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G20 무대서 '미국 보호무역'에 선 그은 한국
한국의 스탠스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G20에서 얘기하면 어떻게 되나요?
본문을 보면
< 회의 직후 나온 공동선언문(코뮈니케)에 처음으로 채택된 ‘무역과 지정학적 긴장 심화’라는 문구를 넣자고 한 나라도 한국이다. ‘자유무역’을 강조하는 중국 입장에 노골적으로 동조하지는 않았지만,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기조에 선을 긋고 나섰다는 평가다.>
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입장이 뚜렷합니다.
확실히.....
다음의 내용을 보면
<논쟁과 눈치보기 속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무역갈등 장기화가 세계 경제에 끼칠 위험성’을 강조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이번 회의 직전에 미·중 무역갈등으로 세계 경제성장률이 0.5% 포인트 줄어들 수 있다는 잿빛 관측을 내놨었다. 기재부 고위 관계자는 “무역 긴장이 높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으로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가장 크게 피해를 보는 국가는 수출 비중이 큰 한국이기 때문에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미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보호무역주의를 직접 겨냥하지 않았지만 자유무역 진영에 가깝게 선 것이다.>
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한국의 입장은 어느정도 정리가 된 듯 합니다.
단지 공표하지 않을 뿐.
중립이라...
참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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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듯 합니다.
미국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하는듯.
미국이 그렇게 착한 나라가 아닌데,
너무 착하다고 생각하고,
한국이 어떤 짓을 해도 용서해주는 천사라고 생각하는듯.
하지만, 패권국은 매우 냉정한 판단을 많이 합니다.
예로 베트남전, 이라크 전 등.
자상하지 않을 때에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미국의 자상함을 너무 믿는 듯.
한편 중국에 대해서는 사드보복을 당하면서
과민반응 하는 듯하고,
너무 무서워하는 듯.
생각보다 중국은 살찐 비만이고 근력은 얼마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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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상당히 그쪽으로 기울어 가는 듯.
과연 미국이 가만히 있을까요?
예상했던일입니다.국가는 국민을 잘살게 하는게 국가의 역할이란걸 잊고있는거지요.
미국의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일본에 고개숙이더라도 국민이 피해입지않도록 보호해야하는게 국가의 역할인데 착각하고 있네요. 본인의 생각을 실천하려고 하면 사상가가 되면 그뿐인것을...
미국은 결코 착한 나라가 아닙니다.
무서울 때에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보여주죠.
그걸 모르고 너무 착하다고 착각하는듯.
그리고 한국이 어떠한 짓을 해도
미국이 용서할 것이라고 착각하는 듯.
미국은 지정학적으로 한반도가 필요하지 한국이란 나라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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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무역전쟁은 이미 넘어섰읍니다.
확실하게 서열 정해 줄세우기 하고 있고
니편 내편 가르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총성만 없지 전쟁 중인데~
전쟁터에서 중립은 양쪽에서 퍼붓는 총탄 다 맞겠다는 것.
전쟁은 이기는 편에 서서 결정적인 역활을 해줄 때 전리품도 나눠 가질수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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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권 초기에 확실하게 태도를 정했어야 했읍니다.
사드로 바로 보복 당하면서도 짹소리 한마디 못했던 것은 실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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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강의 사냥개는
일본입니다.
그걸 미국이 버릴까요?
글쎄요.
일본은 눈치가 빨라서
써먹기 좋죠.
세계정세 흐름을 읽는
눈도 탁월하고.
@휴엔하밈 때가 되면 위안, 유로, 엔까지 준기축 기능을 없앨겁니다.
만일 중국이 분열되면
연변 조선족도 따로 독립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늘상 와서 눈팅하고 있지만, 많은 분들의 식견에 감탄하고 많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특히 휴멘님의 통찰력은 상당한 경지에 이른 듯합니다. 종종 의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