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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민 잡념 악마들의 잔치
번민 잡념 악막들의 잔치
무슨 이야기를 펼치라 할 것 같으면 여러 가지가 다 함께 일어나서 나도 좀 참견하고 참여해 보겠다 고 그러는 거거든.
머리 생각이 그만큼 복잡해지고 번뇌 망상같이 번민 잡념 이런 게 막고 들수석 거리고 일어나 가지고서 무슨 논리 전개를 제대로 하지 못하게 한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다 하더라도 이제 그런 것을 뚫고서라도 말하자면 땅을 뚫고서라도 싹이 올라와서 발아(發芽)가 돼서 그렇게 넝쿨이 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듯이 그렇게 이제 이야기를 한번 펼쳐보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세상은 좋고 나쁨 이 혼재되어 있어 좋고 나쁨 등 다 이분법적 그러니까 제로 공에서 하나 생겨가지고 그것이 다시 둘로 나눠지듯이 이렇게 실이 이제 구분이 되는 것이 말하지 여러 천태만상 다양한 모습을 그린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구분 짓는다. 이분법적 3분 법적 4분법적 5분법적 자꾸 이렇게 퍼져 나가는 거 그래서 뭔가를 주장하게 되면 언제든지 정반합(正反合)이 형성된다 이거야.
그 반상(反象)과 그 합상(合相)이 또 형성되고 그렇게 되는 것이거든.
그럼 예를 들어서 현생 우주는.... 이렇게 시초를 잡으려 하면 그럼 벌떼일어나듯 과거는 우주 미래 우주 다중 우주 이렇게 막 범민 번뇌 망상처럼 본 번민 잡념이 다 들 꼬여가지고 말하자면 곱싸리 끼려 든다 이런 말씀이지.
그렇다 하더라도 이제 뭔가 하나를 이제 지적해 가지고 기준을 삼아 가지고 논리를 전개해 나가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렇게 서문(序文) 변죽이 심하다고 현생 우주는 글쎄 좋고 나쁨 길중 이분법적인 것이 혼재되어 있어서 긍정 사관으로 바라볼 적에 볼 적엔 좋은 것으로도 상상력을 동원해서 이렇게 살펴볼 수가 있지만 부정사관으로 살펴볼 적엔 거의가 다 부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이 세상은 악마의 세상, 마귀의 세상 이런 걸로만 관찰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이제 머지않아서 이 지구 환경도 불모지에 소이(所以) 저기 화성처럼 되기 쉽다 이런 말씀이야.
화성이 왜 저렇게 황량한 별 덩어리가 되었는가 하면 별들의 전쟁을 일으킨 거나 마찬가지야.
그 화성을 지나서 소행성 대라고 여러 별들이 또 이렇게 무리가 지어져 가지고서 말하자 태양계를 윤전(輪轉)하는 그런 행성대가 있잖아.
그러니까 그 소행성 대하고 화성하고 별들의 전쟁을 벌여서 하나의 행성이 깨지는 바람에 그 소행성 대를 형성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는 거지.
그 별들의 전쟁에도 다 서로가 뭔가 티격태격해서 거기도 무슨 사상 이념 같은 거 그런 걸 갖고서 서로 으르렁거리다 못해 싸움질을 해가지고 말하자면 핵투하하듯 이렇게 해서 별이 하나 깨지듯 그렇게 깨지면서 화성 역시 불모지대가 되고 다 날아가 버리고 공기도 다 날아가고 대기권도 다 날아가고 그냥 뭐 아황산 가스만 가득한 그런 별로 둔갑이 된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
지금 지구가 그를 추종하는 것이 아닌가 지구 환경이 지금 이 부정사관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영장류라 하는 인간들이 그렇게 사방 곳곳에서 전쟁을 일으켜서 결국에는 말하자면 전쟁을 하다가 못 베길 입장 되면은 그 밥 그릇이라고 하는 것은 언제든지든지 담아 먹고자 해서 형성된 것이고 생긴 것이거든 밥은 먹으려고 만들어 놓은 것이고 그러니까 핵무기라 하는 것도 그와 같은 논리 투하시켜서 말하자면 폭발시키려고 만들어 놓은 거나 마찬가지다.
