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유어아이즈 스프링보이즈 면접 볼때 그 부분 배훈 밴님 뒤에서 슥동호 엄청 응원함 ( 단 슥동호가 쳐다볼때만) ㄴ 동호 뒤돌면 바로 의심 쟤가 서양 소리를 할 줄 안다고(?) 그럴리가 한번 들어나보자 이 느낌임.. ㄴ 심호흡 한번 크으게 하시고 하세요!!! 중간에 슥동호가 뒤에 쳐다볼때도 화이팅!! 하고있고.. . 그러다가 중간부터 동호가 잘 부르니까 펜 내려놓고 감상함. ( 디텔 웰케 좋아졌지 배훈 밴님)
철없는 혈기..넘버 박제 안되나... . 태한 유봉한테는 동호가 서양 음악 오디션 보고 들켜서 소리하러 끌려갈때 싫어요!!! 싫어!!!!! 존댓말 쓰던디..( 11일 한정 애드립인가 원래 그런가..) 그..치밀어오르는 묵은 화가 매번 너무 잘 전달이 되가지고 힘든... ㄴ 그 망할 한이....사무쳐..... 사무쳐....( 빡침-> 슬픔) 이 두개가 공존하는게.. (가끔 회사에서 저 넘버 떠오름 좀 개 빡치는 상황 있을때마다) . 이 넘버를 부르고 슥밴님...목이 안나가는게 신기....배우다.. ㄴ 보는 내가 다 목이 쉬는 느낌이였...
그 동호가 누나찾으러 돌아다닐때 첨에 누나 소리 듣고는 (누나 소리 들은게.. 환청..이였겠지..? 너무 바란 나머지 들리는?) 그..한라산(?) 암튼 산 정상 오르기 한발짝 전의 그 벅찬 느낌처럼 드디어!! 느낌으로 좋아했다가.. 어디에도 없으니까.... 한숨 max.... 앞으로 걷다가 뒤로도 걷고 없네...하고는 포기하고 가는 연기가 진짜 대박임...
심청가가 넘 좋았음...ㅠㅠ ㄴ 봄송화 눈 먼 봉사 연기...미쳤음 진짜 눈 안보이는것같은 느낌이라... 봄송화가 심청가 부를때 전율이 돋음... 슥동호...약간 누나 50년만에 봐서 정신줄 거의 놓았는데 겨우 북 치면서 장단 맞춰주면서 붙들어매고있는것같았음. 송화에 계속 집중하고 쳐다보는데.... 그와동시에.. 북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느낌.... . 그 봄송화가 떴구나!! 하고 난 후에 기쁨의 눈물 흘리고...울고..서러워하는것같았던 슥동호... 누나를 드디어 찾았음에 기쁘고..왜 이제서야 만났나하고 슬프고.. 누나를 찾기위해서 자신이 걸어왔던 그 길이 떠올라서 설움의 감정이 올라온것같아보였음... . 송화가 서편제 소리를 만들기 위해서 한을 채웠다면.. 동호 역시...그..송화 소리를 듣기위해 걸어왔던 길 자체가 한.. 두 한이 만나서 조화를 이루는 그런 느낌이였음.
첫댓글 태한밴님 북 치는게 약간 다른 느낌이였음.
옆에(?) 그 사선 부분 치시는것같던데
가운데 부분이 아니라(?) 옆면 치고 위에 치는 부분에서
옆이랑 위 사이 거기 느낌
ㄴ 북치는 방식이 다 다르더라고(?)
다른 유봉도..좀 유심히 봐야겠음
인유어아이즈 스프링보이즈 면접 볼때 그 부분
배훈 밴님 뒤에서 슥동호 엄청 응원함 ( 단 슥동호가 쳐다볼때만)
ㄴ 동호 뒤돌면 바로 의심
쟤가 서양 소리를 할 줄 안다고(?)
그럴리가 한번 들어나보자 이 느낌임..
ㄴ 심호흡 한번 크으게 하시고 하세요!!!
중간에 슥동호가 뒤에 쳐다볼때도 화이팅!! 하고있고..
.
그러다가 중간부터 동호가 잘 부르니까 펜 내려놓고 감상함.
( 디텔 웰케 좋아졌지 배훈 밴님)
철없는 혈기..넘버 박제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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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한 유봉한테는 동호가 서양 음악 오디션 보고 들켜서 소리하러 끌려갈때
싫어요!!! 싫어!!!!! 존댓말 쓰던디..( 11일 한정 애드립인가 원래 그런가..)
그..치밀어오르는 묵은 화가 매번 너무 잘 전달이 되가지고 힘든...
ㄴ 그 망할 한이....사무쳐..... 사무쳐....( 빡침-> 슬픔) 이 두개가 공존하는게..
(가끔 회사에서 저 넘버 떠오름 좀 개 빡치는 상황 있을때마다)
.
이 넘버를 부르고 슥밴님...목이 안나가는게 신기....배우다..
ㄴ 보는 내가 다 목이 쉬는 느낌이였...
그...소리도둑 유봉..에서 태한밴님..
과거 다 들키고..첨에 실성한듯 웃다가 울어서..놀랐음..
ㄴ 개무서워......웃는 유봉 첨봤음
애드립 씬 진짜 개웃겨서 육성으로 터짐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ㅎㅋ
봄소리: 아부지 얼굴이라고 생각하구 쾅쾅 쳐부러
🦝: 아부지...원래 못생겼시오... (쾅)
🦝: 아부지..그냥 있을때도 못생겼시오!!!!!(쾅)
봄소리: 그렇게 크게 하면 아부지 듣는다 그랬나.....
🦝: 그랴? 눈치보고는..
