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가을 도봉산 다녀 왔어요..^^*
이제 막 물들기 시작한 나무들의 색이 참으로 곱고 따사로이 느껴지더군요,,
아직 즐길 수 있는 시간들이 많이 남은 가을산이여서 다행입니다...
가족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예쁜 주님의 동산을 즐기시라고 사진 한장 올려 봅니다.
꼭 한번 다녀 오세요~
매년 볼수 있어서 흔한것 같지만...
그래서 그 감사함을 잊으면 안된다고 말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9년만에 보는 가을산이거든요. 말래이지아에 살았쟎아요 제가...ㅠㅠ
그립고 보고싶었던 우리나라 올망졸망한 산...
다음주에는 가족과 함께 다녀 와야 겠어요,.. 시간이 될까 모르겠습니다. ...
참으로 감사한 자연입니다.~~
아름답게 만드신 주님께 감사 기도도 잠깐하게 되더군요~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아름다웠다는 자연속에... 잠시 서 있었습니다~
제공 http://cafe.daum.net/flutechanyang (왼쪽 클릭~)
전화: 010-7738-8577 (대치동)
출처: 플릇으로 써가는 편지 원문보기 글쓴이: 양임
첫댓글 도봉산 가을 단풍, 주님이 주신 아름다움입니다. 잎사귀 하나, 물방울 하나, 물든 색깔 하나하나가, 섬세하신 주님의 섬세한 솜씨이십니다. 아울러 글쓴이의 주님을 향한 마음과 미소도 아릅다와요!!
첫댓글 도봉산 가을 단풍, 주님이 주신 아름다움입니다. 잎사귀 하나, 물방울 하나, 물든 색깔 하나하나가, 섬세하신 주님의 섬세한 솜씨이십니다. 아울러 글쓴이의 주님을 향한 마음과 미소도 아릅다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