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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세대, Y세대 , Z세대 , MZ세대
1.y세대 1980~1990년대에 태어난 , 밀레니얼세대 라고도 부름 .또한 워라밸 세대이기도함 디지털 수혜을 받으면서 아날로그적 감성이 있는 세대. 인터넷 네트워크가 발전 하고 있는 것을 체감한 세대 버디버디.싸이월드.세이클럽등 다양한 인터넷 네트워크의 발전능 거쳐왔던 세대.
2. z세대
1990~2010년대에 태어난 사람.디지털시대만 경험.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없는 세대 ,
트윈세대라는 명칭으로도 불리고 있음. (트윈세대: 통상 8세에서 14세
사이의 연령층, 즉 어린이와 청소년 사이의 중간 세대. “중간에, 사이에” 등을 의미함)
| 포노 사피엔스 Phono Sapiens 스마트폰 없이 살기 어려운 사람을 일컫는 신조어. 영국 주간지 '이노코미스트'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이노코미스트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80%가 기상 후 15분 이내에 스마트폰을 확인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에 떠는 '노모포비아'도 등장했으며, 한국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약 80%가 별다른 일이 없어도 스마트폰을 자주 확인한다 |
2021교육전문직 기출 문제
1)호모포노사피엔스의 특징을 쓰시오.
| 호모 포노 사피엔스 (Homo phono sapiens) 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 또는 스마트폰 없이는 생각하거나 살아가는 걸 힘들어하는 세대 |
특징:
-호모 사피엔스가 “지혜와 지식이 있는 인간”이라면
-포노 사피엔스는 “지혜와 지식이 있는 스마트폰를 쓰는 인간”
-기존 광고가 아니라 팬덤에 의한 소비
-사람과의 소통, 공감이 더 중요
- 각자가 가진 고유의 콘텐츠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신을 잘 드러낼 수 있다
2)호모포노사피엔스 세대가 디지털 상황에서 학생들의 협력성과 주도성을 높 이는 방안을 서술하시오.
⓵전문적 학습공동체-집단토의 토론,여러 친구와 어울리며 상호존중과 차이를 인정
②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통해 스스로 생각 하는힘 기르기-과정 중심의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 재능을 꽃피우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행복감을 얻는 창의적인 인재 역량
③ 정보를 받는자와 받지못한자- 교육불평등 해소(인프라 부재 해결)
④ 스마트 교육확산-협력 공감이 강조되니 토론이나 프로젝트형, 또는 체험형, 글 쓰기 등 다양한 해법들을 제시한다
3.X세대란 1961년에서 1984년사이에 출생한 연령층을 일컫는다. 캐나다의 더글러스 코플랜드의 소설 『X세대』(Generation X, 1991년)에서 따온 말이다. (40대이후~60대)
X세대는 1960년대와 1970년대 베이비붐 세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를 지칭하는 말로, 기존의 가치나 관습에서 자유롭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극히 집중하는 특징을 보이는 세대이다.
이러한 X세대는 1990년대에 ‘오렌지족’이라는 청소년들의 과소비 향락문화가 언론의 관심을 끌게 되고, 독특한 대중문화에 대한 신세대의 취향으로 인해 사회 전체적으로 이들이 기존 세대와는 구별되는 독특한 특징을 지닌 것이 인식되면서부터 사용하게 되었다. 특히 우리나라의 X세대는 청소년기에 6 · 29 민주화 항쟁을 경험하면서 정치적으로 민주화된 시기에 성장하였고, 산업화의 수혜를 받아 물질적 · 경제적 풍요 속에서 성장한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X세대의 특징으로는 앞서 언급한 것들에 더하여, 각종 다양한 대중매체 발달의 시대라는 영향을 강하게 받아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고, 자기주장이 강하며, 자신만의 세계에 빠지는 것이다
4.알파세대 [ generation alpha ]
알파세대는 2011~2015년에 태어나 인공지능(AI), 로봇 등 기술적 진보에 익숙한 세대를 뜻한다.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영상매체를 자주 접하며 AI 스피커와 대화하면서 원하는 동요를 듣거나 동화를 읽어주는 서비스를 받으며 자라기 때문에 기계와 친숙하다.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는 밀레니얼 세대각주가 스마트폰을 도구로 활용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능숙하게 소통한 반면, 이들 세대는 날 때부터 디지털 기술 환경 속에서 자라는 인류 최초 세대이다.
