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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없는 예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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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없는 예술 없다
단단丹旦 이동용 (수필가/철학자)
1765년과 1785년 사이의 ‘질풍노도’, 1830년대의 ‘청년독일파’는 늙은 정신에 맞선 젊은 정신의 저항 운동이었습니다. 기성세대의 꼼수, 억지, 고집, 무례함에 맞서 정직, 논리, 집념, 천재성으로 대항한 새로운 세대의 움직임이었습니다. 청년들에 의해 미래가 열렸습니다.
자유는 하나의 새로운 상태를 의미합니다. 의심과 의혹을 원인으로 하여 조작 수사가 난무했던 시대에 종교재판과 마녀사냥으로 시끄러웠던 중세의 그늘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키르케고르는 《불안의 개념》에서 자유의 상태를 설명하다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겨 놓았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것이 오로지 비약을 통해서만 등장한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변화를 위한다면 풀리지 않는 매듭 따위는 청년 알렉산더처럼 단칼에 잘라버려야 합니다. 새것은 자유와 함께 주어집니다. 답습으로는, 모방은 가능해도 창조는 불가능합니다. 르네상스는 ‘다시 태어나다’라는 뜻입니다. 자신에게도 ‘넌 죽었어!’라고 외칠 수 있어야 합니다.
단테의 《새로운 인생》은 낡은 습관이 보여야 새로운 인생에 손을 내밀어 취할 수 있음을 가르쳐줍니다. 과거를 만들 수 있는 자가 미래를 향해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 무엇이 구식인지 알아야 신식을 선택할 수 있고, 과거를 알아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죽음이 싫거든, 달아나라.
이 단테의 말에 니체의 말도 엮입니다. “벗이여, 너의 고독 속으로 달아나라!” 카뮈의 말도 거듭니다. “오, 사랑하는 이여, 영생을 갈망하지 말고, 오로지 가능성의 들판을 끝까지 내달려라.” 끝까지 가면 한계가 드러납니다. 운명이, 극복해야 할 자신의 인생이 보입니다.
단테의 《신곡》은 제목부터 남다릅니다. ‘신곡’은 번역이고, 저자는 이탈리아어로 제목을 ‘디비나 코메디아’라고 정했습니다, ‘신들의 코미디’라고. 반전과 비약이 담긴, 세상을 바꾼 혁명적 제목입니다. 배꼽 잡고 웃어야 할 상황을, 웃긴 이야기를 읽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는 2002년 노벨재단에서 인류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꼭 그 이유만은 아닙니다, 내가 이 책을 사랑하는 것은!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말 그 자체’입니다. 꽃밭에서 유독 눈에 띄는 꽃을 닮은 말이 있습니다.
당신의 집에서는 당신이 주인입니다.
‘내 외투 속에서는 왕도 해칠 수 있다’는 속담처럼
당신의 자유로운 선택과 의지를 따르십시오.
내가 나를 죽입니다. 나를 내가 살해합니다. 썩은 줄도 모르면, 인생은 자신을 시련과 실망 앞에 세우고, 운명이 무대도 기회도 되지 못하는 지경, 바닥이 없는 심연 속에 가둬놓을 것입니다. 이런 지경이라면 미궁 속의 괴물도 나고, 그를 찾아가는 테세우스도 나입니다.
세기말과 세기전환기에는 퇴폐라는 뜻의 ‘데카당’이 이슈였습니다. 불어는 ‘아르누보’, 독어는 ‘유겐트슈틸’, 각각 ‘새로운 예술’, ‘젊은이의 스타일’이라는 개념이 새로운 시대를 증언하고 예고했습니다. 클림트의 〈키스〉는 끝과 시작이 맞물린 테카당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그 시대에 그 예술
그 예술에 그 자유
비엔나에 있는 자신의 미술관 정면에 클림트는 이 말을 황금색으로 각인해 놓았습니다. 시대와 예술과 자유가 삼족의의 튼튼한 다리처럼 버티고 있습니다. 시대와 자유 사이에 예술이 있고, 그 사이에 자유를 지향하는 정신이 있으며, 그런 자유에서 예술이 탄생합니다.
쇼펜하우어에서 키르케고르로 넘어갈 즈음, 생각의 지도에서 길을 찾게 해 준 말이 있습니다.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서 《불안의 개념》으로 범주를 넓혀 나가다가 범종의 종소리처럼 내게 위로를 안겨준 말입니다. 그 말은 자연까지 가슴으로 품게 해 주었습니다.
자연스러울수록 좋다.
