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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단은 이기성에서 온다
폐단
우주 시공 환경과 지구 환경 등 폐단의 원인은 무엇인가 알아 말하자면은 이기주의(利己主義)에서 비롯되는 것이거든.
뭐 말은 번드름하게 뭐 공생관계(共生關係) 뭐 이렇게 이야기하고 이타(利他)성(性)을 주장하지만 거의가 다 이기주의 싷리주의 여기에 소부터 폐단이 생기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옛말에 그러잖아 욕살자(欲殺者) 필생(必生)이라고 내가 죽고자 하면은 반드시 살고 살게 되는데 지금 사람들 생각들이 어디에 몰입(沒入)되어 있느냐 하면은 내가 살고자 하고 남은 죽어라 하는데 여기에 몰입되어 있기 때문에 폐단이 생기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내가 나도 죽고 너도 죽고 하는 식만 해도 괜찮은데 나 살고 너 죽어라 이러는데 폐단이 생기는 거거든.
그냥 내가 죽음을 무릅쓰고 무엇을 해본다 하면 반드시 살게 되는데 뭔가 얇은 획책으로 나는 살고 어떻게든지 요리조리 말하자마라 굽은 길로 가 화살처럼 날아간다고 갖은 모략 꾀 뭐 이런 걸 동원해 가지고 자기들이나 자기만 살려고 하기 때문에 남은 죽건 말건 또 죽음으로 내몰고 이렇기 때문에 폐단이 생겨가지고서 온갖 세상의 어지러움이 벌어지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그 폐단을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 거야. 누구든지 너 죽어라 하면 좋겠어 말인 즉 이 강사가 이렇게 하지만은 우선 나부터 더 내 자신이 나 죽어라 너 죽어라 하면은 이승에 말하자면 몸을 닫고 있어서 말 좀 육신과 정신이 신경이라는 줄에 얽매여 있다가 보면은 자연적 신경이라는 것이 뭐야 희노애락(喜怒哀樂) 중에 그 고통을 감내(堪耐)하는 것을 그렇게 심어놓은 것이거든.
기쁘다고 해서 즐겁다고 해서 고통이 없는 건 아니거든.
또 고진감래(苦盡甘來) 뭐 흥진비래(興盡悲來) 이런 식으로 말들을 하지만은 뭐가 뭔가 극한 지점이 되면은 다시 원상복귀 원시반본 된다고 이렇게 말들 하지만은 그렇게 나가서 어느 곳에나 다 그래서 고생스럽다 하는 거 아니여 고생이라 하는 건 고통스럽게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극기(克己)예복(禮復)이라고 욕망을 억제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니야 자기 스스로를 억제하고서 무언가 세상에 밉상 받지 않는 보조를 맞춘다는 것이 쉽지 않다 이런 뜻이지...
이렇게 뭐 생각도 없이 지금 말 변죽을 울리는데 이제 이렇게 말하면서 생각이 굴러가는 대로 이야기를 펼치는 거야 뭐 깊은 생각을 해 놓은 것도 없고 지금 왜 폐단이 생기는가 하니까 욕심이 너무 과해가지고 자기만 살려고 그러고 남을 말하자면은 못 살게 굴려고 하는데 뭔가 말은 반듯 감언이설(甘言利說) 혹세무민(惑世誣民) 식으로 공생관계 유지 대략은 힘 없는 자들이 그렇게 공생관계 유지나 하자 하고 무슨 같이 살아보겠다 강화(講和)하자 하고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거든.
완력이나 좀 있고 뭔가 가진 것이 있고 여유 있고 그렇다 하면은 그 뭐 놀잇감으로 그런 생각을 할는지 모르지만 박애(博愛) 정신을 살리는지 모르지만은 그렇게 강화하자 그러고 뭐 너와 나 함께 잘 살아보겠다 이런 생각 가진 자들이 별로 없고 대략 진리는 힘약한 자한테서 나온다고 힘이 약하다가 보니까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발버둥치는 것이 그렇게 공생관계 유지 뭐 온갖 잡설의 이념을 설파하고 사상 이념 제자백가 뭐 법과 사상이 뭐 이런 도덕 경륜 이런 걸 다 온갖 걸 다 들춰서 양묵(楊墨)지도(之道) 좌도방문이 형성되게 되어 있다.
