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9일(일)에 촬영했습니다. 세번째 방문인데도 올라가는 길이 전혀 기억나지 않아 잠시 헤맸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행히 위성좌표를 찍어 놓은 덕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머리속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등산이 길었던 것 같습니다. 이정표가 전혀 없어서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찾아오기도 힘든 곳에 눈과 코를 갈아 마신 우리네 조상님들의 그 열정이 놀라울 뿐입니다. 우견편단의 마애불이고 발은 펭귄발입니다. 대좌를 공들여서 새겼습니다.
첫댓글 처음보는 미답처 마애불입니다 조명덕분에 잘 볼 수 있지만 그 마애불상황이 낮에 가면 잘 안보일듯 하네요게다가 등산도 해야하고 길찾기도 쉽지 않으니어렵게 수고해주신 덕분에 잘 봅니다 감사합니다
낮에도 잘 보이는 편입니다. 위성좌표를 찍고 가야합니다..
첫댓글 처음보는 미답처 마애불입니다
조명덕분에 잘 볼 수 있지만 그 마애불상황이 낮에 가면 잘 안보일듯 하네요
게다가 등산도 해야하고 길찾기도 쉽지 않으니
어렵게 수고해주신 덕분에 잘 봅니다 감사합니다
낮에도 잘 보이는 편입니다. 위성좌표를 찍고 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