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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말씀열기(82)_우림과 둠밈=알파와 오메가=말씀의 인도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뤄지게 하라(출28장,수1:8-9,시1편,히4:12-16)
8장 37을 보겠습니다. 30절 30절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너는 우림과 돔님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으로 여호 앞에 들어갈 때 그 가슴 위에 있게 하라 아론이 여호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그 가슴 위에 둘지라 아멘 지난 시간에 대사장 제사장의 대제사장 제사장의 의복에 대해서 나누는데 핵심은 1절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나 가서 하나님께 섬기는 방법 어떻게 하나님께 나가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는가 그 의복을 통해서 함께 나누어 봤습니다.
결국은 마지막에 옷을 입히고 기름을 부어서 성령을 충만하게 하라 그리고는 거룩하게 해서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게 하라 그래서 제사장 직분은 기론부음을 받은 자입니다. 기론부음을 받은 자는 하나님만을 위하여 구별되어 드려진 자라는 뜻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만을 위하여 존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인식을 여러분 갖고 계셔야 한 가운데 완전한 인식을 갖고 있지 않으면 내 삶은 내 원하는 대로 이루는 게 당연하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지만 그건 하나님과 분리된 저주받은 아담의 사고방식이에요.
그래서 수고와 슬픔밖에 없다고 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렸는데 그걸 깨닫지 못하면 신앙생활에 전혀 뭐라고 그럴까요? 의미가 없어져 버립니다. 수고와 슬픔뿐만아니라 신앙생활을 한 게 헛것이 되어버리고 거기에 머물면 그나마 다행이죠. 죄가 됩니다. 죄 신앙생활 자체가 죄가 돼버린다고요. 그러니까 모르고 하나님을 숨기면 봐주는 게 아니라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호세에서에 보면은 하나님을 몰아도 너무 모른다 그랬죠 그래서 힘써 하나님을 알자 힘써 하나님을 알자 그랬는데 모르니까 결국은 다 망했습니다. 죽어요. 우리의 영이 죽는다고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생이 그러면 어쨌든 우리는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한다라는 것은 결국 내 삶에 내 존재가 없어지는 걸 말합니다.
자기 부인과 십자가가 우리 삶의 전부라는 거죠. 이해 가시나요? 그래서 예수님이 나를 따라오래 하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집착을 가지고 따라오라 라는 게 그거였고 사대부 바울은 자기가 자기 의지로 그렇게 멋지게 살았는데 그것이 결국은 유죄 판결을 내릴 수밖에 없었던 존재였다. 그래서 자기가 쌓아온 모든 것이 배설물이라고 그랬죠 아멘 여비 자신을 오죽하면 증오하겠습니까? 그 잘난 여비 동방의 의인이 여비 자기를 증오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을 대면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쨌든 재산장 직불을 행하려면 거룩한 존재가 먼저 되어야 하고 이것이 바로 성경의 능력과 기록무의심을 통해서 우리 자신이 하나님께 온전히 들어진 삶이라고 함께 나눴고 오늘은 그 제사장 직분을 행함에 그 옷에 들어가는 것 중에 판결 에봇이 있었죠. 에봇 위에 있는 판결 흉배 에봇 위에 판결 흉배 판결흉배 판결흉배 가슴에 다는 거죠. 이게 가슴 위에 두라 그 애보시 12지파가 이렇게 있다고 그랬습니다.
12지파 그러니까 12지파 이스라엘이죠. 오늘날 영적인 이스라엘은 바로 교회 우리 나 자신을 말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내가 이제 영적인 이스라엘일 뿐만 아니라 내가 바로 제사장이죠. 그래서 제사장의 역할을 해야 내 자신이 이제 하나님께 나가 하나님을 섬기는 자인데 거룩하게 분별되고 구별되어서 하나님만 하나님을 위하여 있는 존재다 그렇습니다. 마음에 듭니까 여러분 하나님만을 위하여 내가 존재한다.
마음에 듭니까 솔직하게 속이면 안 됩니다. 그 흉배 안에 우림과 두님을 넣어라고 합니다. 아내 우림하고 우림과 두님 참 힘들어요. 우림하고 두님을 여기 안에 넣어 안 보이죠. 안보입니다. 겉으로 볼 때는 안 보이는 거예요. 이게 판결이죠. 그러니까 옳고 그름을 판결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 길로 행할까요? 아닐까요?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yes no를 결정하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이 12지파 안에 감추어져 있는 게 두 개 있다라는 거죠. 우림과 두림이 그렇죠. 이것이 12지파를 인도한다라는 거죠. 아시겠어요. 12시파를 인도하는 것은 모세도 아니고 누구도 아니고 이거라는 거죠. 여러분의 우림거툼님은 뭔가요 imo 여러분의 이모가 여러분을 인도하죠.
수고와 슬픔 그래서 온갖 잡것들이 다 쳐들어와서 빙 둘러싸고 훔쳐가고 약탈하고 죽이고 그러죠 그런 거 아닌가요 자 우린과 두님은 제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묻고 중대한 판결을 낼 때 사용했던 두구예요. 사실은 우린과 두님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요만한 주사위 같이 생긴 거 두 개라고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이걸 어떻게 할까요? 하고 손을 탁 넣어서 끄집어내서 우림이 나오면 yes 이게 나오면 no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그게 가장 마치 제비뽑기처럼 그러니까 그걸 질문을 던진 후에 두 개 중에 하나를 던진다 뭐 이렇게 하나를 꺼내서 이렇게 판단한다. 우리들도 이런 거 많이 하죠.
제비뽑기 이렇게 해서 어떤 게 긴 게 나오는가 이렇게 꼬깃꼬깃 해가지고 어떤 교회에서는 예를 들어서 어떤 직분자를 결정할 때 그렇게 한답니다. 제비를 넣어가지고 뽑아서 오케이 하면 그렇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물을 때 그렇게 한답니다. 그럼 목사님 마음에 안 들면 전부 다 노만 이렇게 하고 어 아니네요. 이렇게 올해는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겠죠. 그렇게 해서도 하고 별의별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까 어떻게 해야 될까 갑갑하잖아요. 그런 식으로 많이 했다라는 거 완전히 소경이죠.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렇게까지 할까요? 양털 비즈니스 알죠 누가 했어요.
기도원이 양털 뽑아놓고 젖으면 yes 안 젖으면 no 이렇게 다음 날은 반대로 하나님은 그렇게라도 인도합니다. 모르면 어떻게 할 수 없잖아요. 여러분 양털이라도 하세요. 아니면 개털이라도 뽑아가지고, 갖다 놓고 푹 젖게 하시면은 긴 줄 알겠습니다. 그래도 의심스럽잖아요. 그럼 다음날 땅이 다 젖고 그것만 놔두세요. 이렇게 하나님이 응답하실까요? 다 불어버립니다. 일어나면 아무것도 없어요. 털을 다 날아가 버리고 자 그렇게 해서 했대요 뭐 여러 가지 해석들이 많아요.
탈무드에는 막 이 12보석 중에 어떤 질문을 던지면 보석이 여기 빛났다가 여기 빛났다가 여기 빛났다가 그런대요 그래서 첫 글자를 따서 이렇게 딱딱 종합하면 답이 나온다 이렇게까지 했대요 참 무식한 놈들이죠. 어떻게 그렇게 하나님의 백성이 무식한지 몰라요. 지금 탈무드에 그렇게 탈무드가 아니고 유대인의 경전 중에 미드라시라고 들어봤어요. 미드라시 아마 하나님의 말씀 아니에요. 이게 수백 년에 걸쳐서 모세오경을 해석한 책이에요.
이 모세오경을 영적으로 해석한 그런 책 아니 거기에 대해서 창세기 1장을 보면은 우리가 지금 해석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고 있어요. 영적인 건축물을 짓는 것이다. 나중에 이걸 제가 복사해서 보여드려야 제가 거짓말이 아니라는 걸 알 텐데 유대였거나 히브리어를 연구하는 사람은 다 그렇게 안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믿거나 말거나 여러분 안 믿잖아요. 어쨌든 지어낸 것일 것이다. 분명히 믿어요. 이런 것들이 어쨌든 여기 나오는데 해석이 이렇게 분분해요. 제비 뽑는 것처럼 했겠죠. 여러분은 가정에 중대사가 있으면 가족회의를 해서 거수를 다수결로 하죠.
아닙니까 목소리 큰 사람의 이익이죠. 장남이 요즘 쪽을 못 쓰잖아요. 돈 많은 아들이 무조건 리더가 되죠. 돈 없으면 깨깅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리더가 뭔가요 돈이지 돈이 리더죠 돈이 말하잖아요. 그렇죠. 돈이 말합니다. 돈이 옳고 그름을 말한다고요. 돈 많으면 무조건 옳은 거예요. 돈이 없으면 무조건 옳지 않은 거예요. 그러죠 아닌가요 묘를 다 파버려서 이번에 합장합시다. 돈이 천만 원 되는데 형이 900만 원 내고 아들들이 나눠서 50만 원씩 50만 원씩 내고 그러면은 900만 원 소리를 지르는 거죠. 강력하게 그렇죠. 아닌가요 여러분의 가족은 어떤가요 돈도 없고 뭘 가지고 목소리 큰 사람이 성질 더러운 사람이 큰 말을 하죠.
