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신의웅 감사 장기순 중재자 신동훈에게 동기생간 관계유지 건의
수신 : 회장 신의웅 감사 장기순 중재자 신동훈 귀하
발신 :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상
제목 : 회장 신의웅 감사 장기순 중재자 신동훈에게 동기생간 관계유지 건의(제58차)
근거 : 21.6.18 임원회의 – 26.2.19.수첩제작이 문제가 아나라 동기생간 관계유지가 문제로 관계유지가 26.4.24. 의결되면 수첩제작과정의 중대한 하자는 역사의 자료로 남기고 26.4.16.제3차 내용증에 건의를 했지만 관계유지를 건의한지도 69일이 되였으나 위원에게 협조를 건의하자 모르고 있어 회장에게 물어보세요? 전화를 누번했지만 거부한 위원도 있었습니다.
내용 : 그동안 회장께서는 기록으로 남긴건은 반대한다 위원과 회장에게 3회의 내용증을 통하여 지금 회장께서 관계유지 작업을 하고 있다 건의하였다 관계유지는 늦어도 26.5.15.종결을 건의드린다. 수첩제작과정의 기록은 26.5.4.응신이 없을시는 이의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여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회장께서 보내주신 답변서에 의하면 21년 6월 18일 임원회의. 21년 9월 18일 제1차 대면심의 , 21년 10월 16일 제2차 대면심의, 21년 11월 21일 제3차 대면심의, 21년 12월 16일 무효합의서 불이행이 있었으나 답변은 부끄럽없이 하다가 말았습니다.
역사에 남겨야 할 기록은 21년 6월 18일 임원회의시 구대순 제작자는 김.삼이 의결되였으나 사유도 없이 회장 박청은 홍보담당 정종수가 제작한다 칼라증명사진 제출하라, 정종수가 97명의 제작권을 받아 구대순으로 제작하자 21년 11원 21일 회장 박청은 심사위원장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김.삼이 제작된 것이 현재의 전자수첩입니다.
21.년 12월 16일 회장 박청과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사위원장 카페지기는 대면하여 3시간동안 김.삼이 제작한 수첩은 중대한 하자로 무효하하고 새로운 수첩을 제작도록 합의하여 공고문에 쌍방이 서면을 하는데 나가더니 한참후에 들어와서 지금은 못하겠다 만약하게 되면 위원들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나가 벼렸습니다.
25년 6월 14일 회장 신의웅께서는 역대회장단 토론회가 있다 정종수는 토론회서 수첩제작의 중대한 하자는 종결을 결심하고 제안서 제출은 정종수, 김.삼 , 중재자대표, 3인의 제안서를 종합하여 의결이 되면 총회서 승인을 받아 종결하자 건의를 하였습니다.
토론회시 정종수만 “ 임원회 의결사항 주장자 제안서” 10부를 회장 신의웅에게 드리면서 발어권을 건의 했지만 거부를 하고 박유진이 메모를 보면서 제2차 심의시 위원들을 무시하고 심의를 중단시키고 나갔다 이는 허위사실유포다 당장취소하고 메모지 회수하라 개별로 나가서 따지자 거부하였습니다.
정종수의 죄는 임원회의 의결사항을 위원들의 업무발해로 제작못한 죄 밖에 없다 이자리에서 용서하여 주시면 수첩건은 언급하지 않겠다 앞으로 공공장소에서 언급을 하면 그책임은 언급자에게 묻겠다 단 개별적으로 문의시는 시정을 하겠다 김.삼이 자기이름 “김희삼” 카페에서 삭제하라“ 김희삼이 제작한 가나순 수첩으로 알고 삭제하였더니 카페에 들어있는 김희삼을 삭제하라하여 김.삼으로 수정하고 있다.
