


타이쿠싱에 위치한 타이** 이라는 식당에 갔습니다.
여기 온지 한달 보름 정도 되었고 취미중 하나가 책자들고 음식점 찾아가기입니다.
지금까지 가본 식당들에서 대부분 실망한 탓에(음식이 매운거 못 먹는 현지인입맛에 맞춰져서...짜기만 하고 매콤함이 실종됨)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기존에 갔었던 다른 태국음식점 보다 더 현지맛에 가깝다고 할까...
암튼 현재까지 가장 맛있었던 식당이라 사진 올려봅니다.^^
맨 앞 사진은 굵고 얇은 면을 다진 쇠고기에 볶은것인데 뒷맛이 매콤한게 한국사람들이 좋아한다며
주인이 추천해준 요리입니다.
두번째는 게를 야채와 함께 매콤한 소스에 볶아 나온요리인데요. 사실 게가 먹기 불편하고 먹을건 별로
없는데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매콤 달콤) 스팀라이스시켜 소스에 밥까지 비벼 먹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태국 음식점 가면 항상 빼놓지 않고 시키는 그린파파야샐러드입니다, 사실 아주 고급태국음식점
가면 저 메뉴가 없거나 있어도 다른게 많이 섞여서 조금 저렴하면서 양많고 아삭한 저 샐러드를 맛보기 쉽지 않았었는데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스팀라이스까지 해서 금액은 hk$350정도(기억이 가물가물)나왔습니다. 둘이 가서 아주
맛나게 배불리 먹고 왔습니다. 자꾸 생각나서 이번 클수마스에 예약하고 또 가려구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태국말로 솜탐 (Somtam) 이라 하는데. 원래 태국 본토것은 땅콩을 좀더 ,,잘게 부셔서 나옵니다, 입 맛에 따라..태국 fish source좀 더 넣어 드시면 좋구요,/ 이외에도 ,,,국으로는 우리의 된장국 같은 <똠양국>,, 어묵을 동그랗게 만든 태국이름은 잊어 버렸고 영어로는 <fish cake>..그리고 생선 찌게(?) 같은 <생선을 탁상위에서 ..각종 야채를 넣어 가면서 ,,요리 해 먹는 >.
타이쿠싱에서 위치좀 알려주셔요
타이쿠싱 시티프라자 1층에서(아피타있는 건물이요..)가전제품하고 꽃집 사잇길 출구로 나가시면 명가 한식집 바로 옆에 있는 곳입니다...어제 또 갔었는데 지난번 갔을때 보다는 조금 간이 강해서... 짜다는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시푸드 요리 빼놓고는 대부분 hk$ 50 안쪽입니다.^^처음 가게에 들어가면 좀 야리꾸리한 냄새가 나는데...꿋굿이 참고 주문하세요...^^ 참은 보람이 있습니다^^
저두 여기 넘 좋아해요. 한국엄마들이 자주 간답니다^^
가끔 가는 곳인데, 갈때마다 만족해서 과식하고 오는 곳 중 하나에요. 여기 메뉴판엔 없지만 시키면 나오는 돼지숯불구이 음식의 광동어 이름 아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자주 지나가기만 하고 먹어본적은 없는데, 언제 한번 가봐야겠네요~
저는 자주 가는곳인데요...맛이 꽤 좋은곳입니다. 한국인들 입맛에 잘 맞지요..물론 오더를 잘해야하지만, 여기 한국손님이 많아서, 추천해달라고하면...거의 다 괜찮아요..^^
시티프라자건물1층 브로드웨이 전자제품 파는 곳 맞은편에 있어요 그기 길 건너면 바로,, 메니져보고 알아서 시키라고 했더니 알아서 잘 시켜주더라고요 ㅋㅋ 저도 추천 해요 가격도 저렴한 것 같았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후에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와 맛있어보여요
저녁시간에 갔다가 넘 사람많아서 돌아왔어요ㅠㅠ 예약필수인가요?
사진 보니 침만 흐흐르네요...가족들 데리고 가고 싶은데 어린 자녀는 거기서 먹을만한 따로 음식이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