귀찮아서 에이 네 마음대로 해라 여러분 어때요 여러분의 인생은 누가 결정합니까? 아이 뭐 아이 뭐 좋습니다. 그래서 인생이 골치 아픈 거예요. 수고한 슬픔밖에 남는 게 없는 거죠. 이해 가시나요? 이걸 잘 보시면은 이 판결 흉기 안에 이게 들어있어서 안 보입니다. 우리를 이스라엘 열두지파 우리를 인도하는 것은 영이라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영이 우리를 인도하는 것 영 하나님이 영이죠.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게 하라 이스라엘 주지파를 반드시 하나님이 인도하게 하라 그걸 잘 보시면 판결 흉배 안에 넣어 아론으로 이 앞에 들어갈 때 그 가슴 위에 있게 하라 아론이 이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 항상 그 가슴 위에 둘 죄다 그러니까 가슴 위에 두라는 것은 사랑 바탕이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는 가장 인도 판결의 가장 핵심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에 기초해서 이 우림과 등림을 가지고 인도하라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모든 이 판단과 인도의 기초는 사랑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제대로 듣고 분별하는 데 핵심 중의 하나가 사랑이었죠. 모든 것이 사랑에서 출발하지 않는 거라면 아닐 확률이 많다고 그랬죠 사랑에서 출발하지 않는 것들은 뭔가 하면 자기의 개인적인 이기적이고요. 이런 것들이 사견이 들어가 있고 전부 자기를 위한 것들이 많이 들어가 있죠. 그래서 자기 욕심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라고 하면은 그래서 불안한 거예요. 조급한 거예요. 왠지 막 흔들리기도 하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내 원하는 거 딱 맞잖아요.
그래서 불안해도 끝까지 밀어붙이는 거죠. 그래서 망하는 아메 그래서 제가 망했었다고 그랬잖아요. 이번 일은 꼭 될 것 같다 밀어붙이는 거죠. 돈을 막 집어넣어서라도 밀어붙이는 거죠. 그렇게 해서 한번 으샤으샤해서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꼭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어도 하면서 이게 안 되면 어떡하지 안 되면 이거 이제 쫄딱 망하는데 이런 생각이 든다면 그건 아닌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에서 출발하면 망하든지 안 망하든지 신경을 전혀 안 씁니다. 그냥 평안합니다.
사랑의 기초 위에 우림과 등림을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판결하고 인도하라 모든 재판 상황 그다음에 인도해야 할 상황 결정의 상황에서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걸 이제 대충 나오죠. 우림과 등림만 여러분 영적으로 아니면 원어에 어떻게 되어 있는지만 보면 금방 이제 아시겠죠. 기초가 사랑입니다. 그렇죠. 우림과 등림 우림 우림은 지난 시간에 잠깐 말씀드렸나요? 우림 우림 갈대와 우루 우루 우루 우루 우루 우루 우루 우루 빛이죠. 우리가 잘 아는 하면 이제 여러분 줄줄 나오죠. 창식 1장에 빛이 있어요.
이 빛은 하나님을 아는 거라고 그랬죠 하나님을 아는 짓이야 그 하나님을 아는 빛이 지식이 먼저 들어오라라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을 모른다라는 증거입니다. 혼동공허감이 하나님을 모르고 내 멋대로 사는 게 혼동공허감이에요. 그게 세상에 사는 사람들 아무리 잘나도 똑같죠 그게 이제 거기에 빛이 들어가라 라는 거죠. 내 삶 가운데 빛이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을 사랑하든지 하나님을 쫓든지 하나님 말씀을 듣든지 할 거 아닌가요 그것부터 시작이라는 거죠. 우림 그래서 우를 빛이라는 거예요. 내 안에 하나님이 들어오는 사건이라고 그랬죠 하나님이 내 안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내 안으로 그래서 이 요드 바부 할 때 했죠. 박혀서 텐트 칠 때 고정하는 것처럼 내 안에 박혀 들어오는 거라고 그랬잖아요. 뭐가 하나님이요.
하나님을 아는 것이 내 머릿속에 확 박혀 들어오는 거 이건 존재라고 그랬잖아요. 내 존재 운동공허관 가운데 있는 내 존재의 하나님의 말씀 빛이 존재가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부터 시작을 하는 건데 이 우리는 그래서 빛이라는 뜻이에요. 빛 빛 빛은 이제 신약으로 가면 신약으로 가면 참빛이 나오죠. 요한복음 구절인가요? 나는 참빛이라 아니지 12장에 죄송해요. 거꾸로 한 것 같아 팔장십이절 나는 세상의 빛이요.
장막질 기억나요? 그 부분의 뒷부분에 나오는 것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그러니까 이건 요한복음 1장에는 태초의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이 곧 빛이라고 그랬죠 하나님이고 예수 그리스도죠 그러면 우리의 인도자가 누구라고요. 예수님이에요. 예수님 그래서 예수님이 내가 길이요. 진리요 그래서 내가 진리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말씀이 진리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이 되고 그것이 빛이라는 거예요. 참 빛인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빛 대신 예수님 자신을 말하고 말씀하고 그래서 말씀으로 인도하는 거죠.
말씀은 그래서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의 10편 백편 편폐구절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는 게 말씀이죠. 그래서 이 말씀 성경 66권이 우리의 삶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결정을 해야 할 때 결정하는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우리 빛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거죠. 생명이 말씀이 생명이 되려면 0이어야 하죠. 내가 너에게 말하고 있는 이게 0이라고요. 0이고 생명이고 성령이라고 그랬죠 그런가요? 그래서 말씀이 0일 때 성령이에요. 그러니까 성려 말씀의 형이잖아요. 살아있을 때 율법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문자로 지식으로 율법을 아무리 읽어도 내 삶의 인도자가 되지 못합니다.
내가 어떤 일을 두고 결정할 때 좌우 분별 성경을 아무리 읽어도 되는 게 아니에요. 그냥 문자로 율법으로 읽으면 좌우 분별이 안 됩니다. 여러분 0일 때만 그게 살아서 나를 인도하는 생명의 능력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성경을 펼 때 예수님을 만나야 그 예수님이 내 인도자가 되고 목자가 되는 거죠. 나를 다스리는 능력이 되는 거죠. 그런가요? 그게 핵심이에요. 자 그게 빛이에요. 빛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릴게요. 너무 많이 해서 이제 지겨울 거예요. 그렇죠. 지겹죠 질릴 거예요.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요? 그 다음에 그게 우림이고 그 다음에 두림 두림 두림 꼭 영화 제목 같지 않아요.
두림은 이게 뭔가 하면 to meme to meme이에요. to meme 우림 이거 우림 to meme이요. 이게 tom 히브리어의 마지막 탑으로 들어가서 어간이 뭐냐 하면 이거예요. 탐함이에요. 탐함 탐림 복수예요. 복수 그러니까 우림도 오르의 복수가 우림이에요. 끝에 이게 붙으면 복수라고 그랬죠 죄송해요. 이것도 복수예요.
그러니까 이 원래 원형이 탐험인데 이 탐험은 뭔가 하면 어디에 나오는가 하면 창세기 17장 1절에 보면은 아브라함이 16장에 이스마야를 낳고 까불다가 17장에 가면 하나님이 13년 만에 나타나죠. 나타나서 천마디가 너는 내 앞에 행하여 하나님 앞에 하나님 전전에서 행하여 행하는데 완전 완전하라 이거 단어예요.
완성이라고 제가 쓰는 것은 한 단계 더 걷는 거고, 사실은 완전 원전 이렇게 말씀하는 게 더 가까울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이거 내 앞에 행하의 완전하라는 것은 뭐라고 그랬어요. 내 생각에 1도 넣지 마라 그래서 내 앞에서는 행하긴 하는데 아이모 하면 죽는다 이거 1도 넣지 마라 그런 뜻이에요. 이스마일을 해서 이스마일을 낳았잖아요. 자기 생각에 옳은 대로 imo 해서 이스마일을 낳았잖아요. 그게 바로 하나님 보시기엔 아주 최악이었어요. 그거 하지 말라는 듯이 내 앞에서 완전한 안 그러면 너 국물 높다 이런 뜻이거든요. 사실은 되게 무서운 말이에요.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둥림은 바로 이 타맘이라는 뜻인데 완성하다 완전하다 흠과 티가 없는 것 결점이 없다. 이런 뜻이에요. 이 진리가 두 개나 들어가 있잖아요. 그렇죠. 진리 아랫물 윗물 진리가 진리의 말씀으로 완성하라는 거잖아요. 진리의 말씀으로 나를 십자가에 못 받고 완성하는 걸 말해요. 그러니까 우림과 등림을 합치면 어떻게 말하면 되겠어요.
