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9일 수요일 1박으로다녀왔습니다타프대형 하나치고 그안에 자동텐트 던졋습니다덥고 땀나고해서 간편하니 좋더군요밤부터 비가 내리기시작하여 점점 빗발이 늘고 그칠기미가안보이더군요 저는 걱정되어 잠도 제대로 못잣습니다 빗소리하나는 끝내주게 듣고왔어요빗소리 넘좋아요 뉴스보니 호우주의보였더라구요2박하려다가 다른팀 다들 아침일찍부터 비맞으면서 접고서둘러 챙겨서 가시더군요저는 빗소리 들으며 아침에 오뎅탕에 밥먹고비맞으며 접고철수~~~계곡이 무릎정도에서 허벅지정도이고 평일이어서 그런지조용하고 저희까지 3팀이어서 샤워장이니 설거지니 계곡이니 붐비지않아서 좋았네요~~~
출처: 캠핑하는 사람들 Camping People 원문보기 글쓴이: 오돌이(정영교)
첫댓글 평일 궂은 날씨에도 하늘계곡캠핑장을 찾아주신 캠퍼분의 후기! 하늘계곡캠핑장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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