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를 찾는 사람들은 건축과 아트로 놀란다. 2003년 개관해 도쿄의 명물이 된 ‘롯폰기 힐스’가 시작이다.
롯폰기에 문을 연 도쿄 국립 신(新)미술관은 이미 건축 명소가 되었고,
신미술관에서 출발해 미드 타운(21_21 디자인 사이트, 산토리 미술관)-롯폰기 힐스(모리미술관)로
이어지는 뮤지엄 라인도 완성됐다. 롯폰기 아트 트라이앵글(art triangle)이다.
걸어서 5∼10분이면 각각의 미술관이 연결되는 지척의 거리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도쿄의 건축명소가 된 도쿄 국립 신미술관

천상에 가장 가까운 모리미술관
롯폰기 힐스 전망대 모리 타워 바로 아래층(52층)에 있다.

산토리 미술관은 미드타운 타워 5층에 있다. 일본 전통 예술 컬렉션으로 유명한 산토리 미술관이 위치만 옮겨 재개관했다.
정적이 흐르는 다다미방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분위기다.

21_21 디자인 사이트는 일본이 자랑하는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디자인 전문 미술관이다.
복합 도시공간 미드 타운 메인 빌딩 숲 옆 녹지공간에 있다.

롯폰기 아트 트라이앵글(art triangle)
신미술관에서 출발해 미드 타운(21_21 디자인 사이트, 산토리 미술관)-롯폰기 힐스(모리미술관)로 이어지는 뮤지엄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