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el Gallagher has emphatically ruled out any chance of an Oasis reunion in 2015 following the possibility of a return for the band to celebrate the 20th anniversary of their landmark album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being discussed over recent months.
노엘 갤러거가 오아시스의 대표적인 앨범인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의 20주년이 되는 2015년에 앨범 발매를 기념하기 위하여 그들이 오아시스로서 재결합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하여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Well, he shouldn’t have fucking tried to sue me, should he?” Noel told Nation Radio’s Chris Blumer ahead of his solo arena gig in Cardiff this week when asked about comments apparently attributed to Liam Gallagher that he would like Oasis to tour in 2015.
"뭐, 그는 나한테 그 망할 고소를 하려고 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래야지 않나?" 노엘은 이번 주에 있는 그의 아레나급 공연인 카디프 공연 전 Nation Radio의 Chris Blumer와 함께한 인터뷰에서 2015년에 오아시스로서 투어를 돌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이는 리암 갤러거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밝혔다.
“Not even if all the starving children in the world depended on it,” he continued when quizzed on whether that meant an Oasis reunion would never happen.
"설령 모든 세상의 굶주린 아이들이 이 일에 달려있다고 해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재결합 여부에 대해서 질문 받았을 때 오아시스 재결합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로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갔다.
“I know it’s the done thing these days and what people do but it’s not what I do. I can understand bands reforming and they’re bigger than they ever were and more successful – we couldn’t be more successful than we ever were; we were one of the five biggest bands in the world at any given time and the biggest thing to come out of England in 35 years so what would we be doing it for? For the fans? No-one ever gave a shit about the fans in that band. So it’s done, it’s done.”
"난 이미 그 일이 최근에 끝난 일이라는 걸 알고 있고, 또 모두가 바라고 있다는 점도 알고 있지만 내가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난 밴드가 재결합하면 커질 수 있을만큼 규모가 더 커지고 훨씬 더 성공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하지만 – 우린 더 이상 우리가 이미 이뤄냈던 만큼 더 성공할 수 없다; 우리는 언제나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밴드 다섯 중 하나였고 35년 간 영국에서 나온 것들 중 가장 거대한 존재였는데 그래서 우리가 더 이상 무엇을 위해 그 일을 해야하는가? 팬들을 위해서? 그 밴드에 있었던 그 어떤-누구도 팬들에 대해서 개뿔 신경쓰지 않았다. 그러니까 그 얘긴 끝났다. 다 끝난 얘기다."
The latest run of UK arena dates for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was completed in Nottingham yesterday (September 10th).

헐구라즐
딱 노엘다운 발언이네요. 받아들이는 입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느낌엔 노엘은 노엘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는 정도? 노엘이 보노나 크리스 마틴이 사회운동하는 거 비웃는 발언도 꽤 했었고 (농담이지만 듣기엔 불편한 적이 꽤 있었죠) 굶주린 아이들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전혀 아니었겠지만 그런 문제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는 건 확실하죠. 팬을 그다지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도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고 ㅎㅎ 여러번 말한 적 있는 거 같지만 노엘은 소위 말하는 사람 좋은 사람은 아닌 듯. 최근 이미지가 너무 좋아져서 의아했을 정도로. 무엇보다 본인도 그렇게 생각할 거 같구요 ㅎ 그게 싫으면 정떨어지는 거고
그래도 음악이 좋으면 듣는 거고 공연 보는 거고... 넘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우왓 페퍼민트님 오셨네요 (딴소리)
공감한표더요~
그런다고 내가 포기할 꺼 가트냐. 맨날 재결합해라 재결합해라. 이럴꺼임. 이럴 때마다 강해진다!! 우오오오오~!!!
물론 그만큼 하고싶은생각없다~라는 비유를들어서 한거겠지만 저는 노엘이 했던 소위 어록같은 말을 노엘 음악들을때 약간 겹쳐?서 듣는다고해야하나요.이입했다고해야되나..뭐라구해야되지...그런게 좀 있긴한데.... 조금 실망한건어쩔수가없는거같아요 제가실망해봤자 뭐가 되겠냐만은.. 인간승리 정신승리의 표본이자 멋진사람,멋진마인드라고 생각했는데 마음 한 구석이 영찝찌부리하긴하네요..말은 미운데 곡은 드릅게좋아서 또 앨범이나DVD내면 내는데로 사재기하고 내한오면가고.. ㅠㅠㅠㅠ나중가선 TCT참여도 한 양반이 정말 생각못했나싶기도하고..횡설수설..정신이 제정신이아닌듯하네요. 재결합 안기대할게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tct를 꾸준히 참여하는 게 노엘 커리어 상 가장 의외이고 이질적인 행동인 거 같아요. 제 생각엔 기부에 큰 의미를 두었다기 보다는 자신의 우상인 로저 달트리 옹이 부탁하니까 거절하기도 뭣하고 영광이기도 하고 해서 하는 거 같다는 강력한 의심이 들어요 ㅎㅎ 게다가 최근 공연은 예전 거랑 셋리스트까지 똑같은 무성의함까지 보여주니 더욱 그런 느낌이네요 ㅋㅋ
헞....허어엊......그럼혹시 그 돈없는 아이들에게 악기를대여해주자는식으로 그 캠페인참여도 그런식으로... 참여하는.. 허엊..... 로저달트리옹이 요청한건 오늘알았어요...
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마세요ㅠㅠ 그냥 웃자고 한 얘긴데 ㅎㅎ 물론 위 댓글은 제 솔직한 느낌이긴 합니다만 노엘 속을 누가 알겠어요^^ 그러고 보니 그 캠페인도 있었군요. 근데 그것도 자기가 돈을 내진 않았을 걸요? 인터뷰만 했지... 아닌가... ㅎㅎ
아그런가여 그럼일단 짧게웃고 ㅋㅋㅋㅋㅋㅋ앜ㅋㅋ / 저는 그런거참여해서 노엘이 애들을 사랑하는군! 했는데 이번 굶주린멘트보고 예기치못한 멘탈 홈런을...좋은정보감사합니다!!...