짧지만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극 관람 후 카타르시스의 도래까지 견뎌야 했던 불안의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은 불안 속에서도 자유로워야 합니다. 파우스트가 알프스를 넘으며 ‘다시 태어났듯이’, 초인은 그렇게 탄생합니다. 초인超人은 늘 극복하며 본색을 드러냅니다.
지금 우리의 시대는
자신의 신화를 만들어 내고 있는 상황이다.
《불안의 개념》을 읽으면서 불안에 떨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이런 말 때문입니다. 미궁 속에 괴물이 있듯이, 질투의 동굴 속에 용이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용을 죽여야 영웅이 됩니다. 그 용의 피로 목욕해야 불사의 피부를 얻습니다. 그렇게 거듭나야 새사람이 됩니다.
바그너는 〈지크프리트〉에서 그 유명한 용과의 대결 장면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크프리트는 질투의 동굴 속에 용이 살고 있다는 소문과 함께 다음과 같은 말을 듣게 됩니다.
질투의 동굴 바로 곁에 세상이 펼쳐져 있지.
무서운 용을 죽이면 세상을 얻습니다. 얻을 수 있는 세상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괴물을 죽여야 얻을 수 있습니다. 과거를 만들 수 있는 자가 미래를 자신의 세상으로 얻어 냅니다.
창조자는 선구자입니다. 그에게는 고독이 운명입니다. 옆에 누가 있다면 그는 이미 선구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예술은 자유의 산물로서 자유의 빛으로 의미를 얻으며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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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1] 이동용, 철학아카데미 담당 강의제목:
1. “연극과 철학”(2009년 1-2월);
2. “쇼펜하우어의 염세주의 철학과 생의 의지의 비밀”(2009년 10-11월);
3. “쇼펜하우어의 사랑은 없다”(2010년 1-2월);
4. “니체의 비극의 탄생과 허무주의”(2010년 6-7월);
5. “포이어바흐의 기독교의 본질과 인간신론”(2011년 1-2월);
6. “니체의 반시대적 고찰 강독 — 잊을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다”(2011년 7-8월);
7. “니체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제1권 강독 — 너는 네 자신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2011년 9-11월);
8. “니체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제2권 강독 —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기”(2012년 1-2월);
9. “아침놀 — 인생 길 홀로 천천히 가야 하는 길”(2012년 4-5월);
10. “릴케와 거울 앞에 선 나르시스”(2012년 4-5월);
11. “오페라와 뮤지컬 감상하기”(2012년 4-5월);
12. “니체의 ‘즐거운 학문’ 읽기 — 신은 죽었다. 하지만 인간은 살아 있다”(2012년 7-8월);
13.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읽기”(2012년 10-11월);
14. “니체의 가치철학과 도덕철학”(2013년 1-2월);
15. “릴케에게서 배우는 느린 걸음”(2013년 1-2월);
16. “돌이 별이 되게 하는 염세주의 철학, 쇼펜하우어 읽기”(2014년 4-5월);
17. “위안의 철학 염세주의 철학”(2014년 7-8월);
18. “니체의 ‘비극의 탄생’과 디오니소스 미학”(2014년 10-11월);
19. “니체의 ‘반시대적 고찰’ — 우리는 지금도 중세의 빙하 속에서 살고 있다”(2015년 1-2월);
20. “니체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읽기 — 사랑에는 멈춤이 없다”(2015년 4-5월);
21. “니체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2 — 철학은 삶을 예술로 만든다”(2015년 7-8월);
22. “니체의 ‘아침놀’과 함께 떠오르는 힘의 의지”(2015년 10-11월);
23. “사랑한다! 괜찮아! — 니체의 ‘즐거운 학문’ 읽기”(2016년 1-2월);
24. “춤추는 별 —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읽기”(2016년 4-5월);
25. “니체의 ‘선악의 저편’과 진실한 사랑”(2016년 7-8월);
