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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사수필가협회
 
 
 
카페 게시글
글쓰기(수필)공부 철학 읽는 힘/사이토 타카시(4)
신종찬 추천 0 조회 98 16.06.13 07:08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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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6.06.13 11:35

    첫댓글 헤겔은 칸트가 말한 초월론적 주관성이 마침내 절대정신으로 연결되었으며, 인간이 우주의 완성작품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실제로 그는 인간이 만들어 낸 예술의 이름다움이 자연의 아름다움보다 뛰어나다고 말했다. ‘예술은 자연의 모방’이라고 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에 반대한 것이다. 데카르트와 칸트를 거쳐 헤겔에서 완성되었다.

    여기서 근대 예술이 자연의 모방에서 벗어나기 시작하였고
    칸트의 미학을 한층 더 발전시켜나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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