그것이 언제까지나 서로가 말하지만 밥그릇 행세를 해가면서 터지지 않고 유비무환(有備無患) 정신으로 이 지구를 지켜줄 것인가 이게 문제인 거야.
그런데 지금 하는 꼬락서니들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결국은 기존의 구닥다리 무기들이 다 바닥이 나다시피 하면 그것을 쓰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 이런 말씀이야.
그럼 핵 한 방이면 그냥 다 그만 그 지역은 다 그만 초토화되는 것 아니야 그런데 지금 따지고 보면 생각 싸움 그러니까 사상 이념, 종교 싸움이 돼 가지고 지금 말하자면 서방 중동 화약고에서 싸움 벌이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계독교 야훼 패당과 마호맷 알라신 패당하고 싸움질하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그들이 생각들이 좀 약간 모자르는 무리들 또 곤충들과 똑같이 싸움하는 거야.
곤충들 싸움하고 하는 거 하고 벌레 싸움하는 거는 뭐 이렇게도 보여지고 약간 머리가 없는 것들이 싸움질하는 것 같다 이런 말씀이야.
뭐 죽고 삶에 전쟁을 하면 누가 죽고 하는데 왜 그렇게 그런 식으로 전쟁을 바보처럼 해 무슨 폭탄을 터뜨려 가지고 살상을 해 가지고 뭐 뻥뻥 터뜨려서 내가 어떻게 해서 너희들을 제압했냐 하면서 뭐 폭탄 한 발에 몇백만 달러가 어떤 놈은 뭐 뭐 하나 무인 드론 같은 것은 뭐 3천만 원인가 이런데 저거 트럼프가 또 미사일 쏘는 거 뭐 100만 달러도 넘는 것이 천지라 하는데 그러니 그 웃기는 거 아니야 글쎄 3천 달러 하고 100만 달러하고 싸움질해서 누가 더 손해냐 이거여 그런 것도 그렇거니와 그것까지 폭탄 던져봐.
그 은저리만 빵 하고 불꽃 터지듯 폭죽 터지듯 하지 그게 뭔 소용이 있어 글쎄 그러니까 완전 애들 응 말이야 통갑 놀고 장난감 갖고 노는 걸로 보여지기도 한다.
크게 눈을 거시적으로 떠서 이렇게 지구 환경을 진공 상태에서 내려다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해서 비춰진다 이런 뜻이야 하고 노는 꼬락서니가 애들 그렇게 말하잠 장난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런 뜻이지.
나는 내가 말하자면 이란의 대통령이나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말하자면 죽은 사람 그런 왕 역할을 하던 사람 같으면 난 그런 전쟁 안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 좋게 지내자 서로 악수하고 속으로 그리고 자기 음험한 마음을 가리고 진실인 채 그렇게 스탈린 앞에 서 가지고 떳떳하게 시리 눈을 똑바로 쳐다보라는 거 아니야 뭔가 숨기는 것처럼 비굴하게 나대면 스탈린이 목을 대박 친다고 그러니까 정정당당하게 우리 사이 화해하고 잘 지내봅시다.
우리는 핵무기야 안 만들어 이래 하고서는 그렇게 하고 사상 무장을 해도 철저히 해야 되겠지만 비밀이 누설되지 않겠지 그렇게 모사드나 CIA 같은 무리들이 들어와 가지고 이것저것 다 알알이 말하자면 응 갖다 일러바치고 말하자면 조왕신이 섣달 납팽일날 하늘에 올라가지고 가서 옥황상제한테 그 집안 일을 내력을 다 일러바치듯이 샅샅이 다 일러 받치듯 첩보원들이 그러고 그렇게 도청장치가 심하니 입으로 뭔가 짓거리거나함 이러면 저 하늘의 위성에서 다 내려다 봐.개미 활동보듯
도화지에 그림 그려놓은 것처럼 다 또 들여다보네.
