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Mechanical recycle의 폐 플라스틱은 어디에서 회수될까?
Mechanical recycle 하는 재료는 현재 국내에서는 converter, 필름, 시트 메이커, 식품 메이커로부터의 사용 전의 연포장재의 회수품, 회수 PET병, 회수 플라스틱 트레이 등이고, 용기 리사이클 법에서 회수된 플라스틱 용기 포장은, 식품 잔사가 있는 경우는 처리의 관계에서 이용 불가하다. 2차 포장은 식품 오염이 별로 없기 때문에 재생용에 이용하기 쉬운 지자체에서 나뉜 veil을 용기 리사이클 법에 기초하여 등록 신청한 재생처리 업자가 그 후 어떻게 재생 처리하고 있는가는, 포장설계자도 포함하여 포장 관계자는 이해해야 한다. Mono material 사양을 채용하여도 재생 처리업자가 플라스틱 마크 제품의 회수 중에서부터 mono material 사양만을 선별하는 것은 현재 불가능하다. 이것을 이해하지 않고, mono material 사양을 채용하거나, 단, 플라스틱 마크나 종이 마크를 붙이면 의무를 다하여 끝나는 것이 아니고, 마무리의 처리까지 배려해야만 한다. 지금은 이러한 시대에 세계적으로 되어 있다. 포장설계란 이러한 후처리까지 배려한 포장 사양이 요구되고 있는 것을 이해해야만 한다. 이것이 확대 생산자 책임, EPR(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에 기초하여 용기 리사이클법의 법률이고, 해외의 포장 관계에서는 지금까지 되었던 포장에 대해서도 확대 생산자 책임을 법칙화 하거나, 또는 강화하거나 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용기 리사이클법에서 회수된 것이 적정하게 처리 가능하도록 포장 설계하는 것을 실행하지만, 포장이 나쁜 것이 아니고, 포장을 이용하는 기업, 구매자, 소비자가 적정하게 규칙대로 사용 후 포장재료를 처리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우리 인간을 곁에 두고 두드러진 포장 만을 나쁜 것으로 취급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있는데, 포장인은 포장이 올바르게 사용되고, 적정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해야만 한다. 동시에 포장 제품을 이용하는 소비자를 포함하여 적합하게 포장 재료의 배출법을 준수하고 지구환경을 보다 좋게 하는 것이 포장에 관계된 사람들도 포함하여 사람들의 책무라고 말할 수 있다.
3.6 Chemical recycle 등의 방법이 정비될까?
각종 방법이 제안된 기업의 방침에서 실시가 행해지고 있다. 어떤 방법이 좋을지는 현재 판단이 불가하다. 또한 어디에서 얼만큼의 설비가 정비되는지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 기업의 방침에 기초하는 것이고, 상황은 판단 불가한데, 회수 포장재료의 재생 재이용은 사회 생활의 과제이고, 또한 기업도 기업에 맡겨져 있는 것도 무언가 이해하기 어렵다. 유럽과 같이 플라스틱 관계 단체가 공동으로 움직임을 일으키는 등 순환형 폴리머의 이용 촉진을 향한 움직임이 있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Chemical recycle의 주된 움직임을 이하 설명한다. 이 방법의 어느 방법으로 자사의 포재는 회수 후 처리될지는 자사 나름대로 검토해 두어야 한다. 포장 설계 단계에서의 대응을 설명한 것처럼, 즉각 현재의 포장 사양이 어떤 지는 봐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1) 열분해는 도1에 나타낸 것처럼 해외에서는 실용화되어 있는데, 국내는 용기 리사이클법이 시행되었을 경부터 대응이 시작하여 현재에도 가동하고 있는 것은 주지인 것이다. 채산이 맞는다, 안 맞는다 논의가 되었지만 현재는 chemical recycle로 행해 나아가는 시기로 되었다.
(2) 유화의 사례를 들면, ENEOS와 Mitsubishi Chemical(MCC)는 MCC 이바라키 사무소에서 플라스틱 유화 공동 사업을 개시할 것을 결정. 이 사무소에, 상업 베이스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되는 년간 2만톤의 처리 능력을 갖춘 chemical recycle 설비를 건설하고, 2023년도에 폐 플라스틱의 유화를 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동 사업으로는 외부 조달의 폐 플라스틱을, 영국의 Mura Technology사의 초임계수 기술을 도입하는 신설비로 화학적으로 액화 하는 유화 처리를 행한다. 제조된 기름(리사이클 생성유)은, 양사의 기존 설비인 석유 정제 장치 및 naphtha lacquer에 두어 원료로 하여 사용하고, 석유 제품이나 각종 플라스틱으로의 재 제품화, 고 효율의 chemical recycle의 순환을 실현.
