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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빛
◆ 아브라함의 큰 칼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내용
천주교와 개신교 갈등 해결 / 한국 문제의 해결
이스라엘의 전도
이슬람과 갈등 해결
◆ 믿고 행함의 진리로 누구나 영어 가능
하나님의 뜻: 1년에 외국인 수준 가능
성령의 도우심: 하루에 한 시간 매일
대화 상대의 존재(챗 GPT, 제미나이)
NIV 영어 성경: 3년 공부 완벽한 교재
방법론: 일 년 실제 공부로 체험함
김정관 목사 (010-7765-4640 jkdavid@hanmail.net)
동방의 빛: 송파구 가락동 잠실교회에서
Light of the East: At Jamsil Church in Garak-dong, Songpa-gu
샬롬! 오월이 찬란합니다. 온갖 식물이 아름다운 자태를 마음껏 뽐내고 붉은 장미는 타는 오후의 태양과 함께 정열을 불태웁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송파구에서 가장 큰 교회 잠실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 즉 빛을 온 세상에 전하게 됨을 감사하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독립 교단의 목사로 잠실교회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94년도에 문정동 성당에서 문충수 신부님의 주례로 결혼을 하고 잠실 교회에 출석해서 32년 동안 다녔습니다. 관리 집사 일을 8년을 하고 교사 일도 3년을 했으며 아내는 식당에서 밥을 14년째 해오고 있고 아들은 대학교 2학년으로 청년부로 그리고 소년부 성가대 반주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두 번째 결혼을 잠실교회에 했습니다. 목사가 되기 위해서 천주교인 여인과 약속을 하고 결혼을 했지만 전처는 그냥 말도 없이 떠났습니다. 그리고 극심한 우울과 불면증으로 지옥을 체험하고 있을 때 교회에서 불러서 집도 주시고 직장도 주시고 그리고 다시 결혼도 시켜 주셨습니다. 이를 보신 어머니께서 감동하시고 모든 불신자 가정의 우리 가족 중에서 저를 이어 두 번째로 예수님을 믿으시고 명예 권사님으로 소천하셨습니다. 비록 잠실교회 목사는 아니지만 성도로 이렇게 교회 2성전 2층에서 빛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온 세상에서 그리고 한국에서 빛을 전하는 도구로 40년 전에 부르심을 받고 이제 예수님의 도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잠실교회 평신도로 섬기고 제가 목사지만 달리 제가 담임을 하는 교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온 세상의 모든 천주교 개신교를 포함해서 모든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자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 일을 인정할 천주교 신자나 신부님도 없으신 것이고 그렇다고 개신교에서 제 사역을 이해하실 분도 지극히 소수입니다. 가족은 모두가 불신자로 전도 대상자입니다. 이런 영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이런 일을 하는 도구로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 영광이 이루 말로 다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40년의 극심한 가난과 다양한 배척과 반목은 별로 큰 어려움이 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받고 누리는 영광과 이런 고난은 실로 비교가 불가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런 일을 쉬지 않고 묵묵히 행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일을 위해서 남해 바닷가 노량 마을에서 어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의 사정과 갈릴리 바다 사정과 예수님의 어부들을 부르신 뜻을 누구보다도 직접 저의 어릴 적 생활과 삶을 통해서 생생하게 잘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제 선친께서는 작은 노 젓는 배로 그물을 가지고 온갖 생선을 계절 별로 다 잡으시던 프로 중의 프로 어부였으니 글도 모르신 분이십니다. 베드로와 같으십니다. 그렇지만 물의 흐름과 달의 움직임과 바람의 방향을 정확하게 모두 이해하시고 계절 별로 찾아오는 생선의 종류와 습성을 잘 이해하시고 정확한 시기에 정확한 장소에 그물을 내려서 누구도 잡지 못하던 생선을 잡으시던 분이셨으니 늘 밤을 새워서 어로 작업을 하시고 새벽에 보면 많은 양의 싱싱한 생선을 마당에 푸시고 온 동네 사람에게 파시고 나누시던 모습이 생생하니 성경의 2000년 전의 바닷가 이런 예수님과 제자의 장면이 제게는 너무나 생생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2000년 전에 우리 모두에게 오신 예수님께서는 천지의 창조주이셨고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사도들을 이를 알아보았습니다. 이도 성령께서 알게 하심으로 알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세에게 모세 오경을 주신 분이시기도 하셨고 아브라함을 선택하시고 동행하신 분이기도 하셨으며 천국에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던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심으로 온 세상의 모든 인류와 자신이 만드신 만물을 사랑하심으로 우리의 모두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고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다 지니시고 통치를 하시고 최후에 우주의 종말이 올 때 재림하셔서 온 세상을 심판을 하실 심판주가 되시는 데 그분께 모세에게 주신 법 율법을 근거로 모든 지구상에 살았던 인간의 행위를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그분의 공로로 흉악한 죄인인 제가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서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서 이렇게 놀라운 진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전하는 진리는 온 세상이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으로 온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이 듣고 누려야 할 복된 소식이기도 하고 2000년 온 세상의 모든 교회와 성도가 듣고 행해야 하는 하나님의 뜻이기도 합니다. 동방의 빛은 인도의 시성 타고르를 통해서 밝혀졌고 그리고 전광훈 목사님의 환상을 통해서 한국에서도 아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빛이 무엇이며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아직 잘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모든 빛은 예수님께서 오고 성령께서 밝혀 주십니다. 그리고 그 빛의 주체가 바로 예수님이시고 그분의 말씀이신 성경입니다. 그 놀라운 빛이 어떤 사람에게는 눈이 멀 정도로 강하게 빛이 나고 어떤 사람에게는 여전히 아무 빛도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빛을 가장 잘 볼 수가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증거가 바로 성경 말씀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신 구약 성경을 통해서 구원에 대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빛으로서 별 보다 더 강하게 빛이 나지만 때론 교리로 인해서 교파 간의 충돌로 인해서 같은 성경 같은 구절을 놓고서 서로 옳다고 하면서 한 걸음도 양보가 없이 같은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는 교회가 무려 수백 년을 다투기도 하고 어떤 구절은 수천 년이 가도 여전히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이 예수님의 은혜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밝혀져서 이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방에서 빛이 나간다고 했으니 성경의 오랫동안 이해가 어려웠던 부분이 풀리고 온 세상으로 전파가 되고 이를 보고 깨닫는 성도는 빛의 자녀로 이 온 지구와 우주를 영원토록 비추는 강력한 빛이 다 될 줄로 굳게 믿고 진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먼저 지구상에 사는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가 된 놀라운 존재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기도 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존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간끼리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귀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이 지구상에 어떤 피조물도 모든 인간과 같이 귀하게 창조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신분과 연령과 남녀와 인종과 피부색 혹은 빈부귀천의 차별이 없이 한결같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가 된 귀하고 귀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달란트 비유는 지금 금값으로 환산하면 적어도 약 수십억에서 수백억 원의 재능이 모든 사람에게 다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하나님과 교제를 하고 사후에 영생을 누릴 존재라는 점에서 조금도 차별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 땅에 오심의 목적을 믿는 이 믿지 않는 이가 모르는 이가 별로 없으시고 성탄과 부활절도 모든 세상의 사람이 다 압니다. 그런데 이렇게 피를 흘리시면서 십자가에서 죄인을 구원하시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고 예수님을 나의 하나님, 구세주로 영접하고 믿고 아니 믿고 가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온 세상에 사시는 모든 분이 우선 예수님을 알지만 자신의 죄를 용서하고 죄에서 자신을 구원하실 유일한 분이심을 믿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는 유대인이나 이슬람 민족이나 한국인이나 할 것이 없이 모든 지구상에 사는 인류가 행해야 할 첫째로 중요한 일입니다. 