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동네 목욕탕 가서
신선놀음으로
동국제약에서
나온 칫솔 치약 첫사용 해 보니
일반적인 치솔보다
넓고 부드러운 치솔이 제겐 딱 좋터라고요
집에서 가져간 팩안에 든
남은 우유를 아깝다고
먹기 싫은데도
꾸역 먹었습니다
목욕 후
목욕베낭 메고
사전투표도 하러
주민센터로.걸어 가고 있는데
식은 땀이 줄줄 흐르고
힘에 부치더라고요
관외
선거하는
줄을 서 있는데
갑자기
또
식은땀이 나면서
배가 아프고 어지럽고
투표지 7장에다
투표를 겨우 찍고는
봉투에 넣치도. 못하고
의자에 주저 앉았지요
잠시 숨을 좀 고르고서는
도우시는분이 접어서
봉투에 넣어 주셔서
저는
간신히
투표함에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화장실로
바로 갔지요
기력이 없으면 뭘 먹어도
배가 스을 아파와요
집에 가는길에
입이 바짝 말라서
일부러 편의점에 들어가서
쉬면서 소화 되라고
사이다를
한 잔 마셨더랬어요
그리고는
집에 와서 쉬는데
먹기도 싫코
피곤해서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새벽 서너시경
어지럽고
토하고
못 견디겠더라고요
음식을 먹은게 없는데도~
집 에서 개빈다고
나을 가닥이
아니더라고요
전에 뇌출혈 전초전을
겪었던 경험으로
겁이 들컥 나더군요
메스껍고 어지러우면
쳇기 아니면
뇌혈관쪽 인거라요
아침까진
못견디겠더군요
그래도 사알살 걸을수 있어서
택시타고 연신내 연세 중앙병원
응급실로
새벽에 혼자 갔지요
맞벌이 애들은
토욜아침 이라고
맘놓코 자고 있는데
요란 떨어서 깨울 필요는 없지요
입원이라도
하게 되면 몰라도요
집 앞에 애들 차도 대여 있고
애 들도 윗층에 있지만요
나이 묵으면
자다가도
아픈일이 비일비재 인데
굳이 알려서 애 먹일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응급실로
가서
어지럽고 메스꺼운거 가라 앉치는
수액을 맞으면서
뇌씨티. 액스레이 소변 피 검사
검사 다니는데도
힘들어서
지쳐서. 괴롭더라고요
오전에는 뇌신경과 까지
검진 했습니다
뇌에는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요
당조절이 잘 안되고 있고
소화기계가 안 조타고
근데 수액 맞으니
메스꺼운거
어지러운거 다 깨나서러
두세시간 만에 집으로
귀가를 했습니다
오늘 대공원 늦은
꽃놀이 가기로 한것도 무산되고요
새벽 내내 네방 구석을
헤매고 힘들었어요
병원이 좋킨 좋테요
안 아프게 해 주니까요
두세시간 만에 17만원
깨 먹었습니다만
돈 이 문제가 아니라
아프지 않게 되는것이
급선무 였습니다
죽을 때. 죽더라도
아픈건 못 참겠더라고요
인제는 자다가도
가만 있다가도
우찌 될런지
모르는 나이대 랍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몸 컨디션이 께르륵 거리게 되면
이 또한 어쩔수가 없는 일
그래서
노년에는
병원이 가까이 있어야 하고
시장이나 마트도
가까와야 하겠더라고요
오늘 새벽부터 이리도
요란스레 보냈어요
차암내~
영종도 인스파이어. 영상 미디어 아트
수액하나 떼고 하나만 달은체로
뇌신경과 검진을 .
이렇게 날고 싶어요
첫댓글 어구나
언니가 요즘은 자주 아푸시네요
건강잘챙기셔야 합니다
잘드시고 기력잘챙기셔서만나요
푹쉬시고 식사도 잘챙겨드세요--♡
여직 처방전 약 먹고
잠이 들었다가 인제사
깨나서러 들여다
봅니다
걱정 해주시고
고맙습니다 🌹
대단한 정신력이십니다 살살 병원가셔서 검사받고
수액 맞으신거 잘 하신겁니다 이구야 깜짝 놀랬습니다 우유드시고 체하셨나하고요 ♡
인애님
마자요
정신력 으로
버티었습니다
구토하고
어지럽고 메스꺼운거
견뎌 내기가 고통스럽더라고요
우유가 원인이었던거 같습니다
이마는 싸늘한데
몸은 말을. 안듣는데
난감하더이다
댓글에 감사합니다 💕
응급실가면 턱없이 비싸요 그만하기 다행이시네요 글 읽으면서 우유가 잘못 됐던건 아니었을까 했네요 괘차하세요
새벽 그시간대에는 응급실뿐이 없거든요
어지럽고 토하고 메스꺼운거 가라 안치는
수액을 놓아주신다고
담당의사셈이 그러시더라구요
엄마 마음이 가득한 리야님
그리 아프면 자식에게 손 내밀어도 됩니다
마음이 콩닥콩닥하면서 글을 읽어 내려 갔어요
이젠 드시기 싫음 억지로 드시지 말고
입에 맞는 것으로 조금씩 자주 드세요
정말 다행입니다
다시는 응급실 가는 경우가 생기지 않았음 좋겠어요
오늘도 날씨가 바람이 불며 시원한 것 같은데
햇살이 강렬해요
건강 챙기시며 좋은 날 보내시길요^^
오우
귀여븐 나야님
이번기회에. 좀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아깝다고 억지로. 먹는건 안해야 되겠습니다요
근데 얼척이 없게도 자다가 어지러워 움직이기도 곤란한 경우는 겁이 들컥 나더라고요
애들도 토욜아침은
단잠자고 있을텐데
늙은이가 아프니 뭐니 하고
깨울꺼 까지야 뭐
있겠습니까?
