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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산 맑고 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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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산행 복장자유
카페에서 덕유산 국립공원 적상산 첫 산행을 실시합니다
초보회원님들 많은 참가하셔서 가을단풍 만끽하시길 바래요
산행코스:서창탐방센터→장도바위→적상산성→적상산1034m→안렴대→안국사→상부댐 주차장하산
<부산방향출발04:30↔부산서면해산20:00 예정>
신입회원님께서는 명찰게시판에 명찰 배낭부착용 비표를 신청하십시요
덕유 적상산 출발일☞ 2009년 11월8일 日요일
산행 집결장소☞부산 서면 롯데호텔 가야방면
산행출발 집결시간☞ 07:20 인원파악
출발시간:07:30 ◐시간엄수◑
★준비사항★
1.도시락(중식1식)식수/간식/과일
2.등산화/등산복/모자/타올/여벌/장갑/
3.회비:25.000원
산행은 사전 예약이므로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신청 바랍니다.
★공지사항 회비 적립규정 잘 살펴 보시고 신청하세요★
신청과 동시에 입금 당부 합니다
예약 접수는 산행공지 일부터 11월7일 (先)선입금 순으로 공평하게 마감을 하겠습니다.
개인의 실수로 인한 안전사고는 운영진에서는 책임을 질수 없으므로
반드시 등산로 이외에는 출입을 하시면 안되겠습니다
★참고사항{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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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정된 등산로외에 출입은 사고의 원인이 되므로 절대불가 합니다
2.산악회 일정에 고객대우 원하시는 회원님은 참가 불가 합니다 .
3.적립규정/ 회원 준수사항 필독하세요
4.산행가이드 추월산행 허용하나 본인 책임하에 목적지 시간내에 도착 필수
5.산행시 인화성 물질 버너 라이터 위험물 휴대금지 합니다
6.부부회원 참여시 운영진 좌석 우선배정 합니다
7.명찰 패용은 버스출발에서 귀가 서면 해산시까지 의무 입니다
산행신청 방법→산행공지/글쓰기 클릭/말머리선택(참가인원체크) 하시고 닉네임/본명
(명찰및 비표 신청)
글제목: 닉네임:1명 무한도전 입금명:홍길동
내용→ 닉네임:턱이 입금명:홍길동
여러명일경우 3명 턱이 산수유 echo:모두올려주세요
회비입금 계좌번호
국민은행 571501-01-150661 유지영
입금 하시고 반드시 문자 보내주십시요
☏ 운영진 011-562-7894
(무주 적상산(赤裳山) -1,03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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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산 오름 초입에서 올려다본 적상산 치마바위
적상산(赤裳山)-1,034 m 은
덕유산 국립공원에 속하고 덕유산 주봉 향적봉에서 북서쪽으로 12 km 쯤 떨어져 있는 산이다
멀리서 바라보면 정상 일대는 흙으로 덮힌 육산이지만 산 허리부터 곧추선 암벽이 병풍처럽 겹겹이
둘러 쌓여있다 이름하여 유명한 치마바위다.
매년 이맘때 치마바위 주변에 단풍이 물들면 다소곳한 여인네가 붉은 치마를 두른 듯
산이 활활 타오르는것 같다고 한다
마치 산 전체에 각양 각색의 물감을 뿌려 놓은 듯한 모습으로
그래서 붉을적(赤). 치마상(裳)자를 써 적상산이라 불린다고 한다
만추의 적상산은 치마바위에 활짝 핀 단풍이 너무 아름다워 한국의 100경중 하나로 꼽히며 가을이면 전국에서
산꾼들이 꼬리를 물고 모인다고 한다
산행중 역사적 볼거리도 많아 적상산성과 안국사, 그리고 조선 5대사고(史庫)인 적상산 사고등. 볼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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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호의 가을풍경
적상호는 정상 분지의 해발 800m 에 있는 산정호수다 .
양수 발전에 필요한 물을 담아두기위해 만든 인공 호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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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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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누구나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 한다 . 왜일까 ?
산과 들 오곡백과 풍성하고, 더불어 아름다운 단풍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고싶은 계절이다
오늘은 대진 고속도로를 타고 가면서 무주를 지날때 마다 거대한 암벽이 병풍처럼 둘러쳐진 아름다운 적상산이
눈에 밟혀 기회만 보고 있었는데 모처럼 아내와 둘이 호젓한 산행을 가 보기로 하고 이 가을이 가기전에
우리도 훌쩍 떠나 보기로 한다 . 단풍하면 우선 설악산 내장산. 지리산 산 등 많이 있지만,
적상산 단풍도 빠지지 않는 절경이라 한다.
무주의 적상산 얼마나 곱고 아름다우면 여인네의 붉은 치마와 비교할까 ?