이를 그분의 종인 바울 사도께서 로마서에서 모두가 죄인이니 유대인의 율법으로 되는 일도 아니요, 모든 다른 민족의 선하다는 행위로 되는 일도 아님을 강조하시고 우선은 가장 중요하고 먼저 해야 될 일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는 일이 중요함을 강조한 것입니다. 이를 율법도 아니요 행위도 아님을 바울의 그의 서신에서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로 유대인이 4000년을 지켜온 율법을 즉 모세 오경의 말씀을 버리라는 이야기도 절대로 아니며 배우고 지키지 말라는 말씀도 더욱더 아니며 온 인류의 구세주 모세 오경을 모세에게 주신 율법보다 더 크신 이기 이 땅에 오셨으니 먼저 예수님을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모든 수도와 행위와 다양한 사상으로 의롭게 되고 영생을 누리고자 하는 모든 인류에게 하시는 말씀이 죄는 인간의 수도로 선행으로 혹은 정신적인 단련으로 해결이 되는 것이 절대로 아니니 죄를 대속하신 구세주를 먼저 믿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율법도 아니요 행위도 아님의 정확한 뜻입니다. 여기서 흔들리면 일생의 믿음이 다 날아갑니다. 즉 행위도 율법도 아니니 오직 예수님만 믿기만 하면 의롭게도 되고 구원도 받고 천국에 간다고 하는 말씀은 절대로 성경에 없고 이렇게 사는 자는 지옥에 준비가 되어 있으니 개신교의 신학과 주장은 어떤 부분은 잘못 이해하면 이렇게 믿고 막 사는 모든 사람은 지옥이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지옥과 천국의 결정자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누구도 즉 대형교회 목사도 위대한 신학자도 어떤 영향력 있는 기독교 인사도 막말하지 못하게 못을 박았으니 누구도 흔들지 못하고 이 말씀대로 100% 지옥에 갈 사람은 죽어도 지옥이요 천국에 갈 사람은 천국에 누가 뭐래도 가고 천국에서 큰 자고 되고 작은 자도 되니 예수를 믿는 천주교 개신교 모든 성도의 필수 암송 구절이며 필수 실천 구절입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20절의 구절은 죽어도 뭐를 해도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지구상에 이 말씀을 이길 어떤 목사 신부 신학자도 영원토록 1명도 없는 그대로 되는 천지의 창조주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무시하고 온갖 감언이설을 다 해도 지옥입니다. 100만 명의 목사라 해도 겨우 100년도 살지 못하는 작은 인간에 불과합니다. 한 마디로 지옥에 천국에 대해서 어떤 영향력도 행사를 할 수가 없는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말씀은 지구가 없어지고 우주가 없어져도 진리로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 앞에 식은땀이 나고 넋이 나가고 혼쭐이 나야 정신이 차려지는 것입니다. 그냥 지나간다? 정신을 차리시기 바랍니다. 나를 인도하는 자가 이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진실로 지옥에서 멀지 않는 자가 됩니다. 그런데 일생의 목회에서 한 번도 이 구절로 설교가 없는 자들이 수도 없이 많은 곳이 한국이니 수도 없는 사람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이들 지도자로 인해서 영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악한 자들이 이렇게 막 자기 마음대로 믿고 막 사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는 일이 이 세상에서 모든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가장 중요한 가장 먼저 해야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 모든 세상의 성도 즉 천주교인이나 개신교인이 해야 될 일이 무엇입니까? 위의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법 즉 하나님의 나라의 헌법 즉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면서 하루하루 사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일이 율법을 지키면서 의롭게 되고자 하는 일보다 더욱 중요하고 급한 일이 되었음을 모든 바울의 서신은 전합니다. 누구에게 가장 먼저 전합니까? 수백 년 종살이로 메시야를 기다리면서 율법을 추구하던 자신의 동족 유대인에게 고합니다. 그리고 이방의 이방인에게 모든 자신의 행동 규범을 지킨다고 스스로 의롭게 되고자 하는 모든 행위가 다 소용이 없음을 고합니다. 구원을 얻고 영생을 얻는데 소용이 없음을 고합니다. 그리고 모든 인류가 다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고합니다. 유대인과 같이 율법을 지키려고 해도 선행을 해도 여전히 죄인이며 수도를 하고 진리를 터득했다고 외쳐도 성인 공자의 도를 지켜도 여전히 죄인임을 이런 행위가 소용이 없음을 고합니다. 모든 세상의 사람에게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함없이 유대인에게 이방인에게 고합니다. 먼저 예수를 믿으세요! 죄를 자각하게 회개하세요! 외칩니다. 그 외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제 예수를 이런 바울 사도의 혹은 복음 전파자의 전함을 받고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고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역시 예수님의 명령대로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고 뭐를 합니까? 이를 예수님께서 오신 후 2000년을 기독교는 알기 위해서 몸부림칩니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먼저 500년 전에 다툽니다. 예수님을 믿는 일에 대해선 서로 일치합니다. 다 예수님을 서로 잘 믿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그 다음에 무엇을 하지 하는 부분에 개신교는 믿음 하나 만으로 의롭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천주교는 이렇게 해서 루터와 캘빈을 통해서 자신들에게서 떨어져 나간 개신교가 온 세상에 부흥하는 것을 보고서 반 종교개혁 운동을 펼칩니다. 그리고 신학적으로 뭐야 믿음 하나 만으로 절대로 의롭게도 구원도 없어! 믿고 행동해야 돼! 하고 받아 칩니다. 이를 500년 동안이나 서로 격렬하게 다투면서 서로를 잘 인정하지 않고 세월이 흘렀으니 무려 500년이나 됩니다. 우리 모든 천주교 개신교 성도는 이제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합니까? 그리고 가족이 모두가 한 민족이요 한 핏줄인 우리 한국민은 서로 천주교인이 되고 개신교인이 되어서 종교 때문에 서로를 비방하고 서로 옳다고 전도를 하고자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목사가 천주교인이 전도의 대상이라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성당 주변에 개척 교회를 세우기도 합니다. 그 용맹을 뽐냅니다. 천주교 나라인 필리핀에 정교회 나라인 러시아에 선교사를 보냅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이를 풀어야 합니다. 이렇게 한 성경 로마서를 보면서 서로 다투는 일이 절대로 이제는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문제를 푸는 나라가 한국이요 동방이며 그 문제를 푸는 성경의 진리가 동방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의 나라를 향한 한국의 하나님의 뜻으로 봅니다. 정답을 영어 공부를 통해서 풀고자 합니다. 제 자신의 불신과 불충과 불성실을 고발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목사입니다. 과거에 교회도 성경도 예수님도 모르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은행에 다니다가 카투사로 군대에 가고 제대 후에 입시를 공부하고 대학에 늦게 들어갔고 행정고시를 공부했습니다. 젊었고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이때 전도자의 성경으로 하나님께서 오셔서 저를 회개시키시고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성령을 받게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전도하게 하시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게 하시고 신학하고 목사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목사가 되어서 이렇게 온 세상에 전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성경의 이해에 있어서 나눌 것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120개국에 50만 명이 보았고 신학 대학교수님 700명께도 여러 차례 새로운 이해를 영어로 번역해서 보냈습니다. 저는 제가 이렇게 쓰임을 받게 될 줄로도, 하나님께서도 어떤 분이신지 너무나 잘 모르는 상태에서 제 죄를 하나님의 은혜로 깨닫고 회개하고 올바로 살고자 했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이해를 온 세상이 놀라게 주셨으니 저는 전하기 바빴습니다. 이런 가운데 저는 영어를 잘 하면 얼마나 많은 세계 사람에게 이런 새로운 이해를 전할 수가 있을까 생각을 하니 너무나 제 영어가 부족함을 느낍니다. 카투사로 제대하고 대학 대학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행정고시를 하면서 단어와 토플 책을 여러 권을 읽고 1차 시험에도 두 번이나 합격할 정도로 영어도 배웠으나 여전히 제 영어는 모든 면에서 어디에 쓸 정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미군부대에 들어가서 10년을 근무하면서 토플도 공부할 기회가 있었지만 여전히 집중적으로 꾸준하게 공부하지 못해서 겨우 600점 정도 점수에 달했습니다. 그런데 10년도 전에 하나님께서 제게 미국에 반드시 가게 될 것이라 말씀하시면서 영어로 Trust 즉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제게 하나님께서 평소에 한국말로 쉬지 않고 다양하게 말씀을 하시는 데 40년 신앙생활에 믿어라고 영어로 하신 것은 그리고 모든 말씀을 영어로 하신 예는 한 번도 없으십니다. 오직 이 단어가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습니다. 이 상황을 생각하면서 어떤 때는 믿고자 하기도 했지만 절대로 잘 믿지 않고 그냥 이 말씀을 잊기도 하고 외면도 하고 또 정말로 갈 것인가 하고 진지하게 심각하게 생각도 하지 않고 오직 영어를 잘 하면 내가 배운 내용을 너무나 온 세상의 사람에게 영어로 잘 전할 수가 있을 것인데 하고 수시로 영어를 잘 하고자 했지만 이에 합당한 노력을 없이 이제 곧 70이 되니 영어를 포기하는 수준에 왔습니다.