@리야 마음은 그렇지만
만약에 경우라는 것도 있잖아요
그만하기 다행이지
더 아프고 입원까지 한다 하면
자식은 마음이 너무 아플 것 같거든요
이제 기운 차리신 것 같아
정말 정말 다행입니다
@귀여븐나야 고맙습니다
애들도 중견 사원들 이라
한 주간도 직장에서
긴장하고 힘들었을껀데
이 정도로는 안 알리는게 좋코요
만약에 입원이나 수술 하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되면. 보호자가 있어야 하니까 당연히 알려야 하지요
폰 으로도 금방 할수 있지요
좋은말씀
감사를 드립니다 👍
괜찮아 지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래도 현명하게 잘
대처하셨네요.
저도 애들한데 부담 주는건
싫어해요.
움직일 수 있을때까지는
씩씩하게 대처해야지요.
오늘은 푹 쉬세요.^^
파란여우님
글습니다
내힘으로 안될때는
할수 없지만
아파서 걷지를 못할때는
119를 부른답니다
들것이 있잔아요
애들도 내가 못걸을땐
감당을 못하지요
체력이 약하니 면역도 떨어져서 우유 먹은게 잘못된것 같네요
건강이 제일인데 걱정이네요
수액 맞고 좋아졌다니 다해이네요 건강유의 하세요
마자요
체력이 고갈 되면
별거 아닌것도 체하고
식은땀이 나고
배가 아프고 글터군요
종일 먹지를 안해서 더 체력이 한계가 온거 같아요
아고야 언니,
밤새 아프고
새벽부터 응급실 가고
검사받고..ㅠ ㅠ..넘나
고생이 많으셨네요..
집으로 오셨다니
다행입니다마는,
접때도 당이 무쟈게
올라서 걱정이었는데..음식조절을
좀 더 열심히 하셔야겠어요..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오늘 내일
푹 좀 조리하시고,
죽도 좀 챙겨드시길
바라겠습니다..
회복과 쾌유를 위해
작은 기도 보태겠습니다.
건강하셔야합니다..^^
에유
살다가 보니 새벽에 병원에 간건 딱 오늘까지 두 번 인데
십년전에 뇌 미세혈관이 하나 막혀서 새벽두시에
119 타고 응급실 간거 와
오늘 간거죠
하여튼
오늘은 겨우라도
걸을수 있어서 내 발로
간거죠
이제는 조심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염려 해주어서
고맙습니데이 👍
아이구야
우유를 잘못드셨을까요
크일 얼마나 겁나고
병원까지 가기까지 아프고요
고생많았습니다
수액이 그리 효과가 있네요
큰이상이 없는거같아
다행입니다
지금 남성방 정모 파주에 들어와서
글보네요
조심조심 회복잘하시구요
오늘 남성방 정모에 가셨군요
즐거운시간 되셨는지요?
건강하시고 무탈하셔야
오디든지 다닐수 있습니다
께르륵 해보니 아프고는 못 살겠더군요
그동안 이런 통증 모르고
살아 온것이. 큰 축복. 이었습니다
큰일 날뻔 하셨네요
그만하시길 다행 입니다
워낙 소식 하시는 선배님 이신데 우유가 생각 만큼 어르신들 한테는 좋은것이 아니더라고요
빠른 회복 하셔서 즐겁게 다니셔야지요~
아
우유는
기운없을때
소화기 에는
넘 안좋더라고
새삼 느꼈더랬어요
행복님도
건강하시와요
아프고는 아유 못견디겠더군요
에구 오또케...
아푸기 없기예요
여기 댓글 달면 샤론님한테 혼나는 데도 안달수가. 없네요 힘내세요
어머나
풍백님
기백이 좋으십니다
위험을 무릎쓰시고
여성방 오셔서 안부댓글 달아주셔서러
넘 고맙습니데이 👍
@리야 죽을 각오하고 다녀갑니다.
누님이 아픈데 우찌...
샤론 손톱 세웟쪄요
@풍백 아이고나
풍백님
동굴음성 노랫소리
한 곡만 들으면
만사 오케이 가 되겠습니다요
@리야
이그그
클날뻔 하셨네..
그래두
현명하게 대처하셔서 그만하시다니 다행입니다...