KT의 AI(인공지능) 스피커를 활용한 키즈·교육 AI 서비스인 '소리동화'를 체험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
진보된 기술은 알파세대를 생성함과 동시에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도 하지만 지금과 같은 흐름이라면 지나치게 기계에 의존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 때문에 사람과 소통하는 대신 기계와의 일방적 소통에 익숙해져 정서나 사회성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또한 개인정보가 서비스 제공업체에 지속적으로 축적되면서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5.MZ 세대 뜻은 밀레니얼 세대 + 제너레이션 세대의 합성어이다.
1)Millennial +generation (40세~~18세)
MZ세대는 1980년부터 2004년생까지를 일컫는 밀레니얼(M) 세대와 1995년부터 2004년 출생자를 뜻하는 Z세대를 합쳐 일컫는 말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MZ세대는 2019년 기준 약 1700만 명으로 국내 인구의 약 34%를 차지한다. MZ세대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트렌드에 민감하며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한다. 특히 SNS 활용에 능숙한 MZ세대는 유통시장에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MZ세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어 중 하나인 ‘워라밸’은 work(일)과 life(삶)의 balance(균형)의 줄임말로, 일과 삶(여가)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2)MZ세대 특성
모바일 친화적- 정보를 검색할 때 인터넷 검색창보다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이용하는 등 텍스트보다 영상에 익숙
조직보다 개인이 우선-개인의 개성을 존중받기를 원함.개인의 만족과 가
치관을 우선
개인의 생각을 표출-SNS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
현재를 즐김- 명품 소비,소비 시장의 큰 손으로 급부상한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3) X세대와 MZ세대의 구별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익숙함
X세대는, 디지털 환경을 배경으로 하여 태어나고 성장한 MZ세대와 비교했을 때 디지털 환경에 덜 익숙하다는 특징이 있다.
MZ세대는 일보다 개인의 여가를 더욱 중시하는 특성을 보이며, ‘워라밸’을 잘 지킬 수 있는 직업을 선호하는 모습을 보인다.
4) X세대 교사와 MZ세대 교사의 구별되는 특징
(1) 교수 방법적 측면
X세대 교사: 고전적인 교수 방법 선호
(종이 교과서를 활용하는 판서 수업)
MZ세대 교사: 디지털을 활용한 교수 방법 선호
(디지털 교과서와 동영상 자료를 활용하는 수업)
X세대 교사와 MZ세대 교사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정도에서 차이를 보인다.
(2) 워라밸의 측면
X세대 교사: 워라밸보다는 교사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성취감 중시
MZ세대 교사: 교사 업무와 개인 여가 사이의 균형 중시
X세대와 MZ세대는 워라밸을 추구하는 정도에서 차이를 보인다.
이에 따라 X세대 교사는 워라밸을 특히 추구하기보다는, 교사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성취감이 도드라지게 큰 편이다.
그러나 MZ세대 교사는 교사 업무와 개인 여가 사이의 균형을 중요시하며, 교사로서의 일에 몰두하는 시간과 본인의 여가에 들이는 시간 사이 비율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경우가 많다.
..............
5.MZ 세대 정책 방향
세대 간의 갈등이 심화되지 않도록 MZ세대를 인정하고 이해하면서 그 세대에 적합한 교육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과제이다.