26. “니체의 ‘도덕의 계보’와 인간에 대한 믿음”(2016년 10-11월);
27. “니체의 진심 — 끝까지 갖고 가는 바그너에 대한 감정”(2017년 1-2월);
28. “디오니소스의 귀환 — 철학을 통한 니체의 변신”(2017년 4-5월);
29. “니체와 힘의 춤 — ‘권력에의 의지’로 읽는 삶의 이야기”(2017년 7-8);
30. “시 읽는 오후 릴케와 데카당”(2017년 7-8월);
31. “니체와 함께 춤을 — 고대 그리스 비극의 비밀”(2017년 10-11월);
32. “릴케와 데카당 — 사랑하지 않으면 죄인”(2017년 10-11월);
33. “잊고자 하면 잊을 수 없다 — 니체가 사는 방법”(2018년 1-3월; 10강 체제로 전환);
34. “릴케와 데카당 — 사랑의 노래, 위대한 노래”(2018년 1-3월);
35. “초인의 언어 — 혼돈 속에 태어난 별 차라투스트라”(2018년 4-5월);
36. “릴케와 데카당 — 《형상시집》 강독”(2018년 4-5월);
37.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2018년 7-8월);
38. “초인의 언어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강독”(2018년 7-8월);
39. “릴케와 데카당 — 《신시집》 강독”(2018년 7-8월);
40. “니체의 《이 사람을 보라》와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마음”(2018년 10-11월);
41. “릴케의 《두이노의 비가》와 죽음 연습”(2018년 10-11월);
42. “니체의 《아침놀》과 새로운 시작”(2019년 1-2월);
43. “괴테의 《파우스트》 읽기 —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2019년 1-2월);
44. “야스퍼스의 《비극론》과 실존을 위한 근거”(2019년 4-5월);
45. “니체의 《즐거운 학문》과 읽기 — 네 삶을 위한 시인이 되라”(2019년 4-5월);
46. “야스퍼스의 《니체와 기독교》 그리고 실존의 희망”(2019년 7-9월);
47. “니체의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2019년 7-9월);
48. “니체의 잔인한 망치와 《우상의 황혼》”(2019년 10-12월);
49. “플라톤에서 니체까지”(2020년 1-3월);
50. “신을 탄핵한 철학자 니체와 《안티크리스트》”(2020년 1-3월);
51. “멋진 인생과 니체의 문체론”(2020년 5-7월);
52. “인간은 학문에 의해 인간을 넘어선다 — 베이컨의 《학문의 진보》 강독”(2020년 8-9월)
53. “춤추는 니체와 광기의 노래 — 삶의 축제를 위한 니체의 《디오니소스 송가》”(2020년 8-10월)
54. “사랑에 빠져도 지혜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베이컨의 《학문의 진보》 강독”(2020년 10-11월)
55. “아침놀과 동그라미 철학 ― 니체의 잠언으로 철학하기”(2020년 10-11월)
56. “니체와 초인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2021년 1-2월)
57. “파우스트와 초인”(2021년 4-6월)
58. “초인을 찾아서 — 헤시오도스부터 이육사까지”(2021년 4-6월)
59. “사람이 아름답다 — 니체의 《선악의 저편》과 생의 예찬”(2021년 7-9월)
60. “별이 된 하이데거의 《숲길》 읽기”(2021년 7-9월)
61. “하이데거의 시 짓기와 존재의 집 — 《횔덜린의 송가》 읽기”(2021년 10-12)
62. “니체와 17년의 집필인생”(2021년 10-12)
63. “하이데거와 강물 철학 — 《횔덜린의 송가 〈이스터〉》 읽기”(2022년 1-3월)
64. “독일어로 철학하기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원서 강독”(2022년 1-3월부터 현재까지, 오픈런)
65. “릴케의 불안과 사랑”(2022년 1-3월)
66.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강독”(2022년 4-6월)
67. “합리주의적 이단자 버트런드 러셀”(2022년 4-6월)
68. “단단(丹旦), 아침의 현상학 — 니체의 《아침놀》 속으로”(2022년 7-9월)
69. “하이데거의 《회상》과 함께 생각하는 훈련”(2022년 7-9월)
70. “키르케고르의 《불안의 개념》 강독”(2022년 10-12월)
71. “초인과 인문학”(2022년 10-12월)
72. “키르케고르의 《죽음에 이르는 병》 강독”(2023년 1-3월)
73. “니체전집읽기 1. 《비극의 탄생》과 춤추는 철학자”(2023년 1-3월)
74. “키르케고르의 《유혹자의 일기》 강독”(2023 4-6월)
75. “니체전집읽기 2. 《반시대적 고찰》과 부정의 힘”(2023년 4-6월)
78. “쇼펜하우어와 위로 철학”(2023년 7월-9월)
