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이란
위 사진 나타난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는 “우루살림”이다. BC19세기 경 이집트 석판에 등장하는 고대 예루살렘의 이름으로 “신의 말씀(Hieroglyphs)”이란 글 안에서 등장한다.
따라서 예루살렘은 BC19세기 이전부터 존재했던 고대 도시로 추측이 된다. 창14:18을 보자.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샬렘(שָׁלֵם)은 “완전하다, 평화롭다”는 뜻을 갖는 샬람(שָׁלַם)에서 파생된 단어로 BC1000년 경 다윗 왕이 여부스 족속의 성읍이었던 예루살렘을 점령한 이후(삼하5:6-10) 예루샬라임(יְרוּשָׁלִַ֔ם 평화의 도시)ִ으로 개명했다.
예루샬라임은 서부 셈어인 야라(ירא 기초를 놓다)와 샬롬(שָׁלוֹם 평화)의 합성어로 보인다.
다윗 왕은 예루살렘이 “평화의 도시”가 되길 원했지만, 그 평화의 도시는 52번이나 공격을 받았고, 그중 2번은 바벨론과 로마에 의해 완전히 파괴되어 폐허가 되었다. 지금도 예루살렘은 공격을 받고 있으며 평화가 없는 도시가 되었다. 이는 무엇을 뜻할까?
죄를 짓는 곳에는 평화가 없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