비대면 교육 방법으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방법과 대면 교육 방법으로는 역할극을 이용한 타인의 입장 이해하며, 협력, 배려를 배우는 방법이다.
가상현실에서 활발하게 소통하는 MZ세대를 현실 세계로 이끌어 세대 간
의 단절이 아닌 협력과 배려로 모든 세대가 꿈꾸는 행복한 삶을 위한 교육을 해야한다.
일를 위해서는 세대공감대 이해 / 소통방법 네트워크변화/교원 학습공동체 확산 /이 MZ세대에 필요 하다.
단발 머리에 안경, 회색 정장 차림의 '아바타' 장관이 국내 대표 메타버스(확장가상세계) 플랫폼 제페토에 등장했다. 국내 ICT 정책을 총괄하는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이야기다. 디지털 분야에서 청년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에 앞서 MZ세대에 익숙한 메타버스 공간을 이들과의 소통창구로 택한 것이다.
27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임 장관은 이날 오전 제페토에 마련된 가상 회의장에서 아바타 모습으로 2030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스타트업 대표들과 만남을 가졌다. 3D 아바타를 앞세운 네이버Z의 제페토는 누적 가입자 수 2억명을 돌파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최근 국내에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콘퍼런스 등이 급증하고 있으나 부처 장관이 공식 일정으로 메타버스를 택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이날 간담회는 임 장관이 청년 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
다. 인공지능(AI) 영상판독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진희경 날비컴퍼니 대표(32), 프론트엔드 개발자인 진유림 비바리퍼블리카 개발자(28), 방요셉 SY컴퍼니 개발자(29), 공간재생 스타트업 리플레이스의 도원우 대표(30) 등이 참여했다.
임 장관처럼 자신의 개성을 살린 아바타 모습으로 등장한 이들은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온라인·맞춤형 디지털 교육 등 교육기회 확대 ▲고졸·프리랜서 개발자 등에 대한 촘촘한 지원, ▲유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 청년기업에 대한 디지털 전환 지원 등을 건의했다.
X세대, Y세대 , Z세대 , MZ세대
1.y세대 1980~1990년대에 태어난 , 밀레니얼세대 라고도 부름 .또한 워라밸 세대이기도함 디지털 수혜을 받으면서 아날로그적 감성이 있는 세대. 인터넷 네트워크가 발전 하고 있는 것을 체감한 세대 버디버디.싸이월드.세이클럽등 다양한 인터넷 네트워크의 발전능 거쳐왔던 세대.
2. z세대
1990~2010년대에 태어난 사람.디지털시대만 경험.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없는 세대 ,
트윈세대라는 명칭으로도 불리고 있음. (트윈세대: 통상 8세에서 14세
사이의 연령층, 즉 어린이와 청소년 사이의 중간 세대. “중간에, 사이에” 등을 의미함)
| 포노 사피엔스 Phono Sapiens 스마트폰 없이 살기 어려운 사람을 일컫는 신조어. 영국 주간지 '이노코미스트'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이노코미스트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80%가 기상 후 15분 이내에 스마트폰을 확인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에 떠는 '노모포비아'도 등장했으며, 한국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약 80%가 별다른 일이 없어도 스마트폰을 자주 확인한다 |
2021교육전문직 기출 문제
1)호모포노사피엔스의 특징을 쓰시오.
| 호모 포노 사피엔스 (Homo phono sapiens) 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 또는 스마트폰 없이는 생각하거나 살아가는 걸 힘들어하는 세대 |
특징:
-호모 사피엔스가 “지혜와 지식이 있는 인간”이라면
-포노 사피엔스는 “지혜와 지식이 있는 스마트폰를 쓰는 인간”
-기존 광고가 아니라 팬덤에 의한 소비
-사람과의 소통, 공감이 더 중요
- 각자가 가진 고유의 콘텐츠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신을 잘 드러낼 수 있다
2)호모포노사피엔스 세대가 디지털 상황에서 학생들의 협력성과 주도성을 높 이는 방안을 서술하시오.