말씀과 성령으로 하나님 앞에서 니 생각 1도 넣지 말고 내 뜻대로 행하라 그런 거죠.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우림과 눈님 안 보이잖아요. 지금 우리 흉배도 안 보이지만 우리 안에 들어와 있죠. 돌이 두 개 있다고요.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판단을 하라는 거예요. 탐험은 그래서 완성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 보세요. 여기에 보면 우림은 알레프로 시작하고 탐험은 탑으로 시작하죠. 그래서 알레프의 스타브 알파와 오메가 그러나 나는 시작이요. 끝이라 알파와 오메가는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로 시작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나가 일이라도 들어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대제사장의 직분이 그거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 저들을 판단하고 판결하고 인도할 때 네 생각이 1이라도 넣으면 9시야 그걸 뜻해요. 완성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등림이 무엇이 완전한가 온전한가 성공한다. 끝난다 이런 부분 도덕적인 영적인 결함이 없는 상태를 말해요. 어떤 걸 일을 완성하는 거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니에요. 어떤 것을 성공하고 이렇게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고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점도 t도 없는 상태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제사상으로 하나님 앞에 들여질 때는 그게 없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이 말승과 성령 안에서 그러니까 우림둥림을 가지고 백성들을 인도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우리 같으면 제사상 중에 타락한 것들 많았잖아요. 넓적다리 하나 쓱 빼서 그냥 쓸어먹고 이런 놈들 많았잖아요. 그럼 뒤진다라는 거예요. 지 뜻대로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하면은 큰일 난다라는 거죠. 제가 제 소견에 옳은 대로 여러분을 이래 하세요. 저래 하시오. 하면은 여러분은 괜찮고 저는 여러분 잘못 인도함을 받아 죽고 저는 잘못 인도했기 때문에 심판을 받아 죽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둘 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게 되는 거죠. 그래서 잘 들어야 돼요.
제가 사견이 들어갔나 안 들어갔나 이런 걸 들을 때마다 기분 나쁘면 주님 맞나요? 아닌가요 이렇게 물어보세요. 아시겠어요. 맹하게 듣고만 있지 마시고 장발 저놈이 속에 음흉한 것을 품고 있지요 주니 돈을 뜯어내려고 그러는 거죠. 이렇게 물어보라고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기분 나쁘면 저한테 오세요. 제가 돈을 내드릴게요. 이게 원래 좀도 흠도 티도 없이 들어있는 재물에서 나온 제 용어예요.
원래 흠도 좀 틈도 그러니까 하나님의 판결은 티도 흠도 없는 아주 깨끗하고 공의로우고 공정한 판결이라는 거예요. 왜 하나님은 완전하잖아요. 그런데 대사상이 완전해요. 그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충성과 진실 그렇죠. 그러니까 판결을 내릴 때는 인간의 사사로운 욕심이나 거짓이 섞이면 안 된다. 그걸 말해요. 우린 것은 님은 그래서 영적인 의미가 순수한 하나님의 진리만이 우리의 삶의 인도자가 되고 우리가 결정할 때 에스노를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된다. 그런 속에 우리 가슴에 이걸 묻고 있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하는 게 제일 우선이고 두 번째가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반드시 하나님 앞에 행해야 된다. 그것을 중재하는게 제사장이다. 제사장 저도 그런 직분이고 여러분도 이제 직분을 동일하게 가지고 있어요. 그렇죠. 왜냐하면, 우리 자신이 교회잖아요. 그래서 왕 같은 제사장 복음의 제사장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름부음을 넘치도록 받았죠 그래서 거룩하게 구별되어 하나님께 드려진 제사장들이지요 아니 아닌 분 계세요. 아니라 생각되면 집에 가세요. 지금 봐드릴게요. 제가 욕 안 할 테니까. 집에 가세요.
성경을 안 믿으면 뭐하러 여기 앉아 있어요. 그렇죠. 이제 맞습니까? 빼도 박지도 못해요. 아니 이건 돌릴 수 없다고 여러분이 택한 게 아니고 하나님이 택해서 여기다 갖다 놨기 때문에 하나님께 따지세요. 나는 여기 안 있을라요. 저 목탁 치는 데 있어야 할 사람인데 왜 여기 갖다 놨습니까? 이렇게 따지셔야 돼 아니 거기 가면 잘 되잖아. 어쨌든 안돼요. 우리의 하나님 앞에 행할 때 우리가 하나님을 숨기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여 존재하는 우리잖아요. 그 하나님을 위하여 뭔가를 한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뭔가를 한다. 누군가에게 내가 인도자가 된다. 그럴 때 반드시 이렇게 돼야 된다는 이해하시죠.
우림과 등림 그래서 시작에서 끝까지 완전히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말씀으로 시작하고 말씀으로 마무리되어야 돼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에 의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을 통하여 아면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그런 거예요.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은 그런 거예요. 그게 안 되지 잘 이 우림과 두님은 하나님이 자신을 상징하는 거기 때문에 내 마음에 품고 거기에 인도함을 받으라는 거예요. 여기에 인도함을 받지만 그래야 온전하다 그래야 완전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지전능 하시잖아요.
내 시작에 내 것을 다 하시는 분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을 통하여서만 이 일이 이루어져야 된다. 라는 거죠. 처음이며 끝이시고 완전한 빛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이라는 그런 뜻이죠. 이둠림이라는 것은 그래서 온전함을 통해서 완성이 되는 걸 말해요. 그래서 가장 높은 수준의 온전함과 진실함이 거기 안에 들어가 있는 거죠. 이해 가시죠. 그래서 대제사장이 이걸 가슴에 품었다라는 것은 하나님의 판결이 언제나 명확해야 하기 때문에 진리 위에 있어야 그리고 조금의 불의함도 들어가 있으면 안 된다.
조금의 개인적인 인간적인 욕심이나 사견이 들어가 있으면 안 된다. 그러니까 여러분 어떤 환경을 만났을 때 내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어가서 이거 하면 좋겠다. 라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분명히 뭔가 사단이 일어나요? 내 삶에 사단이 일어난다니까요? 이해 가시나요? 되게 중요한 거죠. 대충 해도 괜찮겠어요. 그럼 지금까지는 어떻게 살아왔죠 우리가 모르고 살아왔잖아요. 용서가 안 돼요. 그래서 그래서 심판을 받은 거예요. 저도 심판을 아주 완전 제대로 받고 여기 온 거예요. 값을 치러야죠 무서워요 값을 치르기 전에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얼른 회개해 빨리 회개하고 돌이켜버리면 좋겠죠. 그러니까 아직 꽉 쌓여 있어요. 여러분 뭔 말인지 몰라요. 아니 진로가 쫙 쌓여 있다고 지금 순서대로 집행이 되려고 하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잠깐만 추리 잠깐만 그렇게 하시라고요. 아시겠어요. 멍하게 당하고 나서 장봐올 말이 진짜였네 진작에 좀 들을걸 그때 나이가 80이 넘어봐요. 어떡할 거예요. 꽝이요. 인생 인생 꽝이라고 아시겠어요. 자 그러면 이제 신약 시대에서 이 우림과수님 구약에는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형태의 우림이둠림이 사실 있었죠. 손으로 더듬어서 이렇게 속이니까.
더듬어야지 눈에 보이도록 하나님이 뭔가 도구를 줬잖아요. 성령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성경이 완전히 게시가 되어서 가지고 읽을 수 없었어요. 그때 종이도 없었고 제대로면 그러니까 그러죠 잘 보세요. 가나안에서 가나안이 아니고 애굽에서 나왔는데 광양에서 뭐가 있겠어요. 제대로 종이나 뭐 있겠어요. 성경은 그때 모세오경을 인제 그때 집필한 거고, 없는 거잖아요. 겨우 받은 건 십계명밖에 없고 아 쉽게 하면 간음하지 말라 뭐 이런 거 이웃에다 해야지 말라 거짓하지 말라 그러는데 왼쪽으로 아까 결국 안 써져 있잖아. 안 써져 있잖아요. 그렇죠. 꿀물 탈까요? 이거 안 써져 있잖아요. 어떡하게 되겠어 내가 알아서 속이는 어른대로 타야지 뭐 그럴 때였어요.
그러면 제사장에게 가서 물어볼 거 아닌가요 그런 거예요. 여러분은 저한테 오면 안 되죠. 맞나요? 여러분은 제사장 아닌가요 그런데 왜 자꾸 저한테 오려고 그래요. 아니야. 몰라서 그런 게 아니야. 말순과 성령의 인도함을 받기 싫어서 그런 거예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으니까 죄하를 읽고 묵상하려니까 결정할 게 지나가버려 벌써 집에 가서 오늘 내가 성경을 읽으면서 응답받아야지 하는데 내일 아침이 되면 버스 지나가버렸어요. 그런 거죠. 예를 들면 그래도 오지 마세요.