내두 어제랑 그제
어지러운 바람에
한참 고생. 찝찝했었는디~~
몸 잘 챙기십시요^^
희수님도
어지러울때는
몸이 허해서
그러니까요
어지러운거 가라 안치는 링거가 있더라고요
심할때는 활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우 밤새 얼마나 걱정했을까여
우유가 원인 일수도 이 고온 날씨에..
괜차어니 다행이네요
당뇨에는 밀가루가 상극이라던데..
음식을 집밥 위주로 권합니다.
그래도 병원을 나와서는 빈 속이라
틔김새우 우동
국물이 따끈해서 천천히 오전에 잘 먹었습니다
그라고 처방전 약을 먹었습니다
귀가후 오래도록 잘 잤어요
약 속에 졸음이 오도록 한다는약도 들었다고 하더군요
제가 진작 알았더라면 응급실 가는 거 말렸을 텐데요;;
날도 더운데 사우나 가서 힘들게 씻고
먹기 싫은 우유 먹고 투표하느라 신경 써서
잠시 몸살이 난 것 같네요
다음에는 시원한 박카스 하나 드시고
시원한 데서 한숨 자면 되겠습니다
아니라요
제 몸상태는
살아나온 저가 더 잘 알지요
메스껍고 어지러우면
구토를 여러번 합니다
기진맥진 되죠
속 가라안치는 링거를 맞아야 깨나더군요
앞으로도 이런일이 발생하면
다른검사는 안 하더라도
링거는 맞고 와야 낫더라고요
가만히 있으면 파김치가 되서
회복 불릉 입니다요
@리야 미안해요 생각보다 심각하군요
차차 완쾌되시길 바래요
@지니 지니님
맘씨가 참 고우시군요ᆢ그리 생각하실수도 있지요 모
고맙습니다
에구~
고생하셨네요~~
먹기 싫은 우유는 버려야지요~~
우리 딸 예전 생각납니다.
학교 급식에 우유가 나왔는데 먹기 싫다고 안먹었는데 담임이 안먹는다고 야단쳐서 먹었다는데 그때 정말 토하고 열나고 설사해서
혼난적 있어요~^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아고나
따님도
그런적이 있군요
기진맥진 할때나
기운이 없을때
노약자들에게 우유는 아다리가 잘되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날이 더워져서러
더 먹는것에 조심해야 하겠더라고요
댓글에 고맙습니다 🌸
참 고생도 하셨고 그나마
다행이네요.
항상 건강에 신경써야 하실때 이니요.
에유 너무 아프니까
저도 모르게
하느님 살려 주세요
이 소리가
저
저절로 나오더군요
감사합니다 💜
그만하기가 다행이군요
아마 우유 먹은게 잘못 되었나 어찌되었든 몸조리 잘하세요^^
그란까 말입니다
션찬으니까
신선한 우유를 먹었는데도 그리 되더라고요
염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애고..리야언니 밤사이에 큰 고생을 하셨군요..ㅠ
메스껍고 구토하고..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요..
이제 회복이 되신거 같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어지럽고 토하고 메스껍고 저는 체한게 아니고. 뇌혈관쪽 인거 같아서요
더 겁이 났지요
뇌는
MRI 안 찍으면 몰라요
구토에 음식물이 아니고 물만 나오는데
헛구역질은 체한게 아닌데 싶더라고요
MRI는
삼십분 이상 큰 캡슐에 들어가 있어야 하고요
소리도 귀를 막아도
우웅 소리가 기분 나쁘게 들리고요
엄청시리 피곤합니다
비용도 60만원 나오더군요
그래서 안한다고 했습니다
갑장 늘 건강 잘챙기삼
그래요
그리 잠도 안오든게
자꾸 잠만 자게 되네요
에구 😢
사강님의 말을듣고 놀랬읍니다~ 요즈음 변덕스러운 날씨 음식조심 해야됨니다~ 특히 우유 참외 가공식품 아시겠지만~ 안정을 하시면서 얼굴 잊기전에 맛나는것 찿아 가면서 봐요~~~~
아
그레이스 언니
반갑습니다 ㅎㅎ
죽다 살아난거
같았습니다
먹는거 부실하게
거진 안 먹어지든데요
그러다 보니 기력이 딸리고요
기력이 없으면
대번에 아다리가
되는것이 노인네가 마자요
언니도
건강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
어머나!
리야언니 얼마나
힘들고 무서우셨을까요..
글 읽어 내려가면서 제가
다 힘드네요..ㅠㅠ
그래도 좋아지셨다니
안심입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음식 조심하시고
늘 편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보라님
반갑습니다 😁
실제로는
겁이 들컥 나더군요
뇌혈관쪽 인가 싶어서죠
그날 거진 음식을 안 먹었어요
유일하게 우유를 아깝다고 마신거
그게 배앓이를 가져온거
같습니다
그래도
아무렇지도 않아서
잠들었어요
근데 자다가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려는데
어지러워서 겨우 짚고 일어서서 구토를 대여섯번 하고요
견디기가 무척. 괴롭더라고요
이건 병원에 가야 해결이 되겠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