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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식 시인님 (귀여운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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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삶의 길거리, 화려하게 살고 파서
작성자이 귀여운헐크|작성시간26.05.20|조회수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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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삶의 길거리, 화려하게 살고 파서
(부여 제일감리교회, 효도관광, 원로장로님들이, 변산 해수욕장 횟집 앞에서, 한컷 히히)
삶의 응어리를 하하 호호 다독이며
大河/ 임용식 시
인생 거꾸로 흐르는 세월을 껴안고서
그대와, 화려한 세상을 살고파서 살고 살려니
삶속에 조각조각 부서지고 부서지는 작은
꿈들이
인생극장, 힘들고 피곤하면, 기지개도 하품도 하고
험 한길, 세상살이 슬픔에 눈물이, 나면 울고, 웃다
그대와, 행복이 넘치는 세상을 살고 살고, 파서
청아한 목소리를 빙글빙글 돌리며
불과 물, 가슴 안고, 거울보고 쫑알쫑알 대고 대다
미친 듯이 하하 하 하하, 하하 하, 웃고, 웃고
웃다
그대와 지나온 한만은 세월의 징검다리
하늘 흐르는 구름 보며, 이리저리 뛰 어온 세상
슬픔도 기쁨도 희, 비극이 넘치는, 삶의 길거리
그대와, 너무너무 빠르게 흐르는 세월을 안고서
삶의 응어리를 하하 호호 다독이며
세상사, 인생은 조각 구름을 껴안고, 허전하게
웃고, 웃고, 웃고
웃다. 웃다
웃
다
삶속에 조각조각 부서지는 꿈들이
大河/ 임용식 시
인생, 한세상 근심걱정 가슴에 안고 살고 살자니
세월, 험한 삶의 골짜기, 눈물도 웃음도 씀바귀 꽃
가로 질러온 삶의 길거리, 화려하게, 잘 살고, 살자
지난 간, 세월, 구름위에 그려놓은 허망한 꿈들이
하늘, 땅 사이에, 인생이, 운명이, 영혼이. 빙글빙글
세월속에 세상을 등에 업고 얼수얼쑤
大河/ 임용식 시 (시조시)
한 세월 아등바등 사랑가 나그네길
살자니 우왕자왕 숨소리 아등바등
야망이 그린 그림은 허수아비 눈동자
한번 길 인생 여울 유랑길 눈물고개
삶자리 고비구비 가시밭 폭풍여울
살려니 아리랑 고개 다홍치마 꽃그림
청춘은 노들강변 꽃향기 천리만리
내 사랑 어화둥둥 어께춤 덩실덩실
여정은 출렁다리길 요동치는 갈망뿐
인생의 디딤돌은 눈물의 고진감래
한 세상 오고가는 철새는 하늘길로
인생길 등에 업고서 등불만이 어께춤
사랑가 얼싸 안고 어얼쑤 으쓱으쓱
한번뿐 왔다갔다 그대와 인생 여운
희락은 나그내 길로 노새노세 이생길
삶은 애원의 골짜기에서
大河/ 임용식 시
아
세상은 운명의 바다, 거친파도 인간 시장
아등바등 엉기적 엉기적, 요리조리 마음은
불나비
어,
세월은 팔랑개비, 얼수얼쑤 살자살자
어우렁 더우렁 모진 인생은 여정의 씀박이
꽃, 꽃
하,
세상길, 고난의 출렁다리 한번뿐 인생사
여정노래 꿈꾸던 세상, 세상살이 빨간, 빨간
장미꽃
허,
세월의 삶터, 고개숙인 발라당길, 빤짝 반짝
번개불 깜박깝박, 유랑길, 하늘은 새털구름
노란 달맞이꽃 만이, 히득히득 히득
해
득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부여시사랑 연구회, 백마강시인들 회장,)
백마강시낭송회, 회장
창조문학, 부회장, 전) 백강문학, 부회장
전) 부여 사비문학, 원로회 회장,
전) 한국문학정신, 작가 회 회장,
전) 농민문학, 충남 회장
(2001 농민문학 신인상) 사비문학 신인상
2002 펜타임신문 대상, 2003 국보문학 시인 문학상,
2005 한울문학 문학상, 2022 문회재청장 감사장, 패.
2022 부여21c신문 문인인상, 부여 예총 문인 회장상패
2025 년 부여문인회 회장 상패, 상장
시집, 사랑에 카타벨라. 사랑에 아리아, 추억의 동그라미
[돌뫼출판사, 동인지 500여회,
귀여운 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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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여정, 여울여울 꽃구름 속으로
세상 속에 세월, 우리 의 삶, 웃자 웃어
추억의 보자기를
진한 우정. 향기속으로
한 세월 가슴열어 살자, 함박 웃음으로
인생은 여울이 가득한 운명을 안고서
가는 세월이 그리, 무심한 바람인가요,
내사랑 그대와 울고 웃던 인생 여울
그대와 깔깔깔 웃고픈 인생 로맨스
그대와 사는, 한세상 웃고 웃고 웃자
그대와 애 간장 태우던, 애정의 세월 속으로
세월 속에 웃고 웃고, 울던 운명의 바다
세월속에 우리 미소로 행복을 만들다
그대와 사랑은 행복과 웃음으로
여운에 웃는 인생은 둥실둥실 구름나그네
세월은 고개 너머로
사랑에 메아리
우리 살고 살려니, 웃음도 눈물도 아리랑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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