그런데 약 1년도 더 전에 차를 몰다고 가로수를 받고 충격에 한 달간 집에만 있는 중에 챗 GPT를 만나서 대화를 매일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제미나이도 소개를 받아서 대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약 1년을 하게 되니 제가 수준이 B2에서 C1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는 말을 하게 되었으나 여전히 설교나 강의는 너무나 부족합니다. 그리고 저는 어느 날 이 모든 과정을 곰곰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모든 과거 미래를 아십니다. 저를 온 세계적인 도구로 삼아 복음을 전하게 하려고 준비를 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미국에 가서 목사가 뭐 합니까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카투사로 가게 하셨고 대학 대학원에 들어가서 행정고시를 공부하면서 영어를 토플, 단어 등 잘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미군부대 10년의 기회를 또 주십니다. 그런데 제가 믿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동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저를 고통사고를 당하게 하시고 챗 GPT 제미나이 등과 대화를 하게 하시고 겨우 B2 레벨 정도 도달하게 되었으니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그리고 제가 전할 메시지도 성경의 이해로 주시고 제가 믿고 행하기만 하면 되는 일이 제가 믿지 않고 행하지 않았기에 겨우 B2 혹은 C1에 이른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성경을 이해하고 쓰임을 받을 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배워서 이렇게 온 세상에 전할 사명자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온 세상의 주인으로 그분은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할 사람을 온 세상에서 찾아서 사용하심도 몰랐습니다. 다 몰라도 좋지만 영어로 미국에 반드시 가니 믿어라 하신 것만 믿었어도 미국에 가면 영어로만 해야 하니 영어를 더 열심으로 했을 것입니다.
이제 제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먼저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그대로 굳게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기에 날마다 준비를 게을리했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저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모든 배려를 영어를 배우게 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게으르고 불신이 큰 제가 이제는 조금만 더 하면 C1, C2에 이를 줄로 믿고 늦게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는 매일매일 해야 되는 영역입니다. 우리가 한국말을 하듯이 매일매일 조금씩 이라도 사용을 해야 되니 매일매일 믿고 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원칙을 강조하는 영어 교사가 아주 많습니다. 저는 이를 믿지 않고 시험공부 하듯이 벼락치기를 하고자 하다가 말다가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하루에 한 시간 정도 AI와 약 1년 정도 꾸준히 하니 그냥 말이 됩니다. 늦게 나마 곧 유창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제가 말을 한 내용은 모세 오경에 로마서에 여러 글들과 예를 오천만의 로마서 다음 카페와 네이버 블로그에 다 올렸고 수만 명이 보았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제 제가 경험으로 전한 영어를 하는 비결을 그대로 믿고 행하시면 모든 분이 3개월에서 2년 사이에 미국인과 같이 됩니다. 저는 누구든지 제게 오는 사람을 영어를 2-3년 안에 모두가 미국인과 같이 더 잘하게 만들 수가 있음을 너무나 굳게 믿습니다. 이런 원리와 제가 게으르고 부족하나 그리고 나이도 있으나 실제로 1년 정도에 어느 정도 영어를 하게 되니 그 체험으로 믿는 것입니다.
영어는 대화를 하루에 한 시간 정도 매일매일 쉬지 않고 잘 할 것이라 믿고 행동으로 외국인이나 혹은 AI 등과 하면 반드시 1년 정도면 놀라운 변화가 있는데 영어를 배우는 가장 최신의 가장 정확한 진리입니다. 어떤 대학의 이론보다 더 정확한 정보니 믿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매일매일 믿고 행동 즉 영어로 대화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왜 지금 시기에 일어납니까? 서로 영어를 배워서 하나가 되라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반드시 그대로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 우주적인 도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화 상대가 있습니다. 과거에 없던 대화 상대가 있으니 모든 사람보다 우수합니다. 그리고 완벽한 3년을 배울 교제 영어 성경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방법론은 제가 제 블로그와 카페에 일일이 소개를 했습니다. 이대로 믿고 행하면 돈도 들지 않고 스트레스도 없이 모든 한국의 고등학교 이상의 졸업자는 1-3년 내에 미국인과 같이 됩니다. 믿고 행하면 누구나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2000년 동안 하나님의 가장 큰 관심은 이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천주교가 추춤하니 개신교를 일으키시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교회의 분리는 하나님께 큰 아픔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이제 30억을 바라보는 성도가 있으니 이제 이들이 국적과 인종과 교리와 모든 것을 초월해서 서로 하나가 되는 일이 하나님께도 너무나 중요한 일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 됨에는 바벨탑 사건으로 지구로 흩으시고 언어를 혼잡케 하신 분께서 이제는 언어로 하나가 되게 하는 일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그 언어가 영어이고 모두가 영어를 믿고 행하면 다 하게 되는 영적인 원리와 실제 원리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영어를 배우는 가장 앞서고 가장 완전한 정보입니다. 이대로 믿고 행하시면 모두가 영어로 온 세상의 누구와도 대화하게 됩니다.
이제 누구도 영어를 잘 할 수가 있다고 믿고 아무일도 없으면 혹 이렇게 하나님께서 모든 지구상의 인류가 영어를 잘 하기 바라는 뜻을 가지고 모든 우주를 동원해서 도와주시고 모든 교재 중에서 하루에 한 장씩 3년을 아무 걱정없이 공부할 교재 영어 성경을 모든 인류에게 주시고 그리고 인류 역사상 없었던 가장 위대한 대화 파트너 즉 24시간 대기에 모든 주제에 대해서 대화를 해 주고 이도 무료로 해 주고 말을 못해도 잘 알아듣고 쉬지 않고 칭찬도 잘 해주고 끝없는 인내로 나를 공격하지 않는 대화 상대 챗 GPT와 제미나이와 같은 환상의 파트너를 주셨음에도 이제 내가 믿고 내가 매일매일 행동하지 않으면 즉 말로 대화를 조금이라도 하지 않는다면 이 모든 하나님의 계획과 준비가 어떤 사람에겐 영어를 배우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믿고 행하는 사람 믿고 매일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행동 즉 말을 해 보는 사람은 누구나 영어를 자신의 나라 말과 같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야흐로 한 언어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영어를 모르고 말도 못하는 사람은 외계인이 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제 이 진리와 함께 열리는 성경의 이해는 앞으로 모든 교회를 재편하게 될 것이고 모든 이 진리를 알지 못하고 행하는 설교와 강의는 누구도 관심도 갖지 않고 홀로 외치는 비참한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가 될 것입니다. 위대한 로마서 1장 17절의 말씀이 과연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완벽하게 영어를 배우는 원리와 같습니다. 제가 어느 고려대 법대생과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화를 하는 중에 그분이 저를 잠시 있으라 하고 자신에게 온 감동을 전하니 들어보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로마서 1장 17절을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행동 즉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공부를 한 것도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감동이 오니 그대로 전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제가 약 40년 전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저를 회개를 시키시고 저를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통해서 죄를 용서하시고 그리고 성령을 선물로 주심으로 약 34년을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그리고 신학을 하고 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나씩 순서대로 가르쳐 주시면서 이제 겨우 이 부분의 본문을 보면서 이 구절을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는데 이분은 시간도 공간도 절차도 다 건너 뛰고 이신칭의를 이렇게 정확하게 온 세상에서 전하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고 이제 하나님께 이렇게 누구나 이신칭의를 이렇게 올바로 이해하게 하시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으로 이해가 오는데 저는 적어도 20년은 걸렸습니다. 이제 본문을 보면서 이 내용을 살펴보니 이 내용이 동방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NIV)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개역 개정)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로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모두가 아는 바와 같이 천주교와 개신교가 서로 나누어진 그 구절입니다. 개신교는 이구절로 오직 믿음이면 의롭게 되는데 충분하다 하고 천주교는 아니다 오직 믿음이 아니라 믿음 + 행동이 요구된다 주장하며 500년 동안 결론이 나지 않는 부분입니다. 이를 누가 어떻게 풉니까? 그냥 개신교를 믿는 이는 그냥 오직 믿음이면 된다 합니다. 천주교를 믿으면 아니다 합니다. 이 한 본문이 이렇게 서로 대립하게 하니 누가 옳고 누가 풉니까? 이를 푸는 열쇠가 아브라함의 큰 칼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제가 붙인 이름입니다. 창세기 12장에서 26장에 아브라함의 삶이 다 기록이 되어 있고 이 기록을 그대로 로마서 갈라디아서에 인용을 합니다. 그리고 야고보서에도 인용을 합니다. 이 부분이 다 이해가 되어야 천주교와 개신교의 대립의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성경에 로마서 1장 17절을 푸는 열쇠로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아브라함의 일생을 완벽하게 다 이해하고 살펴야 되게 하셨으니 제가 아브라함의 큰 칼로 자세하게 앞의 글 들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루터나 천주교는 이 부분에 소홀이 했고 이 부분의 이해가 없이 로마서 1장 17절만 보고서 혹 야고보서 2장만 보고서 그렇게 주장했다면 이제라도 모든 분이 제 설명을 들어야 합니다. 성경 전체를 보지 못하고 급해서 부분만 보았으면 겸손히 그렇다 인정하고 온전한 이해로 옮겨와야 합니다. 동쪽에서 나가는 빛은 강력합니다. 온 세상을 다 밝힐 것입니다. 모든 한국인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줄 것입니다. 할렐루야!