🦝: 아부지... 밥먹을 때도 못생겼시오( 쾅)
ㅋㅎㅋㅎㅋㅎ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ㅎㅋㅎㅎㅋㅋㅎㅎㅋㅎㅋㅎㅋㅋㅎ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ㅋㅋㅎㅋㅎㅋㅋ
ㄴ 저거 애드립 맨날 달라진다거 아 웃겨
봄소리: 화 안 풀렸냐
롤링 춤 진짜 ㅋㅋ 약간 개그로 추시는것같음 ㅋㅎㅋㅎㅋㅎㅋㅋㅋ
🦝: 온제 봤디야?
🦝: (송화보고)그만햐.... 춤에는 재능이 읎으야...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ㅎ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
봄소리: 그르며는 이걸 할 수밖에 읎어
내가 이몽룡을 할터이니 니가 춘향이를 혀
🦝: 🙄 왜 나가 춘향이여!! 이몽룡이디...
봄소리: 너구리같이 쪼그려앉아가지고(?) 딱 봐도 느가 춘향이지
시작헌댜
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ㅋㅎㅋㅎㅋㅋㅎㅎㅎㄹㅋㅎㅋㅎㅋ
(아 한복입은 너구리 떠올렸자너....ㅡ.ㅡ)
봄솔밴님도 진쨔 갸웃기심
▪️So unchain my heart
Le me go my way
뮤배가..영어로 부르는건 흔하지 않아서
더 좋은데 그..박제 없나...
솔직히 태한밴님 유봉이라 그런지 유봉이 못된면도 있지만
도리안..연결고리로 생각해보면
정당방위같았..🙄
ㄴ 도리안 작품에섴 ㅋㅎㅋ 캐릭터가 도리안한테 피해입었 ㅋㅎㅋㅎㅎㅋ
ㄴ 도리안이 저지른 죄가 ㅋㅋㅋㅋ
"너구리 닮은 어떤 동호"...
봄송화..땜시..그 춘향이 옷 입은 너구리 떠올린...ㅋㅎㅋㅎㅋ🤦♀️
ㄴ근데 이 남매페어...눈에는 눈 이에는 이 페어라
슥밴님 이갈고 담번에 보복 애드립할것같음 ㅋㅎㅋㅋ
.
너구맄 ㅋㅋ 감사하다고는 해도 절대 인정 안 하시는분
너구리..라는 말이 ... 무대에서 나올줄은 멀랐어서 진짜 빵 터졌네
이 작품에서만 보면 세 아부지 중에서
태한밴님이 가장 겉으로 드러나는 따뜻함을 지닌..아부지같..
볼때는 따뜻함과 차가움을 둘다 동시에 지닌것같아서 무섭긴 했는데
세명을 비교해보면 언성을 높히는 정도가 낮은것같(?)
하지만 서늘한 무서움이 있긴 함
봄소리밴님 원망은 진짜 회전문 열리게 만드심
다른 소리길 짱...
ㄴ 나만 그런가..자꾸.. 현재와 미래의 내가 자꾸 같이 서있는것같음.
2막 첫 넘버에서 그..약간 슥동호
팬들 많아진거에 취해있는 느낌이였달까.
ㄴ 조련 모 비슷한걸 무대에서 하는 느낌(?)
ㅋㅎㅋㅎㅎㅋㅋㅋㅎㅎㅋㅎㅋㅎㅋㅋ 아 개웃겨
.
1막...그 시골청년에서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가지고
늘 적응 안됨
그 동호가 누나찾으러 돌아다닐때 첨에 누나 소리 듣고는
(누나 소리 들은게.. 환청..이였겠지..? 너무 바란 나머지 들리는?)
그..한라산(?) 암튼 산 정상 오르기 한발짝 전의 그 벅찬 느낌처럼
드디어!! 느낌으로 좋아했다가.. 어디에도 없으니까....
한숨 max.... 앞으로 걷다가 뒤로도 걷고 없네...하고는
포기하고 가는 연기가 진짜 대박임...
그나저나..애착목소리가 없어짐과 동시에 사라진 사투리...
ㄴ ...그...애착 목도리와 사투리의 상관관계 구함
진짜..코믹하면 슥밴님임...
방심하고있다가 개그가 훅 들어옴
뜬금포 타이밍에 먼가 숙 들어와서 웃긴
ㅋㅎㅋㅎㅋㅋㅎㅋㅎㅋㅋㅎㅋ
연가 넘 좋았..이거 어떻게 표현햐여할지 모르겠지만 다른날보다 더 좋았
심청가가 넘 좋았음...ㅠㅠ
ㄴ 봄송화 눈 먼 봉사 연기...미쳤음
진짜 눈 안보이는것같은 느낌이라...
봄송화가 심청가 부를때 전율이 돋음...
슥동호...약간 누나 50년만에 봐서 정신줄 거의 놓았는데
겨우 북 치면서 장단 맞춰주면서 붙들어매고있는것같았음.
송화에 계속 집중하고 쳐다보는데....
그와동시에.. 북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느낌....
.
그 봄송화가 떴구나!! 하고 난 후에
기쁨의 눈물 흘리고...울고..서러워하는것같았던 슥동호...
누나를 드디어 찾았음에 기쁘고..왜 이제서야 만났나하고 슬프고..
누나를 찾기위해서 자신이 걸어왔던 그 길이 떠올라서 설움의 감정이 올라온것같아보였음...
.
송화가 서편제 소리를 만들기 위해서 한을 채웠다면..
동호 역시...그..송화 소리를 듣기위해 걸어왔던 길 자체가 한..
두 한이 만나서 조화를 이루는 그런 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