이렇게 이제 생각 없이 말을 이렇게 해도 막 술술술술술 풀려 나가잖아 머리에서 이제 그렇게 이제 지껄여 대라고 하는 거거든 이렇게 좀 생각을 해서 무슨 말을 하려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문맥이나 논맥이 끊어지잖아 또 한참 기다리다 보면 빈 녹화만 돌아갈 것이고 지금 앞서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르고 폐단이 무엇이냐 그러니까 온갖 병폐되는 것은 그렇게 이기주의에 빠져들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 그래 그리고 누구든지 그래 자기 욕심 그걸 걸탐이라고 하는데 그걸 자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지 무슨 외부 압력으로 인해서 건성으로 그렇게 자제한다.
그건 남한테 핍박 탄압을 받음으로 인해서 그렇게 되는 거지 이제 뭔가 자기 스스로 말하자면 마음 자세를 다독여가지고서 다독여서 그렇게 자제를 한다.
이런 건 별로이거든. 그건 뭔가 공명욕이나 이렇게 세상에 뭐 보여주려고 너스레를 떠는 것으로 되는 것이지 좋게만 보여지지 않는다.
이런 말씀이지.
세상을 그 사팔뜨기 눈으로 떠 가지고서 살펴본 다면 사시(斜視) 눈을 갖고 살펴본 다면 바른 것도 다 삐뚤렁하게 보인다 고 글쎄 돼지 눈에는 돼지로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로 보인다 하는 게 그래야 하는 말인 것이거든.
그러니까 옳은 것이 없어. 세상에 이 우주 형성되는 것이 옳고 그름 해서 옳은 것처럼 보이는 것이 별로 없어.
다 육트리가 틀려서 소용돌이 회오리 아모라이트 식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결국은 돌아가고 돌아가는 거 용수철 식으로 돌아가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뭐 가까이나 멀리나 그렇게 뒤통수를 보는 형국으로 돌아가는 형국이 된다고 그거 컵 끼워놓기나 마찬가지지.
자판기에 커피 자판기 커피담는 나오잖아 그건 남의 뒤통수 보는 거나 똑같은 논리 아니야 그런 식으로 말하잠 생겨 먹었다 이런 뜻이지.
그래서 그 역상(易象)의 간산(艮山)괘(卦)가 그렇게 어긋난다 하는 뜻 아니야 어그러져서 말하자면 바로 되지 않는 거 이런 걸 또 뜻한다 하기도 하고 장애적인 역할을 하고 산이 막히면 장애적인 역할이 되는 것 아니야.
또 높은 데 올라가려면 힘들고 내려오기 쉽다 하면 잘못함 미끄러지고 그렇게 되는 거 그래서 이렇게 여러 가지 번뇌 망상이 머리에 일어나 가지고 또 한번 이렇게 이야기해 보는 것입니다.
무슨 욕심을 부린다 하는 것도 마음의 평화 이런 것도 다 외부 반영돼서 들어오는 것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많다.
이런 말씀이지 도덕군자 행세하는 것도 다 그렇게 교과서적인 가르침 이런 것이 머리에 이미 새김 각인 받아가지고 거기에 이제 조종을 받는 것 그리고 그 환경 이런 데 전통 환경 이런 데 그렇게 물이 들어가지고선 거기 그렇게 덫이라 하는 것을 마음에 설치한 것이 바로 양심이라는 거야.
양심이란 것을 가책받는 양심을 이렇게 들게 해서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거 주늑이 들게 날 뛰지 못하게 이런 거 다 그렇게 말하지.
양심이란 덫을 만들어 가지고 가책받게 함으로 인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거든.
그런 것은 전부 다 외부 반영에 의해서 들어오는 것이지 스스로 마음 자체에서 형성되는 건 별로다.
이런 말씀이야. 외부 탄압 핍박 교과서적인 이런 가르침이랍시 견인 유도하는데 말하자면 순종 빨려 들어가거나 추종하는 그런 모양새를 그리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육신과 심신 정신이 다 숙주(宿住)가 되어 있는 모습 숙주가 이렇게 하라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라면 저렇게 하는 모습을 띠게 된다.
그러니까 오염 물이 들어서 괴뢰가 된 모습 좀비드라큐라 형상을 띠게 된다.
이런 뜻이야. 이렇게 막 생각이 막 굴러가잖아. 어떠한 방향타를 방향성을 갖고서
그러니까 그 욕망을 자제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니야.
타고난 아마 태생이 그렇게 유전 인자를 그런 식으로 받았기 때문에 우주가 그렇게 시간과 시간과 공간이 그런 모습을 띠고 있다.
