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는 天災인가, 人災인가 ??
황사는 중국에서 부는 바람이다.
몽고 아래의 타클라마칸 사막 (남북한의 1,5배)와 고비사막(남한의 2/3), 바다인쟈린 사막과
텐켈사막등 내 몽고의 사막을 넘어오는 편서풍으로, 중국 북부 지역의 사막과 황하 상류지역
까지의 봄철의 건조한 흙 먼지가 강한 상승 기류를 타고 3,000 ~5,000 m 까지 올라가 초속30
m의 편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오는 것이다.
미세 먼지속에 카드뮴(실리콘), 카드뮴 , 납 , 구리, 알미늄 등이 흙 먼지에 포함되 날라 오는
데, 중국 공업도시를 거치며, 황산염, 질산염등 공해 물질을 포함하기 때문에 우리의 신경이
쓰인다.( 토양에서 제일 만은 것은 철이고 , 이 철은 산화된 황토색 땅이고 지구상 자원중 가
장 많고, 다음이 알미늄이다)
이 공해 유발의 황사현상, 과연 자연적인 현상이라 하기엔, 인간의 오만함이 숨어 있다.
지금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어디에도 못 찾아 볼것으로 거짓이라 단정은 하지 말아라. 나의
견해가 일부 담겼기 때문이다.
1,200년경 송나라는 200년간 북 중국에서 여진의 눈치를 보며, 중국역사상 활발한 성장을 하
다 남송으로 150년간 왕업을 이었다.
이 송나라가, 실크로드를 따라 서역으로 비단 , 금 등을 교역할때,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지
않은 중요한 품목이 하나 있다.
그겻은 철의 생산과 송나라는 당시 세계 철의 3/4를 생산하여 이 실크로드로 서양에 수출하
였다. 아마 실크로드로 가장 많이 교역한 것은 이 주철<주물철>일 것이다.
당시 중세까지도 서양에선 주물을 녹이는 방법이 없어 주철보단 생산랼이 적은 편철만 있었
기 때문에 송나라의 철기 생산은 송나라가 중국 역사에서 보면 짦은 3,50년 역사속에 중원의
조그만 나라가 옛 로마보다 더 살기 좋았던듯,,,,, 이 시절이 중국 역사에서 시인, 묵객이 제일
많았고, 문화도 꽃을 피웠엇다.
우선 철의 생산에 이해를 하여보자.
철의 제련법은 , 이라크 전쟁때 미국이 바그다드 박물관을 폭격하여 고대민족의 국보 1호인
도자기 화병이 파손된다는 그 고대민족,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강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앗시리아에 힛타이트족이 ( 트로이 목마의 트로이의 형님격 왕국) 철의 제련술을 창안하여,
중국까지 그 기술이 유입되었다.
세계 역사엔 철의 제련법은 자연의 화목위주의 화력이 주물을 녹이기에 200 도 정도 모자라
청동기의 제련법이 까다로워도 제련법을 아는 철기보다 청동기 문화가 역사적으로 먼저오는
것이다.
고대 이집트의 피라밋을 처음으로 만들때 임호메트는 구리와 나무 쐐기만 사용하였지 철의
도구는 없었다. 중세의 서양에서는 편철법(철 알갱이를 불에 달구어 두드려 철을 이어가는)
으로 철을 조금 만들뿐, 우리도 남한산성 아래 내려오다 보면 이조의 성문인데 이 문 앞 커버
가 그런 방식으로 보인다.
그런데 중국 송 나라에선 그 시절 세계 철의 2/3를 생산하여 실크로드를 타고 서역과 유럽으로
200년간 수출 하여, 살기 좋은 나라를 이룩하여 "서동파"등 만은 문인도 배출 하였는데. 송나라
는 무슨 비법이 있어서 철을 녹였단 말인가??
도자기는 1,250도의 고온만 필요한데 철의 제련은 1,500 - 1,550도의 온도에서 주물이 녹는데,
나무 화목의 열로는 주물을 녹일수 없어 철의 생산이 안 되는 것이다.
그 시기에 석탄이라도 있었단 말인가--석탄은 근대 산업혁명 이후 사용된 화력이다.
3일 대기 --
이에 정답을 아는 사람은---
------------------------------------------------------------------ 계속...
이에 답은 이렇다.
송나라에서는 숯(목탄)을 구워 사용하였다,
숯불을 잘 지피기 위해서는 부채질 하든가, 바람개비 풍로가 있어야 한다. 우리 어린 시절에 많
이 본 그 풍로가.... 그렇다. 이 풍로로 숯불을 지피면 온도가 1,800 도이상 올라가 철의 재련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숯은 나무도 아니고, 재도 아닌 화학적으로 중간의 성질을 띤다.
이 숯을 만들어야 할게 아닌가, 그래서 송나라 시대 200년간에 북중원의 삼림을 모두 벌목하여
숯을 만들에 철을 재련하였던 것이다.