⓵전문적 학습공동체-집단토의 토론,여러 친구와 어울리며 상호존중과 차이를 인정
②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통해 스스로 생각 하는힘 기르기-과정 중심의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 재능을 꽃피우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행복감을 얻는 창의적인 인재 역량
③ 정보를 받는자와 받지못한자- 교육불평등 해소(인프라 부재 해결)
④ 스마트 교육확산-협력 공감이 강조되니 토론이나 프로젝트형, 또는 체험형, 글 쓰기 등 다양한 해법들을 제시한다
3.X세대란 1961년에서 1984년사이에 출생한 연령층을 일컫는다. 캐나다의 더글러스 코플랜드의 소설 『X세대』(Generation X, 1991년)에서 따온 말이다. (40대이후~60대)
X세대는 1960년대와 1970년대 베이비붐 세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를 지칭하는 말로, 기존의 가치나 관습에서 자유롭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극히 집중하는 특징을 보이는 세대이다.
이러한 X세대는 1990년대에 ‘오렌지족’이라는 청소년들의 과소비 향락문화가 언론의 관심을 끌게 되고, 독특한 대중문화에 대한 신세대의 취향으로 인해 사회 전체적으로 이들이 기존 세대와는 구별되는 독특한 특징을 지닌 것이 인식되면서부터 사용하게 되었다. 특히 우리나라의 X세대는 청소년기에 6 · 29 민주화 항쟁을 경험하면서 정치적으로 민주화된 시기에 성장하였고, 산업화의 수혜를 받아 물질적 · 경제적 풍요 속에서 성장한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X세대의 특징으로는 앞서 언급한 것들에 더하여, 각종 다양한 대중매체 발달의 시대라는 영향을 강하게 받아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고, 자기주장이 강하며, 자신만의 세계에 빠지는 것이다
4.알파세대 [ generation alpha ]
알파세대는 2011~2015년에 태어나 인공지능(AI), 로봇 등 기술적 진보에 익숙한 세대를 뜻한다.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영상매체를 자주 접하며 AI 스피커와 대화하면서 원하는 동요를 듣거나 동화를 읽어주는 서비스를 받으며 자라기 때문에 기계와 친숙하다.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는 밀레니얼 세대각주가 스마트폰을 도구로 활용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능숙하게 소통한 반면, 이들 세대는 날 때부터 디지털 기술 환경 속에서 자라는 인류 최초 세대이다.
KT의 AI(인공지능) 스피커를 활용한 키즈·교육 AI 서비스인 '소리동화'를 체험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
진보된 기술은 알파세대를 생성함과 동시에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도 하지만 지금과 같은 흐름이라면 지나치게 기계에 의존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 때문에 사람과 소통하는 대신 기계와의 일방적 소통에 익숙해져 정서나 사회성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또한 개인정보가 서비스 제공업체에 지속적으로 축적되면서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5.MZ 세대 뜻은 밀레니얼 세대 + 제너레이션 세대의 합성어이다.
1)Millennial +generation (40세~~18세)
MZ세대는 1980년부터 2004년생까지를 일컫는 밀레니얼(M) 세대와 1995년부터 2004년 출생자를 뜻하는 Z세대를 합쳐 일컫는 말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MZ세대는 2019년 기준 약 1700만 명으로 국내 인구의 약 34%를 차지한다. MZ세대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트렌드에 민감하며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한다. 특히 SNS 활용에 능숙한 MZ세대는 유통시장에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MZ세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어 중 하나인 ‘워라밸’은 work(일)과 life(삶)의 balance(균형)의 줄임말로, 일과 삶(여가)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2)MZ세대 특성
모바일 친화적- 정보를 검색할 때 인터넷 검색창보다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이용하는 등 텍스트보다 영상에 익숙
조직보다 개인이 우선-개인의 개성을 존중받기를 원함.개인의 만족과 가
치관을 우선
개인의 생각을 표출-SNS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
현재를 즐김- 명품 소비,소비 시장의 큰 손으로 급부상한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3) X세대와 MZ세대의 구별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익숙함
X세대는, 디지털 환경을 배경으로 하여 태어나고 성장한 MZ세대와 비교했을 때 디지털 환경에 덜 익숙하다는 특징이 있다.
