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현직 경찰관이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20분께 노원구 상계동 소재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만취 상태로 SUV 차량을 몰다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로 노원서 산하 모 지구대 소속 박모 순경(29)을 적발해 조사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72210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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