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처음 시작 할 때쯤
올해 2002년 7월 25일 현대 모비스 농구 팀에서 떠난 후 닌
새로운 세상에 발을 들여 놓았다 .
깜깜 현실 .
세상 속에 나는 그냥 사람들 속의 한 사람이 였다.
내 ㅈ이에는 식구들 포함해서 열 손가락에 꼽힐 정도의 사람들만이
내가 루게릭 병에 걸린 사실에 아파해 하고 잇었다 .
정작 내가 이 일을 세상에 알리려고 했을 때도 누구 하나 찬성 하는 사람 없었고 ,
내가 이일을 시작한 후에도 한동안 적극적으로 날 후원 해 주는 사람 없었다 .
그런 속에서 나 또한 오늘처럼 이렇게 많이 회원 수가 증가되고 ,
세상에 조금씩 변화를 주리라고 생각 하지 못했다 .
마음으로만 아타까워 해 주는 친척들 ....
마음으로만 걱정 해주는 친구들 ....
힘내라. 파이팅이다.
기적이 있을 것이다,
기도 한다.
돕고 싶다 .
하지만 그건 잠시였는데 , 이제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내
일에 동참 하고 스스로 일을 찾고 병을 알리고 있다.
작다고 생각 했던 내가 이렇게 커다란 일을 해낼 줄 몰랐는데....
회원 여러분 작다고 생각하는 자기의 표현이 얼마나 큰 작
작용을 하는지 제가 하는 일에 동 참해 보세요,
앞으로 작은 실천을 기대하며....
※솔직히 아들 글을 보면서 늦게 시작한 농구 인생으로 걸어온 삼....
그러나 목표는 달성햇고 이어 이런 일에 직업은 바뀌고
상상 할수 업는 기로에서 어런 일에 글을 쓰고 결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