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후 11시 30분쯤 충남 아산시 탕정면 그린 센터(오폐수 처리장)에서 남아 시신이 발견됐다. 29일 아산 소방서와 아산 경찰서에 따르면 이 주변을 순찰하던 자체 소방 대원이 “아이로 추정되는 시신이 보이는 것 같다”며 신고했다. 구급대는 집수장 건더기가 걸러지는 곳에서 키 20㎝, 몸무게 110g의 남아 시신을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아직 유산아인지 사생아인지 알 수 없다”며 “압수 영장을 신청해 내일 부검과 유전자 감식 등을 의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첫댓글 헐 미친 ..
?
헐..
ㅁㅊ
미친...
사생아는 뭔 상관
순찰 안했으면 영원히 발견 안됐을수도 있겠네.. 워낙 작아서. 저 사이즈면 약 같은거 먹고 낳았나?.. 그러니까 버린거고
뭐??????
아니 또 뭔일이여
저꼴 안보려면 걍 낙태 합법화 시켜라
이거 삼성 디스플레이 회사 안에 있는 오폐수 처리장이라던데... 그래서 직원 중에 누가 그랬나 말 나오는 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