저한테 그 성령을 모독하는 거잖아요. 아니 저는 대제사장이 아니고 소제사장으로 여러분께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책임은 있으세요. 이거 1도 안 넣고 해야죠 그런가요? 여러분은 여러분 가족에게 책임이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은 여러분 나름대로 말씀과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아야죠 저도 말씀과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서 진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러죠 여러분이 급하면 전화할 수 있겠죠. 그러면 제가 기도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해야지 어떡하겠습니까?
아닌가요 예를 들면 그렇다라는 거예요. 이건 뭔가 하면 여러분이 철저하게 인도암을 받는 훈련을 해야 돼요. 계속 거룩한 기름부분을 받아서 이미 거룩해졌고 그 직분을 수행할 수 있는 상태가 됐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가요? 그래서 항상 그 보혈을 의지하고 성형의 기름보호심을 의지하고 인도함을 받는 연습을 해야 돼요. 그래서 사랑방 교제 골방 교제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가요?
구약에는 그렇게 보이는 것으로 이렇게 방법이 없으니까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서 말을 하기도 하고 아브라함에게 떠나라 이렇게 하기도 하고 이제 제대로 이렇게 어떤 틀을 갖추고 있으니까 이런 것들을 하나님이 주신 거죠. 그런데 신약은 대신에 우림과 두림의 역할을 하는 것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인도함을 받는 것 역할을 하는 것은 십자가와 부활 이후에 우리에게 완전히 성취가 되었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묻히고 부활하셔 가시고 성령을 너에게 보내겠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우리에게 오신 성령 마음 안으로 쑥 들어오셨죠 우림과 두님이 우리 안으로 들어오신 거예요. 성령이 들어오시면 이제 말씀을 가지고 오시죠.
예수님이 말씀을 또한 너희에게 주었다고 요한복음 17장 8절에 내가 너희에게 내가 받은 말씀을 너희에게도 주었다 그래서 말씀이 빛이 있으라 안으로 우리 안에 우림이 들어왔고 그걸 판결하에서 완전하게 행할 수 있도록 성령이 우리 안에 와서 보정을 하고 있죠. 그래서 말씀과 성령이 이제 신약 시대에는 우림과 등림으로서 완전히 성취됐어요. 그러니까 말씀과 성령에 인도함이 없는 내 멋대로 소견의 좋은 대로 행함은 확실히 죄에 해당합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죄죠 지금은 그건 핑계댈 수 없어요. 그런가요? 신약시대 우림과 누님은 말씀과 성령이에요. 가장 확실하고 직접적인 게 바로 우리 안에 거하는 성령이죠.
성령이 말씀을 가지고 우리 계시를 하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거룩한 성령 진리의 영이잖아요. 지혜의 영 계시의 영이잖아요. 완성된 계시를 가지고 우리에게 계시를 하시겠다는 거예요. 항상 때에 따라서 언제든지 그렇죠. 구약 시대에는 오직 대제사상만 우림과 두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물을 수 있었지만 신약은 이제 아니죠. 예수님을 믿는 모든 성도에게 성령이 내주하시죠. 내주 안에 들어가 안 보이잖아요. 안 보이죠. 이때도 안 보였어요. 사실은 덮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스라엘 열두 지파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우림과 둥림이라는 뜻이죠. 지금도 우리의 삶을 교회를 공동체를 인도하는 것은 바로 말씀과 성령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셔서 친히 조명하심을 통해서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그게 빛이죠. 우림이죠.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온전하게 삶을 살도록 하는 등님이 되는 거죠. 왜 거룩하게 하는 영이잖아요. 온전케 하는 하나님이 성령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안에 있으면 저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계속 알게 해서 회개하게 하고 거룩하게 하고 내가 너에게 이런 말을 생각나게 하고 전부 그렇게 하시는 거잖아요. 요한보험 1사 이륙 그러니까 까먹으면 안 되죠.
이건 1426 어떻게 보이사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너의 내가 너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그래서 성령을 반드시 의지해야죠 그래서 내가 성령 안에 있던 성령과의 교재는 이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거예요. 상가운데 sh 임재 안에 잠시라도 들어갔다 나오는 것 이런 것 꼭 필요하다 요한복음 2장 27절 길운복음이 너희에게 임하면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내가 가르친 그대로 그리스 아네카라 에스오니까 다 가르친다고요. 요한보험 2장 27절 요한보험 14장 26절 요한일서 아이 일서는 아는데 내용 모르고 그러면 안 돼요.
이게 우림과 두님이에요. 우리 안에 계셔서 말씀이 우리 안에 있는데, 안 보이잖아요. 성경도 우리 안에 계신데, 안 보이잖아요. 그런데 만지면 만져지죠 이러면서 만져지잖아요. 이거도 만져지잖아요. 그걸 만지면서 결정을 하라고요. 성령이 계시하신다고 말씀은 우리에게 다 가르치시죠. 그런가요? 신약시대 성도들의 핵심 이정표 말씀입니다. 66권을 굳이 우리에게 주신 이유가 그거예요. 이게 빛이기 때문에 우리를 인도하는 말씀이라는 거죠. 구약 시대에는 부분적으로 게시가 되고 제대로 게시가 안 되어서 잘 특별한 도구가 필요하긴 했었어요. 다윗도 막 이런 걸 이용했었거든요. 오늘날은 오늘날도 그러면 안 되죠. 이거 두 개 들고 뽑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 빨간 게 뽑을까?
이거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을 놀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계시가 완성이 된 성경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10편에 119편에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비치라는 것이 그냥 쓰져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래서 우림과 둔림은 결국은 뭔가요 예수 그리스도 이 기름부음 받은 예수님의 말씀이고 결혼복음을 통해서 다스리고 정복하고 인도하고, 스쿨시대요 그런가요? 그리고 우림과둠림의 실물은 예수 그리스도 그래서 알파요 오메가 시작해서 완성까지 완전히 너희를 인도한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된다.
그래서 완전한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라고 그러시고 히브리스 그렇게 나와 있죠. 그래서 예수님 자신이 세상의 빛으로 오셨고 하나님의 뜻을 십자가에서 완성했죠. 그래서 두님 십자가가 두님이에요.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뜻 그대로 다 완성해서 이루신 거예요. 우리는 이제 특별한 도구가 필요한 거 아니에요. 침 뱉고 이거 하지 마세요. 아멘 언제든지 보열에 힘입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 교제할 수가 있죠. 그런가요?
가슴에 사랑을 사랑으로 열두 지파를 품고 인도했듯이 지금 예수님이 우리를 열두 지파 우리를 마음에 품고 말씀으로 우리를 성령으로 인도하고, 계신다 라는 지금 예수님이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지금 그래서 우리에게 대리자로 세우신 거잖아요. 맞나요? 우리도 그래야 되겠죠. 그래서 신약의 성도들 가슴에 성경을 품고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서 참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살아가야지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향하는 거예요. 우리는 우리를 파견하신 분이니까.
그게 완성된 방식의 전부였죠 여러분에게 우림과 등림은 뭔가요 지금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죠. 눈에 보이는 좋은 것이 판단 기준 아닌가요 가장 많은 게 아마 경험일 거예요. 그렇죠. 경험 아니면 보이는 대로 좋은 거 따먹는 거죠. 그렇죠.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 그래서 사람마다 지식의 정도가 다르잖아요. 그래서 행하는 것도 다 다른 거예요. 그래서 많이 배운 사람이 큰소리를 내면 깨갱하고 따라 가는 거예요. 그럴 때는 길을 막아버리세요. 여러분 아시겠어요. 100% 실패합니다. 여러분 실패한다니까요?
그러니까 낫 놓고 기역자를 모르더라도 하나님과 매일 교제하고 있는 사람하고 사귀세요. 아멘 그런 사람하고 사귀는 게 제일 안전해요. 여러분 아멘 아우 저는 잡지식이 많아가지고, 힘들어요. 그러니까 저는 무조건 갈아엎어버리거든요. 물어보지 마세요. 무조건 갈아엎으라고 그럴 테니까. 곤란했거든요. cs 그리스 프린트 나눠드리는 거 보세요. 10시간 기도하고, 3초 만에 결정하고 해버린다고 땀 뻘뻘 날리면서 기도하고, 나서 왜 그렇게 웃죠 그렇게 하나 보네 언제까지 그럴까요?
도대체 머리 박아야 돼요. 그러니까 가슴에 품은 보석과 주머니 속에 있는 빛이에요. 이게 우리를 인다는 게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올바른 인담을 받을 수 있어요.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거 에스크리스트에 인도함을 그건 안 됩니다. 누군가를 내가 품고 바른 길로 인도하려고 할 때도 어때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식을 어떻게 교육시켰어요. 거기에다가 내 꿈을 펼치려고 그렇죠. 저렇게 크게 대답을 하고 그래 그 두 아들 딸을 통해서 내 꿈을 펼치려고 했어요. 머리 박았어요.