79. “니체전집읽기 3.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인간의 이야기”(2023년 7월-9월)
80. “소크라테스의 재판과 법적 논쟁”(2023년 10월-12월)
81. “니체전집읽기 4. 《아침놀》과 빛의 현상학”(2023년 10월-12월)
82. “키르케고르와 아포리즘”(2024년 1월-3월)
83. “니체전집읽기 5. 시와 철학, 《즐거운 학문》”(2024년 1월-3월)
84. “키르케고르와 아브라함”(2024년 4-6월)
85. “니체전집읽기 6.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2024년 4-6월)
86. “포이어바흐, 인간이 신이 되는 철학 《기독교의 본질》”(2024년 7-9월)
87. “니체전집읽기 7. 행복을 위한 철학 《선악의 저편》”(2024년 7-9월)
88. “딜타이, 생철학과 해석학의 탄생”(2024년 10-12월)
89. “니체전집읽기 8. 금발의 야수와 《도덕의 계보》”(2024년 10-12월)
90. “수필과 철학, 꽃을 피운 인연들과 유언처럼 남겨진 말들”(2025년 1월-3월)
91. “니체전집읽기 9. 《우상의 황혼》, 이상과 우상 사이에서 형상을 구원하는 망치”(2025년 1월-3월)
92. “한강의 문학과 철학.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흰》, 《작별하지 않는다》 읽기”(2025년 4월-6월)
93. “니체전집읽기 10. 《안티크리스트》, 신을 탄핵한 철학자 니체와 안티크리스트”(2025년 4월-6월)
94. “한강의 시간. 인식의 그물 속에 걸려든 인간적인 이야기들. 《희랍어 시간》, 《바람이 분다, 가라》, 《그대의 차가운 손》,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읽기”(2025년 7월-9월)
95. “니체전집읽기 11. 《바그너의 경우》, 바그너와 니체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2025년 7월-9월)
96. “한강의 영원 공식. 순간에서 시작된 빛과 실의 이야기. 《노랑무늬영원》, 《여수의 사랑》, 《검은 사슴》, 《빛과 실》 읽기”(2025년 10월-12월)
97. “니체전집읽기 12. 《니체 대 바그너》, 대립과 태극의 이념”(2025년 10월-12월)
98. “한강의 빛과 열매. 참고 견디며 보낸 시간의 이야기. 《내 여자의 열매》, 《디 에센셜》 읽기”(2026년 1월-3월)
99. “니체전집읽기 13. 《이 사람을 보라》, 신이 된 철학자의 자서전”(2026년 1월-3월)
100. “한강의 말과 문체. 이야기로 엮고 웃음으로 키운 삶의 꽃.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흰》, 《디 에센셜》, 《빛과 실》”(2026년 4월-6월)
101. “니체전집읽기 14. 《디오니소스 송가》, 무한에 좌초당한 디오니소스의 송가 ― 유혹자의 언어와 심연을 향해 던진 물음표”(2026년 4월-6월)
102. “키르케고르와 불안의 미학 ― 불안과 설렘 사이에서 피어난 실존철학”(2026년 7월-9월)
103. “니체전집읽기 15. 꺼지지 않는 욕망의 불꽃, 《권력에의 의지》 ― 떠난 뒤에 남겨진 철학적 여운”(2026년 7월-9월)
104. “니체전집읽기 1. 니체의 《비극의 탄생》, 먼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불꽃”(2026년 10월-12월)
105. “키르케고르와 불안을 향한 아름다운 집념 ― 불안과 동경 사이에서 피어난 실존철학”(2026년 10월-12월)
단단丹旦 이동용 (010-3261-3913; 이메일 sapereaude@hanmail.net; 홈페이지 https://cafe.daum.net/germanistik)
[부록2] 강연자 이동용의 저서, 역서, 공저 목록 (발표 년도 역순)
현재, 51번 저서까지 총 13053페이지 집필 (공저와 동화 번역 제외한 수치!)
51) [저서28] 2024.09.15: 《꽤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다면 니체를 만나라. 현명하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니체의 가르침》, 초록북스, 304쪽.
50) [저서27] 2024.06.10: 《키르케고르와 철학적 절망. 〈죽음에 이르는 병〉이 전하는 생철학적 처방과 절망의 기술》, 휴먼컬처아리랑, 345쪽.
49) [번역14/엮음] 2024.05.14: 《고통과 권태 사이에서. 인생을 견뎌낸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문장들》, 이동용 엮음, 세창미디어, 172쪽.
48) [번역13] 2024.04.11: 《불안의 개념》, 쇠렌 키르케고르 지음, 세창출판사, 496쪽.
47) [저서26] 2024.04.03: 《삶이라는 지옥을 건너는 70가지 방법. 어제의 불행이 오늘의 행복이 되는 쇼펜하우어의 지혜》, 추수밭, 352쪽.
