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그래요
웃어도 눈물이 나고 혼자서 외로워하고
아무도 사랑 못하고 매일을 살아요
어제는 많이 울어서 오늘은 가슴 메어서
내일은 지금보다는 아프지 않겠죠
화장이 갈수록 짙어져가고
귀찮던 머리도 자주 바꾸죠
초라한 추억들이 떠오를까봐
전에 알던 내 모습을 지워요
나란 여자는 그래요
사랑하나밖에 몰라서
거짓말이라도 믿고 싶어 하는걸요
우리함께 했던 시간이 아프고 아파도
사랑했던 흔적이라서 버리진 못하죠
바보 같은 여자는 그래요
사랑이 전부라서 어떤 것보다
더 받고 싶어하는걸요
나를 떠나버린 그대가
미워도 미워도 돌아올까봐
잊지도 못하고 여잔 기다려요
할일이 없어도 바쁜척하고
일부러 사람들 틈에 살아요
상처난 기억들이 깨어날까봐
정신없이 또 하루를 보내요
거짓말이라도 믿고 싶어하는걸요
우리 함께 했던 시간이 아프고 아파도
바보같은 여자는 그래요 사랑이 전부라서
어떤 것 보다 더 받고 싶어하는걸요
- 김지영
출처: 당신이 머문자리는 아름답습니다 원문보기 글쓴이: 웃어라
첫댓글 아프넹~~ㅠㅠ
여자라는 이름보다 엄마(아줌마)라는 이름이 더 친숙해진것 같다 .아줌마는 강해요........
저기여~~~~`아부지도 강해유~~^^
네..네...아저씨.....
병원에 가야것다....사람 불러야되~^^
왜 증 일까봐
첫댓글 아프넹~~ㅠㅠ
여자라는 이름보다

엄마(아줌마)라는 이름이 더 친숙해진것 같다 .
아줌마는 강해요........
저기여~~~~`아부지도 강해유~~^^
네..네...
아저씨.....
병원에 가야것다....사람 불러야되~^^
왜

증 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