붓쟁이가 이 우주(宇宙)라 하는 것을 그리기 이전에 기존 각 포인트 무량 포인트들이 이미 형용(形容)이 되어져 있는 것을 그렇게 초상화(肖像畵) 그려내라고 하듯이 하면 그 붓쟁이가 또 그 붓쟁이도 잘 나가는 붓쟁이도 있지만 대략은 사상 이념 저질 붓쟁이라고 저질 붓쟁이가 사상 이념을 그려낸다는 것이 그렇게 돈몇푼 십일조 나오는 마당 그리겠다고 못마땅한 모습을 그려내는 것 이기(利己)성(性)을 그려내는 것이거든.
무슨 향기롭고 뭐 그런 뭐 꽃사슴 같은 거 뭐 궁노루 같은 거 이런 거 사향 노루 같은 거 이런 거를 그려내는 것은 별로고, 벌 나비 호접 같은 건 그건 이제 하나의 이상(理想) 유토피아로 사람들이 말하자면 방향성을 잡게 하는 거지 거의가 이전투구(泥田鬪狗) 식이고 이제 으르렁거리는 모습으로 우주가 형용되어서 있는 것이여.
먹이 사슬로 이 말하자면 이루어진 모습을 그려 내놓는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그 먹이 사슬이 없는 곳을 지향하는 거 거기가 진짜로 좋은 무슨 천당 극락 이런 것을 다 조족지혈(鳥足之血)로 여기는 그런 화과산 수렴동 그런 세상보다 더 좋은 황홀한 경지가 아닌가 이렇게도 보여지는데 지금 세상이 어디 그래 뭔가를 말하자 이념을 내걸거나 해서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거의가 그렇게 그런 주장을 내세워서 이 이권 갈취 수단 도구로 이용함은 물론 그렇게 포로되는 자들의 심신을 황폐화시키는 것 아니냐 말하잠 숙주가 되게끔 되게 해서 정작 자신이라 하는 이상(理想)은 다 파먹힘 당해서 빈 쭉정이가 되고 숙주가 이래 해라 이래 하고 저래 하면 저래 해서 말하자면 갈증을 오게 해 가지고 물로 끌어들이는 연가시 실뱀처럼 그런 모습을 그리는 것이 우주 환경일 수도 있고 우주 본연의 말하자면 틀일 수도 있고 자신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이래 여러 가지 이야기지 뭐 논점도 없고 이런 이야기 자꾸 해보면 뭐해 그냥 그러니까 폐단은 그 말하자면 이기주의에서 온다 골자는 그거야.
그것을 억제를 못한다.
이 우주 생김이 그런 모습을 그려놨기 때문에 저질 붓쟁이가 신경줄이 없어야 되는데 이 그래야지만 말하자면 좋은 세상 되는 거야.
무딘 꾸덕 살처럼 말하자면 각질 때처럼 머리털처럼 이렇게 되면은 신경줄이 사라져도 머리털은 자라잖아 양털도 자라고 그런 식으로 돼야지만은 신경에서 벗어난 해탈 상황이 돼서 말하자면 아무 근심 걱정 없고 병마 없는 그런 세상이 될 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동물보다 식물이 더 진화된 모습을 그리기로 해.
식물을 크게 대의적인 면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은 뭐 잡아먹는 것은 없고 광합성에서 부역토로 이렇게 말하자면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는데 오직 이제 동물들은 그렇게 먹이 사슬로 이어져 가지고 천적 같은 것이 계속 형성돼서 잡아먹고 잡아먹고 그렇게 하는 속에서 그렇게 이기(利己)성(性)이 생기며 온갖 고통이 막 생겨나 가지고 신경줄에 의해서 고통을 당하는 모습을 그린다.[식물도 못된 식물많다 기생 식물 토사자나 파리 지옥 같은 것 그렇게 식물이 성욕이 강하다 하는 것 수정받기위 해선 곤충을 활용한다는 것 바람도 이용하고 바람이 없을 적엔 스스로 바람을 일으키는 행위 꽃 퍼짐이 봉숭아씨 터지듯 해선 확 후리치듯 하는 행위로서 바람을 일으켜선 꽃가루가 날게 해선 수정하는 것도 있고 벌이 안넘과 교미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벌 암넘 처럼 생긴 꽃도 있고 그벌 암넘이 숫넘 부르는 냄새도 풍긴다는 고만 그래선 숫넘이 붓들고 늘어지게 해선 나딩구는 행위를 하면 그 다른 수정체 가루 있는데 가선 붙게 하는 모션을 취하는 것 식물의 두뇌가 안보이지만 더 총명 진화된 생물이 아닌가 하여 보기도 한다 씨앗 포자가 바람에 날아가 도록 민들레 처럼 솜뭉치처럼 된것도 있고 열매 새먹이가 되기도 하고]
이거야. 신경은 그러니까 귀신이라 하는 건 신경은 무슨 하늘 놈 좋아하네 그건 악마 마귀여.