이게 팬카페 운영자로서 할 짓인가 싶지만 아이들 관련해서 좀더 말씀드리자면 노엘은 애들 별로 안좋아하는 거 같아요 ㅎㅎ 일정 연령 이하의 애들은 아직 사람이 아니라 멍청이라고 했던 거 같기도 하고 자기 애들도 엄청 사랑하긴 하겠지만 귀찮다는 뉘앙스를 팍팍 풍기지 않나요? ㅎㅎ 절대 애들에 관한 노래는 만들지 않겠다는 것도 그렇고 ㅋㅋ 리암보다는 좀 덜 스윗한 아빠같아요^^
아 그렇군요. 제가 잘 몰랐네요. 혹시 제 글로 기분 언짢으신 분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농담으로 분위기를 좀 밝혀보려고 한 것이 잘못된 발언이 돼버렸네요. 아는 척하려는 건 아니었는데 ㅠㅠ 노엘이 tct에 애정이 있는 것만은 분명한 거 같네요. 아니면 계속할 성격도 아니고... 부적절한 멘트 사과드립니다 (__)
굶주린 아이들이라니.......ㅜㅜ
No-one ever gave a shit about the fans in that band. 라는 발언만 놓고 보면 안될것 같아요. 앞뒤 문맥정황상, 팬들이 원한다는 이유만으로 재결합하진 않을꺼다로 이해해야 할것 같네요.
마음이 갈때 해야지, 어정쩡하게 팬들을 위해서 재결합 하는건 아니라고 봄.
닥치지마 이 양반아. 노래나 내놔, 굶주렸으니까. 해체 후 난 힙합을 듣네 이 사람아.
노엘 개새끼.... 이렇게 한번이라도 욕해줘야겟다ㅠㅠ
노엘이 말하는 방식에는 우리는 이미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사람들도 계시나 보네요..ㅎㅎ 소위 어록이라고 돌아다니는 영상과 인터뷰들을 아실텐데 팬과 관련된 말을 해서 그런지 반응이 정말 의외네요;; 저는 단순히 노엘이 재결합을 팬을 위해서, 팬의 입장을 고려하는 식으로 재결합을 하지 않겠다. 단순히 이렇게만 받아들여지던걸요 ㅎㅎ
아 몰라 어쨋든 사랑해
그래...그러자 그럼...걍 앨범이나 꾸준하게 내고 공연도 꾸준하게 다녀만 줘요........
그래.. 살아있는 게 어디냐.
하필 고3일때 내한오더니 노엘횽 리암횽 나중에라도 합쳐요..
노엘이 원래 저런 성격인건 알고있지만 그래도 상처받음
발음이 긎이같으면서도 찰지구나..? 난왜 이딴생각밖에안들지??ㅜㅜ
원래 노엘이 팬=수요자 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었는데 저정도 발언에 새삼 상처받는 분들이 꽤 계시군요..
노엘은 오아시스 시절에 팬들이 팬들이 마치 친구인냥 자기한테 친근하게 다가오려고 기어오르는게 제일 역겹다는 말도 했었지요~
노엘 본인은 공급자고 팬들은 음반사는 수요자일뿐이니까 파는 물건만 충실히 사면 그만인데 팬이랍시고 친한척하는게 웃긴다고도 했고요
원래도 팬들한테 딱히 정이 없는 사람인데 새삼스레 팬들을 위해 재결합할리가 없잖아요;
원래 오아시스 자체가 팬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밴드는 아니지요~ 팬들을 위해서 뭘 한다고 하기도 하는데요. 그냥 원래 자기들이 하고 싶은 마음 있으니까 팬들 위한다는 말 덧붙여서 하는 거고~ 노엘로만 한정하면 팬들과 만났을 때 상냥하게 굴지도 않죠. 노엘이 팬들한테 고마워하지 않는다는 게 아니라 팬들은 자기를 알아도 자기한테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인데... 뭐 그런 거? 또 자기 음악 좋아할 사람들은 좋아하고 말 사람들은 마는데, 자기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시디 사주면 땡큐라는 입장이지... 팬들을 돈줄로 본다거나 그런 건 아니죠. 그렇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너무 나간 생각이고요.
사람들한테 영감을 주는 일은 멋지고 자기 음악을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건 놀라운 일이라는 말 많이 했었어요.
언젠가 재결합하고 싶어할 날이 올지도 모르죠. 그런 날이 오면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할 걸요. 전 계속 기다릴래요...
이제 재결합 바라지않아요 이렇게 된 이상 만약 한다해도 전 싫을것같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솔로로써 역랑을 펼쳐주면 좋겠네요. 꼭 비디아이와 HFB가 합쳐야만 대중들을 만족시키는 음악이 나온다고도 생각하지않고요. 그리고 상쳐받을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영원히 얼굴보지말고 살아라 거지들아!!
애초에 기대도 안함 ㅋㅋ
그냥 내비두다보면 알아서 결합 할껍니다 ㅡ,ㅡ,..
저래놓고 또 몇 년 지나면 모르죠 뭐....달관하고 기다릴래요...팬 얘기야 한두번 저러는 것도 아니고. 굶주린 애들 발언은 심했다고 생각합니다만.
ㅋㅋㅋㅋㅋ거만이 대기권을 돌파하는데도 니가 하는 음악이 존나 좋아서 뭐라 말을 못 하겠다. 개시크 하기는 ㅜㅠ흐오ㅓㅓㅗ뉴너나ㅏㅠ유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