MZ세대는 일보다 개인의 여가를 더욱 중시하는 특성을 보이며, ‘워라밸’을 잘 지킬 수 있는 직업을 선호하는 모습을 보인다.
4) X세대 교사와 MZ세대 교사의 구별되는 특징
(1) 교수 방법적 측면
X세대 교사: 고전적인 교수 방법 선호
(종이 교과서를 활용하는 판서 수업)
MZ세대 교사: 디지털을 활용한 교수 방법 선호
(디지털 교과서와 동영상 자료를 활용하는 수업)
X세대 교사와 MZ세대 교사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정도에서 차이를 보인다.
(2) 워라밸의 측면
X세대 교사: 워라밸보다는 교사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성취감 중시
MZ세대 교사: 교사 업무와 개인 여가 사이의 균형 중시
X세대와 MZ세대는 워라밸을 추구하는 정도에서 차이를 보인다.
이에 따라 X세대 교사는 워라밸을 특히 추구하기보다는, 교사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성취감이 도드라지게 큰 편이다.
그러나 MZ세대 교사는 교사 업무와 개인 여가 사이의 균형을 중요시하며, 교사로서의 일에 몰두하는 시간과 본인의 여가에 들이는 시간 사이 비율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경우가 많다.
..............
5.MZ 세대 정책 방향
세대 간의 갈등이 심화되지 않도록 MZ세대를 인정하고 이해하면서 그 세대에 적합한 교육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과제이다.
비대면 교육 방법으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방법과 대면 교육 방법으로는 역할극을 이용한 타인의 입장 이해하며, 협력, 배려를 배우는 방법이다.
가상현실에서 활발하게 소통하는 MZ세대를 현실 세계로 이끌어 세대 간
의 단절이 아닌 협력과 배려로 모든 세대가 꿈꾸는 행복한 삶을 위한 교육을 해야한다.
일를 위해서는 세대공감대 이해 / 소통방법 네트워크변화/교원 학습공동체 확산 /이 MZ세대에 필요 하다.
단발 머리에 안경, 회색 정장 차림의 '아바타' 장관이 국내 대표 메타버스(확장가상세계) 플랫폼 제페토에 등장했다. 국내 ICT 정책을 총괄하는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이야기다. 디지털 분야에서 청년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에 앞서 MZ세대에 익숙한 메타버스 공간을 이들과의 소통창구로 택한 것이다.
27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임 장관은 이날 오전 제페토에 마련된 가상 회의장에서 아바타 모습으로 2030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스타트업 대표들과 만남을 가졌다. 3D 아바타를 앞세운 네이버Z의 제페토는 누적 가입자 수 2억명을 돌파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최근 국내에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콘퍼런스 등이 급증하고 있으나 부처 장관이 공식 일정으로 메타버스를 택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이날 간담회는 임 장관이 청년 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공지능(AI) 영상판독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진희경 날비컴퍼니 대표(32), 프론트엔드 개발자인 진유림 비바리퍼블리카 개발자(28), 방요셉 SY컴퍼니 개발자(29), 공간재생 스타트업 리플레이스의 도원우 대표(30) 등이 참여했다.
임 장관처럼 자신의 개성을 살린 아바타 모습으로 등장한 이들은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온라인·맞춤형 디지털 교육 등 교육기회 확대 ▲고졸·프리랜서 개발자 등에 대한 촘촘한 지원, ▲유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 청년기업에 대한 디지털 전환 지원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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