사람들이 제대로 몰라서 그렇지. 그걸 추앙해가지고 경천사상 운운하고 그러면 좀 말하자면 압박에서 좀 벗어나려고 그 따위 교과서적인 말들을 짓거리지만 세상은 그게 하늘이라는 건 힘세기 자랑하는 악마 마귀에 불과한 거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 그런 것도 추종할 것도 없다.
악살이 발로 밟고 디디고 서 있는 땅을 추종하는 것만도 못해.
허리를 굽혀서 저 아래 발을 내려다보는 졸개님 행세를 해서 이 세상을 떠받들고 있는 것이 바로 졸개님 말하잠.
손바닥에다. 여우주를 손에 이렇게 받들고 있는 모습.
그러니까 위로 쳐다보는 놈 다 고통하게 된다. 생각을 해 봐.
해를 쳐다보면 눈이 부시다 못 코를 간질거려서 에취! 하고 아주 재채기를 하잖아.
그렇지만 땅을 내려다보면 그런 거 없잖아. 그러니까 실상은 위로 쳐다보는 건 절대 좋은 건 못 되는데 사람들은 위를 지향해 가지고 말하잠.
하늘님 똥님 찾고 개나발 벌이는 사상 제자 백가 사상 이념이 이 땅에 지구상에 가득해서 티격태격하면서 결국 주먹 다짐 전쟁을 벌이는 상황에까지 다다른다.
이런 뜻이여. 지금 뭐 어디가 좀 전쟁하다 잠잠하면 엉뚱한데 말하자면 전쟁이 툭 터진다고 앞서서 이발소 가니까 누가그래 고무풍선을 여기 누르면 저쪽이 말하자 불쑥 튀나오고 저쪽에서 누르면 이쪽에서 불쑥 튀어나온다.
그거하고 똑같은 거요 푸틴하고 말하잠 젤런스끼 하고 한참 싸움박질 하더니 이번엔 또 이제 중동에서 불질을 해제키네 그것도 힘세다 하는 트럼프 란 놈이 이란 하메네이를 죽이고 이렇게 코피 작전을 터뜨려 말아 작전을 벌여가지고서 그런 식으로 무기가 바닥이 나게 되면 이제 결국 뭐야 앞서도 강론했지만은 투하 핵무기 투하한다는 소리 나오고 그것도 안 되면 글쎄 세균전 버리고 화학전 버려서 인간 멸종된다는 뜻 나온다 이런 뜻이지 그래 폐단이 터져 나오는가 바로 이기성 이기주의 욕심을 너무 심하게 부리는 속에서 그렇게 세상을 다 망가뜨리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우주가 현생 우주가 곧 그렇게 생겨 처먹었으니 사악한 우주다.
앞으로 미래 우주든지 과거 우주든지 다중 우주든지 어디 다른 우주에는 그렇게 이 강사가 말하는 여유롭고 평화롭고 말하자면 에너지가 넘쳐나서 1에서 2가 생기고 2에서 4가 생기면 이렇게 곱곱이 에너지가 늘어나가지고 근심 걱정 병마 없는 쇠병 사장이 잘 모르는 영원한 불멸의 세상 그런 세상의 우주도 많다 있을 수가 있다.
비사물계든 사물계든 그런 세상의 가서 말하자면 살아볼 생각 연구를 해야 된다.
또 지금 현생 우주라도 그렇게 말야 리셋 새로 말이야 형용(形容)해서 만들다시피 하면 또 좋은 그런 세상도 될 수가 있어.
그것이 이제 가는 방향이 이렇게 어지러운 거지.
그래서 이 로봇 인조 인간 이런 식으로 옮겨가는 그 중간다리 역할 하는 것이 영장류 인간이 온갖 잡다한 그렇게 전쟁 놀이에다 문명 발달 과학 놀이 말하잠 지금 AI 인공지능 시대에 이렇게까지 다 다른 것 아닌가 그와 또 같이 병행하여 병마도 같이 또 따라붙는 거 팬데믹 현상 이런 것도 따라붙고 또 이렇게 전쟁 놀이도 더욱 심해지는 거 완전 광대 춤추는 모습을 그려내놓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도 보여진다.
이런 말씀이야. 이번에는 또 이렇게 생각도 없이 그냥 마구 짓거려 대서 한번 강론을 폐단에 대한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