46) [번역12/엮음] 2024.02.27: 《우리에겐 절망조차 금지되어 있다. 키르케고르 아포리즘》, 세창미디어, 228쪽.
45) [저서25] 2024.01.30: 《사형당한 철학자 소크라테스. 크세노폰의 〈회상록〉이 전하는 철학자에 대한 고발 사건》, 휴먼컬처아리랑, 357쪽.
44) [번역11] 2022.10.25: 《아침놀》,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세창출판사, 616쪽.
43) [저서24] 2022.08.03: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세창출판사, 292쪽.
41-42) [저서22-23] 2022.04.25: 《사랑한다! 괜찮아! 니체의 〈즐거운 학문〉과 행복한 인생 이야기》, 휴먼컬처아리랑, 제1권, 342쪽; 제2권, 347쪽.
40) [저서21] 2022.04.21: 《신을 탄핵한 철학자 니체와 안티크리스트》, 휴먼컬처아리랑, 305쪽.
39) [저서20] 2021.10.15: 《오늘도 걷고 있는 생각의 낙타. 칼럼으로 읽는 이동용의 철학 에세이》, 휴먼컬처아리랑, 260쪽.
38) [공저8] 2021.05: 《자유를 향한 꿈》, 이동용 외 16명 공저, 시화음, 전체 355쪽; 〈나의 도전, 독일 유학〉(172-187쪽).
37) [저서19] 2021.01.27: 《니체와 초인의 언어. 잠언으로 철학하기, 삶을 위한 니체의 문체론》, 휴먼컬처아리랑, 390쪽.
36) [저서18] 2020.12: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불후의 명작 괴테의 〈파우스트〉를 읽다》, 휴먼컬처아리랑, 241쪽.
35) [공저7] 2020.10: 《철학, 중독을 이야기하다》, 이동용 외 10명 지음, 세창출판사; 〈우상을 보라! 이 사람을 보라! ― 우상 중독과 니체〉(153-179쪽).
34) [저서17] 2020.08: 《야스퍼스의 비극론과 실존을 위한 근거》, 휴먼컬처아리랑, 318쪽.
33) [저서16] 2020.01: 《니체의 잔인한 망치와 〈우상의 황혼〉》, 휴먼컬처아리랑, 337쪽.
32) [저서15] 2019.11: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휴먼컬처아리랑, 317쪽.
31) [번역10] 2019.06: 《이 사람을 보라. 어떤 변화를 겪어서 어떤 사람이 되었는지》,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지음, 세창출판사, 원제: 《Ecce homo》. (1쇄 = 2019년 6월 20일, 2쇄 = 2020년 10월 20일, 3쇄 = 2022년 4월 11일), 267쪽.
30) [저서14] 2018.07: 《스스로 신이 되어라. 니체의 〈권력에의 의지〉와 초인의 신화탄생》, 이담북스, 385쪽.
29) [공저6] 2018.06: 《나를 키우는 생각 생각을 키우는 동화》, 본인 외 8명 공동저, 현암주니어; 〈달님과 구름〉(24-29쪽), 〈‘순간’을 찾아 나선 여행〉(75-80쪽).
28) [저서13] 2018.04: 《디오니소스의 귀환. 신을 탄핵한 광기의 철학》, 이담북스, 369쪽.
27) [공저5] 2018.03: 《철학에게 나를 묻다. 일상에서 한 뼘 가깝게 다가가는 철학 여행》, 본인 외 6명 공동저, 도서출판 동녘; 〈극복 — 넘어져도 괜찮아 일어서면 되는 거야〉(95-112쪽), 〈여행 — 여행하라, 너 자신을 만날 것이다〉(113-127쪽).
26) [저서12] 2018.02: 《나는 너의 진리다. 바그너에 대한 니체의 진심》, 이담북스, 379쪽.
25) [저서11] 2017.09: 《사람이 아름답다. 니체의 〈선악의 저편〉이 들려주는 생의 예찬》, 이담북스, 487쪽.
23-24) [저서9-10] 2017.07: 《사막의 축제. 니체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생의 예찬》, 이파르, 1권 474쪽, 2권 507쪽.
22) [저서8] 2017.04: 《춤추는 도덕. 사랑의 길을 가르쳐주는 니체의 〈도덕의 계보〉》, 이담북스, 398쪽.
21) [저서7] 2016.05: 《내 안에 코끼리. 언제였던가, 언제부턴가 네가 있었다》, 이파르, 232쪽.
