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과 함양의 송이 자리를 찾아서~~~
◈ 산행코스 : 장등재 일대
◈ 산 행 지
▶ 들머리 : 합천군 쌍책면 상신리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일대~~~
▶ 날머리 : 합천군 쌍책면 상신리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일대~~~
◈ 산행거리
▶ 전체거리 : 5.5Km : (5시간 32분(휴식 0시간 05분 포함))
▶ 전체거리 : 5.5Km : (5시간 32분(휴식 0시간 05분 포함))
◈ 산행 일자 : 2025年 10月 10日 금 토
◈ 날 씨 : 맑음, 10월초 날씨치고는 너무 덥고 습해 송이가 없다.
기존에 나오는 반대방향으로 찾아서 몇개 채취 함.
◈ 누 구 랑 : 홀로
◈ 산행 트랙 :
◈ 산행지도 :
◈ 산행후기 :
☞ 추석연휴기간 중에 금요일 오전에 회사에서 업무를 잠깐보고 출근한 인원이 너무 적어 오후에 간단하게 준비하여 송이산행을 하기로 하고 출발했다. 항상 가던곳으로 가서 송이 상황을 보기 위해서다~~
☞ 합천군 상책면에 있는 인근 야산 입구인 월곡마을 방향으로 진입하여 임도길을 따라서 장등재까지 올라가면 아래와 같이 금줄이 처져 있고 이곳에 모서리에 주차를 하고 송이 찾으러 고고~~~~~~ 오늘 송이를 볼수 있을지~~~
☞ 항상 나오는 자리에는 송이 씨가 말랐는지 보이지가 않는다. 항상 이시기가 되면 사람들이 붐볐는데 능선쪽에는 아무도 없다. 음지 쪽 반대방향으로 이동을 해서 찾아보니 이곳은 조금 시원한 기분이 든다. 근디 모기가 넘 많다.
계곡 음지 쪽에 찾아보니 송이가 보이기 시작한다. 아직 사이즈가 작고 너무 작은것은 숨겨 두고 먹을 수 있는 것만 챙김.(4개만 작고 옴).
아무래도 내일 한번 더 와야겠다. 송이가 얼마나 클지 확인 겸 다른곳도 볼겸~~~
☞ 촌에 엄니 집에서 하루밤을 자기로 하고 송이 4개는 엄니, 형님과 나 3이서 골로루 나눠 먹음~~
올해 송이는 비가 많이와서 그런지 향이 좀 덜하다. 맛은 좋음~~
☞ 어제 엄니집에서 하룻밤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 다시 송이를 찾으러 출발했다. 창원에서 가면 1시간30분 엄니집에서 오면 30분이면 충분하다.
아침에 도착을 해보니 능선에는 사람이 없고 하단쪽에 차들이 많다. 난 그래도 능선에 주차를 하고 송이 찾으러~~~
오늘은 완전 개고생 어제보다 더 덥다~~~ㅜㅜ
어제 묻어 둔 송이 자라지도 않고 밑에 1개가 더 있는디 너무 작은디 손을 타서 갖고 옴. 다시 이곳에 올 시간이 있을지~~~
☞ 송이는 안보이고 운지버섯과 영지버섯만 보임. 노루 궁뎅이도 있는데 사이즈가 너무 적어서 그냥 패스 그리고 엄니가 싸리버섯 갖고 오라고 했는디 송이싸리버섯이 작은거 1개 말고는 없다.
☞ 송이가 없어 아예 다른곳으로 이동을 해서 중간 지점에서 이렇게 큰 송이가 달알 한개만 보여서 챙긴다.
주변을 찾아 봤지만 이거 말고는 없다.~~~~
☞ 어제 송이 4개를 찾은곳으로 이동하여 찾던 중 달랑 이거 한개만 보인다.
그냥 둘려고 하다가 언제 올지 몰라 막대기를 쑤시니 머리가 3개이다~~~~~ㅎㅎㅎ
☞ 주변을 찾아보니 없어서 다른 능선 한곳만 보기로 하고 그곳으로 갔더니 흔적도 없어서 임도길 주변에 개다래가 ㅂ여서 반봉지정도 따서 챙겨 옴(사진을 못찍음)~~
☞ 대충 정리를 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중간쯤에 있는 송이와 능이가 나오는 곳만 구경하기로 하고 그곳으로 이동을 함.
하단 산소주변에는 대충 찾아보니 다른사람이 다닌 흔적이 있어 둘려만 보고 전에 능이를 봤던 곳으로 이동을 해 중간쯤까지 내려가니 능이 한개 보임.
기존에 봤던것보다 훨씬크다. 위를 보니 하얀 백능이다. 아래를 보니 노루털이 나있다. 들어보니 완전건 조가 되어서 부셔질정도다. 1개를 찾고 주변을 찾아보니 다발 능이가 내 눈에 들어온다. 상태가 최고다~~~
전부 다 가지고 집으로 GO~~~
능이를 따고 정리를 해서 엄니집으로 갈려고 하니 큰누나가 전화가 온다. 빨리 오라고~~~
능이 딴걸 알았나~~~~
☞ 10월 17일 금요일 야유회 대신에 산을 찾았다~~~
저번주 산행떄 조금 보았던 송이 보러 왔는데 선객이 다녀 갔는지 잘 보이지가 않는다.
그래도 내거는 있네요~~
항상 나오던 자리에서 본게 아니고 다른곳에서 찾음~~
☞ 10월 24일 휴가를 내고 송이 찾으러 또다시~~~
이번에는 회사 동료가 가르켜 준 함양에 들려다가 위치를 잘못 찾아서 밤만따고 합천으로~~
합천에서 소이 몇개 봄~~~~
☞ 11월 1일 송이 찾으러 함양으로 근디 갔는디 송이 냄새도 못 맡고 집으로 오는 길에 합천에서 송이 몇개 보구서~~
근디 합천에는 아직까지 새로 올라오는 송이가 있음~~^^
☞ 11월7일 송이 찾으러 다시 합천을 찾았다.
기존 밭자리에서는 못 보구 다른 장소에서 저번주에 올라오고 못본 눈머송이 한꼬타리만 볼수 있었다~~ㅜㅜ
항상 가보고 싶었던 코스로 이동하여 찾아보니 눈먼 송이가 있었고 말라서 비틀어진 송이도 있었다.
시간이 없어 한곳만 보고 하산을 했고 낮은 지역으로 이동을 했는데 이 곳에서 비가 내려 하수오 작은거 2개만
찾아서 집으로 귀가 함~~~ 담주에 시간이 될지 한번만 더 와서 밭자리를 찾아야 할것 같다~~~
☞ 와보구 싶었던 장소에서 송이가 새로 나오고 있었고 오래된 송이도 볼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