그러니까 그런 것을 벗어나는 뭔가에 획책을 해가지고서 말하자면 상대방을 제압하든가 이렇게 무찌를 생각을 왜 연구를 못하느냐 이런 뜻이야.
내 생각도 그래 그거 3천만 원 무인 드론기 가가지고 날아가서 중간에 아이언 돔인가 해가지고 요격을 받아 펑 터진다.
거기까지만 생각을 해 가지고 거기 뭐 떨어지지도 못하고 그냥 돈 3천만 원만 또 날리는 것 아니야 그럼 왜 거기다가 그렇게 말하면 멸살을 시키는 독가스 말하자면은 독덩어리 가루를 못 싣고 가느냐 이거여 그럼 요격을 해 아이언 돔이 펑 터뜨리면 그만 확 그 아래 그 밑에는 그만 말하자면 독가스 독가루가 확 내려뻗치면서 그 지역은 다 초토화돼 온 고엽제 살포하듯이 그 지역에 있는 백성 곤충 사람 할 것 없이 싹 다 멸살을 시킬 수가 있는 방법이 있는데 왜 못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왜 그런 머리가 안 돌아가 그럼 이란에는 왜 그런 화학적 무기를 여지껏 못 만들고 그 그 돼먹도 않는 핵폭탄만 갖고서 그렇게 마냥 두들겨서 상대방을 눌러 잡으려고 그러느냐 이런 말씀이요.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게 세균전 가스전 독전이여.
핵무기를 해봐야 펑 터뜨리면 그뿐이지만 이 가스나 세균전은 이게 공기 대기권을 다 오염을 시켜가지고 지구 환경을 그냥 다 그냥 두들겨 팰 수가 있어.
그렇게 되면 전 인류 생태계 모든 게 다 멸살 그러니까 저 화성처럼 된다 이런 이야기가 되고 마는 거 아니야.
그런데 저게 화성처럼 소행성 때와 하나의 별하고 쌈박질해서 핵투하해서 폭석 깨뜨려 가지고 소행성 데 만들려고 하는 그런 머리들만 굴리느냐 이런 말씀이야.땅속에 살면된다 하지만 공기가 오염되면 어디든 파고들지 못하겠어 모든 생명체는 멸살이다 [* 토석의 몸둥이나 인조인간 기계 로봇이 되지 않는 이상 로봇도그래 로봇 부시는 에너지 전달체계부심 로봇도 소용없다 ]
왜 그렇게 머리들이 안 돌아가 그럼 화학전 했는데 그런 것도 글쎄 상대방이 다 그렇게 다 일일이 알알이 첩보원 들이밀어 가지고 세작(細作)을 들이밀어서 다 까발려 아 이번에 그 바 하메네이 있는데 폭격 때려주시오 이렇게 무전 치듯 말야.
저놈들이 쓰던 스돈 돈던 서던 돈돈 하면서 쏘알라 쏘알라 하면 하라 저 자기네 상전들 한테 얘기하네.
그럼 거기 아주 그 지점에다가 폭삭 떨어뜨려 또 그 밑에 그렇게 새로운 지도자 세우겠다고 모여드는 곳 우리나라 같음 국회의원 의사당 같은 그런 의사당이 회의하는 데다가 지금 회의 중이니 저놈들 때려잡으시오 하고 함 거기다 폭삭도 폭격해 그렇게 시리 알알이 다 저놈들 앞에서 까발려서 보여주니 뭔 것을 하겠어 아무것도 못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란의 지금 하는 짓거리가 정말 부처님 손바닥에 손오공 놀아나는것 말하잠 춤추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야. 세계인을 관객을 삼아선
그렇게 바보처럼 그렇게 해가지고 나라를 어떻게 운영을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알알이 그렇게 다 까발려져 가지고 적한테다 다 갖다 일러바치게 하니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 반대 둔갑이 돼 가지고 그렇게 당하는 모습 아니야.
