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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한 몽사
괴이한 몽사
엊그저께 그러니까 그저께 꿈자리가 밤에 자는데 그렇게 말하자면 좋지 못해... 아들놈이 자전거 타고 나간 새에 그렇게 꿈을 꾸는데 가위가 눌려서 어어어 하는거야.
어떻게 가위가 눌르느냐 하면은 눌리느냐 하면은 예전 시골 살던 이제 우리 집이여 큰 집에서 이제 살게 됐는데 그 건너방 그러니까 건너방에서 이제 자는 것이 되어 있어 자는데 이제 뭐가 그렇게 들락날락하는 것으로 되면서 잠을 깨려 그래도 못 깨는 거야.
소리만 어어 지르면서 그러고 막 이렇게 헤트라이트 같은 걸로 여기도 비춰보고 저기도 비춰보고 막 이러는 거예요.
방을 같은 데 비춰 보기도 하고 스크린 같은 데도 이렇게 비춰 보이는 것처럼 이렇게 말하자면 옛날 그 촌의 영화를 하면은 몇 년에 선거철이면 영화가 한 번씩 들어오잖아.
몇년에 한 번씩 그저 공보실에서 군청 공보실에서 해주면 그렇게 뭐야 스크린은 그 광목 스크린을 치고서 상영을 합니다.
그런 식으로 이제 막 헤트라이트 불이 왔다 갔다 하면서 비치면서 흰 광목 천 같은 데 하면서 그러는 거야.
그런데도 내가 그러는데도 내가 깨어나려 해도 깨어나지 못하고 소리만 자꾸 지르니까 저쪽 옆방에 자던 이제 마나님께서 몸도 불편하신데 내가 어 소리만 자꾸 지르니까 깨어나질 않고 뭐 그러시느냐고 쫓아오시는 겨.
그런데 그럴 그 시간에 잠을 깨는 거야. 아 그래서 아이 저 꿈자리도 참 더럽구나 그랬어 그런데 이제 이걸 이제 뭘 말해주느냐 하면은 콤퓨터를 들여다보니까 뭐가 들어와 있느냐 하면은 한글 2022 그 문서 작성하는 글 작성하는데 거기에 떡 하니 표창장이 들어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해킹 당해서 바이러스가 들어온 거지. 그리고 이제 이걸 어떻게 하나 바이러스 놈이 들어와 가지고 내 컴퓨터를 다 들여다보는 거 아닌가 말하잠 헤트라이트 처음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거기서 뭐 주는 표창장이라 하고 뭐 뭐 당신에게 뭐 상을 준다 이런 식으로 써 있는 거야.
그리고 도장을 콱 직인을 찍어 놓고 그래 이 휴대폰 가지고서 말하자면 AI한테 물어보니까 그거 말하자면 바이러스 낀 거라는 거야.
해킹 당한 거라는 거야. 그러니까 뭐 저기 얼른 그 인터넷선을 빼라는 거야.
인터넷으로 더는 훔쳐가지 못하게 그래서 그렇게 뺄 생각은 둘째 치고 간에 이걸 그러면 저놈 들어온 걸 백신을 갖고 잡아야 되겠다고 해서 안랩 그것을 설치한 백신을 돌려보니까 말하자면 빨리 빠른 검사는 되는데 정밀 검사는 요놈이 그 지금 시작하는 걸 없애 치운 거야.
아무리 찾을래도 못 찾아 아 이거 안 되겠구나. 그래서 다시 알약을 깔았어.
또 알약 깔기 전에 그 뭐야 바이러스 못 들어오게 하고 막는 거 뭐 멀웨어 바이트라고 외국에서 미국 놈이 만든 거 그걸 이제 말하자면은 휴대폰에서 소개를 해 주더라고.
그래서 그걸 깔아놓고서 또 이제 알약을 또 깔았어.
그래 알약을 깔아 가지고 거기 이제 거기는 정밀 검사가 되게 돼 있는 거야.
정밀 검사를 하니까 거기도 빠른 검사하니까 안 걸리고 정밀 검사를 하니까 아닌게 아니라 조금 있다가 한 10분 좀 돌렸는가 그랬는데 말하자면 해킹 당한 그 말하자면 드러운 놈이 있어 말하자면 바이러스 뭐냐 하니까 트로이 목마라는 거야.
