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의 공익활동 단체 및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민사회 12개 영역, 20여개 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현재 하고 있는 단체 활동들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이날 행사는 <어서 와! 공익활동, 반가워! 시민사회>라는 슬로건을 걸고 여러 체험 부스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공익활동 참여 기회를 나눴습니다.
개막식에서는 광주환경운동연합 김종필 사무처장, 유어스텝 김지현 대표, 광주여성민우회 박다현 활동가 등 3명이 올해의 활동가로서 시장상을 받았고 유니크첼로 콰르텟의 축하 연주가 이어졌습니다.
복지공감에서도 사회복지 분야의 부스를 맡아 단체 홍보와 더불어, 회원 단체인 카리타스 근로시설, 카리타스 보호작업장, 동신자활, 상무자활 등에서 동참하여 다회용기 세척사업 홍보, 식물심기 체험활동과 생산품 홍보를 함께 하였습니다.
오후 2시~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한 각계 각층의 인사들과 수많은 광주 시민이 방문하여 행사를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