그러니까 이 부정사관으로 이 세상을 지구 환경이나 우주 환경을 살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마귀들 존재들 뿐이야.
악마들 존재 무슨 이 태어난 구조상이 전부 다 마귀 악마들 잔치 같이 축제를 벌이는 것처럼 이렇게 구성된 모습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면 세균도 글쎄 세균도 공기 중에 확 퍼지는 거 보균자가 하필 사람 뭐 짐승 뭐 이런 것만 있는 게 아니야.
생물 생태계 동식물 말하잠 뭐 동양하루살이나 무슨 뭐 이런 외래종 침입하는 거 뭐 단풍잎 돼지풀이나 뭐 이런 거 가시박이나 이런 것만 있는 게 아니다.
이거 다른 것도 얼마든지 많은데 그런 식으로 그 갖다가 거기다가 보균을 시켜서 퍼뜨리게 되면 까지껏 뉴욕시 하나 집어 먹고 들고 친다는 건 아무것도 아니거든.
세균 퍼뜨려 가지고 그럼 예를 들어서 풍선 띄워 가지고 저기 요격을 시킨다 그래 봐 거기서 풍선이 퍽 터지면서 세균이 세균이 바람 따라 확 그 대기를 따라가지고 땅에 가서 확 퍼질 텐데 싹 다 죽는 거야.
그리고 또 어리석은 인간들이 그게 뭐 머리들이 좀 덜 돌아가서 그런지 그게 아마 연구가 부족해서 그런지 뭐 하러 비싼 그 폭탄 저기 포알 같은 거 총알 같은 걸 써 자모환이라 그러지 말하자면 모체가 터지면 그 아래 또 말하자면 아들들 탄환이 터지는 거 그런 식으로 천지가 무기 될 게 많이 도랑가에 가면 자갈이 그렇게 많은데 그거를 한 자루 올려 가지고서 공중에 갔다가 그만 자루를 빵구를 펑 내게 시리 하는 그런 연구를 하면 펑펑 그 자리에서 터뜨려도 돼.
공중에서 화약류가 그만 돌자갈비가 확 내릴 텐데 그거보다 더 싸게 먹히는 말하자면 무기는 없을 거야.
뭐 하러 비싸게 비싼 3천만 원짜리 드론 만들 필요도 없어.
고무풍선에 질소가스나 몇 개 집어넣어 가지고서 바람에 결 어떻게 날아가겠지 띄우기만 한다면 고무풍선 이렇게 해가지고 띄우는 거기는 무슨 말하 안테나 이런 것이 전부 전자장치 뭐 이런 거 이렇게 쇠꽃 같은 데 이렇게 반응을 봐가지고 이렇게 레이더 안테나나 이런 데 모니터상에 드러나지만 그냥 고무풍선 같은 데 돌 자갈 다른 거 이런 건 여간에서 잘 안 드러날 거라고. 아이언돔이 무용지물
그렇게 말하자면 컴퓨터가 말하자면 레이더 장치가 되어 있지는 않을 거야.
순 쇠꼽 잡는 감지기로 잡는 거나 열 열 잡는 거 이런 걸로만 이렇게 만들어져 있지.
그러니까 여느 돌 자갈을 그저 한 자루 포대가 매가지고 헬륨 가스 자루에다가 저기 풍선에 달고 훅 띄우면 아무 때쯤 가가지고 터지게 시리고 시한폭탄 장치를 설치해 놓으면 가 가지고 펑 터지면 그 돌 자갈비가 확 내리기 더도 말고 말하자.
텔아비브 이스라엘 꼭 땅꼭대기서 그러면 그놈들 다 돌벼락을 맞아서 다 죽을 거야.
