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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분포 |
일년초 또는 다년초(브라질 원산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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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구분 |
양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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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성 |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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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50~100cm내외로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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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
5∼10월에 밝은 홍색으로 피고 가지와 줄기 끝에 총상화서로 달리며 포엽과 꽃받침도 밝은 홍색이다. 꽃받침은 종형이고 상순 끝은 뾰족하며 하순은 끝이 2열하고 능선이 있으며 소화경과 더불어 융단 같은 털이 있다. 화관은 길이 5~6cm이고 통상 순형이며 상순은 하순보다 길고 하순은 3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2개이다. 암술대는 화관의 상순보다 길게 밖으로 나와 있다. 꽃이 피는 방향이 네 방향으로 피며 작은 종처럼 생긴 붉은 꽃받침 속에서 가늘고 긴 꽃이 핀다. 꽃받침을 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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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
마주나고 장타원형으로 길이 5~9cm이며 끝은 뾰족하고 밑부분은 넓은 쐐기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둔하고 낮은 톱니가 있으며 흰 털이 난다. 엽병은 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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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본수 |
50~60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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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환경 |
볕드는 사질양토에서 잘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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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 |
실생 번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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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특성 |
섭씨20도 전후에서 기르는 것이 키도 크고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의 꽃을 볼 수 있다. 건조에 약하므로 물을 충분히 주도록 해야한다. 꽃이 오랫동안 피므로 한 달에 1~2회 시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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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화단, 플라워 박스 등에 널리 식재하며 고랭지에서도 꽃이 잘 피어 수요가 많다. 사르비아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보통 사르비아라고 부르고 있는 것은 빨간 꽃으로 대표되는 사르비아 스프렌데스라는 종류를 가리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