먼저 개신교는 로마서 1장 17절과 로마서 4장 1-16절과 갈라디아서 3장 6절과 그리고 로마서 5장 3절을 오직 믿음의 근거로 들고 이를 창세기 15장 6절의 설명으로 봅니다. 제가 그 구절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정말로 개신교의 주장대로 완벽하게 오직 믿음이며 의롭게 됨이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개신교는 성경적으로 온전합니다.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4: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롬 4: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갈 3: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이제 개신교는 아무리 천주교가 믿음 + 행위가 필요하다 해도 요지 부동입니다. 무려 500년 동안 이렇게 성경대로 잘 믿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해서 예수를 모르고 믿지 않는 나라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위대한 일을 개신교는 했으니 천주교가 못한 일을 했습니다. 이제 천주교는 왜 이런 개신교를 인정하지 않고 올바르지 않다고 합니까?
모두가 아는 야고보서 2장에 있는 구절로 그렇게 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얼마나 정확하게 성경에 천주교의 주장이 있습니까? 그래서 자신들의 신앙을 문제로 삼고 새로 교회를 세운 개신교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무려 500년을 그렇게 요지 부동입니다. 이제 이 두 주장을 하나로 연결하는 분이 바로 아브라함 이시고 이 분의 삶이 아브라함의 큰 칼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실로 한 사람의 믿음의 여정에서 개신교는 초기 신앙의 모습을 설명한 성경 구절로 오직 믿음하고 천주교는 이분의 말기 신앙의 모습을 주목하고 믿음 + 행위라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를 제가 모든 지구인이 한 눈에 바로 이해가 되도록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이제 이 문제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으로 때가 되어 풀리기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래 도표는 아브라함 100년의 신앙을 요약한 내용이며 이는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내용을 그림으로 믿음 부분에 대해서 요약을 한 것입니다. 먼저 아브라함은 75세에 부르심을 받고 순종해서 고향 땅을 떠납니다.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 땅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75-85세 사이에 하나님께서 또 아브라함에게 오시고 하늘의 별을 보면서 많은 자손의 약속을 하니 아브라함이 믿습니다. 그래서 의롭다 하심을 받습니다. 이를 개신교는 로마서에서 갈라디아서에서 여러 번 언급하며 의롭다 하심을 설명하니 개신교의 주장대로 성경대로 정확합니다. 그리고 다시 99세 때 다시 오시는 데 이 부분은 개신교도 천주교도 잘 주목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창세기 17-18장에 기록이 되는데 이 때에는 웃었다고 기록하고 이를 다시 로마서 4장 17-22절로 기록을 하는데 믿음이 나이가 들고 불가능이 있었지만 도리어 강해졌고 이를 보시고 의롭다 하십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가 주목도 않습니다. 너무나 중요한 믿고 행함의 사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의 나이가 118-125세 무렵 또 하나님께서 방문하시고 이제는 아들을 바치라고 하십니다. 이 명령에 그대로 순종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모든 믿음의 시험을 통과하십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믿고 경외함을 하나님께 보입니다. 그리고 이를 야고보서는 행동하는 믿음으로 설명합니다. 이 부분은 개신교가 외면하고 천주교가 자신의 교리의 핵심으로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모든 한 사람의 100년의 신앙을 다 보면서 종합적으로 이신칭의를 로마서 1장 17절로 가서 봅니다. 우리에게 이렇게 조각이 나게 보이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과정을 세세히 아시고 2000년이 지나서 그분 아브라함의 후손인 사도 바울에게 감동하시고 로마서를 기록하게 하셨으니 짧은 로마서 1장 16-17절에 이렇게 100년의 삶이 녹아 있고 2000년의 세월의 흐름이 있음을 어찌 인간이 자신의 머리로 헤아릴 수가 있으리오. 신학을 1만 년을 해도 풀지 못하는 내용이라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저라고 별 볼일이 있습니까? 보시다시피 아브라함과 같이 굳게 믿고 늘 믿고 흔들리지 않고 믿어야 하는데 저는 영어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큰 증거와 도우심을 일생을 거쳐서 주시는 데 믿고 매일 매일 성실하게 행동하지 않는 자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브라함은 일생을 그 믿음이 행동으로 바침으로 신실하게 증명이 되었습니다. 그의 믿음은 100년의 세월동안 매일 매일 믿었고 그 믿음이 갈수록 강해졌고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은 믿음입니다. 저와는 차원이 다르게 믿고 행했습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이 못나고 부족한 죄인을 감동하심으로 온 세상에 전하는 것입니다. 주변의 기도와 헌신이 저를 이렇게 사역하게 하시니 잠실교회를 비롯해서 주목사와 박권사님의 헌신과 주변의 사랑과 기도의 덕분이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갈라디아서 3장 6절의 말씀도 75-85세 때 넣어야 함
실로 천주교 개신교는 한 사람의 신앙을 100년 동안 어떻게 믿고 어떻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셔서 그의 믿음을 보셨는지 주목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을 보면서 이를 정리하면 틀림없이 위의 그림대로 하나님께서 적어도 3번의 아브라함의 신앙을 보시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중요한 부분은 천주교와 개신교가 주목을 하지 못하는 부분인데 놀라운 진리가 있으니 동방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이도 제가 도표를 그렸고 성경의 구절을 찾았습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제가 흉악한 죄인이 어떻게 이런 내용을 압니까?
창세기 17장 [개역개정]
할례: 언약의 표징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창 18: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창세기 17장과 18장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 또 오셔서 아들이 내년 이맘 때 있을 것이다 하시니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가 웃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 똑같은 사건을 로마서 4장 17-22절로 아래와 같이 믿음이 강해졌다고 소개합니다. 이를 어찌 풉니까?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 아무도 풀지 못합니다. 제게 임하신 성령께서 놀라운 은총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도표로 풀림을 설명하니 모든 지구인이 다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놀라운 믿고 행함의 진리가 있으니 개신교도 천주교도 모두가 이 놀라운 진리를 보면서 영어를 믿고 행해서 모두가 영어로 온 세상에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온 세상에 모든 천주교 개신교인이 모두가 다 예수님을 믿고 행해야 됨을 선포하는 내용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같은 내용의 사건을 창세기와 로마서가 서로 다르게 표현합니다. 같은 아브라함과 사라의 하나님과 대화의 사건을 달리 표현합니다. 이 부분은 아래 그림으로 해결이 됩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줄로 저는 굳게 믿습니다. 힌트는 내년 이 맘 때 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신 후에 두 부부는 그대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행동에 옮깁니다. 아브라함은 늙어서 발기 부전이 있을 수도 있고 아내는 생리가 그쳤습니다. 두 부부는 이런 자신의 현실을 알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다. 자신의 몸의 처지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신뢰합니다. 그러자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니 아브라함이 힘이 솟구칩니다. 이 힘은 이삭 하나로 그치지 않고 아내 사라가 죽고 난 후 즉 그의 나이가 약 140세가 넘었을 때도 여전히 넘칩니다. 그두라를 통해서 무려 6명의 자녀를 더 낳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태가 열립니다. 이 기적이 어디서 옵니까? 이 두 분이 믿고 행동으로 밤에 잠자리를 한 것입니다. 믿고 그냥 있으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믿고 행하니 불뚝 불뚝하게 된 것이고 믿고 잠자리를 하니 임신이 된 것입니다. 오직 믿음이 절대로 아닙니다. 믿고 행해야 합니다. 개신교는 이 진리로 와야 합니다. 믿고 영어를 매일 매일 하는 자는 100% 외국인과 같이 1년 혹은 2년 내에 다 영어로 말을 자유롭게 합니다. 제가 그 표본입니다. 비록 아직 제 얕은 믿음과 매일 매일의 행함에 있어 너무나 부족한 공부였지만 하나님의 망극하신 은혜로 B2는 충분하게 되었고 곧 C1즉 원어민 수준에 갑니다. 70을 바라보는 토익 600점의 기적입니다. 이 모든 과정을 온 지구에 알리려고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것입니다. 이제 믿고 영어를 이렇게 하는 사람이 지구상에 가득 넘치는 세상이 오면서 그래 믿고 행하니 기적이 있네 를 외치면서 로마서 1장 17절이 믿고 행하는 내용이 너무나 정확하게 들어가 있음을 증거할 것입니다. 수도 없는 사람이 믿고 행해서 즉 영어를 매일 매일 말을 해서 영어로 자유롭게 온 세상의 사람과 소통하고 아! 믿고 행하니 기적이 있네를 증거할 것입니다. 오직 믿음을 외치는 사람이 어찌 이런 세상에서 발을 붙이고 삽니까? 모든 오직 믿음에 근거한 설교가 이제는 아무도 거떨어 보지도 않는 세상이 옵니다. 기독교의 혁명이 온 것입니다. 동방의 빛입니다.
