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주방 도구를 활용한 신나는
소리 탐색 놀이를 진행했습니다.
주방에서 자주 보던 냄비, 볼, 국자, 주걱 등이
멋진 악기로 변신했는데요! 주방 도구를 손에 쥐고 톡톡, 쿵쿵 두드리며 나는 소리에 눈을 반짝였습니다.
국자로 냄비를 두드릴 때 나는 '챙챙' 소리와 플라스틱 볼을 두드릴 때 나는 '둥둥' 소리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느끼며, 직접 소리의 크기와 리듬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주방 도구를 잡고 두드리는 과정에서 소근육과 대근육이 자연스럽게 발달할 뿐만 아니라, 마음껏 소리를 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즐거움을
듬뿍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첫댓글 친숙한 물건으로 놀이해서 그런가 아기들 얼굴에 웃음이 더 많아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