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을 마무리하면서 아이들과의 헤어짐이 아쉬웠던 이ㅇㅇ 쌤은 아이들을 위해 팝핑롤리팝을 준비해왔다.
짧지 않은 실습기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어느새 마음속에 따뜻한 정이 많이 쌓였나 보다.
아이들이 좋아할 모습을 생각하며 작은 간식을 준비한 선생님의 마음에서 아이들을 향한 애정과 아쉬움이 느껴졌다.
“헤어짐은 아쉽지만, 함께했던 시간은 달콤한 추억으로 남기를….”
아이들에게 건넨 것은 작은 간식이었지만, 그 속에는 실습기간 동안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과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이ㅇㅇ쌤의 마음이 참 예쁘다.
첫댓글 감동에 감동을 더한 멋진 글~~읽는 나도 감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