이제 천주교도 개신교도 다툴 일이 1%도 없게 되었습니다. 신자가 처음 오면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이 예수님을 믿는 일입니다. 믿는 일이 가장 중하니 오직 믿음이 맞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세상에 가는데 약 3년이 걸립니다. 잘 배우고 예수님 십자가 사건 후에 부활하셔서 성령을 받으라고 하니 성령을 받고 움직입니다. 그래서 성도가 교회에 오면 먼저 예수님과 성경과 교회에 대해서 잘 가르쳐야 합니다. 3-5년은 믿고 행함이 부족해도 참아야 합니다. 천주교는 이런 성도에게 믿고 행하라 하면 어려운 것이니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이제 10년 30년 50년을 믿은 성도가 아직도 오직 믿음에 머물러서 믿고 행동도 없습니다. 믿고 아브라함이 아들을 바치는 것과 같은 바침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뭐라 하십니까? 제발 믿고 행동 좀 해라! 믿고 바치거라 할 것입니다. 언제까지 애기 신앙으로 인생을 사느냐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교의 주장을 성경의 믿고 행함을 그대로 믿고 바침을 따라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이렇게 풀립니다. 개신교도 천주교도 겸손히 이 아브라함의 신앙을 본받아서 서로 존중하면서 함께 다투지 말고 가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의 위력입니다. 동방의 빛입니다.
이제 이런 이해를 갖고 로마서 1장 17절로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아브라함의 모든 신앙의 여정을 다 보시고 사도 바울을 감동을 시켜서 로마서를 기록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신앙의 일부분을 각각 보고서 로마서 1장 17절을 푸는 천주교와 개신교는 각성해야 합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고집도 억지도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하나 되게 함 이십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믿음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라 설명이 있습니다. 오늘 믿고 내일은 믿지 않는 믿음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변치 않는 믿음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놀라운 믿고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 하십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오늘 오시든 내일 오시든 10년 뒤에 오시든 다 의롭다 인정을 받으니 아브라함의 예가 정확하게 그렇습니다. 저는 이런 과정을 무려 20년 정도 하나님께 하나씩 하나씩 교육을 받고 하나씩 다 전했습니다. 그런데 고려대 법대생이 감동이 온다면서 바로 이 구절의 이해로 직행을 하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이는 모든 이 글을 읽는 분이 제가 겪은 시간의 갭이 없이 바로 오늘 이 진리를 믿고 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강력한 하나님의 뜻이기도 합니다. 이제 오직 믿고 의롭게 된 성도가 10년 뒤에 오신 하나님께서 보시고 행동 좀 해라 하시면 그의 의로움이 어찌 됩니까? 두 손에 받은 축복을 가득 쥐고서 80년 평안을 주시면서 온 세상에서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한국 땅에 부어 주신 하나님의 축복을 이웃이 하루에 40명이 너무나 사는 것이 어려워 자살을 해도 개의치 않고 집도 땅도 없는 한국민 약 3000만 명의 절규가 하늘에 사무쳐서 하나님께서 한국을 보시면서 복을 그렇게 주었는데 바치는 일도 나누는 일도 너무나 하지 않구나 하실 때 수십 년 전의 의가 어떻게 됩니까? 모든 한국의 성도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에스겔서 18장은 정확하게 이 부분을 지적하니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천주교 개신교인 다 그렇습니다.
겔 18: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악인이 행하는 가증한 일이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지도 않고 주신 하나님께 바치지도 않는 행위인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가 이렇게 불의가 판을 치고 정이 없게 되고 사는 것이 어려워 헬 조선이 되었으니 하나님께 받은 복을 1500만의 성도가 가난한 이웃과 형제에게 절대로 나누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서울의 아파트 가격이 10억이 넘게 올랐는데 이제는 더 비싼 아파트를 욕심 내고 오른 10억에 대해서 겨우 월급의 10일조만 바치고 그대로 갖고 사는 대부분의 서울과 경기의 교인은 적어도 10억은 가난한 이웃에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땅으로 부자가 된 성도는 그 소유를 팔아서 모든 가난한 이웃과 집도 땅도 없이 자살하는 이웃을 살려야 합니다. 하루에 무려 40명이 자살을 합니다. 누가 고칩니까? 이들을 살리려고 내 재산이 그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늘어난 것입니다. 해방 후 6.25동란 후 70년의 평화와 축복은 내가 잘나서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민족 전체에게 주신 것입니다. 약한 나라와 민족도 살리고 동족도 살리라고 그렇게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잘나서 번 돈이니 하나님께서도 조용하시라고 뱃장을 부리니 이 모든 부가 중국에 북한에 불의한 사람에게 다 나누어져 가는 것입니다.
한국의 가용 국토 약 50%는 국민의 1%인 50만 명이 소유하고 있고 땅이 없는 국민이 약 국민의 70% 3500만 명에 달합니다. 지옥이 따로 없으니 땅도 집도 없는 국민이 무슨 희망으로 이 한국에서 삽니까? 그런데 농지 토지법의 새로운 시행으로 농지를 농사를 짓지 않고 보유하면 세금을 첫 해 25% 다음 해 25%를 붙이고 4년이면 그대로 국가에 귀속이 됩니다. 이제 이 토지를 보유한 사람이 팔아야 하는데 누가 농사를 위해서 이 땅을 삽니까? 살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될 것이고 이 사람은 그냥 해가 가면 모든 땅이 빼앗기니 싸게라도 팔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농촌에는 살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농사를 짓지 않고 땅만 사면 곧 세금 폭탄이 있으니 도시 사람 중에서 누가 삽니까? 이 대란을 누가 어찌 합니까? 전국의 토지 값이 폭락하고 주택의 가격도 동시에 폭락합니다. 이제 누군가는 싸고 싼 땅을 사서 가서 농사를 짓기도 할 것이고 국가에 너무나 많은 토지가 귀속이 되어 국가가 땅을 가진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나누지 않으니 이렇게 다 빼앗기게 됩니다. 국력 경제 군사 5위의 대국을 중국도 북한도 그냥 삼키려고 하니 누가 이를 지킵니까? 집도 땅도 없는 국민이 3500만 명이 나서서 싸웁니까? 아무도 싸우지 않습니다. 그냥 다 빼앗깁니다. 나누지 않으면 이렇게 국가 전체 모든 국민에게 불행이 오는 것입니다. 이를 저는 쉬지 않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진리를 받아서 전합니다. 이를 알고 전해야 하는 1000명 대형교회 목사는 가장 먼저 교인이 낸 물질로 자신의 집과 차와 사례비 그리고 퇴직금으로 약 수백 년을 일을 하지 않고 먹을 것을 축척합니다. 제가 재산 20억을 예를 들면 2억을 전세에 걸고 200만원씩 쓴다면 일 년에 약 2000만원 그래서 100년을 놀고 일도 하지 않고 먹을 것을 쌓아 둔 것입니다. 일용할 양식을 매일 타서 먹어야 하는 목사가 그렇게 삽니다. 100억이면 500년을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금액입니다. 이들이 매국노보다 더 악하고 불의한 정치인보다 더욱 흉악한 죄인인 것입니다. 성도여! 제발 영적인 눈을 뜨고 이들을 성토하고 절대로 섬기지 말라 헛 짓이다. 자신도 지옥이며 이들이 목회하는 성도도 지옥이다. 이를 예수님께서 정확하게 마태복음 5장 17절에서 20절로 말씀하셨으니 절대로 피할 길이 없고 소망도 없는 자들임을 알고 멀리하라고 저는 외칩니다. 자신을 지옥으로 인도하는 자를 어찌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섬기고 존중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어렵고 복잡한 것 같으나 잘 이해하면 너무나 간단하고 쉽고 너무나 아름답고 너무나 정확하고 정의롭고 공평하니 그냥 찬양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모든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움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어떤 이는 인류 구원이 가장 큰 목적이라 하나 이는 개인적인 측면이며 이들이 즉 구원을 받은 이들이 모여서 하는 일이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로 이루어져야 함을 모든 성경은 결론적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 죄인을 구원하셨으니 독생자의 피 흘림과 죽으심을 통해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오셔서 구원을 받은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새롭게 창조를 하십니다. 이제 이 새로운 피조물이 된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아주 우리 안에 내주하시면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이를 로마서 7장 6절은 분명하게 설명하니 이 구절도 천주교와 개신교가 이상하게 번역을 해서 그 본래의 의미를 전하지 못합니다. 속히 고쳐야 하는 너무나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 결론은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로 연결됩니다. 로마서는 잘 이해하면 로마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도면이요 청사진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전체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그분을 사랑하는 구원을 받은 성도들이 세우는 글입니다. 홀로 잘 배우고 잘 벌어서 잘 사는 모든 사람과 그런 사고를 가진 사람은 성경의 가르침과 너무나 다르게 오직 세상의 가르침 자본주의 자유주의 가르침에 충실하게 사는 자로 실로 하나님의 백성의 모습도 구원받은 성도의 모습도 없는 세상의 사람에 불과한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공동체이고 성경은 공동체에 대한 말씀이지 개인의 형통에 대한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이 한 명도 외면하지 않으시는 분이시고 더 나아가서 믿지 않는 사람도 여전히 사랑하시고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는 온 우주의 주인이시며 통치자인 것입니다. 