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지항 선착장에 도착하면 화장실이 있고 등산로 입구가 보입니다.
A코스:내지항서 출발~금평항
B코스:안부사거리 쪽으로 올라~금평항
금북개로 올라선 지 얼마 안돼 바로 멋진 뷰가~~~
위험해 보이지만 층이 나있어서 조심만 하면 쉬워요
섬 산행의 묘미는 양쪽으로 정신없이 아름다운 광경이 이어진다는
지리산방향~
위험구간이라 표시와 우회 길도 있다,
표시된 대로 위험구간은 산도령대장님은 사량도에 3번 이상 오 시분이니
선두대장님의 지시에 따라 주시길 바랍니다.
지리산방향으로~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하며~
지리산정상.
여기서 육지 지리산이 보인다 하여 지리망산
달바위방향은 위험구간이라 표시.
철제 난간을 잡고 가니 무섭지는 않다 하네요~
위험구간이니 필히 조심조심.
그리고 멋진 뷰~~
달바위통과~
가마봉 통과
멀리 옥녀봉 출렁다리와 사량대교
옥녀봉을 가려면 철계단 밑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오른다
하나의 고비가 철계단이 안래가 안보일정도로 경사가 심하다
난간을 꽉 잡고 내려가면 되는데 가슴이 쫄깃쫄깃^^
출렁다리통과. 옛날에는 밧줄 잡고 올랐다는데요~
옥녀봉을 찍고, 내려오는 길 한 번 더 가파른 철계단의 묘미^^
사량면사무소 방향 진행
면사무소를 지나 금평향 터미널 근처 식당서 하산식,
5시 30분 막배를 타야 하기 때문에 산행은 4시간 30분 안에 꼭
마물 해야 합니다. 이날은 후미팀은 다른 때보다 좀 더 서둘러야 합니다.
여차하면 하산식은 믈론 배를 놓치면 일요일까지 사량도에 머물러야 합니다~
섬까지 왔는데 그 지역의 신선한 활바다맛을 봐야지요??
혹 배가 출발하면 바로 뛰어가 타야 하기에 선착장 바로 앞
사량도 물회맛집 상차림
여기는 공깃밥도 기본으로 나온다 합니다^^
8가지 찬이며 부족하면 추가로 더 드린다 하니
술안주로도 부족하지 않겠지요??^^
복껍질 요리에 국물이 아주 진~한 미역국까지~그 맛이 끝~~~
때깔도 이쁘지요?
속에 회가 듬뿍.
전날 공수해 온 활생선과 해물로 만든다는~~~
빨간 육수를 부으면 회가 짠 나타나지요
먹는 마지막까지 회가 듬뿍 새콤달콤 고소한 육수맛이
또 오고 싶어 지는 사량도로 함께 떠나요~~^^^
제285차 사량도지리산(03/16)정기산행 예약방 바로가기
https://cafe.daum.net/rudrldmEma/WDos/1?svc=cafeapi
첫댓글 와ㅡ사랑도에서는ㆍ최고의ㅡ술안주ㅡ그이상은ㆍ없사옵니다ㅡㅡ벌써ㆍ춤이ㅡ꼴깍ㆍ꼴깍ㆍㅎㅎㅎᆢ비상총무님은ㆍ최고의ㅡ맛집만ㆍ골라골라ㅡ짱짱짱ㆍㅎㅎㅎᆢ
바다가여행=물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