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산 가야금 음정 안 맞아요..
열심히 연습하려고 했건만 왠지 귀에 거슬려서 연습이 잘 안되요..
핑계아님.. ㅋㅋㅋ
이번주에 조율하러 다시 들고 가자니 귀찮고.. 쩝.. 우짤까나..
우짤까요?
항상 아름다우신 권샘~의 우문현답 바랍니다. ㅋㅋㅋ
아.. 그리고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소리 밑으로 가는거 맞나봐요.
퇴근하자마자 씻고, 가야금 꺼내서 연습하려고 몇번 퉁기면,
아랫집에서 스피커 볼륨을 더 올리는 것 같아요. ㅋㅋㅋ
그래도 올라와서 문 두들기지 않는 건 다행인듯.
암튼.. 우짤까요? ^^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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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님...가야금의 경우를 말하는겁니다...^^*..이불위에서 가야금뜯으면 아랫집에 조금이라도 덜 울릴것 같은데요...
정우스~~~~~^^ 구찮더라도 악기 들고오길바람...^^ 그리고 침대쓰면 침대위에서 이불을 말아서 가야금 밑에다 받쳐놓고하면 아랫집에서 아무반응 없을꺼야...^^ 토요일날 꼬~~~~옥 악기들고 오기...^^
네~~~~~~~~~~~~~~ ^^ / 침대가 없어가~ 이불 돌돌 말아가~ 했는데도 볼륨을 올리더라구요.. 쩝.. 암튼 이번주 토요일날 악기들고 가겠습니다. ^^
아랫집이 쪼까 예민하군.... 어쩔수 없으..... 마주치면 웃으면서 인사잘하구...가끔 맛난거하면 가져가서 친한척하구...혹 아나.... 아랫집에 이쁜 처자가 사는지......ㅋㅋ
권혜영샘 보고싶네요.^^
고니사랑이 누굴까? 암튼 안보이는 울반모두모두 보고잡구만~~~~~ 시간나면 놀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