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빅토르 시모스가 올린 트윗. 대놓고 까네요.

빅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직접 데려온 모소로를 제외한 외국인 3명 모두 이적설이 돌고 있는 상황. 왼발잡이 프리키커 필요한 팀은 브루노 세자르 노릴만도 한것 같은데 이젠 연봉공개때문에 연봉 맞추기 힘드려나... 나이가 생각보다 적은 선수라 리그 명성, 우리나라 치안등으로 꼬시면 좀 낮출수도 있을것 같은데...
유니스 마흐무드도 얼마전에 혼자서 사우디 국대 탈탈 터는거 보니 스트라이커 급한팀이 일년 임대식으로 데려올만을 할것 같고요. (무려 아시아쿼터니)
첫댓글 K리그 로 왔으면 하는데 못오겠죠 본인이 연봉 깍지 않는이상..... 유니스 그 이라크 선수군요 시모스 전남에서 뛴적있으니
브루노 세자르 와라
서울이랑 링크도 있었고
세자르오면 꿀이긴하죠... 나이도 아직 괜찮음... 근데비싸서못살듯
유니스 진짜 잘했는데 .. 발롱도르 후보도 들고 ㅋㅋ
비싼데 어떻게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