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하고 월급을 털어서 살까 고민중~~
그러믄서 연습은 죽어라 안하네용 ^^;;
요즘 왜이리 내꺼를 갖고 싶은걸까?
첫댓글 악기는 지름신이 이끄는 대로 해도 됩니다. ^___^; 저도 전에 뒷일 생각하지 않고 악기를 사 '버렸지요'. 자기 악기가 있어야 연습을 많이 할 수 있고 실력도 늡니다. 고민하다가는 악기 마련 못하지요.
제 마음도 그렇답니다. 한번 만저보지도 못한 가야금에 악기는 갖고 싶고 공부는 하나도 않하는데 ......,
있으면 연습 하게 됩니다. 돈이 아까와서라도....
ㅋㅋㅋ 전 저번주에 지르고 밥 굶고 있습니다.
담달에 월급 들고 지럴버릴라구요~ 지름신이 강령 해나봐용 ㅋㅋㅋ
결혼할때 마음도 그렇답니다. 이것 저것 가지고 놀다보믄,,내꺼가 가지고 싶지만.. 막상 처음 살때는,,들뜨고,,행복하고,, 좋아서,,매일 만져주고,,이뻐해주지.. ㅋㅋ 하지만,세월가믄,,한켠에 세워놓고,있는지도 모른다네.. OTL
첫댓글 악기는 지름신이 이끄는 대로 해도 됩니다. ^___^; 저도 전에 뒷일 생각하지 않고 악기를 사 '버렸지요'. 자기 악기가 있어야 연습을 많이 할 수 있고 실력도 늡니다. 고민하다가는 악기 마련 못하지요.
제 마음도 그렇답니다. 한번 만저보지도 못한 가야금에 악기는 갖고 싶고 공부는 하나도 않하는데 ......,
있으면 연습 하게 됩니다. 돈이 아까와서라도....
ㅋㅋㅋ 전 저번주에 지르고 밥 굶고 있습니다.
담달에 월급 들고 지럴버릴라구요~ 지름신이 강령 해나봐용 ㅋㅋㅋ
결혼할때 마음도 그렇답니다. 이것 저것 가지고 놀다보믄,,내꺼가 가지고 싶지만.. 막상 처음 살때는,,들뜨고,,행복하고,, 좋아서,,매일 만져주고,,이뻐해주지.. ㅋㅋ 하지만,세월가믄,,한켠에 세워놓고,있는지도 모른다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