피 나야 돼요. 피 우리는 전부 내 원하는 대로 인도하죠. 배우자부터 시작해서 아들 그다음에 내 관련된 모든 사람은 내 원하는 대로 따라줘야 속이 풀리죠 안 따라주면 바로 삐지죠 그런가요? 교회는 어떨까요? 오늘날 교회는 누가 인도하는 것 같아요. 목사님이 어디로 인도하는 것 같아요. 아이 잘 들어야죠 자기에게로 인도하고, 교회로 인도하지 하나님에게로 인도 안 합니다. 그런 것 같아요. 다리 놓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게로라 그렇게 인도합니다. 여러분 저도 그렇게 인도함을 받아서 많이 살아봤고 죽어도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그걸 제가 뒤집기 위해서 뒤집기 한 판 하러 여기 있는데, 잘 안 됩니다. 따라주는 사람이 없어요. 뒤집으려면 다 도망가 버릴 것 같아서 벌써 절기 한 번만 안 지켜도 시험 들어서 교회 안 나와버리잖아요. 이상하네 이 집에는 어떻게 크리스마스 예배도 안 해 그러고는 안 나와버립니다. 교회를 어떻게 뒤집겠어요. 그래가지고 크리스마스가 하나님께로 인도합니까? 물론 뭐 그런 걸 기념하는 걸 폐지하라는 건 아니에요.
그것이 하나님의 승기의 본질을 대체해 버린다는 그래서 그 많은 즐기와 어떤 이런 것들을 지키게 해서 교회로 여러분을 인도해서 교 안에 묶어놓는 거예요. 그러면 위험하죠. 그러지 않나요? 그걸 전부 하나님으로 인도하는 과정에서 한 어떤 기념제로 지내면서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게 하는 그런 어떤 계기가 된다면 상관없어요. 그런데 여러분 아직 그런 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그걸 안 할 뿐이고 되면 할 거예요. 매일 할 겁니다. 매일 크리스마스 할 거예요. 매일 예수님이 태어나야 돼요. 매일 우리는 순교하잖아요. 매일 죽고 매일 부활하고 매일 크리스마스 매일 부활절 해야 돼요. 매일 어떻게 하겠어요. 못하잖아.
그래서 1년에 한 번만 하지 뭐 이랬다 저랬다 성령님이 하라고 할게요 이제 해도 되겠다. 그러면 하겠습니다. 대제사는 하나님께 나아갈 때 항상 백성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대로 인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저에게 하는 말이에요. 제가 여기 목사로서 여러분을 인도하려면 내 마음 사랑 안에 여러분을 품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여러분을 인도해야 돼요. 그러니까 안 쉬워요 그게 자기의 욕망이 요만큼이라도 남아 있으면 그걸 하기 힘든 거예요. 정말 힘든 겁니다. 그래서 설교할 때 자기의 사견을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서 넣어서 설교를 하고 그럽니다.
정치 이야기도 하고 별의별 이야기를 다 하고 그렇죠. 그래요. 그 성전 건축하려면은 또 사견을 좀 넣어야 될 거 아니에요. 아마 그런 거예요. 여러분 이게 바로 대제사상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하는 방식이에요. 정확하게 우리를 지금 우리가 그 안에 그가 우리 안에잖아요. 우리는 예수님이 안에 있거든요. 안 보이지만 예수님이 나를 품고 있는 방식이 나를 품고 인도하는 방식 성령으로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한다는 거죠. 가슴에 보석처럼 새기고요. 그래서 가장 완전한 빛 진리로 우리를 인도한다. 라는 거죠. 그런가요? 여러분도 누군가를 여러분 가져오기 1차적이 되겠죠.
이렇게 품고 있으면서 말씀과 성령으로 인다 해야 돼요. 그러니까 얘는 이것만 고치면 되겠다. 내가 보기에는 그거죠. 이것만 고치면 되겠다. 하는 그 날을 고쳐야 돼요. 그게 잘못된 거예요. 이미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되는데 그렇죠. 되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오늘 우림과 두님을 안에 넣고 주머니 안에 넣고 가슴 위에 붙이고 다니라 하나님 앞에서 붙이고 다니라 이게 하나님 앞에라는 신앙은 절대신앙이라고 그래서 항상 내가 지금 하나님 앞에 있던 가족하고 모이고 있을 때도 내가 하나님 앞에서 모이고 있는 중이에요. 그러죠 거기에 내가 지금 가족을 품고 지금 가족들하고 있는 거고, 그 안에서 인도하려면은 기분 내키는 대로 인도하죠.
우리는 오늘 기분 좋으니까 okay let's see 할렐레야 기분 나쁘면 니네들끼리 가이 이렇게 인도하죠. 그렇게 많이 하신 모양이네 이거 한마디로 요약하면 뭘 뭘까요? 우린과툼님 너는 절대 아예 뭐 하지 말라 이거야. 그런가요? 12지판에서 보이지 않는 인도자 바로 영적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자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시라는 거죠. 절대 개인적인 생각으로 하면 안 된다. 라는 거예요. 내 안에서도 내 삶을 하나님 앞에서 인도하는 분은 하나님 자신이에요. 그래서 목자가 되시는 거예요.
목자 이스라엘의 목자 하나님이죠. 이스라엘을 하나님을 할 때 엘이라고 하죠. 엘 샤다이 엘 엘 엘 샤다이 이거예요. 하나님이 내 목자가 되신다는 거 이 말씀으로 인도하는 걸 말하죠. 지팡이 하나님이 내 그래서 엘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해가시나요? 그래서 엘이 목자 되신 하나님이시죠. 그래서 보이지 않는 것이니까. 0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고 영적으로 인도함을 받아요. 그게 영적이지 못하고 육적인 것이면은 그래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성령의 인도함을 분별하지 못한다고 그랬죠 고인도전소 2장에 6절 이하에 보면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고 그렇죠.
성령에 인도하시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쉬워요 그래서 우리가 지극히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는 걸 말해요. 안 그러면 소경이 100% 육적으로 끌려갑니다. 육적이 육적으로 행한 것은 전부 뭐예요? 로마스 6장 12절 죄의 세력이 죽을 몸을 지배하여 몸의 사욕을 적게 하는 것 몸의 사욕은 내 원함 내 원함대로 살게 하는 거죠. 내 원함대로 하나님 앞에서 결정하는 건 뭔가요 제 종노릇 막 위의 종노릇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 원함대로 교회 여러분을 이리러고 다니고 저리러고 다니고 요즘 잘 안 되니까. 40일 금식기도 릴레이 합시다.
이런 건 전부 그건 거룩하고 괜찮은 것 같죠 하나님이 직접 말하지 않으셨다면 그건 아니에요. 그거 여러분 그냥 밥 굶으면서 고생하게 되는 거예요. 이해하시나요? 그런 거라고요. 분배를 잘 하셔야 돼요. 저도 그래서 내 사견에 1도 안 들어가기 위해서 무지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묵상 조야라고 이런 거 할 때도 진짜 두려워요 제가 심판 다 받아야 되거든요. 잘못 들어오면 분별 안 한 여러분도 알아서 해야 돼요. 사실은 장바구니 잘못 가르쳐 줬는데 누가 분별하지 말랬어. 그러면 할 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시겠어요. 무분별 무지성 무비판 안 돼요. 묻지마 투자 클 납니다.
묻지마 투자했다가 제가 날렸다고 그랬죠 브라질에서 오자마자 그냥 한 장 날려버렸어요. 나중엔 30만 원밖에 못 받았어요.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나죠. 절대로 내 소견의 어른대로 하지 말라 이게 우림 같은 의미고 하나님 앞에서 다른 말로 바뀌면 무슨 일에든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라 말씀과 성경 오늘날은 성경의 인도함을 절대로 하지 마세요. 그것도 율법인가요? 그럼 멋대로 하세요. 그것도 율법이잖아요. 멋대로 하라는 것도 율법이잖아요. 아닌가요 멋대로 하라고 제가 했으니까 여러분 멋대로 할 거 아니에요. 그거 율법인가요?
율법이지 그것도 하지 말라 하는 것도 율법이고 하라 하는 것도 율법 아닌가요 그렇게 하옵소서 이것만 율법이 아니에요. 그렇게 하길 원하옵나이다. 세상에 말 가지고 장난하는 것들을 진짜 무슨 일에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라 그래서 이 교재가 중요한 거예요. 무지하게 중요한 겁니다. 대제사장은 열두 지파를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의 계명에 따라 인도해야 하는데 흠도 티도 없이 온전하게 인도하는 거예요. 100% 하나님의 뜻에 맞게 인도하는 거예요. 무서워요 그래서 제가 부흥회 하는 것도 제멋대로 절대 안 합니다. 그 순서를 짜는 것도 제멋대로 안 합니다. 안 한다니까요?
무서워요 진짜 무서워요 안 하는 게 나아요. 차라리 그러면 말씀할 때도 제가 철저하게 묵상합니다. 그래서 진짜로 묵상 많이 집에 가면 하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사람들하고 안 섞입니다. 거의 없어요. 1년 내내 안 섞여요. 무슨 큰 이벤트 있을 때 왔다 갔다 하는 거 외에는 절대로 안 섞여요. 그런데 쇼핑하러 갈 때 안 섞일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아줌마들이 제일 적게 나오는 시간을 택해서 제가 가능하면 가려고 하죠. 뭔 말인지 모르죠 그래서 나가서 산책하고 운동하고 이런 거 하지 사람들 많이 만나서 이런 거 하면 온몸이 힘들어요. 빨리 하지 말라는 거거든요. 그게 하느님 그래요. 제 일과는 그래요. 하루 종일 집에 있습니다. 거의 전화도 잘 안 받아요.