바깥에 나돌아 다닐 수가 없을 거다. 이런 말씀이여. [완전 미개인 전쟁 ㅋㅋㅋㅋ 의병장 곽재우의병들이 장수말법집을 채집해선 왜넘오는는 길 앞에다간 비싸게보이는 장롱 골동품 옷칠곽에다간 집어넣어 놇고 매복해 서기 달림 왜병이 생각 피난가다 떨어트렷나하고선 왜자안테갖다가선 받침열ㄹ어보라함 벌떼들이 마구나와갖고 마구쏘아제킬적에 경황없을적 들고치면 그만 다 때려잡잖아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겅보고 놀란다고 인조벌떼 만들어갖고서 띠우다시피함 그만 걸음아 나살려하고 도주하기에 바쁠 거란 거지]
아이언돔으로 요격을 해봤자 돌 자갈 맞을 내기지.
머리들이 왜 그렇게 안 들어가 이 어리석은 생각하는 이 사람만큼도 못하다 이런 말씀이야.
머리 돌아가는 그놈은 비싼 드론 만들고 무인 드론 만들고 그 비싼 미사일 만들어서 뻥 터뜨릴 생각 왜 그렇게 어리석은 생각들만 해 이 미개한 생각만도 못한 거지.
아주 아주 구닥다리 말이야 아주 재래식 예전 방법 구구식 총을 갖고 싸움하는 것만도 못한 그런 머리를 굴리는 것이 바로 현대전 양상이다 이런 뜻이여.
아 그러고 말하자면 몽골군 침입 못해 하고 금나라 군대 아이들 뭐 길바닥에다가 그렇게 마 발굽에 찔리면 못 온다고 까시 철망 같은 거 그런 거 말하잠.금나라가 망한 원인은 돈만 밝히는 용병을 써선 망한 것 지금도 네팔 용병 쓰면 그럴 것 아니야 돈만 먹고 도주하는 것
요즘은 호르무즈 해협에 그렇게 기뢰 같은 거 그런 거 그런 식으로 설치하지 그렇지만 그것도 그거 다 치우는 방법이 또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한 가지 생각만 할 게 아니라고 이것을 어떻게 하면 말이야 아니 그러고 대기를 제일 오염시키는 게 제일 빨라 팬데믹 현상이 일어나 가지고 대기를 오염을 시켜가지고 가스로 오염을 시키든지 세균으로 오염시키면 그 지역은 전부 다 다 멸살을 하게 말아 만들 수가 있어.
어차피 전쟁은 이판 사판 너 죽고 나 죽기인데 무슨 민간인이고 군인이고 이런 걸 나눌 게 없다 이거야.
그 생태계를 아주 고엽제에 뿌리듯 해서 싹 그 깡그리 멸살을 시키다시피 해치워야지.
그건 나중에 뭐 그것이 재앙이고 화근이고 뭐 이런 거 지금 논할 게 아니다.
이거 그러니까 결국은 화성처럼 된다는 것이지 다 망가져 가지고 그렇게 해가지고 너 죽고 나 죽고 동귀어진 이판사판 그리고 수니파 시아파 이렇게 싸움박질 하는 거 보면 지금 이란이 수니파인데 그 주위에 말이야 골프 육국인가 나라들이라 하는 거 전부 다 같은 종교 믿는 놈들이라도 그 파벌이 다 달려서 시아파라고 그래서 그놈들이 전부 다 말하잠 순망치한(脣亡齒寒)식으로 어 나 이란을 도우는 입술이 된 게 아니라 이스라엘의 입술 역할을 하고 미국 놈들 양키의 전초기지 역할을 한단 말이여.
그러니까 그게 형제 나라라고 할 수가 있겠어 같은 사상 이념을 가진 놈들이라 할 수 있겠느냐 이런 뜻이야 원수 놈들이지 그러니까 여기도 봐봐 지금 전쟁 양상 보면 여기도 폭탄 저기도 폭탄 미군이 빌려 쓰는 땅 기지(基地)라고 세운 데다가 다 막 이리 치고 저리 치고 말해가지고 정신을 못 차리게 하는데 그렇게 머리를 쓰는 것도 그럴듯하지만 말하자면 같이 물고 늘어지는 거지 너 죽고 나 죽고 내 죽으면 너들도 다 죽어야 된다.
