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우리집 나빌레라 옥화란이
귀여운 꽃망울을....
아침에 물을 주러
베란다에 가보니
나빌레라 옥화란에서
예쁘고 귀여운
꽃대공이 솟아오르며
꽃봉오리가 맺혀있다
그동안 나빌레라 옥화란
꽃 대공이 솟아오르길
많이 기다렸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더없이 반갑고 기대감에
마음이 한껏 부풀어 오른다
나빌레라 옥화란은
화사하지 않으나
꽃 향기가 은은하고
너무나 심오(深奧)해
최애(最愛)하는
나빌레라 옥화란이다
앞으로 며칠이 지나면
꽃망울을 활짝 터트리고
고혹스런 향내를
한껏 풍길 것이다
정성을 다해 사랑을 주며
가꿔온 나빌레라 옥화란!
바라볼수록 정(情)이 가고
깊은 사랑이 마구마구 쏟아진다.
나빌레라 옥화란은
상서(祥瑞)로운 기운을 가져다 줄
우리집에서 가장
보배로운 난꽃이다
아 사랑스런
우리집 나빌레라 옥화란.
더 자주 보살피고
정성을 다하며
사랑을 듬뿍 베풀 것이다
상서롭고 좋은 일이
있기를 손모아 기대한다.♧
건강한 모습에 귀엽고
예쁜 꽃봉오리가 솟아오른
상서(祥瑞)로운
나빌레라 옥화란 모습.♧
카페 게시글
행운 님 photo
신시도(7/23) / 나빌레라
행운
추천 3
조회 44
26.07.23 03:2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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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난을 잘 키우셨네요
더 건강하게
바나나 드시고
그 바나나껍질을 물에 울려서 화분에 줘 보세요
건강해집니다
우리집 아이란 비슷한것 같은데.....ㅎ
우리집에 피었던 아이가 이 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