이런 게 자신을 거룩하게 지켜야 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기도 하죠. 여러분은 하루 종일 사람을 만나야 되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보열화를 의지해야 돼요. 많이 안 좋은 것들이 있다라고 생각되면 보일러 나를 덮어 씻어 달라고 속으로 계속 말씀하셔야 되고 그게 끝나면 보일러 나를 정결하게 해 달라고 하셔야 되고 틀어달라고 정결하게 그다음에 성령 안에서 행하도록 해달라고 계속 하셔야 돼요. 말할 때도 대화 결정할 때 성령님 인도해 달라고 제가 3분 화장실이라도 갔다 오라고 임재 안에 있게 위해서 그런 거 하셔야 돼요. 반드시 하셔야 그런데 그건 하루의 시작이 중요해요. 시작할 때 내 삶에 인도 운전대를 주니께 맡깁니다. 그거 cs 리스에도 있었죠. 그런 것처럼 그런 기도를 반드시 해야 돼요.
하는 것과 안 하는 건 정말 달라요. 여러분 내가 그렇게 해달라고 맡겼다고 하면 인도하십니다. 일부러 골탕 먹이려고 니 멋대로 하라고 그렇게 놔두지 않아요. 인도하신다니까요? 우리가 알지를 못해도 그래서 그 인도하실 때 내가 알게 해달라고 reminding 해달라고 계속 알게 깨닫게 인식하게 해달라고 지속적으로 그런 것들을 교제를 해야 돼요. 그래서 되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우리 멋대로 하면 우리가 책임져야 됩니다. 결국은 내가 책임져요 심판이 따릅니다. 하나님은 그걸 책임지지 않고 보호하지 않습니다. 이스마일을 하나님이 내 버려라고 그러잖아요. 마치 그런 거 이 모습이 바로 우리나라 예수님께서 찾아볼 수 있죠.
예수님이 하나님의 파견으로 이 땅에 오신 대제사장이잖아요. 대제사장 노릇하신 걸 보셨죠 어떻게 아셨나 바로 빌리포스 2장 5절 이하에 나와있는 그대로 그다음에 요한보험 517828 1 2 4 9 1 4 1 0 그게 전부 자기 원하는 대로 한 게 하나도 없어 그래서 그 명령을 받아서 십자가에 달리는 게 최종 순종의 마지막이었잖아요. 그래서 그 말씀대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십자가에 달릴 때 탐함 담아 다 이루어졌다 그 단어가 바로 거기에 세워졌어 완성하신 거예요. 죽기까지 말씀의 순종 그래서 요한범 12장 50절에 보면 하나님의 명령이 이것이 영생인 줄 내가 아느라 그래서 그 영생을 이루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100% 순종해서 자기 생각이 1도 안 났어요.
게시마나 동산에서 자기 생각이 일어날 때 처절하게 기도했잖아요. 내 뜻대로 마오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그리고 아버지의 뜻대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거기서 완성 그게 흠도 뒤도 점도 없이 완전히 드려진 제사장의 모습이었죠. 우리에게 그걸 원하시는가 하나 큰일 났죠. 이거 어떻게 하라고 나한테 어떻게 하라고 안에 들어와 계시잖아요. 성령이 성령이 인을 그리고 보증을 했죠. 인을 친 건 소유 성령님이 소유하시면서 보증한 것은 뭔가 하면은 이미 그걸 내가 시간 안에서 맛볼 수 있도록 하는 걸 말해요. 보증금을 주고 우리 보증금을 주면 일단 들어가서 살 수 있잖아요. 그게 성녀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보증했기 때문에 지금 예수님의 그 삶을 맛보면서 살 수 있는 걸 말해요. 미리 땡겨 사는 천국 아메 우리는 그걸 살고 있는 거예요. 이해하시죠. 예수님이 그걸 철저하게 사셨잖아요. 그래서 예수님의 영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인을 치고 보정하시고 그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기대하시겠어요. 안 하시겠어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그렇게 기대하셨겠죠. 완벽해 할렐루야 완벽해 완벽해 이렇게 안 했을까요? 우리는 보면 어떡해요. 완벽해 할렐루야 완벽해 이걸 기대하시겠죠. 우리는 불완전하나 하나님은 완전하신이고 완전한 영이 우리 안에 오셔서 완전함으로 향하여 나아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못하더라도 실망하지 마세요. 그거 다 아시잖아요. 그런가요? 뻔뻔스럽게 다시 도열을 의지하고 그 안으로 들어가 완벽한 안으로 들어가 그러면 되겠죠. 그래서 예수님이 보세요. 똑같이 이 백성들을 마음에 품고 십자가에 달려서 죽고 부활해서 품고 들어갔습니다. 하늘성 속으로 들어갔어요. 우리를 마음에 품고요. 우리도 마음에 품고 들어가야 돼요. 1차적으로 저도 여러분을 마음에 품고 그 사랑으로 품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에 인도하심에 따라 인도함을 받을 수 있도록 제가 저 자신을 하나님께 내어 드려야 되고 하나님께 내어드리지 않는 이상은 불가능해요.
그게 육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그래서 지속적인 성령의 인도함 성령의 충만함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나니아 사피라처럼 이만큼 감춰놓고 째내고 그렇게 죽어도 가능하지 않는 거죠. 그러죠 그래서 저도 여러분을 오직 하나님의 뜻만으로 인도해야 할 그런 사람이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말씀을 전해야 할 사람입니다. 그리고 내 사견 내 생각 내 욕심에 일도 들어가면은 하나님이 책망하세요. 진짜로 그래요. 성령이 능력과 기름보험에 운행하심이 없어요. 여러분 그런 거 느껴봤나요?
누군가가 옛날에 여기서 술교할 때 냉랭하고 막 이런 거 느껴보셨죠 평소에 괜찮던 사람이 갑자기 찬양하는데 이상하네 오늘 왜 저러지 뭘 잘못 먹었나 이런 생각 드는 적 있어요. 최근에 많이 느꼈었을 거예요. 최근이 아니고 얼마 전에 그렇죠. 그런 게 여러분은 이제 다 알아요. 그런 거 보면 금방 알아요. 저 사람 오늘 뭐 하고 잘못하고 안 흐르거든요. 금방 thinking대야 돼요. 난리 난리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어디 안 좋은 데 쑥 한번 갔다 오고 나면 여러분 여기 들어오면 다 표시나 제가 그러잖아요. 어디 좋은 데 갔다 오셨네요. 금방 탄로나요?
금방 그런데 여러분도 이제 꽤 영적이잖아요. 그렇죠. 왜요 부끄러워요 꽤 영적이잖아요. 그래서 옆 사람이 오랜만에 자주 와도 마찬가지예요. 지난번에 뭔 일이 있었는지 대충 이렇게 옆에 가면 알잖아요. 몸이 아프고 쑤시고 그렇죠. 갑자기 막 힘이 없어지고 다운되고 머리가 깨질 때 아프고 그렇죠. 눈이 막 찌릿찌릿하고 그렇죠. 전기가 오고 하면 뭔 권산이 어디 전철 타고 가는데 아파 죽겠다고 그러시대 여기서부터 타고 올라오는데 미치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시고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여기 와서 몇 년 지나면 다 그렇게 돼요. 몇 년 안 됐는데도 그러죠 주로 어떨 때 그래요. 아버지 옆에 있으면 그래요. 전날 아버지 혹시 또 이쁜 할머니 만나고 오면은 이상하게 좀 벌렁벌렁하죠.
속이 뭘 그렇게 웃었어요. 그러니까 이 영은 못 속여요. 남편들이 밖에 나와서 조금만 잘못하고 와도 다 압니다. 여러분 여러분 남편도 알아요. 지극히 영적이지는 않아도 그런 건 다 알아요. 평소하고 다른 걸 금방 알아요. 그러죠 못 속입니다. 화장을 해서 얼굴을 분장을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눈빛은 못 속여 그런 게 금방 탄로 나죠. 이런 것들을 여러분 자신도 그걸 철저하게 알고 계셔야 되고 가족들 누구든 관계 안에서 그 마음을 내 마음에 그대로 마음에 품고 나가야 될 직분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말씀과 성령이 다운받아야 돼요. 그것 없이는 어떤 누구에게도 뭔가 하려고 하지 마셔야 돼요.
자식이라도 코치하려고 하지 마세요. 분명히 부메랑이 돼서 돌아옵니다. 반대로 내게 그 결과물이 돌아오게 돼 있어요. 나중에 내가 다 책임져야 돼요. 돌아옵니다. 여러분 철저하게 깨달으셔야 돼요. 내 생각대로 행한 건 내가 책임지게 됩니다. 결국은 그렇죠. 철저하게 성령을 의지하셔야 돼요. 그래서 요즘에 말씀이 홍수처럼 많잖아요. 진짜 위험해요. 예수 믿기 진짜 힘든 시대라고 지금은 옛날에는 없었잖아요.