치수사업이란 생각 조차 못하고 벌채만 하여 오늘날 까지도, 강수가적은 겨울을 지나며 우리가
태백산의 퓐 바람현상같은 히말라야 정상을 넘는 바람이 온도의 상승으로 편서풍이 불면서 이
메마른 황토 땅의 바닥을 흔들어 고도 3,000m 까지 하늘로 먼지가 올라가 서쪽에서 동으로 흩
날리는 것이다.
중국의 발명품중 이 풍로야 말로 가히 그 시대에 富의 최상의 도구 였던 셈이다.
1,200년경의 송나라 200년간 또 남송 150년간까지 철의 생산을 위한 벌목으로 중원이 전부 민
둥산이 되고 푄 현상을 막아주는 방재림이 사라진 것이다. 그래서 그 폐해가 6-700년 지난 오
늘날 까지도 편서풍에 황토 먼지등 각종 환경오염 물질을 동반 하는 것이다.
참 -- 환경 보존이 중요한 실증의 하나이다.
지금 우린 해마다 봄이면 봄바람이 산넘어 남촌의 따스한 바람이 아니다.
서방의 코쟁이들은 중국을 하청공장으로 만들고 중국은 세계의 굴뚝을 다 모았다.
미국이 생산성이 약한 물건은 자국이 만들면 임금인상으로 경기 인플레를 가져온다.
그래서 그들은 고 부가가치의 머니<금융>과 스페이스< 우주공학>만 제외하곤 문구, 잡화들
의잡동사니는 수입하자니 또 그렇고 해서 그들은 옛날에 메이드 인 저팬,,, 그 다음으론 메이
드 인 타이완, 그리고 메이드 인 코리아,,, 지금은 미국의 어느 샵에서도 물건만 잡으면 메이드
인 차이나 이다.
이것은 미국이 신흥 개발 도상국에 최혜국 대우로 세금 감면을 주어 수입하는 것이다.
앞으론 중국이 공룡이 되어 미국과의 세계 패권주의 일인자 한판 붙기를 바라겠지.
지금 미국은 중국이 좀 배가 나오면 또 다른 최혜국을 물색중이다
남미나 인도, 베트남을 두드리는데 인도는 비동맹의 맹주로 소프트웨어의 일인자 다운 잠재력
을 의식하고, 남미는 구조가 약하고 일전 노태우 공화정 당시는 멕시코를 띄웠으나,,,,,
멕시코에 한국인이 멕시코인보다 공장이 잘 되면 하루 아침에 무너진다.
경찰이 들어와 마약 단속이라 파 뒤집기 때문이다....
그러니 인구 8,000만의 베트남을 미국이 눈 여겨 보고 있다
이리 긴 설명이 왜 필요 했냐하면 중국의 굴뚝은 서방의 하청이다.
그래서 우리가 황사에 몸서리 앓아도 서방은 어 그런거지 하고 눈도 꿈떡이지 않는다.
그들의 쓰레기를 멀리 보낸 당사자들이니....
교토의정서고 그 보단 우리에겐 미,일,중, 한국의 경제 동맹체로 세계 환경기준을 준수할 것을
촉구보단 강압의 규제적 형태를 갖춰야 하고, 우리정부는 중국에 이에 배상도 청구해야 된다.
만약 한강나가 자동차 바퀴 하나 태우면 구청 공무원이 달려와 벌금 50-500까지 물린다.
이리 맑은 하늘에 황사를 타고오는 중국의 공해는 말 잘하시는 국회의원 나리들도 입 뻥끗 안
하고 행정부는 이에 제시하는게 무엇인지 난 모른다.
분명 황사 그것은 천재의 바람이라고만 생각하면 않된다.
그것의 속엔 인재의 화가 들어 잇기 때문이다.
어디에도 없는 엉터리라 오해는 하지 말길---
나는 나의 주관이 있는 글만 쓴다.
어제,6자 회담이 종결되고, 나라의 말로는,우리가 북에 다 주어도 남는게 있다는데.
6자회담의 의미는 과연 그것뿐인가----
앞으로 올 역학적 다국 관계를 미제놈은 가정을 하고 만든게 아니란 말인가---
일전 내 어디다 쓰다 말은 6자회담의 완결편, 중국과 미국의 편을 쓰겠다.
읽어줄 사람 하나 없어도, 개의치 않고 쓰련다.
아, 옛날에도 친들 공부 하는거 조아 했는가
골 머리 딱딱 아프면 제끼는거 모르지 않는 사실이니.
허나 이런 말들이 자신의 감정을 카타르시스하진(정화) 못해도 답답함의 해소이며,
여유를 가지는 마음의 원천이라 생각하며 쓴다.
첫댓글 이 글은 일전 저의 동창카페에 게제한 글 입니다.... King love = 후세 백작 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숯과 풍로로 고열을 만드는 얘기는 처음으로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