25년 10월 31일 임시총회 심의계획 제4안건 가나순 제작 문제없다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제5안건 카페폐쇄는 카페지기 정종수가 사물로 취급하여 특정인의 인격을 무시하여 개인과 동기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어 폐쇄를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정종수는 회장 신의웅에게 카페를 폐쇄하자는 주장자가 누구야? 모른다 카페가 있는줄도 머른다 내용도 모른다 만나서 얘기하자. 만나면 특별한 대책이 있나 지난간것은 기록으로 남긴 근거에 의하여 답변하고 앞으로 계획은 주장자가 제안서를 건의하여 의결이 되면 실천하자, 그러나 26년 4월 22일 갑종장교 추모제가 있어 만나면 언급이 있을것 같아 개인 카톡으로 올렸지만 여기에 대하여 언급도 없이 답변을 받아 이것으로 다변을 가름하니 추가사항이 있으면 관련근거에 의거 댓글주시면 답변드리 겠습니다.
붙임 1. 25.6.14. 토론회시 수첩제작 중대한 하자 제안서
2. 26.4.28. 회장 신의웅의 이메일 답변서
2026.4.19..
수첩제작자 심사위원장 위원장 정종수.
회장 신의웅 감사 장기순 중재자 신동훈 귀하
추신 위원장 정종수가 회장 신의웅에게 건의사항 .
관계유지 마감 D-4일, 만나서 얘기하자 준비가 되였나요? 관계유지가 만장일치로 결정되면 수첩건은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면 되겠지만, 부결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회장은 이것 저것 따지지 말고 박수로서 끝내겠다.
회장 신의웅은 동기생 90%가 잘하고 있다는 것은 정종수가 수첩에 관한 것이아니다 그러면 무엇이냐? 수첩제작 부탁이 있을시 그만두고 싶었으나 32주년(99년) 구대순제작 수첩이 현제까지 사용하고 있는 동기들이 많아 고마워서 수락한것이 관련이 없나?
정종수의 주장은 중재자의 기준을 회칙 임원회 의결사항에 준하여 위반여부를 확인하여 위반자가 반성을 하고 가해자는 피혜자에게 공개적인 사과와 배상이 있을시 모든 동기분 들은 관계유지에 참여하겠지만 위원들에게 의결사항을 위반하라는 권한이 없다“ 이를 해소하기를 촉구한다.
충고 한마디 드리겠습니다.”싸우지 말고 좋게 살아라“ 싸우면 지옥에 먼저간다. 정종수가 외로운 것은 함께 하여줄 동기생이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고집부리지 마라 내가 제작한것은 필요없어 임관 32주년 기념수첩은 필요하여 보고있나?
그동안 동기들과 함께 보냈던 시간이 아깝다, 지금 내모습을 보면 한심스럽다. 내를 버린 네들은 잘될줄아나? 언제까지 따돌림하겠나? 정신 차려라.내인생을 데신 살아줄 동기생 있으면 나와바라.
너희들 군에 있을때 패기 어디갔나? 지금 내를 따돌림하면 나중에 독이 될것이다 지금 당장 웃으면서 좋게살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몰라서가 아니라 습관이다 동기들 떠나기 전에 고쳐라. 진지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후회한다.
우리는 동기다 같이 고생했잖아, 관계찾기도 같이 하면 된다 않돼면 위원들의 반대로 알고 있겠다 회장이 추진하는 관계유지에 적극 참여하자 김상식이 알고 있는 대로, 김환태가 시킨대로 하면 됐다, 회장은 공개하면 날리났다 하지만 공개하여 동기들이 하라는 대로 하면됐다 김.삼의 허위답변은 어떻게 돼였고? 카페폐쇄는 어떻게 하겠나? 잘돼면 썼다가 찢어버리자 노래가사 같구냐! 만나서 얘기는 그만하자? 지금까지 얘기는 카페가 폐쇄 돼기 전에 올리겠다 위원들도 올리기 바랍니다 -
2026.5.12.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위원장 정종수.
회장 신의웅 감사 장기순 중재자 신동훈 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