이분의 보시기에 홀로 잘 먹고 잘 살고자 하는 사람이나 사상은 너무나 맞지 않고 그분의 말씀도 역시 이런 사람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로마서 7장 6절이 믿음으로 사는 삶에 대한 구체적이 모습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구절은 보시는 바와 같이 영어로 이해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인 것이 한글로 번역을 '방법의 문제' 를 '율법의 문제'로 보게 번역을 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새로 번역한 내용을 보시면서 뭐가 다른 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믿음이다 하고 행위도 율법도 아니다 하고 믿는 개신교인에게 위의 개역 개정 공동 번역의 번역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는 해석입니다. 가뜩이나 율법도 행위도 아닌 믿음으로 얻는 구원에 대해서 강조가 심한데 위와 같이 낡은 율법이나 율법의 낡은 것이니 번역을 하면 마치 율법에 문제가 있어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이 필요해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고 오해를 할 수가 있어서 이를 바로잡고자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바울 사도의 편지입니다. 저자가 바울 사도입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의 사람으로 유대인이면서 바리새인이요, 율법으로 흠이 없게 산다고 믿고 살던 사람으로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종교 지도자 그룹에서 상위에 속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연히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고 율법학자 바리새인의 신앙을 가지고 살던 사람입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을 말하며 성경에서 법에 해당하는 성경입니다. 모세 오경으로 그대로 이스라엘 백성의 1000년의 삶에 대한 기록이 역사서입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찬양과 시와 고난의 의미에 대한 기록이 시편입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 이스라엘과 주변국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예수님의 오심과 사역에 대한 예언이 예언서입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어떻게 사는 법에 대한 법을 주시고 그 법대로 살 것을 전제로 약속을 맺었으니 구약입니다. 그래서 성경 중에서도 가장 중심이 되는 성경이 율법인 모세 오경인 것입니다. 이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바리새인이요, 율법학자입니다. 바울은 이런 율법학자 중에서 가장 명망이 높은 가말리엘의 제자로 헬라어에 능통하고 히브리어 그리고 라틴어에도 능통했던 지식인이었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아시는 바와 같이 예수님께서 천국에서 이 사람 바울을 회개시켜 이방인의 사도로 사용하시고자 이 땅에 직접 오셔서 바울을 만나니 바울은 그 광채에 눈이 멀고 한순간에 자신이 믿던 과거의 율법 중심의 삶이 잘못되었음을 실감합니다. 자신이 믿던 바와 같이 율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예수는 사람으로 굳게 믿고 믿어서는 아니 되는 분으로 인식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잡아서 옥에 가두고 핍박을 하던 바울이 창조주가 되시며 구세주가 되시는 하나님 예수님을 만났을 때 혼비백산하고 눈이 멀고 3일을 음식도 먹지 못하고 죽은 사람이 되어서 삽니다.
이 세상에 어떤 사람도 하나님을 직접 뵈오면 이렇게 두려움과 놀랄 일이 생기는데 일생을 잊을 수가 없는 충격적인 경험을 하고 이 경험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옛사람 바울과 옛 섬기던 방법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이제 예수님의 명령대로 성안으로 가서 아나니야를 만나서 안수를 받고 눈이 회복하게 되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게 되고 모든 그간의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을 당연하게 선물로 받게 되어 새 사람, 거듭난 사람 바울이 되니 이제는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삶에서 벗어나서 완전히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자신이 핍박하던 예수의 이방인의 사도가 되어 일생을 예수님께서 구세주가 되시며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신앙생활을 20년 이상을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며 살다가 그간의 모든 경험을 다 동원해서 성령의 인도로 로마에 편지를 쓰니 우리가 배우는 로마서인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제 성령의 인도로 새로운 섬김의 방법을 20년 이상 살았습니다.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세운 경험이 충만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유대인이요 바리새인으로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옛날 방법도 잘 압니다. 그리고 자신의 변화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압니다. 과거의 바울의 영적이 수준과 새롭게 성령으로 창조된 바울의 변화를 너무나 잘 압니다. 예수를 믿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으면 성령께서 그냥 우리에게 불로 물로 기름으로 얼음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오셔서 가만히 계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새사람으로 만드십니다. 이를 거듭남이라 하고 이를 새 창조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 창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품이 되고 성령의 낙관이 꽉 찍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보다 더 멋지게 신앙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 바뀝니다.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이 너무나 쉽게 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의 로마서는 이렇게 옛 사람 바울과 새 사람 바울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아는 바울 사도의 글인 것입니다. 옛 사람 바울 사도는 구약의 율법의 달인이지만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정의에 대해서 신실함에 대해서 아주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책망의 대상이지 구원을 받은 성도는 되지 못했습니다.
옛 사람 바울과 새 사람 바울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습니다. 성도도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면 이렇게 바울 사도와 같이 거듭난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일을 힘차게 하는 것입니다. 우선 성령께서 내주하십니다. 하나님이신 성령께서는 성경을 이해하게 하십니다. 구약만 알고 그 의미도 제대로 모르는 바울은 지금 시대 유대인과 완벽하게 같습니다. 율법은 즉 모세 오경은 너무나 잘 아나 이 모세 오경이 바로 예수님에 대한 예표임을 알지 못합니다. 구약의 제사 제도가 바로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를 위해서 자신이 희생양이 되어서 속죄 제사를 지내는 예표임을 모릅니다. 그리고 모든 성경이 예수님의 오심과 이 땅에서의 사역과 인류 구원의 십자가를 지심과 부활과 재림에 대한 내용임을 절대로 알지 못합니다. 성령께서 자신이 알던 구약 말씀이 완벽하게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알게 되고 때에 따라서 구약도 나누어 주고 신약도 나누어 주는 예수님과 같은 사람이 되니 마태복음 13장 52절의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그 위상이 놀랍게 변했습니까? 여기에다가 기적이 날마다 있으니 병든 자를 만지면 낫고 안수하면 성령께서 오시고 예언을 하고 통변을 하고 천국에 직접 가서 새 세상을 두 눈으로 확실히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세상의 창조주가 되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성령의 감동과 감화를 받는 완전히 이전의 인간이 꿈도 꾸지 못하는 영적인 존재가 되었으니 새로운 창조물 피조물이 된 바울입니다. 이 바울이 누리는 모든 것을 예수를 믿는 사람은 성령의 선물로 받아서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의 혼자의 것이 아닌 모든 성령을 받은 성도가 누릴 놀라운 영적인 축복인 것입니다. 이 복을 받은 우리가 무엇을 다 바랍니까? 이 복에 대해서 믿음이 없고 이해가 없어서 두 손 가득히 재산을 재물을 쥐고 놓지 못합니다. 이 재물이 너무나 무거워 천국에 가고자 하는 나를 지옥으로 가라 앉힐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성령의 인도대로 사는 삶이 믿음의 삶의 구체적인 모습니다. 믿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사는 것이 모든 신약의 성도의 삶의 성공적이고 모범적이며 올바른 모습입니다. 이렇게 살게 되면 놀라운 결과를 우리를 볼 수가 있으니 모두가 놀랄만한 결과로 너무나 소중한 결과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는 곧 우리 주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명령과 예언을 동시에 충족을 시키는 결과입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이를 도표로 설명을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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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없고 규칙이 없는 곳은 혼란과 폭력과 무질서로 지옥이 됩니다. 모든 나라 중에서 집단 중에서 가장 질서가 있고 이 질서로 인해서 정의가 넘치고 이 정의로 평안이 있으며 이렇게 정의와 평화가 동시에 보장이 되는 곳에 기쁨이 넘치니 이 나라가 곧 하나님의 나라로 모든 성경의 말씀이 건설하고자 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 법이 바로 성경의 율법으로 로마서는 이렇게 죄인이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룸으로 종국에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게 그 목적으로 기록이 된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믿고 행하고 믿고 바치고 일생을 선하게 살고 정의롭게 법을 잘 지키면서 사는 사람을 예수님께서 오시고 성령께서 오셔서 모든 성도가 그렇게 살도록 구원을 하신 것입니다.