너는 왜 너희들 왜 같은 말이야 이 이념 이 사상을 가지면서 왜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들만 하고 그렇게 땅을 빌려주느냐 너희들만 살려고 그러고 나만 죽이려 하느냐 이란 입장으로는 그런 거 아니야 그러니까 튀르키예 너도 한 방 맞아봐라 사우디 너도 맞아봐라.
말하잠 못마땅한 나라 그 미군 기지 있는데 말야 다 두들겨 패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이지.
그래 그놈들 아마 그렇게 말하자면 파벌이 분리된 것조차도 나쁘지만 그것을 악용하고 이용하는 놈들이 바로 개독 사상 가진 아이들이다.
이거지 예 그래 그런 놈 말하잠 거긴 농간에 널뛰기 놀아나는 것이 바로 마호멧 아이들이 또한 아닌가 이렇게도 생각이 든단 말이야.
지금 그 지역에 내가 풍수의 강론 이렇게 앞서도 많이 강론했지만 풍수 강론 풍수를 제외하고서도 이렇게 말하잠 수박 겉핥기로 현재 전쟁 상황 벌어지는 것을 그냥 벌어지는 것만 갖고서도 이렇게 강론을 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어리석기 이루 말할 수 없는 그런 모습을 그린다.
이것이지 어차피 죽을 거 이판 사판이여 말하잠 이라크 후세이인이 뭐 화학무기 만들었다고 두들겨 맞듯이 화학무기 만들 었다고 두들겨 맞아가지고 결국은 그 석유 이권 때문에 이게 양키놈들한테 다 뭐 뺏기고 지금 신탁 통치 비슷하게 하나 뭐 그렇게 식민화된 나라 역할을 하잖아.
지금도 이란도 그렇게 만들지 못해 가지고 광분하는 것이 바로 트럼프 입장이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그러니 거기 안 당하려면 사라센 제국 아이들이 거기에 안 당하려면 나 같은 생각을 해서 같이 죽자 해가지고 온 세균을 팬데믹 현상이 일어나게 하도록 다 퍼뜨려서 싹 해가지고 싹 다 멸살 지구의 사람은 물론하고 생태계를 다 멸살시키고 새로운 세상 개벽 창조 창조 새로운 형용(形容)하]듯 리셋이라고 그러지 새로 만들어지는 거 그런 식으로 해 할 각오 생각을 하고서 두들겨 패야 된다.
이게 서로가 너 죽고 나 죽고 하자.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곤륜산에 불이 붙으면 옥석을 가르지 않는다.
이렇게들 말하잖아.
그와 같이 서로가 죽기 살기로 하면 나 되면은 그렇게 네타냐후나 트럼프 같은 놈들이 감히 핵무기 가졌다고 그렇게 큰소리만 치지 못하는 거예여.
핵무기 핵투하 하면은 그 거기 관련된 것이 또 얼마나 많아 핵무기 혼자만 가져왔어.
중국 시진핑이도 가져오고 푸틴도 가져오고 어 너 터뜨려 그럼 나도 우리한테 공박 들어오기 전에 나도 먼저 너희들 어디 목적하고 터트려 버리겠다.
이렇게 되면 그만 지구는 그만 황폐화 화성처럼 된다.
또 이렇게 되잖아. 그러니까 결국은 마귀들이 혼재된 이 우주 환경으로 악마들끼리 싸움질하는 것 그러니까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것이 그래 하는 말이다.
세상의 모든 생태계는 다 그래 해가지고 없어져 가지고 황량한 화성처럼 되던가 깨진 소행성 대가 되든가 그런 식으로 이 태양계를 놓고 볼 적에도 그런 식으로 되지 않겠는가 결국은 그건 뭐야 별들의 전쟁이나 마찬가지다.
