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면 방해가 점점 심해져 정신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과거 정신병원에서는 의사선생님과 진료를 하고 약을 타는 방식이였기에 비슷한 방식으로 진료를 받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선생님에게 2024년 00병원에서 조현병진단을 받고 뇌에 이상이 생긴건 아닌지 MRI도 했다고 이야기하니 선생님 말씀이
MRI는 암등을 보려고 하는거지 뇌파 관련정보는 얻을 수 없어 잘못된 검사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그후 약물치료를 하다가 끊고 지내다 최근 불면증과 환청때문에 힘들어서 왔다라고 말씀 드렸고
선생님은 직업 결혼유무등을 물어 보시고 뇌파검사라는 것을 하자고 알려 주셔서 뇌파 검사를 처음 하게 되었습니다
대략 40분간 머리와 손목에 의료장비를 착용하고 하는 검사입니다
결과가 나오고 진료실에 들어가니 데이터를 보시고 아니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냐구 말씀하시더니 보통 사람은 10HZ가 정상인데
저의 경우 평균 30~40HZ 뇌파가 나왔고 저에게 데이터를 보여 주었습니다
환청은 약물치료하면 금방 잡을 수 있는 병인데 뇌파가 지금 심각한 문제라고 말씀해 주셨고 2주치 약을 타고 검사비 포함 5만원정도 납부를 했습니다
제가 정신병원에 가보라는 것은 선생님 말씀에 우리나랑 정신의학과 전문의가 대략 5000명정도인데 뇌파검사를 할 수 있는 선생님은 80분 정도 된다고 했습니다 뇌파검사를 하려면 신경과 자격도 있어야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뇌파 검사의 경우 저처럼 40분정도 받는 검사가 가장 정확하고 인공지능기계로 5분만에 검사하는 것은 오진이 자주 난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처음 정신병원에 갔을 떄 당연히 뇌파검사가 안되는 병원이였고 나름 제가 사는 지역에서 병원의 규모가 가장 크기에 좋은 병원이겠지 라고 신뢰했었습니다
전파 무기 피해증상으로 뇌파가 과도하게 빨라져 불면증, 각성상태등의 피해가 오는 것 아닌가 봅니다 뇌파가 빨라지면 인체에 어떤 해로움이 있는지 의학적으로 모르지만 환청이나 신체 가해등으로 불면증이 있으신 분들은 사시는 지역 정신과에 전화를 해서 뇌파검사가 가능한 곳인지 확인해 보시고 한번 검사받고 약물치료를 해 보시는게 건강에 좋으실 것 같습니다
뇌파가 빨리 움직이면 → 보통 주파수가 높은 뇌파를 의미해요.
즉, 1초에 진동하는 횟수(Hz)가 많다는 뜻입니다.
뇌파는 속도(주파수)에 따라 의미가 달라요:
🧠 주요 뇌파 종류
와 관련이 있어요.
같은 상태와 연결될 수 있어요.
첫댓글 정신병원가서 연예인들 약타서 마니 죽었는데 모르시나보네요 찾아보면 다나옵니다 저희같은 티아이들은 병원신중히 가야대요 특히 정신병원
개십좃같은 새끼들 전 환청은 없고 생각의 흐름따라 성폭행이 쩔어서 자해가 절정입니다
저도 뇌파검사는 해볼까 했었지만 그 뭔가 알수없는 불안감에..ㅎㅎㅎ
저도 정신과약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저같은경우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하루이틀정도 머리가 멍하는정도였는데 그이후부터는 멍해지는 느낌조차 사라져버리고 아무 효과도 없더라구여
약을 먹고 멍한상태에서 여전히 환청으로 조롱하고 놀리더라구여
" 너 미친거 아닌데 그약을 왜먹냐 약먹으면 뭐가 달라질거라 생각했냐 " 이런식으로여.