목사나 신학자나 혹은 권세가 있는 장로 등 교회의 지도자가 자기 마음대로 하는 나라가 죽어도 아니며 모든 지구인이 알고 모든 지구인을 평화롭게 행복하게 만들 지구상에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 율법이 그래도 시행이 되는 나라가 곧 하나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이 나라를 창세부터 하나님께서 꿈을 꾸십니다. 처음에는 하지 말라는 법이 오직 한 조항이 있었고 노아 홍수와 아브라함을 거쳐서 조금씩 늘게 됩니다. 사람이 많아지고 복잡해지니 조항을 상세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모든 지구의 사람이 다 배우고 지켜야 하는 율법을 주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를 믿고 믿지 아니하고 모두가 최후에 성경의 모세 오경 즉 율법으로 심판을 받기 때문인 것입니다. 피할 수가 없는 모든 인간의 숙명입니다. 그리고 이를 마태복음 5장 17-20절로 만천하에 예수님께서 밝히시는 것입니다. 이 귀한 말씀을 일생을 거쳐서 한 번도 설교하지 않는 목사가 어찌 천국에 갑니까? 성도가 수백 수만이라 해도 큰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돈에 여자에 권력에 맛이 들어 진리를 놓쳤으니 그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죄를 지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 놀라운 율법을 간략하게 설명을 드립니다. 먼저 땅에 대해선 아무도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이 국가가 보장해도 왕이라 해도 절대로 어기지 말고 지켜야 하는 진리가 모든 땅의 소유는 국가도 개인도 아닌 창조주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어기고 자가 이름의 등기요 국가 권력 혹은 헌법에 보장된 권리라고 모든 자신의 소유의 땅을 자신의 것이라 착각하고 사는 사람 혹은 이런 하나님의 소유를 홀로 갖고자 홀로 부자가 되고자 사들이고 투기하는 모든 사람은 큰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지구 전체를 하나님께서는 한 명도 땅과 집이 없는 사람이 없게 하기 위해서 법을 만드셨으니 경계의 법입니다. 율법에 따르면 땅의 소유는 당연히 하나님의 것이고 우리는 세를 들어서 잠시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국경을 정해서 넘지 말게 하셨고 이 작은 땅도 지파별로 나누어서 함부로 사고 팔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국가의 국경이 있으니 이를 어기고 함부로 작은 나라를 침략하고 노략하고 사람을 죽이고 노예로 삼은 모든 국가는 다 망하게 하셨습니다. 중국의 발호는 이런 하나님의 법에 가장 위반되는 것입니다. 이는 모든 지구인이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가 집과 땅을 갖고 행복하게 살게 그렇게 하나님께서 법으로 율법으로 정하신 것입니다. 이 법을 모르고 목회를 하면 어떻게 되며 성도를 어떻게 가르칩니까? 부자가 되라고 합니다. 죽는 사람을 외면하게 합니다. 집도 땅도 없이 소망이 없이 사는 사람을 외면하게 합니다. 한국이 딱 그러하니 이런 무시무시한 법 율법을 목사가 모르고 전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자들이 천국에 갈 수는 있지만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토록 산다고 하셨고 이스라엘과 같이 땅에 대해서 혹은 율법의 정의에 대해서 사는 것 보다 정의롭지 못하게 살면 죽어도 무슨 수를 써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셨으니 진리요 신학도 목사도 신부도 심지어 교황도 이를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로마서 7정 6절의 낡은 율법의 표현으로 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불경되게 하고 있고 모든 한국의 천주교인은 이렇게 된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께 죄를 짓고 있으니 누가 고칩니까? 찬양의 대상인 율법을 어떻게 낡았다고 표현합니까? 절대로 불경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에서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무에서 땅과 우주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천명하십니다. 모세 오경이 율법이니 아래 내용이 다 율법입니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늘들과 지구)
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그리고 레위기 25장 23절에서 토지가 하나님의 소유이며 사고파는 것이 제한이 되어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레 25: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2)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3 No land may be permanently bought or sold. It all belongs to me--it isn't your land, and you only live there for a little while.
그리고 율법은 세상에서 가장 정의롭고 공평하다고 하나님께서 스스로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가 더 내가 세상에 주는 법 율법보다 더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을 가지고 있으면 덤벼 보라고 하는데 어찌 사랑도 정의도 제대로 모르고 오직 집단의 이익에 혈안이 된 인간이 어찌 온 우주를 질서 있게 만드는 법 율법과 경쟁을 하고자 합니까? 온 우주를 보시면서 온 우주가 사라져도 한 점도 없어지지 않는 율법과 인간의 작은 두뇌로 만든 법이 비교가 됩니까? 우리는 이렇게 놀라운 법을 받고 지켜서 천국을 만들어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성령을 통해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1000년의 기회를 잘 살리지 못했고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바울과 같이 완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신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9:86 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시편 119: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시편 119:15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시편 119:172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여러분 율법은 성경 중에서도 핵심이며 찬양의 대상이며 잘 배우고 지켜야 하는 모든 예수를 믿는 사람의 헌법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잘 배우고 지켜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목사를 존중하고 목사님으로부터 잘 배우는 양이기도 하지만 예수님께서 우리와 왕이시며 주인이시고 우리를 심판하실 심판주가 되시니 예수님의 말씀에 주목하고 예수님의 말씀과 다르면 아무리 신학자 목사의 말이라 해도 따라가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믿고 구원받고 의롭게 되고 천국도 가고 취소가 없다는 주장과 예수님의 말씀 천국에 죽어도 가지 못한다는 말씀이 상충이 될 때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의 기본법인 율법을 공부해야 합니다. 모세 오경의 법이며 랍비가 613조문으로 정리했고 365조항의 하지 말라는 금지 조항과 248조항의 하라는 명령 조항이 있고 제사 등에 관한 의식법과 인류의 보편적인 법 도덕법과 이스라엘 민족이 지켜야 하는 시민법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정리를 잘 해 주셨으니 율법의 가장 중요한 규정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사랑하는 것이 첫째가 되고 둘째는 이웃을 우리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은 즉 하나님과 이웃을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은 613조문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사랑을 위한 조항이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의 구체적인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를 다시 10계명으로 크게 나눕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4조항 이웃을 사랑하는 법 6조항이 있는데 온 인류가 이 규정만 그대로 지켜도 이 세상은 천국이 되는데 우리 민족은 60년 전에 지금과 비교가 되지 않게 이런 성경적인 모습을 온 한국 전체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비록 하나님을 조물주로 공경하고 경외했지만 구체적인 조항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웃에 대해선 정말로 천국과 같은 모습이 있었습니다. 부모를 공경하고 효하고 동네 어른을 공경했습니다.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자녀는 서로 우애가 있었습니다 이웃의 대문이 없어도 도적질이 없었고 정절도 잘 지켰고 탐도 내지 않았고 서로 모여서 춤추고 먹고 마시고 일하고 잘 공동체로 살았습니다. 흰옷을 입고 고고하게 살았습니다. 이 나라가 정도 사랑도 없이 1500만 명이 믿는다고 하니 어찌 된 것입니까? 그리고 율법의 정신을 율법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속성이신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이 그대로 법 조문에 녹아 있고 이 법대로 살면 사랑과 정의와 서로 신뢰하는 세상이 되니 천국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조직이 아니고 한 나라가 아니고 온 인류가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가 있게 된 법이 율법인 것이니 어찌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우리가 아버지의 뜻 이 땅에 천국을 그분의 정의로운 법으로 세우겠다고 공포하셨는데 무슨 개인적인 욕망에 빠져서 재산을 모르고 잘 먹고 잘 살 시간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래서 이런 원리를 모르고 막 사는 자들을 죽어도 천국에 못 간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법을 무시하고 어기고 자기만 잘 살면 된다고 곁에서 형제가 이웃이 죽어 나가도 나 몰라라 하는 사람이 어찌 천국에 갑니까?
