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앞 길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건물이 쓸만한데 방이 엄청 많습니다.
리모델링하면 동창회나 반창회 또는 지역 카페모임 정도의 단체 활동을 하기에 안성마춤입니다.

집과 수런관으로 쓰여졌던 건물

집앞의 연못인데 주인양반 내외가 손수 만들었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별세하는 날 만드셨다고해요.

집앞 돌계단을 정성들여 만들었습니다.

대문입구에 자두나무가 있는데 토종자두나무로 연수가 제법됩니다.
당도가 아주 높고 약으로쓰였다고합니다.

집 뒤에서 본 전경입니다.
전경이 아주 좋습니다.

집앞 잔디밭
소나무 그늘 아래서 커피 한잔도 좋을거 같습니다

집 옆에서 본 전경
잔디밭이 잘 가꾸어져 있습니다.

가죽나무 재배지

여긴 여러가지 일용 할 양식 재배지

채소밭입니다.

누군가 뀜에 빠져 노루궁뎅이도 재배하고 있습니다.

칡으로 덮혀 있는 땅들도 개간하면 면적이 상당할거 같습니다.
오직 일만하면 이넘들도 개간할 수 있겠는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그냥 방치해 둘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벽오동 나무
껍질로 술을 담으면 향이 좋고 효능이 좋다고 합니다.
양기 부족을 고친다고 합니다.


산국입니다.
감국에 비해서 좀 작고 씝씁니다.
첫댓글 너무넓어서 관리를 못해서,,,,,저는 못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