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빙점⟫의 작가 미우라 아야코는
종합병원이라 할 만큼
젊어서부터 세상을 떠나기까지 온갖 질병에 시달습니다.
암 판정을 받고 사선을 넘나드는 투병 생활 중에,
그녀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언제나 옳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나를 더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고,
믿음이 없이 드리는 예배는 주님께 닿을 수 없기에…
오늘 우리에게도 이런 고백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나님,
오늘 저의 모든 형편과 처지, 썩 내키지는 않지만…
그래도 주님이 하시는 일은 항상 옳습니다.
첫댓글 하나님 당신은 언제나 옳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