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땅에서 위대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위대한 사랑으로 작은 일을 할 수 있을 뿐입니다.”
(마더 테레사 수녀)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주님께서 주신 그 사랑으로 행하게 되면
그것은 위대한 일이 됩니다.
주님의 그 사랑이 위대한 까닭입니다.
제아무리 크고 위대한 일 이뤄
뭇 사람들의 마음과 시선 사로잡을지라도
사랑으로 행하지 않는 한 주님께는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오늘 예배 중 임하실 주님께
그 사랑을 가득 채움 받아
위대한 사랑 이야기…
계속해서 써 내려갈 수 있길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