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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평화로운강아지고양이들의공동주거공간)
 
 
 
카페 게시글
-봉사후기 엄마...우리 펜트하우스로 이사온거에요???
조신한부엌칼 추천 0 조회 267 12.09.01 04:53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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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9.01 08:39

    첫댓글 진돗개 견사 지붕이 홀라당 뒤로 저쳐졌으니,태풍을 원망하랴♬~ ,공사하신분을 원망하랴~♬

  • 12.09.01 08:49

    잡초가 에어컨 실외기로 들어갔으니 그냥놔두면 조만간 망가질수도 있어서 잡초제거했답니다

  • 작성자 12.09.01 11:25

    고생하셧어여~~집안일에 싱싱님 몸도 편찮으신데 ~무슨일 있을때마다 달려오시니~~저도 본받고 있는 중입니다~

  • 12.09.01 10:10

    아구찜만 눈에 쏙 들어오는....ㅋㅋㅋ
    여기저기 지붕들이 망가져서 얼른 보수해야지 안그럼 애들 찬비 맞게 생겼더라구요.
    조신님표 찰떡도 잊어버리고...한덩이 얻어올걸...
    그나저나 저 먹을거 이야기만...ㅡ,.ㅡ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2.09.01 11:26

    고생하셧어여~~다음에 오실때는 아주 안들어 온다고 하고 오세요~~ㅎㅎㅎ 우리 같이 저녁도 먹고 홀랑 벗고 사우나도 하고 ~~흐흐

  • 12.09.02 00:38

    부엌칼님표 커피맛!!! 아~~~잊을수가 없네요!!^^

  • 12.09.01 15:11

    ㅋ 찰떡?우~~처먹처먹 싶당~ㅋㅋ
    일하시라~봉사하시랴~찍새하시랴~녹아다하시랴~얘들말걸어주랴~나무토막잡으시랴~맘같으면 사다리놓고 지붕올라가서 뚝딱 해치우고싶으셨져? ㅋ내맘이 그렇거덩요~~^^
    조신님?몸도안조으시담서~정말 수고 하셨어요?^^~

  • 작성자 12.09.02 01:21

    전 별로 한것도 없어여~~몸아프다고 일도 안시키셔서 할일없이 사진만찍고 다녓어여`~ㅎㅎㅎ

  • 12.09.01 16:41

    아구찜... 땡긴다요...
    그러게요.. 녹두님도 함께했으면 좋았을텐데요..ㅎㅎㅎ

  • 12.09.02 00:40

    녹두님 오실까 내심 기다렸다능.....ㅡㅡ;

  • 작성자 12.09.02 01:21

    서방님 휴가셔서 꼼짝 못하시고 맘은 평강에 와계셧다네요~~

  • 12.09.01 20:31

    평강의 씩씩한여전사님들 수고많으셨어요^^

  • 작성자 12.09.02 01:22

    한계가 있더라구요 ㅠ.ㅠ

  • 12.09.01 21:17

    큰아가들이...사람을 더 많이 두려워하는것 같아서 맘이 안좋네요... 저 지붕은 어쩌면 좋데요..찰떡도,, 아구찜도 왕땡기네요...스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2.09.02 01:23

    진짜 순딩이들이에요~~아직 소문 못들으셧어여??조신다방 냉코퓌~~별다방 길다방 정다방 주방장들이 줄서서 배울려해여~~ㅎㅎㅎ

  • 12.09.01 22:28

    뻥뚫린 지붕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아이들 비 다 맞는거죠~~~

  • 작성자 12.09.02 01:24

    임시방편으로 비닐쳐놓고 보온재 덥어는 놨는데 비가 마니오면 가라 앉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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