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19.(일) 03:10집을 나선다.
03:23약속된 솔라티 차량에 승차한다. 쭉 성서 홈플까지 가면서 일행을 태운다. 경부고속 경유 신풍휴게소에서 준비해간 아침을 먹는다. 도중에 고속도로 김천지날때인지 일부에서 비가 오기도 했다.
다행히도 차동고개에 도착하니 비는 그쳤다.
이번구간은 전반적으로는 등산로가 잘 장비되있는 편이다. 초반 일부구간에서 매우 험한 수풀이 있지만 해처 가야한다.
○경로:차동고개-고제고개-장학산-천종산-야광고개-서반봉-사점미고개-국사봉-운곡고개-칠갑지맥분기점(까치봉)-금자봉-분골고개-효제고개
(20.6km, 7h2m, 36천보)
차동고개 에서 산행시작(06:32)
도로옆 들머리인데 풀이 무성하다. 100여m올라가면 묘지가 나오고 다음 진행방향을 분간하기 어려운 완전풀숲이 나타난다. 약10여분, 500m정도는 가시달린풀 및 잡목시이를 헤치고 간다.
원추리꽃이 예쁘게 반긴다.
오래된 시그널을 이정표삼아 가다보면 분명한등산로 나타난다. 자자체별로 등산로 정비해놓은 모습도 확연히 다르다.
장학산(08:14)
성황당고개(08:22)
천종산(BAC인증, 08:44)
골등골나물꽃
서반봉(09:16)
바위에붙어있는 초록이끼가 눈을 시원하게한다.
412.7m
사점미고개(09:51)
사점미고개 이런곳에 철재 의자가 있다. 뭔가모르게 모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설치할때는 예산이 투입되었을텐데 지금은 풀속에 보일랑말랑 한다. 오히려 장앰 ㄹ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예쁜 원추리 꽃
이런 표시를 할때 중요한 지점표시 숫자는 세월이가도 지워지지 않는걸로 하면 좋으면만...
(지점번호, 경도,위도,해발고도) 는 인식불가..
국사봉(10:17)
칠갑지맥분기점(BAC인증, 11:00)
여기서 한참쉬었다가 출발한다.
금자봉(12:25)
* 저 지점에서 약80m가서 금자봉인데 봉우리 표시가 없었다. 풀이 무성하고 오래된 시그널 몇개만 보였다.
(13:03)국가지점번호
(13:11)국가지점번호
* 진행방향이 남서쪽 이었다.
포장도로에 내려오게된다.
분골고개(13:13)
여기서 날머리.효제고개까지는 이정표에 1km
여기 묘지 있는데서 우틀해야되는데 직진하여 가다보니 길이 아닌듯 하여 돌아 나욌다.
날머리 효제고개(13:32)
효제고개 라는 표지는 못본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다. 고개라는데 차가 쌩쌩 달리고 나무그늘이 없어 쉴공간이 전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