요즘은 가끔식 카페 다른 피해자들 글보면서 마음속으로 가해자들에게 "너희는 저런거 못하냐 나한테도 해봐라 "
이러곤 합니다.... 실체와 구분못하는 환각 환시라니...증강현실이라니...
예전에는 알수없이 몸이 여기저기 따갑고 그러면 불안해서 왜이러나 했는데
요즘엔 그냥 마음속으로 더쎄게 해봐라 이러고 있습니다.
마음가짐이 예전과 달라지니 전반적으로 두렵기보단 시원찮고 가소롭게 느껴집니다.
네 기러기님 의견 존중합니다
프미님 자해 하시면 안됩니다 환청이 없는데 신체 가해만 있으신가요? 불면증은 있으신가요?
뇌파검사 그냥 머리 손목에 연결시키고 전등을 깜빡이는 것과 눈뜨세요 눈감으세요 그리고 숨을 100M달리기를 하듯이 3분동안 쉬세요를 하면 40분이 금방 지나갑니다
뇌가 빠르게 진동하면 신체가 나빠지는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미국의 전파 무기 피해자들의 증상 진단 데이터를 보아야 알겠지만 전파 무기 피해 증상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중요한 점:
🧠 뇌파 30~40Hz = 뇌 내부 전기 활동 패턴
📡 외부 30~40Hz 전자파/음파 = 물리적 진동
두 개는 숫자가 같아도 성질이 다릅니다.
뇌파는 전기적 진동 패턴이고,
외부 전자파는 전자기장,
음파는 공기 압력 진동입니다.
일반인들이 이런주제로 알아가는게 힘들거란 생각에 여기저기 검색하며돌아다니다
석.박사들의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댓글을 달았었는데
누군가 답글을 달아주더라고여
자신도 흥미로워서 알아봤는데 뭐 결론을 말하자면 현실적으로 힘들다 이러더라고여.
불가능을 전제로 하지 않고 왜 무엇때문에 어떤 원인이 이런식으로요..
@책읽는사람 신빙성있고 논리적으로 자료를 만들면 그들의 흥미를 이끌어볼만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여.
책읽는사람님 맞습니다 어떤게 가능한 것이고 어떤게 아닌지 분별해야 된다고 봅니다
처음에는 전파 무기가 실제 어떤 공격을 하는지 궁금했고 그에 따라 휴유증이 무엇일까 고민했습니다
유튜브, 카페등 추측에 의거해 생각하다보니 틀린점이 많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전문가들의 경우 이기술은 구현 가능하다 앞으로 50년은 더 걸릴거다 정도는 말 할수 있지만
대부분 피해자들은 이공계쪽 전문가는 아닌 듯 합니다
환청의 경우 대부분 그루밍의 형태로 들리는 것 같고 신체 가해 또한 음파나 전파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구체적으로 벽을 어떡해 투시하고 내 생각,감정을 어떻게 읽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MK울트라 프로젝트와 같이 어떤 의도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런 일을 벌이는지 목적도 추론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카페에 경험을 올리는 것이 펙트에 기반 하기 떄문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알지 못하더라도 시간이 지난 후 밝혀지지 않을까 합니다
네 저도 시간이 지나감에따라 서서히 수면위로 올라오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초기엔 기침을 하면 침이 튀는거까지 환청이 어쩌구 저쩌구 했습니다 말로는 눈에 초고화질 카메라를
삽입해놔서 그렇다고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을 하고 알아보고 그랬었져
얼마나 고성능이어야 재채기할때 미세한 침까지 확인가능할까 그러한 렌즈카메라를 손쉽게 삽입이 가능할까 등등
또는 투시를 하거나 주변cctv등을 해킹해서 제가 뭘하는지 다 감시한다 하고여.
점점 시간이 흘러갈수록 이놈들이 주장하는거에 미묘하게 헛점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가령 재채기할때 제가 침이 튄걸 인지했을때와 인지 못했을때
주변에 뭐가있는지 인지 했을때 인지 못했을때
이런식으로 하나식 따져가니 결과적으로 제가 인지해서 그걸 생각할때만 이놈들이 안다는겁니다
어차피 생각을 읽고있는데 굳이 투시를 한다거나 렌즈카메라를쓴다거나 도청을 한다거나
이럴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니 환청이 하는말을 무시하게되고
그러다보니 그런식의 환청을 안하더라구여...