(3) 또한, 별도의 사례에서는, Idemitsu, 환경 에너지는 폐 플라스틱 리사이클 사업의 실증 검토에 합의. 유화 기술과 석유 정제, 석유 화학 장치를 활용하는 폐 플라스틱의 리사이클 체인 구축. 본 실증은, 종래의 기술에서는 재생 곤란한 혼합 플라스틱의 리사이클을 목표. 년간 1.5만토의 폐 플라스틱의 재자원화를 목표하여 플라스틱의 리사이클 체인 구축을 추진한다.
(4) 영국에서는 Recycling Technologies가 2011년에 설립되어 있고, 특허 취득한 기술로 가동하고 있다. 원료 리사이클에 이용하고, 열분해를 사용하여, 잔류 플라스틱 폐기물을 액체 탄화 수소 원료(crude oil)로 가공하여, 새로운 폴리머의 제조에 수지 메이커로 공급. 대량 생산 가능한 제조기의 RT 7000 machine은, Plaxx라고 불리는 오일, 액체 탄화 수소 원료를 생산하여 정제 후, 새로운 virgin 품질의 플라스틱의 제조에 사용한다. 본 설비는 크기의 면에서도 유리하여 세계 중 기존의 폐기물 사이트에 설치 가능하고, 플라스틱 폐기물을 매립하여, 소각, 환경으로의 누설부터의 방지를 맡는 환경 보호에 역할을 한다. RT7000은 compact한 module 식으로, 표준 20ft(약 6m ISO 화물 컨테이너로 간단히 수송 가능하고, 현장에서 빠르게 설치 가능하다. 최초의 RT7000 상업 규모의 unit은, 스코틀랜드에 있는 Binn Eco Park에 설치
(5) 플라스틱 마크 회수품의 유화의 경우를 실시 상정하면 도3에 나온 모습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6) 가스화와 같이 현재에서도 우수한 설비가 가동하고 있고, 또한 플랜트 제안도 행해지고 있는 것은 주지인 것이다. 그 중에서도 Sekisui 화학이 니가타 현에서 시행되고 있는 실증 플랜트의 관심이 높다. 가정 쓰레기로, 나무 부스러기 OK이고, 일본 각지에 순차 전개 가능하다면 순환형 폴리머의 이용 촉진에 공헌한다.
(7) Australia의 Licella의 초임계 방법을 MCC는 도입하여, 실증 실험을 행하는데, 이것도 플라스틱의 종류는 선택하지 않기 때문에 편리하다. 일본의 몇 군데에 정비될 것인가이다. 초임계는 다층 필름의 박리에도 응용되어 박리된 소재는 유효 활용 가능하다.
(8) 알루미늄박이나 종이를 포함하는 연포장 재료도 해외에서는 전자파를 이용하여 실험적으로는 성공하고 실증실험의 플랜트 것설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9) 기술 개발 이용도 진행하고 있고, 착색 PET도 처리되어 투명 PET로서 적용된다. 실증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Chemical recycle은 각종 방법이 실용화되고 있는데, 또 한편으로는 Bio-based polymers의 이용 촉진도 진행되고, Bio-PE, Bio-PP가 실용화되어 가고 있다. 이들 bio-based polymers 사용의 포장재료도 회수되고, 석유 유래로 혼동되어 순환형 폴리머로 바뀌는 새로운 포장 재료의 제조에 이용된다.
모든 방법을 행하는 경우에서도, 원료는 용기 리사이클 법으로 회수된 플라스틱 마크 품을 이용하는 것으로 된다.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모색해야만 하는데, 과제도 많다. 회수 방법과 chemical recycle의 관계에 대해서는 표로 하면 표1과 같이 생각될 수 있다.
표1 플라스틱 마크 품의 회수와 chemical recycle의 관계
| 종합 |
| 열분해 타입 | 가스화 타입 | 초임계 타입 | 전자파 방식 등 기타 |
| Laminate 품 | 배출 번호 | 오염 없음 | 식품 잔사 부착 | 오염 없음 | 식품 잔사 부착 | 오염 없음 | 식품 잔사 부착 | 오염 없음 | 식품 잔사 부착 |
| 1 | 필름 F | ①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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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F, A | ② | X | X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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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F, P | ③ | △ | △~X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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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F, A, P | ④ | X | X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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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 사양 | 2차 포장 등 오염 없음 | 1차 포장에서 식품 잔사 부착 | 최초는 ②로서 일괄하여 회수하고 가스화, 초임계 처리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③, ④는, 종이의 리사이클 처리로 박리하여 소재 자체로 나눠 소재로서 재이용하고 싶다. 포장관계자의 consensus 필요 |
| 필름, 수지만 | ① | ① 열분해 처리 |
| 필름, 수지, 알루미늄박 | ② | 가스화 처리, 초임계 처리 |
| 필름, 종이 | ③ ② | 가스화 처리, 초임계 처리 |
| 필름, 종이, 알루미늄박 | ④ | 가스화 처리, 초임계 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