지금은 미디어가 너무 발전하다 보니까 거짓말도 진실처럼 포장해서 얼마든지 화려한 사람이 아주 혹할 수 있는 영상을 만들어서 보낼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금방 넘어갈 수 있어요. 자기 마음에 딱 맞아버리면 이 막 교회에서 아무 말 대잔치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분별의 능력이 없으니까 전부 육적인 자아 성취를 위해서 폭탄형하려고 앉아 있기 때문에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거예요. 철저하게 육에 속해 있잖아요. 그러니까 아무 말 대잔치에도 아무런 거리낌이 없는 거예요. 전부 아면 아면 하는 거예요. 봐라 봐라 그러면 전부 하면 하면 좋아서 입 벌리고 난리잖아요. 재정 강의하면 벌떼같이 모여들고 그렇죠. 신청해놨어요.
혹시 말씀과 성령 빛과 기름부음으로 인도하지 않고 전부 imo 자기 개인의 사견으로 인도합니다. 율법으로 문자로 지식으로 복타령이 비치됐죠 그래서 재정 강의는 빛 중에 빛이죠. 그렇죠. 참빛 아닌가요 참빛이죠. 그래서 나라를 위하여 일어서다 그럼 참 참 빛이죠. 안 일어서면 괜히 매국노 같고, 그렇죠. 나라를 위하여 일어서서 자기 배를 불리는 거예요.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안으로 들어가서 파헤쳐 보세요. 놀랍습니다. 전부 자기야망을 성취하기 위해서 말대잔치합니다.
여러분 듣기 좋은 말 대잔치 여러분이 안 하고는 못 배길 대잔치 합니다. 안 하면 저주받는데 어떻게 안 하겠어요. 그렇게 얽어넣어버려요 성경 말씀을 갖다 대면 됩니다. 교회를 위해서 목사를 위해서 이 말씀을 가공해서 가공된 빛이 여러분 인위적인 빛이 막 찬란하게 쏟아져 나오죠. 그걸 이제 어떤 화려한 매체의 도구나 이런 전달 방식을 사용해서 착 해보세요. 불 착 끄고 해보세요. 여러분 뿅 갈 거야. 아마 뿅 매일 죽어라 죽어라 이거는 성질이 막 올라오는데 그걸 한판 싹 하고 나오면 완전히 뿅 갈 거야.
목사님이 이런 면이 있었는데, 오늘 목사님 시인 같아요. 이렇게 빠져들 것 같지 않아요. 그래서 유명한 어떤 니들을 추종하고 유명한 능력자를 추종하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영의 인도함을 받기보다는 거기에 인도함을 받기를 더 기뻐하고 좋아하고 훨씬 더 추종하고 따르죠 여러분은 각자 특별한 우림과둠님이 있으신가요? 뭔가 결정해야 될 때 도저히 안 되면 어떻게 해야 돼요. 도저히 예수무당 찾아가야죠 예수무당 아니 예언을 듣고 결정해야죠 한 번 들으면 안 되죠.
용암무당 최소한 다섯은 찾아가서 들어보고 어떻게 거기 그중에서 내 마음에 맞는 걸 택하죠. 가장 합리적인 걸 택한 게 아니고 가장 내 마음에 맞는 걸 택해서 결정하죠. 아멘 그 말 종합잔치죠 그게 아니면 진짜 무당을 찾아가든지 요즘 사주팔자 무당 집사들 권사들 많이 간다잖아. 무당집에 아니면 성경을 이런 거 안 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말씀을 주시옵소서 맨날이 못 돼서 너가 죽으리라 잘못 폈다 이사에서 43장이 나왔다.
내가 불 가운데로 지나도 타 죽지 않고 물 가운데로 지나도 내가 익사하지 않으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렇게 그래서 물이 몰려오죠 여러분의 인생을 거기다 맡기려고 합니까? 예수무당에게 아니면 세상무당에게 아니면 어떤 지식과 경험에 우연에다가 여러분의 인생을 맡기고 싶어요. 여러분의 자녀를 여러분의 사업을 통계학에 맡기고 싶어요. 세상에 잘 나가는 컨설팅 업체에다가 여러분의 인생 사업을 맡기고 싶으세요. 그러면 좀 안전합니까? 어때요 그냥 여기다가 맡기세요. 성령님으로 이지하세요. 말씀을 주야로 읽으세요.
묵상하세요. 그래서 10편 1편 여수와 1장 8절 9절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라 그러면 잘 보세요. 잘 들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형 내가 어디로 가는 건 내가 가는 거잖아요. 내가 어디로 가도 그 말씀이 너를 인노한다는 거예요. 내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무조건 인도한다가 아니고 네가 어디로 가든지 거기서 내가 너를 인도한다라는 거예요. 그거 잘 들으셔야 돼요. 얼마나 중요한지 그 형통 이게 형통이죠.
찰나허 사카 하나님이 내 인도자 말씀이 내 인도자가 되신다 라는 거고, 그게 조야로묵상하는 자의 습관이에요. 그 cs 루이스라는 분이 성경을 수백 번 읽어도 이걸 문자로 읽으면 아무 소용없다. 그분이 아가해라 그런 말이 있더라고. 깜짝 놀랐어 제가 그거 카피한 게 아니거든요. 최근에 어떤 거에서 봤어요. 뭐가 한 줄이 떠올랐는데 보니까 cs 루이스 하가 하가 하라 이렇게 써놨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알았지 이 노인네 깜놀했어. 깜놀 수면이 안에 들어오게 하라고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성경을 수백 번 읽어봐야 아무 소용 없다. 그분이 그렇게 말했어요.
니체가 300번 읽고 죽어버렸잖아요. 다 수용 문자로 지식으로 이걸 아무리 많이 읽어도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 안 돼요. 영적인 지식이 안 되고 육적인 지식이 되어서 계속 판단합니다. 율법 아래 자기를 얽매입니다. 자기주장 의지가 발동해서 이걸 하면 내가 복을 더 받겠지 이렇게 갑니다. 그게 바로 사도와 울이 자신을 유죄 판결 내린 거예요. 자기주장 의지죠 그래요. 결국은 그래서 배설물이라고 버렸죠 여러분들 지금까지 쌓아왔던 모든 경험들 다 버려야 돼요. 그게 만약에 칠리 안에 있지 않으면 전통도 마찬가지예요. 그것 그것들이 여러분의 삶에 어떤 인도자가 되지 못했다 하면 다 가차 없이 버리세요.
그건 반드시 슬프고 슬픈 무거운 짐이 됩니다. 그런 것 같지 않아요. 그걸 대체할 게 바로 우리가 아는 사랑방 교제 골방 교제 말씀과 성령의 기름보호심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말씀을 주야로 열린 말씀을 묵상하셔야 돼요. 그래야 내 안에 나를 잘못 인도해왔던 걸 다 제거할 수 있어요. 그러면은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주야로 주님 안으로 들어가 교제를 누리게 되면 이제 만물이 임재 안에서 정렬이 되죠. 그걸 누릴 수 있는 능력이 거기서 나타난다고요.
그래서 내가 그 안에서 인도암을 받아 지속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만물과 모든 환경 가운데 행할 때 수님 안에서 일어났던 것처럼 만물이 크고 재청렬되어서 나를 돕게 돼요. 천사들이 보필한다고 그랬죠 수종된다고 마치 그런 것처럼 그런 일이 일어나게 돼 있어요. 우리는 전부 그런 일 위해서 부러움을 받은 사람들이요. 그래서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이걸 준수해야 돼요. 내 자신이 일도 없어져야 된다라는 것에 여러분 엄청나게 반발을 많이 하셨겠지만, 지금은 아닌 왜 그렇게 했을 때 이 일이 내 안에 이루어지는 게 천국누림이잖아요. 일곱 날의 안식이에요.
모든 것을 하나님이 다스리는 그 안에서 내가 편안하게 쉬는 거예요. 내용은 편안하게 이루어지는 거죠. 내가 그걸 이루려고 온몸으로 날뛰었죠. 안 된다라는 걸 이제 아시잖아요. 그렇게 했는데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바꿀 때가 됐어요. 우리는 각자가 이제 대 제사장 각자가 제사장이기 때문에 왕적 제사장 놀라운 직분이에요. 여러분 그 사람들이 안 합니다. 전부 하나님이 다 공급하십니다.