그리고 내가 그 어 하고 가위 눌려서 그런 시각 바로 그 시각 대에 거기 들어왔어 그 시각을 그 깔린 걸 열어보니까 폴더 어디 있는지 그걸 열어보면 알잖아.
그래서 이제 그걸 우선 말하자면 치료해 버리고 말았지 삭제 치료로 그리고 조금 더 있다 보니까 또 끝나갈 무렵 된데 가가지고서는 백신 돌리는 게 끝나갈 무렵 되는 데 가가지고 또 희미한 게 한 놈이 잡히는 거야.
그래 그놈하고 이제 두 놈을 잡게 되었는데 그러고선 지금 이렇게 그거 말하자면 안랩하고 알약하고 다 돌리는 거예요.
이거 멀웨워 바이트하고 그래 그렇게 돌림 제놈이 뭐 무슨 뾰족한 수가 있겠어 그걸 다 뚫고 들어올 수는 없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꿈자리 그대로 이제 너 말하자면은 컴퓨터가 너 해킹 당한 것을 어느 귀신이 내 몸에 실려 가지고 그렇게 말하자면 가위를 눌러가지고서 어어 하게 하면서 해트라이트로 여기도 비춰보고 저리도 비춰보고 이놈의 자식이 뭐 비밀스러워한 걸 하고 거기다 뭐 있는가 ... 하면서 자기네가 이권 관계 훔쳐갈 것이 있는가 하고 들여다보는 걸 말하는 거지 말하자면 내 꿈자리 그 가위 눌리는 형국이 아마 먼저부터도 또 다른 이렇게 게시판에 그렇게 그건 비공개 게시판인데 어떻게 뚫고 들어왔는지 뚫고 들어와 가지고 거기다가 떡 말하자면 내가 작성하지도 않았는데 내 이름 아이디로 작성한 것처럼 해놓고서 말하자면 자기 거라 이런 식으로 하는 거야.
그래서 아 이거 그것도 지워버리고 그러면 그 즉시 말하자면 비밀번호를 확 바꾸고 그것도 말하자 2차 말하자 그렇게 2차로 하는 게 있잖아.
2차로 이제 단속하는 거 내가 전화를 받아야지만 그 아이디가 말하자면 연결되는 거 그렇게 해놓으니까 저놈은 저놈이 뭔 뾰족한 수가 있어 생각을 해봐.
내 내가 전화를 받아가지고 얘 해야지만 그것이 연결이 되는 판인데 저는 못할 거 아니야 저 해킹하는 놈은 생각을 해 봐.
내 생각엔 그래 뭐 그거라도 또 뚫고 들어오는 방법이 있겠지.
그러니까 이제 그게 말하자면 그래 못하니까 이제 그렇게 말하자면 한글 2022에다가 표창장이라 하고 뚫고 들어온 거야.
트로이 목마가 그래서 이게 그걸 지금 뭘 쓰느냐 하면 윈도우 10을 쓰는데 윈도우11일로 말하자면 교체하려고 어쩌녘 밤새도록 노력했는데도 결국은 못했는데 [이것저것 하라는 것이 그렇게 많아선 나같은 고령자는 하기 쉽지 않다 더군다나 꼬부랑 글씨로 하기 때문에 나는 까막눈이거든] 못한 게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까 지금 윈도우 십에 사용하는 거기에 깔아놓은 앱 아이콘 이런 것이 말하자면 포맷을 하게 되면 다 날아가기 쉽다는 거지 다 날아간다는 거지.
그러니까 그런데 그것을 그냥 나벼 두고 윈도우 십에서 그 아이콘을 살리면서 하는 방법이 있는가 하고 찾아보니까 있다고 그래서 하니까 거기서도 또 뭐 걸려가지고 비활성화가 되니 하고 뭐 어느 방법으로 들어가서 어느 방법으로 들어가서 해라 했는데 그것은 또 말하자면 포맷하는 데나 사용하는 것이지 저기는 말하자면 윈두우 10에서 직접적으로 그 아이콘 살리면서 윈도우 11을 깔지는 못한다는 거야.
그러니 밤새도록 헛고생만 한 거지. 말하자면 그거는 나 같은 사람 손 굼뜬 사람이 그걸 일일이 거기 물어봐 가지고서 하나서부터 열까지 물어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해보려고 그러니 그게 되겠어.