환청이 그러더라구여. "얼마나 열심히 생각해서 스토리를 짠건데 그렇게 개무시하냐고 무시하지 말라고"
🧠 뇌파 30~40Hz = 뇌 내부 전기 활동 패턴
📡 외부 30~40Hz 전자파/음파 = 물리적 진동
위에 댓글에도 있지만 뇌파가 30~40HZ가 나오는 이유는
자연적으로 뇌 내부 전기 활동 패턴이 있고 이것은 스스로 어떤일을 집중력있게 할 떄 나타 납니다
외부의 자극에 의해 전자파/음파를 통한 물리적 진동으로 30~40HZ를 만들어
뇌파와 외부파의 수는 30~40HZ 동일하지만 저 빠른 뇌파가 되었을 떄 겪는 불면증 근육피로, 불안함등 휴유증은 같다는 것입니다
뇌파수가 자연적인 것이냐 외부의 의한 것이냐를 과학적 입증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전파 무기피해로 인한 피해임을 과학적으로
증명 할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빨라질 경우 (지속적 고각성)
불안감 증가
심박수 상승
근육 긴장
수면 장애
두통
과민 반응
만성 스트레스
1️⃣ 각성 증가·불안과 뇌 회로
불안하거나 긴장하면 뇌의 **편도체(amygdala)**가 활성화됩니다.
→ 위협을 감지하는 회로가 켜짐
→ 교감신경 활성
→ 심박수 증가, 근육 긴장, 과민해짐
이때 뇌파는 주로 베타파 증가가 나타납니다.
관련 뇌 구조:
Amygdala – 위협·공포 처리
Prefrontal cortex – 이성적 판단·억제
Reticular formation – 각성 조절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전전두엽의 억제 기능이 약해지고 → 과각성 상태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 2️⃣ 수면 부족과 감각 이상
수면이 부족하면:
감마·베타 활동이 불안정해짐
감각 필터링 기능 저하
실제 자극과 내부 신호 구분이 흐려짐
특히 장기간 수면 박탈 시
일시적인 환청·환시 비슷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외부 자극 때문이 아니라
감각 처리 회로의 과흥분 때문입니다.
🔊 3️⃣ 환청 느낌이 생기는 기전
청각 환각은 보통:
**Auditory cortex**가 외부 소리 없이 활성화
내부 언어 회로가 과활성화
자기 생각을 외부 음성처럼 인식
스트레스·불안·수면 부족이 모두
이 회로의 안정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 4
4️⃣ 감마파와의 관계
감마파(30~40Hz)는:
집중
정보 통합
의식 통합
과 관련됩니다.
하지만 감마가 “많아진다 = 이상 현상”은 아닙니다.
문제는 불규칙한 과흥분 상태입니다.
📌 핵심 정리
외부 음파·전자파 때문이 아니라도:
스트레스
만성 불안
수면 부족
과각성 상태
만으로도
✔️ 심장 두근거림
✔️ 예민함
✔️ 감각 과민
✔️ 환청 느낌
같은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환청과 괴롭힘이 신체 가해를 가했을 때 피해자들은편도체가 활성화 됩니다
베타파 13~30HZ로 뇌파가 빨라지고 스트레스, 만성 불안, 수면 부족, 과각성 상태, 심장 두근거림, 예민함, 감각 과민, 환청 느낌 등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 카페 피해자들이 처음에 노출되는 공격이 피해자들의 뇌파를 빠르게 만들기 위한 전자파, 음파 공격을 한는것 같은데
그것이 어떤 무기인지 알지는 못하지만 이번 뇌파에 대한 지식을 얻고 내린 결론 입니다
위장이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