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한테는 힘든 길이였을 것이다아직도 곳곳에 남아있을우리의 골목길 이다다행이 빛이 환하게 비춰주고 있다
첫댓글 어렸을때 살던 골목길하고 똑 같네요 넘어져 무릎 다 까졌던 기억이 납니다
저런 골목길을 뛰어다니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추억이 있던 골목길이군요.......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투박한 흙길과 돌담을 따뜻하고 감성적인 시선으로 담아오셨습니다.
저 골목길을 수없이 다녔을 주민들이 상상 되네요.
첫댓글 어렸을때 살던 골목길하고 똑 같네요 넘어져 무릎 다 까졌던 기억이 납니다
저런 골목길을 뛰어다니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추억이 있던 골목길이군요.......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투박한 흙길과 돌담을 따뜻하고 감성적인 시선으로 담아오셨습니다.
저 골목길을 수없이 다녔을 주민들이 상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