그러고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까 나중에는 이걸 못하게 한 것이 이유가 있는 것이 지금 이 아이콘하고 다른 거 여러 가지 복잡한 걸 막 깔아가지고서 사용하는데 브라우저도 여러 개 갖고 사용하고 그래야지 글을 작성하고 문서를 작성하며 그렇게 되는 것인데 또 뭐 비밀스러운 것도 많고 그거를 또 새로 말하자면 윈도우11을 깔아가지고 그리로 다 이동 옮긴다는 거 수월치 않잖아.
그러니까 아마 나를 해코지한 것이 오히려 덕을 주는 것인 을 수도 있어.
그전에 시골 굴바위에서 공부할 적에 굴바우 속에서 말하자면 닭을 많이 길렀는데 아 이놈의 닭을 말하자면 내가 언제 산에 가서 뭔가 이렇게 노력해서 일하러 돌아다닐 적에 그 짬을 이용해서 살쾡이라는 놈이 와가지고 한 마리씩 자꾸 채워가 그거 맛을 들여다보니까 자꾸 이 닭 닭이 줄어드는 거예요.
저놈 닭이 왜 줄어드는가 했더니 결국은 그놈이 나중에 꽥 하고 닭 소리가 나길래 쫓아가 보니 말하지만 살쾡이가 물고 막 튀는 게 그 그래서 소리를 벽력같이 지르고 지르고 이놈 살쾡이 내놔라고 하려니까 그만 닭을 물고 가던 것을 못 물고 가고서 그냥 자기 혼자만 내 튀더라고 그랬는데 그 이제 말하자면 이런 공부를 하라고 그렇게 이렇게 말하자면 무슨 신(神)이든지 무슨 뭐 나 주위 환경이든지 그렇게 하는 거겠지.
그래 또 토정 비결에 보니까 새옹이 마(馬)를 잃음이 복이 아님이 아님이오.
그러니까 그 닭을 잃어 먹는 게 너한텐 덕이다 생각해 봐라 너가 그 닭을 고달게 길러가지고 뭐 하려고 하다 보면 거 먹이 사서 줘야 되고 그럼 얼마나 고달프냐 그러니 악사리 살쾡이가 물어가 가지고 없어지는 게 더 낫지 않겠느냐 이런 뜻인 거거든.
그러니까 새옹(塞翁)이 말하자 마(馬) 잃어 먹었던 놈이 그놈이 글쎄 암말인가 암말을 잊어먹었는데 숫 말을 들 달고 와서 아 이거 그래도 재수가 대통하는 말이라고 거기 아들놈이 그렇게 타고 놀다가 떨어져서 다리가 붉어졌는데 전쟁이 터졌는데 다른 집안의 자손들은 다 붙들려 가는데 모집책이 와서 보고 다리 부러진 불구자니까 너는 가봐야 되려 짐만 되니 뭐 가지 말라고 그래서 안 가게 됐는데 다른 애들은 집집마다 장마당에 가서 다 죽었는데 그 다리 불거진 자기 아들만 살았거든.
그러니까 그래서 하는 말이거든. 새옹이 말을 잃음이 복이 아닌 게 아니야 복이니까 복이 아들이 다리를 불겼을 망정 목숨을 구했으니까 복이다 이런 식이 되는 거지 그와 마찬가지 너 닭 잃은 것이 따지고 보면 너한테 독 되는 거다 이런 식으로 지금 나를 귀신들이 놀림감 놀 음을 삶는 거야.
놀림감을 삶고 올려주면서 뭔가라도 경험 터득을 해 가지고 머리를 잘 이렇게 돌려 봐라 이런 뜻이겠지.
