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2일 라온하제 학우들은 동문 선배님과 함께 덕수궁과 국립 현대 미술관으로 가을 문화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세상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찬란한 색의 향연이 펼쳐진 이대원 작가의. 작품에 빠져들고 궁 해설사의 안내로 덕수궁 전각마다 서려있는 역사와 조선말 혼돈의 시기 고종의 딸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들었습니다. 중간 과제의 중압감을 내려놓고 동기와 강사선배님과 동문 선배님들과 함께 바라본 덕수궁의 가을은 중화전의 품계석에 석조전 앞 배롱나무 꽃과 분수대와 등나무 아래 벤치와 우리들의 마음에 자리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 치러진 퀴즈대회는 최고의 집중력과 즐거움으로 하나되는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선후배가 하나되는 소중한 하루 즐거운 내일 , 아름다운 동행 라온하제에서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서로에게 스며드는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바쁜 시간 쪼개 후배들을 만나러오신 동문 선배님과 참석하신 재학생과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신 기획부회장님과 사전 답사와 시식과 선배님 예우에 정성을 다하신 부회장님들 감사합니다.
첫댓글 동문선배님들과 재학생이 함꼐한
덕수궁에서의 즐거운 추억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함께 할수 있어서 아름다웠습니다
고연심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4학년 집행부가 마련한 마지막 행사라 그런지 더욱 뜻깊은 자리여서 더 즐거웠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행사 치르느라 집행부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게시글까지 정성스레 작성해주신 홍보부회장님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