사람들이 사람 같은 것만 생각하는데 이렇게 생명체를 우주인 외계인이라 라고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것들도 다 생명체라고 앞서서 여러분들한테 강론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생명체라 하는 건 저 태양 속에도 살 수가 있고 저 차가운 말하자면은 명왕성 천왕성 해왕성 속에도 살 수가 있으며 그런 별덩어리라고 생각하는 속에만 생명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진공 에너지 말하자면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 이런 시간 성향이나 공간 성향 말하자면 이렇게 뭐 어떤 단체로 똘똘이 뭉친 것 외에도 허공 중 그런 공간 상태 시간 상태에서도 많은 세균 뭐 이런 생명체 이런 것이 가득하여 하다.
시간도 하나의 생명체 유기체라 그러면 그 시간 성향에서도 여러 가지 이렇게 재생 필름 돌려보면 찍혀 나오듯이 여러 가지 성향의 보균 세균 무슨 화학 가스 이런 게 다 들어 있다.
시간 성향에도 그것을 공간화 시켜서 우리들한테 오감각 6감각 여러 감각으로 알게 하는 것뿐이다.
이거 그러니까 공간도 유기체 새 말하잠 시간도 유기체 다 생명들이 광분 육갑하는 마귀들들이 광분 육갑하는 것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부정사관으로 볼 적에는 긍정 사관으로 볼 적에는 그 모두 아름다운 꽃노래 미술과 음악 이런 식으로 나아가겠지.
그렇지만 지금 이 세상에 벌어지는 악독한 현상 그걸 갖다 각주구검(刻舟求劍)이라고 그래 문자를 쓴다면.
말하자면 이 우주를 하는 여행하는 커다란 배가 있는데 거기에 월(越)나라 사람이 말하자면 타고서 서 손님으로 승객으로 타고서 말하자면 칼춤을 추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여. 칼춤을 막 멋들지게 크루즈 선 같은 데 올라 타고선 어떤 잘 나가는 광대가 칼춤을 멋들어지게 치다 가서 그만 칼을 바다에다 훌렁 빠뜨리고서 배전에다가 여기쯤 떨어뜨렸지 하고서 금을 긋고서 가서 찾아보려고 내려가서 찾아보려고 바닷속에 들어가서.
그런데 배에는 하마 저만큼 버스 지나간 다음에 손드는 격이다.
거기 가 있을 리가 있겠어 생각을 해봐.
배는 아마 저만큼 갔는데 그 배 밑에 가서 찾아봐야 한번 저만큼 지나왔잖아.
그래 버스가 지나온 다음인데 생각을 해봐.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세상이 그렇게 월나라 사람이 지금 칼춤을 추는 모습이 네타냐후나 그 후원자도 직접적인 자 트럼프가 된다.
거기서 당한 것이 말하자면 앞서도 얘기했지만 죽은 하메네이 코피 터지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이 우주 환경이 아주 마귀들 육갑들하는 세상이다.
절대 좋게 안 보인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 한 가지 것으로 그렇게 폭탄 그런 걸로만 싸움하지 마라.
화생방 하면 세균전도 있고 화학전 말하자면 가스전도 있고 독전도 있는데 아 똑같어 뭐 어떤 예로듬 먹는 말하잠 그 먹거리 가지고 장난친다 그러잖아 거기다가 뭐 금방은 막 기운이 펄펄 나는 것처럼 되더라.
아편 같은 거 나중에 가면 아편 중독되잖아 어 그러면 그 금단현상 베겨나질 못하잖아 그런 식으로 여러 가지로 많아 그런 식으로 여러 가지로 무기화 시킨다 하면은 뭐 어떤 우물에다가 그런 강장제를 탔다.