[ 전에 북한 탈북한 무녀가 이와 유사한 이야기를 하는 것 없는 살림에 무녀에게 먹는 강냉이라도 주고 점을 봣던 모양이지 그랫더니만 남편이 이제 내일 죽는다거야 그래 어땋게하면 액땜해서 살릴수가 있겠느냐 함에 내일 아침에 새벽 붐 할적에 일어나갖고 훤해 질때까지 발게벗고 집을 몇바퀴 돌라 하는 거야 그래 무녀가 시키는데로 햇더니만 동리사람 사람들이 보고 저 여자 제데로 먹지 못해 실성해선 미쳤다고 수군대고 입소문이 나선 지도자 동무 귀에 까지 들어가게 된 것 그날 동리 사람 모두들 모여갖고 맡은 일거리를 하러가게 되어있는데 그런 말을 들은 지도자 동무가 그 안됫거든 그래선 그 남편 사내터러 이보우다 동무 네 아낙이 지금 실성병이 도진 것 같은데 오늘은 그냥 집에서 마누라 돌보고 쉬기요 하더라는 것 그래선 일을 안가게 되 었는데 동리사람들 일하려 차타고 가다간 교통사고로 차가 굴러선 거의 죽엇다 하는 것 새옹에 마나 새옹의 아들은 아니지만 아뭍게든 실성 연기 덕에 남편 살아난 것은 확실한데 그뭐 능력 가진 귀신이라함 일부러 차를 굴려선 제 용한 것을 드러낼려고 한다고 할른지 모르지만 그것은 비약적(飛躍的)인 이야기고 아 그럴 능력있음 다 살리고 뭐 다른 방법으로 용하다 하는 소릴 듣겟지만 그냥 앞일 조그마치 내다보는 정도로 사람 목숨 하나만 살려놓게 되는 것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거지
그래서 내가 지금 그 한글 2022 안 쓰고 먼저 또 다른 것도 많이 깔아놨어.
그거 글 쓰는 거 뭐 여기 외국에서 들어오는 거 두 개도 있고 또 한글 2020가 아니라 2010인가 하는 걸 깔아놨거든.
그걸 지금 오늘 손질해 가지고 다시 사용해 볼까 하는데 또 연달아 또 그놈을 백신을 몇개씩을 깔아 놓으니까 그게 자꾸 떠가지고 또 스톱을 시키네.
그러더라도 좀 한참 나비 둬야지. 저놈이 이제 뚫고 뚫으려다가 못 뚫으면 그만두겠지 또 뭐 내가 뚫어봐야 거기 뭐 돈 나올 가치가 있겠어 비밀스러운 게 이런 게 있으면 그런 걸 정보를 수집해 가지고 제가 뭐 이용해 처먹겠다든가 해 하겠지만 이것도 저것도 없는 거 무슨 뭐 내 명의 도용 이런 거나 하려고 그럴 수는 있겠지 그런 거나 빼가려고 그렇지만 이제 내가 저렇게 막아놨으니 전에 빼간 거 가지고 뭐 어떤 수작을 벌였는지 그건 알 수 없지만 난 일체 저 저기 보이스피싱 당한다고 전화도 남의 거 안 받습니다.
집에 거나 봤지 그러고 진동으로 해놨으니 아무리 육갑을 한다 한들 뭐 그리고 내가 뭐 크게 가진 게 있어야지 뭐 잊어먹든가 말든가 하지 뭐 요새 저놈들 그렇게 정보 빼가지고 가가지고 은행 대출 융자를 내 앞으로고 남의 앞으로고 뭐 그렇게 훔쳐낸 놈 앞으로 막 빼가지고 간다는데 그것도 그렇게 허술하게 이 은행에서 그렇게 하게 하지 않을 거란 말이야.
하도 보이스피싱에 당하니까 뭔가 그것에 대하여서 또 말하자면 단도리가 있겠지 인터넷 뱅킹에 대해서도 단도리가 있겠지.
그냥 그렇게 돈을 막 개인 돈을 빼가게 하지는 않지 않겠느냐 말하자 보이스피싱 패당들 해킹하는 놈들이 또 이런 생각도 해보고 저런 생각도 해보는 거야 지금 그래서 이렇게 지금 또 여기다 한번 올려보려고 게시판에 그래 꿈자리 괴이한 건 절대 좋은 건 아니다.
이것을 지금 이렇게 말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여기 콤프터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대로 귀신이 나한테 덮씌워 가지고 더 씌워가지고 그 행위를 그대로 보여주는 거지.
보이스피싱 같은 놈이 트로이목마 해킹하는 놈이 들어와가지고 너 컴퓨터를 헤트라이트 비추듯 이리 비치고 저리 비치 가지고 알알이 속속들이 다 정보를 빼가고 알궈 가려 하니 너 조심하거라.
아 그런 식으로 아마 꿈자리가 그렇게 그려졌던 것이 아닌가 이렇게 이제 생각이 듭니다.
그 생각이 들어 그래서 이렇게 한번 강론을 펼쳐본 것입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그 젓께밤 그래선 내가 독경한 금강경을 두어번 틀어 놨엇네 내가 독경하는 금강경에는 야외 독경인지라 새가 와선 음절을 맞춰 노래 부르는 곳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