각자 특별한 방법을 찾으려고 하지 마시고 가장 쉽고 가장 단순하고 가장 영적이고 가장 완전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셔야 돼요. 그러면 다 됩니다. 여러분 어떤 형편에서든지 여러분 능이 다 이깁니다. 능이 이깁니다.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1. 영적 이스라엘의 제사장 직분과 그 이해
1-1. 영적 이스라엘의 제사장 직분 이해
- (중요) 영적 이스라엘, 즉 교회나 우리 자신을 가리키는 말임
- 제사장 직분은 기론부음을 받은 자에게 주어짐
- 이는 하나님이 만든 제사를 통해 자신을 위해 구별되어 드려진 자라는 뜻임
- (중요)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함은 결국 내 존재가 없어지는 것을 의미함
- 이 존재를 기론부음을 통해 거룩하게 하여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게 함
1-2. 우림과 두림의 의미와 기능
- 12지파가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함
- 우림과 두림은 판결을 내리는 데 사용되며, 각각의 판단 기준이 됨
- (중요) 두 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판단하며, 이것을 제비 뽑는 것과 비슷하게 생각할 수 있음
- 그러나 이렇게 선택하는 기준이 항상 합리적인 것은 아님
- (중요) 종종 완전한 답을 내리는 것이 아닌, 우림과 두림을 결정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음
1-3. 영적 이스라엘의 신앙생활과 그 가치
- 신앙생활은 내가 내 존재를 부인하고 하나님만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함
- (중요) 하나님이 나를 따라오라고 하면, 자기 부인과 십자가가 내 삶의 전부가 됨
- 신앙생활은 죄를 미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함
- 수고와 슬픔, 수고와 슬픔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함
- (중요) 제사장 직분을 행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거룩한 존재임
2.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
2-1. 인생의 수고와 슬픔
- 인생의 골치 아픈 슬픔은 수고와 사랑의 부재에서 기인함
-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우리를 인도하고, 그 기초는 사랑임
- 판단과 인도의 기초는 사랑에서 비롯되며, 사랑에서 출발해야 함
- 자기 욕심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지 못하면 불안과 조급함이 듬
- (중요) 하나님의 사랑에서 출발한 것을 믿고, 평안하게 사랑의 기초 위에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야 함
2-2. 우림과 등림의 의미
- 우림은 하늘의 빛으로,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박혀 들어오는 사건임
- 내 존재와 발의 등이 하나님의 뜻을 듣고 인도하는 길이 됨
- 성경 66권은 우리의 삶의 모든 부분에서 결정을 내리기 위한 지침서가 됨
- 말씀은 우리의 인도자가 되어, 우리의 발과 등이 됨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인도자가 되고, 목자가 되며, 다스리는 능력이 됨
2-3. 말씀과 성령의 관계
-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인생을 인도하는 진리이자 생명임
- 성령은 말씀의 0일 때 형성되고, 생명이 되어 중요함
- 문자와 율법이 아닌, 말씀과 성령으로 분별해야 함
- 성령이 말씀의 생명이 되려면 0이어야 하며, 성령이 생명임
- 예수님을 만나야 그분이 내 인도자가 되고, 목자가 되는 것임
3. 대제사장
3-1. 우림과 등림의 의미
- (중요) 시작과 끝이 각각 우림과 등림임
- 예수 그리스도를 시작으로 완성해야 함
- 하나님의 판결은 도덕적이고 영적으로 절대적인 것임
- 우리를 인도할 때, 성령 안에서 온전한 상태를 가져야 함
- 대제사장의 직분은 이를 통해 이루어짐
3-2. 제사장의 역할
- 하나님 앞에서 판단, 판결, 인도를 할 때, 사견을 빼야 함
-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온전한 영적인 상태를 원하심
-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함
-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행해야 함
-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자 복음의 제사장임
3-3. 완전한 인도
- 하나님은 우림과 등림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심
- 시작부터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으로 해야 함
- 하나님은 하나님을 위한, 국민을 위한 것임
- 우림은 하나님의 판결이 명확해야 함을 의미함
- 대제사장은 하나님의 판결을 가슴에 품고 인도함을 받음
4. 진리의 말씀과 인도함
4-1. 신약시대의 진리의 말씀 전달
-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책임은 대제사장이 아닌 소제사장인 본인에게 있음
- 말씀과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음
- (중요) 인도함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한 기름부음으로 이미 거룩해졌고 직분을 수행할 수 있는 상태에서 요구됨
- 인도암을 받기 위해서는 사랑방 교제와 골방 교제 등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
- 본인이 급한 상황에서도 기도를 통해 인도함을 받아야 함
4-2. 우림과 등림의 역할과 중요성
- 우림과 등림은 말씀과 성령으로서 역할하는 것으로, 십자가와 부활 이후에 완전히 성취됨
-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게 됨
- 예수님의 말씀은 빛이 되며, 성령은 계시의 영으로서 우리에게 깨우치는 계시를 전달함
- (중요)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 항상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삶을 살도록 보조함
- 우림과 등림은 보이지 않지만, 사실 성령이 우리 안에 존재하며, 이를 통해 진리를 깨닫게 됨
4-3. 신약시대의 성도들과 성령의 역할
- 신약시대의 성도들은 말씀과 성령에 의해 인도되며, 이것이 우림과 등림의 실체임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뜻이 완성되었으며, 이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살아가야 함
- (중요) 예수님은 우리의 가슴에 성경을 품고, 우리를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도함
- 이 때, 성령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살아가도록 가르치고 인도하는 역할을 함
-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 우리는 거룩하게 하여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가도록 감독받게 됨
5. 하나님께 인도받음
5-1. 내 안의 하나님
- 하나님은 우리가 매일 교제하고 있는 사람과 사귐
- 기도하며 결정하는 것이 중요함
- 다른 사람의 결정과 기대를 갈아엎는 것이 필요함
- 머리박이기보다 가슴에 품은 보석과 주머니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올바른 인도를 받을 수 있음
5-2. 하나님께 인도하는 법
- 목자가 되신 하나님이 내 목자가 되심
-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고, 영적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함
- 내 안의 삶을 하나님 앞에서 인도하는 분은 하나님이심
- 목자로써, 하나님이 엘이 되심
- (중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분별하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 함
5-3. 올바른 인도 방법
- 다른 사람의 결정과 기대를 강요하지 않아야 함
- 기분 좋을 때는 인도하고, 기분 나쁘지 않을 때는 인도하지 않아야 함
- 무지함, 무분별함, 무비판함으로 잘못된 것을 분별하지 않아서는 안 됨
- 묻지말투를 지양하고, 묻지말투를 투자할 때는 조심해야 함
6. 제사장의 삶
6-1. 성령의 인도하심
- 하나님께 인도를 구할 때, 자신의 소견대로 하지 말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함
- 성령의 인도하심은 율법이지만, 그대로 따라가기 어려울 때도 있음
- 하나님은 제자들을 마음에 품고 인도하시지만, 100% 순종하지 않으면 안 되심
- (중요) 보일러를 대는 것처럼, 자신의 생각이 드러나면 정결하게 씻어 달라고 기도해야 함
- 자신의 생각이 드러날 때,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자신의 욕심을 절제해야 함
6-2. 대제사장의 삶
- 대제사장은 열두 지파를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의 계명에 따라 인도해야 함
- 하나님의 뜻에 100% 순종하는 것이 최종 순종이며, 예수님은 말씀의 순종을 통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
- 성령은 예수님의 삶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맛보며 살 수 있도록 보증하심
- 우리는 성령의 보증금을 주고, 예수님의 삶을 맛보며 살 수 있음
- 하나님은 우리가 완벽해지길 기대하시지만, 불완전하더라도 실망하지 않아야 함
6-3.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
- 예수님은 백성들을 마음에 품고 십자가에 달려 죽고 부활하여, 우리를 하늘성 속으로 안내하심
- 우리는 마음에 품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인도해야 함
- 자신의 생각과 욕심을 절제하고, 하나님의 뜻만으로 인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함
- 성령의 인도함과 충만함을 받지 않으면, 완벽한 삶을 살 수 없음
- 하나님의 뜻에 따라 말씀을 전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과 욕심을 버려야 함
7. 내 마음을 인도해달라
7-1. 성령님의 인도하심
- 예수님도 자신의 인생을 인도해달라 요청함
- (중요) 인생을 인도해달라는 요청은 육적인 자아를 초월하는 것임
- 목사님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인생을 인도하지 않고,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구해야 함
- 육적인 생각과 판단을 버리고, 성령님의 인도를 구해야 함
- 육적인 성취를 추구하는 것은 분별력이 없어지고, 거짓을 믿게 됨
7-2. 인생의 인도자
- 자신의 생각과 의지로 삶을 인도하는 것은 위험함
- 인생의 인도자는 성령님이시며, 말씀과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인도함
-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의지해야 함
- 예수님은 자신의 인생을 인도해달라 요청한 것과 달리, 인생을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찾음
- 성령님을 의지하면, 인생이 긍정적으로 인도되며, 만물이 정리되어 돕게 됨
7-3. 인생의 긍정적 변화
- 인생의 인도자는 말씀을 주야로 열린 자, 즉 묵상하는 자임
-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내 마음에 잘못된 것을 제거할 수 있음
-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면, 내 안에 잘못된 것을 제거할 수 있음
-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인도하면, 만물이 정리되고, 내 삶이 긍정적으로 변화함
- 자신의 내면을 정리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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