그래 봐 그럼 그거 먹고 좋다고 뭐 술이 취해도 술 취한 거하고 똑같이 뭐 기분 좋다고 헬렐레 하다가 결국은 다 죽어 나가버리는 거 그게 말하자면 벼를 심어잖아 벼를 심으면 그전에 보면 어른들 별 심으면 그 벼 빨리 크라고 유안비료를 확 뿌립니다.
그러면 유한비료를 먹은 그 말야 아주 모내기 한 모가 시커멓게 들이닥치듯 막 막 올라와 오다가 자라다가 그만 퍽석 주저앉고 말아 너무 심하게 말야 거름발세선 걸음기를 먹어가지고 그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서도 다 잡아죽일 수가 있다.
이겨 또 요즘은 그 아카씨야 잡는 거 근사미라 하는 게 있어.
그건 근사미라고 하는 거 한번 뿌리기만 하면 그 뿌리를 쫓아가면서 잡기 때문에 뿌리가 일단 형성된데까지는 끝내 끝까지 쫓아가면서 잡기 때문에 그러면 싹 몇 년 안 가 가지고 싹 다 잡아죽여 거기는 불모지대가 되고 말아.
그 말하자면은 금방 그게 한 번 뿌리가지고 약효가 없어지지 않아 그놈의 종자가 없어질 때까지 거기 이제 들어붙어 있는 거지 그 말이야 동물이 그런 여러 가지 연구가 많은데 하필 목전에 두들겨 패 가지고 말하자면 그렇게 말해 폭탄 갖고 집을 저 붕괴시키고 뭐 땅 속을 공장이나 뭐 말하자면 비밀 기지 이런 것만 뒤잡아 엎을 생각들 그렇게 바보 같은 생각들만 하고 그걸로 가지고 힘자랑하는 거 그러니까 완전 마징거보이 야톰이나 울트라보이 이런 식으로 힘 자랑하는 것밖에 더 되겠어.
글쎄 뭐 아톰 같은 거 애들 만화에 나오는 거 봐 막 들고 치다 합체 하면 여러 놈이 한 군데로 합쳐서 한 몸이 커다란 거인이 돼서 막 들고 패라 하고 하고 그런 게 지금 하는 꼬락서니들이 돌아가는 게 세상 돌아가는 전쟁 놀음이 꼭 애들 만화 놀이하는 거와 똑같아 아주 지금 그렇게 생겨 먹었다 이런 말씀이지 이렇게 이번에는 이 우주 환경이 결국 지구 환경이 화성과 소행성 대처럼 되지 않겠는가 이런 데 대하여서 이렇게 강론을 해봤습니다.
해봤습니다. 주제를 걸고서 그러니까 애들 장난하는 모습으로만 보인다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
왜 그렇게 바보처럼 머리를 굴리느냐 어차피 죽을 거 이판 사판 죽을 거 아주 멸살을 시키다시피 해 치워야지 그래야지 너 죽고 나 죽고 아주 싹 거기말야 불모지대 돼 가지고 황폐화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두 번 다시 무슨 사상 이념 전쟁 벌일 일도 없잖아 바보처럼 그렇게 행동들 하지 마라 아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여기까지 한번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그러니까 부정사관으로 보면 한나고 긍정 사관으로 보면 날마다 아이들 공연하고 노래하고 춤추는 것으로 또 보여줄 수도 있겠지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내 이 강론 녹화가 천기 우주시공을 움직이는 주술(呪術)이 되었던 모양이다 그 반응을 비 내림으로 하고 있다 아니면 똥 마려운 강아지가 어디 마땅 할곳으 찾지 못해 끙끙 대다간 마등가 신선처럼 화장실 변소처럼 생겨 먹은 녹화 울림 파장 주술을 부리는 지라 불가말 해우소 측간 화장실 변기통이라고 거기 대고 똥오줌 갈기는 모습일수도 지금 까마귀도 날아가면사 까악 까악 거리고 부조를 하고 날아가는 모습이다 해는 어두워 뉘엿한데 오후 여섯시 오분정도다 또 저까마 귀짓네 교정하니 일곱시 오분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