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룡포 가는 길》ㅡ추천합니다.
9월 24일 (토)
경북예천에서 문경으로 오는 길에 상주로
이어지는36번 국도 회룡포를 소개합니다.
주말을 이용 모처럼 가족들과 동해안 바닷가에
다녀오다 우연히 회룡포의 이정표를 보고 그곳을
가보았다.
회룡포라 하길래 바닷가인 줄 알았는데,경북 예천에
육지의 섬 "회룡포"이렇게 좋은 냇가를 본적이 없다.
비룡산 전망대에서 바라 본 마을은 정겹고,아름다운
육지의 섬 회룡포를 트래킹 코스로 추천합니다.
250미터 비룡산 봉우리에서 내려다 본 하트모양의
회룡포는 낙동강으로 합류되는 물길인 내성천이
휘감아 만들고 있는 육지속의 섬으로 반짝이는 햐얀모래 뱃사장 감싸고 돌아가는 옥빛 물길의
아름다운 모습이 넘 인상적이다.
회룡포마을에 들어가는 다리가 놓여 있는데,발판
구멍에 물이 퐁퐁 솓는다고하여 "푱푱다리"라고
불렀으며 회룡포는 가을동화와 1박2일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그뿐만 아니라,여행작가100인이 선정한 아름다운
트래킹코스로 ㅡ
건설교통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하천으로 선정한
곳이다.
트래킹코스 중간 중간에 오토캠핑장,소나무숲길,
푱푱다리.뱃사장.살구나무 터널,트래킹코스로
마을안길의 돌담길,넓은 뱃사장.주막,
배꽃나무 터널,등이 인상적이었다.
마이힐러 생수ᆞㅡgood water
트래킹로드 매니져 ㅡb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