20) [저서6] 2016.03: 《망각 교실. 니체의 〈반시대적 고찰〉로 읽는 현대의 한계 논쟁》, 이파르, 595쪽.
19) [공저4] 2016.03: 《삐뚤빼뚤 질문해도 괜찮아. 세상과 마주하기 시작한 10대들을 위한 철학 상담소》, 본인 외 8명 공동저, 도서출판 동녘; 〈의지, 노력하는 인간〉(95-116쪽).
18) [저서5] 2015.10: 《니체와 함께 춤을. 〈비극의 탄생〉으로 읽는 디오니소스 미학과 삶의 예찬》, 이파르, 556쪽.
17) [공저3] 2015.07: 《쓸모없어도 괜찮아. 한뼘 다르게 생각해 보는 청소년 철학 동화》, 본인 외 8명 공동저, 도서출판 동녘; 〈새로운 경험 — 새끼 물고기〉(79-86쪽), 〈모험과 다양성 — 샘물의 여행〉(96-100쪽).
16) [공저2] 2015.07: 《세상을 바꾼 철학자들. 고대부터 현대까지 핵심개념으로 읽는 철학사》, 본인 외 9명 공동저, 도서출판 동녘; 〈플라톤 — 비극을 불태우다〉(41-50쪽),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213-223쪽),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 아모르 파티!〉(243-254쪽).
15) [저서4] 2015.04: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 쇼펜하우어 〈인생론〉으로 되찾는 삶의 의미》, 동녘, 291쪽.
14) [저서3] 2014.11: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나를 마주하는 당당한 철학,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읽기》, 동녘, 464쪽.
13) [공저1] 2013.12.: 《삐뚤빼뚤 생각해도 괜찮아. 고민하는 10대를 위한 철학상담소》, 희망네트워크 엮음 (본인 외 12명 공동저), 도서출판 동녘; 〈돈이란 무엇인가?〉(177-199쪽).
12) [저서2] 2008.05: 《바그너의 혁명과 사랑. 음악극과 미래예술의 이해》, 도서출판 이파르, 172쪽; 2012.10: 개정증보판, 240쪽.
11) [번역9] 2007.08: 《The Making 더 메이킹. 건강한 이기주의로 성공 꿈꾸기》, 슈테파니 글라슈케 지음, 이콘출판(주), 독어원제: 《Das Frosch-Prinzip. So verwandeln Sie Ihre Ideen in greifbare Erfolge》, 216쪽.
10) [번역8] 2007.02: 《산만한 아이 다정하게 자극주기.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이들을 위한 상황별 훈련 클리닉》, 우타 라이만 횐 지음, 도서출판 알마, 독어원제: 《ADS — So stärken Sie Ihr Kind. Was Eltern wissen müssen und wie sie helfen können》, 288쪽.
9) [공저] 2006.10: 《독일문학과 한국문학》, 본인 외 18명 공동저, 도서출판 월인; 〈릴케의 시에 나타난 거울의 의미〉(325-346쪽).
8) [번역7] 2005.10: 《교실혁명. 어른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아이들은 더 잘할 수 있다》, 페에 치쉬 지음, 랜덤하우스중앙, 독어원제: 《Kinder können mehr. Anders lernen in der Grundschule》, 479쪽.
7) [번역6] 2002.11: 《세상에서 가장 큰 알》, 수잔네 벳티거 지음, 두산동아, 독어원제: Wer legt das grösste Ei.
6) [번역5] 2002.11: 《노아는 내 친구》, 요한 판 베르젤 지음, 두산동아, 독어원제: Oh Noah schön, dass du Freund bist.
5) [번역4] 2002.11: 《숲 속의 밤》, 요한 판 베르젤 지음, 두산동아, 독어원제: Eine zauberhafte Nacht.
4) [번역3] 2002.11: 《달의 왕자와 랄루》, 헬가 호르눙 지음, 두산동아, 독어원제: Der kleine Lalu.
3) [번역2] 2002.11: 《천국의 토요일》, 헬메 하이네 지음, 두산동아, 독어원제: Samstag im Paradiese.
2) [번역1] 2002.05: 《꼬마늑대》, 케테 레하이스 지음, 청솔출판사, 독어원제: Der kleinste Wolf.
1) [저서1] 2001.09: 《나르시스, 그리고 나르시시즘. 릴케 시 분석》, 도서출판 책읽는 사람들, 407쪽.
단단丹旦 이동용 (010-3261-3913; 이메일 sapereaude@hanmail.net; 홈페이지 https://cafe.daum.net/germanist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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