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공은 손오반(할배)을 못 만났으면 양아치 같은 사이어인이 되었을 것이다.
2. 부르마가 오공과 만나지 않았으면 영영 드래곤볼 7개를 다 못보앗을 것이다.
3. 야무치가 오공과 라이벌로 만나지 않았으면 영원히 전투력 500도 못넘는 찌질이가 되었을 것이다.
4. 오공과 크리링이 무천도사를 못 만났다면 프리져, 셀, 일성장군이 나타나더라도 영원히 짐승사냥이나 하고 있었을 것이다.
5. 푸알이나 오룡이 없엇다면 야무치랑 부르마는 즉사했다.
6. 오공은 부르마와 만나지 않았으면 시내구경도 못하고 죽었을 것이다.
7. 여의봉이 없었으면 더 이상의 파워업은 무리였다.
8. 피콜로 대마왕이 죽을 때 알을 뱉지 못햇으면 라데츠가 지구를 지배 했을 수도 있었다.
9. 치치를 못 만났다면 오반, 오천, 오천크스, 팡, 오천크스 부우를 만날 수 없었고, 오공은 초3이 끝단계 였을 것이다.
10. 라데츠가 왓을 때 오공이 죽지 않았다면 베지터, 슈퍼 13호, 타레스, 마인부우, 일성장군을 무찌르는 것은 불가능 했다.
11. 프리져가 초능력이 없었다면, 오공은 초사이어인의 파워를 늦게 나마 얻었을 것이다.
12. 만약 신이 죽으면 피콜로가 죽고, 피콜로가 죽으면 신도 죽는 것이 없어서 신이 먼저 죽었다면, 피콜로는 인조인간전 부터 야무치나 크리링 신세가 되었을 것이다.
13. 치치가 교육열이 약했다면 오반은 커서 할게 없다.
14. 베지터가 부르마집에서 안 머물렀다면 결혼도 못해서 트랭크스는 태어나지 못햇다.
15. 무천도사가 없었으면 라데츠 전까지 기술없이 육탄전만 벌려야 했을 것이다.
16. 오공이 부우전이 끝난 후의 천하제일 무술대회에 참여 하지 않았다면, 베이베전 때 초4가 되지 못했다.
17. 베지터가 오공을 못 만났더라면, 아마도 신과 동화된 피콜로 보다 약하게 살았을 것이다.
18. 18호가 크리링을 처음 만났을 때, 크리링 뺨에 입을 맞추지 않았다면 18호는 드래곤볼에 나올 장면이 거의 없었을 것이다.
19. 부르마가 16호 몸안에 있는 장치를 없애지 않았다면, 오반이 최초의 초2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오히려 셀보다 먼저 지구를 폭파시키는 것이 되었을 수도 있었다.
20. 주인공이 오공이 아니였다면 드래곤볼은 드래곤볼이 아니었을 것이다.
ㅋㅋ
간단하게 20개 정도 생각나는데로 썻습니다.
잘못 쓴 점과 또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안 일어나서 안될 사건들을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12. 신이 죽으면 피콜로도 죽는데 크리링 신세? 이해를 못하겠는... 15. 무천도사가 없었으면 카린, 신, 계왕을 만날일도 없을듯...
.. 전 피콜로와 신이 합체를 못해서 피콜로도 힘을 못쓸꺼라 표현하고 싶었는데, 제가 다시 읽어보니까 저도 본뜻을 못찾겠네요,. 음.. 무천도사가 없었다면 못만났을수도 있었겠죠?
신 죽으면 피콜도 어이없게 죽잔소 크리링도 싸우는데 쪽도 못쓰고 맨날 당하는역할만 나오잔소 ㅋ
베지트가 부우몸속으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영원히 합체한체로 살아야 할것이다와 인간 취급도 못받는 2인조가 아니었다면 뚱부는 슈퍼부우가 되지못해 오천크스ssj3가 이긴다를 추가점.
20번 공감 ㅋㅋㅋ 제 생각엔 애니에 나오는 필러 에피소드를 다 제외하면 꼭 다 필요했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오공이 심장병에 걸리지 않았더라면
1. 할아버지를 만난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계곡에 대가리를 쳐 박지 않았으면 양아치가 됬을 것이다 ㅇㅅㅇ;;
만약 오공이 4성구를 가지고 있지 않았거나 혹은 브루마가 발견 못했으면 라데츠가 지구를 폭사시키고 지구는 프리저의 손으로 들어가고 이야기는 끗.
라데츠는오공이찻으로왔습니다..
1번이 가장중요한거죠 그다음은 부르마를 만난거겠죠? 오공이 더 강해질수 있었던거도 부르마를 만나게되서 파오즈산에서 나가게된거니까요... 파오즈산에서 계속있었더라면 전투력 1000도 어려웠겠죠 ㅋㅋ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완전히 결말을 낸 후에야 생각할 수 있는 일부분이죠. 예를 들어 1번에서 오공이 손오반 할아버지를 만나지 않았다면 사이어인의 성품을 계속 유지했을거라고 했지만 드래곤볼 만화가 어떻게든 이어가려면 오공이 혼자 나대다가 절벽에서 구른다는 등, 어떻게든 머리는 다쳤을겁니다. 이런 식으로 따지다 보면 끝이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