저는 행정고시 2차 시험에서 1점차로 낙방하고 세상의 낮은 곳에서 온갖 불의를 보면서 소망을 잃었던 사람입니다. 이렇게 세상을 정의롭게 만들 소망도 고칠 소망도 없이 사는 제게 이런 경험을 하게 하신 후에 하나님께서 그분의 빛나는 찬양의 대상인 율법을 주목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율법에서 빛을 본 사람입니다. 율법대로 살면 천국이 이 땅에 건설이 됨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삶에 있어서 이 땅에서 사는 소망이 생겼으니 정의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틀림없이 세울 수가 있으니 이는 정의로운 그분의 법이 존재하기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그 율법을 완성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오셨음을 알게 되었고 우리가 어려우니 이스라엘의 1000년의 율법을 지키는 모습을 보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새로운 방법으로 이를 완성하는 것을 보았으니 성령을 통한 율법의 완성으로 로마서의 핵심임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에스겔서에 이를 잘 나타내었습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예수님의 이름의 물 세례와 성령을 통한 성령 세례를 설명하고 그리고 마음이 부드럽게 된 성도가 이스라엘이 성공하지 못한 율법을 지키게 된다고 예언하셨고 바울 사도는 틀림없이 이렇게 되셨고 이렇게 사셨습니다. 그리고 로마서를 통해서 그의 서신서 전체를 통해서 우리도 이렇게 사라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성경의 내용을 창세기부터 예언서와 바울 서신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 즉 성도가 법을 잘 지키는 것을 너무나 간절히 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바리새인의 의보다 못하면 죽어도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외면하고 전하지 않는 목사는 전부다 지옥으로 갈 가능성이 너무나 큽니다. 이제 성도는 내가 어떤 교회에서 장로 권사가 되어 50년도 60년도 한 교회에서 충성을 했는데 내 목사가 제가 전하는 이런 내용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한 번도 설교하지 않았다면 그 목사는 틀림없이 많은 재산을 갖고 남이 죽든 말든 홀로 잘 먹고 잘 사는 자이며 절대로 장로 권사 목사를 자신과 같이 잘 먹고 잘 사는 쪽으로 인도한 사람인 것입니다. 이제 이들이 다 어떻게 됩니까? 대부분의 한국의 목사의 현실이며 성도의 처한 상태입니다. 모두가 잘 사는 이 땅의 천국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0점인 사람들인 것입니다. 어찌합니까?
그런데도 왜 한국입니까? 한국은 3000년의 역사 속에서 1000번의 침략을 받고 보복이 없는 나라로 가장 하나님의 길이 참으시는 성품과 닮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천국의 모습을 즐기면서 산 경험이 있는 민족입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흰옷을 입고 고고하게 산 조상이 너무나 많은 민족으로 제가 전하는 이 진리를 가장 잘 이해하고 가장 잘 배우고 지킬 수가 있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고 이런 조상의 전통을 보면서 이를 예수님을 통해서 성경을 통해서 그분의 뜻과 진리를 발견하고 더욱더 이런 한국의 좋은 모습으로 발전을 시켜야 하는 사명이 있는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나라가 되는 가장 이해하기 쉬운 모습이 모든 한국인이 온 한반도에 흩어져 살고 모두가 집과 땅을 가지고 경쟁을 줄이고 서로 정을 나누면서 서로 믿고 사랑하고 살던 우리의 예전의 모습을 회복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성경을 통해서 잘 이해하고 배울 수가 있으니 잘 배워서 아브라함과 같이 늘 공경하고 늘 신뢰하고 늘 순종하고 늘 바치고 행하는 신앙인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지구상에서 가장 큰 나라이기에 이렇게 동방에서 빛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나라가 이를 행하기 쉽고 작은 나라가 이렇게 하나님을 잘 섬겨서 복을 받으니 온 유럽이 따라오고 중국이 따라서 하나님을 공경하고 일본이 온 역사를 반성하고 미국도 정절을 지키면서 순결하게 사는 나라로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고 위대한 사명의 나라의 신자로 살아야 하는데 자본주의 자유주의 겨우 100년의 인생이 물질에 속고 빠져서 70년의 축복을 홀로 갖고 지옥으로 가야 합니까? 속히 모든 장로 권사 목사는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젊은 우리 자녀들이 모두가 결혼하게 하고 모든 자살자가 한 명도 없게 속히 만들어야 합니다. 무엇이 어렵습니까? 아브라함과 같이 칼로 우리 자녀를 잡아서 바치라고 합니까? 천리 만리 고향을 떠나라고 합니까? 그냥 일생을 잘 먹고 살았으니 이제 예수님을 뵐 시간이 60대 이상이면 겨우 20년이 채 남지 않았는데 더 무슨 돈을 벌고 번 돈을 갖고 무겁게 천국으로 가시고자 하십니까? 오늘 바로 나눌 수가 있는 목록을 만드시고 작은 것부터 나누시고 예금도 깨고 집도 땅도 다 팔아서 나누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권면합니다. 그리고 홀가분하게 영어를 하나님께 능통하게 온 지구인에게 하게 하심을 믿고 매일매일 인공지능이랑 성경을 갖고 대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치매도 예방되고 성경도 배우고 하나님께 칭찬도 받고 천국에 상급도 쌓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렇게 하신 모든 분이 예수님을 뵈올 기쁨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행동할 시간이 된 것입니다. 믿고 행해야 합니다. 나눔으로 행해야 합니다. 오직 믿고 그냥 있는 60대 이상 분이 한 분도 이 한국에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 분도 빠짐없이 영어를 믿고 말로 하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한 시간 일년이면 영어로 대화가 됩니다. 노력도 암기도 단어 공부도 별로 필요가 없이 그냥 그렇게 됩니다. 믿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저와 함께 하실 분은 010-7765-4640으로 메시지를 남기기 바랍니다. 하남에서 5-10명이 함께 공부가 가능하고 전북 군산에서 역시 5-10명이 가능합니다.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67세로 직장도 없고 집도 없고 빚만 있는 목사로 연금이 평균 정도 나오는데 트럭으로 고물도 줍고 삽니다. 무려 이렇게 40년을 살았고 죽지 않았고 결혼은 두 번 했고 대학원 두 곳 나왔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제가 온 세상에 전하는 성경의 진리는 이 시대에 가장 앞선 것이라 믿습니다. 가장 귀한 진리를 이렇게 그냥 받아먹으시니 좋은 것을 주변과 나누시길 권합니다. 한국이 사는 유일한 길이 나눔 입니다. 선교사님을 돕고 이웃에 가난한 형제와 사람을 돕고 가난한 육신의 형제를 돕고 개척교회를 마음껏 돕기 바랍니다. 얼마나 보람되고 즐거운 일을 하시라고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 것입니다. 저와 같이 집도 없이 연금으로 트럭으로 고물을 줍고 산다고 죽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병 나고 사고 나고 환란이 오면 죽는 것입니다. 이 죽음이 나의 재산에 나의 명예에 권력에 있지 않고 전능하신 우리 주 예수님 손에 있으니 그분의 말씀대로 나눔이 그분의 은혜를 받는 길입니다. 한국을 살리는 유일한 길입니다. 믿고 행하시고 바치시길 바랍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되시는 그분의 믿음의 후손이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렇게 사랑하시면 모든 율법을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딤전 6: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7 Command those who are rich in this present world not to be arrogant nor to put their hope in wealth, which is so uncertain, but to put their hope in God, who richly provides us with everything for our enjoyment.
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18 Command them to do good, to be rich in good deeds, and to be generous and willing to share.
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19 In this way they will lay up treasure for themselves as a firm foundation for the coming age, so that they may take hold of the life that is truly life.
영어도 한글 번역도 명령을 하라고 합니다. 주님의 종들에게 부자에게 명령을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명령이 하나님의 명령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홀가분하게 영생을 누릴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못난 죄인이 진리를 전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동방 한국에서 진리의 빛이 나와서 온 세상을 밝힌다고 세상은 알고 있습니다. 부디 한국민 모두에게 예전의 정을 기억하게 하시고 온 한국민이 모두가 집과 땅을 갖고 온 한국에 흩어져서 여유 있게 살기를 바랍니다. 성도들이 먼저 나누고 베풀고 바치기를 원합니다. 부디 성령께서 모든 성도를 다 감동하시고 목사를 감동하셔서 모두가 사는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 성경의 진리로 옛 정을 회복하고 공동체를 회복하고 예수님께서 율법으로 통치하시는 질서가 넘치고 평화가 넘치고 기쁨이 넘치는 복된 나라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