가을의 적상산은 붉다 못해 활활 타오른 다고 모 일간지에서 기사를 실었습니다
최영장군의 전설과 산성, 안국사, 적상산 사고(史庫) 적상호에 비치는 붉은 단풍은 탐방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안겨 준다고 한다
떠나기전 사전 공부를 좀 하니 적상호로 올라오는 도로 이외 두 코스만 열려있고 나머지는 입산통제로 묶여있어
산행은 서창 탐방 안내소에서 정상에 올라 안국사를 경유하여 치목 마을로 하산하는 코스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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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마을 주차장에서 산행전 올려다본 적상산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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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입구에는 넓은 주차장이 3곳이나 있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낙엽이 수북히 쌓여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포장 도로를 직진하여 마을 위에까지
올라가면 구 서창 공원 매표소가 나오고 정면에 울긋 불긋 치장한 치마바위가 시야에 들어온다 .
포장도로를 따라 100여 미터 오르면 등산로 이정표가 서있고 우측으로 진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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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올라가면 우측 산소에 있는 멋진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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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다본 적상산 치마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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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초입에 있는 쉼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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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바위 아래 붉은치마 곱게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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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입구공원에 붉게타는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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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초입
등산로는 처음부터 돌계단. 울창한 숲속이다 산속에는 가을이 저물어 간다 낙엽이 수븍히 쌓였다
20여분 쉬엄쉬엄 호젓한 산길을 오른다. 급할것도 없고 사람도 복잡 하지도 않은길.
오랜만에 조용한 산길을 걷습니다.
어느새 돌계단길이 끝나고 흙길을 만납니다. 산 아래에서 볼때는 산이 직벽으로 저 경사를 어떻게 올라갈까
걱정하였으나 등산로는 갈지(之)자로 되어 있어 별 힘들지 않게 올라갈수 있다

샘터를 지나고 한굽이 돌아서 오르면 산 허리로 이어지는 오솔길이다
바스락 낙엽을 밟으며 본격적인 가을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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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본연의 아름다움 다하고 흙으로 돌아가는 낙엽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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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에 첫번째 전망바위가 나타나고 치마바위의 거대한 단애가 ....
아침 햇살이 들어오지 않아 어둡기 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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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바라본 시원하게 뻗어나간 대진 고속국도와 아래로는 아름다운 단풍이 훨훨 타오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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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치마바위아래 단풍과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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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將刀)바위
고려말 최영장군이 이 길을 오르다 길이 막히자 장도를 내리쳐 돌을 가르고 길을 내고 올랐다는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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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산성 서문지(西門址)- 사적제 146호
고려말 최영장군이 산새가 요새로서 적지임을 알고 왕에게 축성을 건의했다는 적상산성은 둘레가 8.1 km 로
주변경치와 어을려 운치를 더해주고.....
서문지를 통과하면 이정표가 반겨주고 지금부터는 평탄한 길이 이어진다 .
이곳 부터는 산의 형태가 올라온 길과는 완전히 다르다 산 정상이 가까운데 평지와 숲으로 되어있고 사방이 시야가
확 트인다 . 소나무는 눈 씻고 봐도 한그루도 안보이고 전부 활렵수로 형성된 숲이다
완만한 낙엽진 숲길을 올라가면 주 능선 .
좌측으로가면 향로봉 . 우측은 주봉인 적상산 기봉. 기봉은 현재
KBS 방송국 송신 철탑이 세워져 있어 접근금지 . 그래서 높이가 4m가 낮아도 향로봉이 적상산 정상이다
이곳 삼거리에서 향로봉 까지는 500 m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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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봉보다 4m 가 낮으면서 주봉역활을 하는 향로봉 정상
정상에서 의 조망은 시야가 어두워 시원 하지를 못하다 날씨가 맑으면 정말 조망이 좋을 듯
왔던길로 되돌아 나간다. 20여분정도 아주기분 좋은 환상적인 낙엽길을 걸어서 가면 사거리,
직진하면 안렴대, 왼쪽아래로 내려가면 안국사, 크게 왼쪽으로 돌아내려가도 되고 그냥 올라도 된다. 샛길이 있다
적상산 정상인 기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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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봉에서 조망한 시원한 대진고속도로와 우측으로 서대산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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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봉에서 조망한 정면 구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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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봉 치마바위 아래로 햇볕을 받아 불타는 아름다운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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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봉 등로길 옆 나목(裸木)과 낙엽(落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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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렴대에서 바라본 뒷쪽 향로봉과 통신철탑이 서있는 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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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렴대에서 본 서대산 방향 시야가 흐려 육안으로는 보이나 사진상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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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렴대에서 조망한 아래 대진고속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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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렴대에서 조망한 남원 봉화산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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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렴대아래 계곡쪽의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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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렴대
고려때 거란의 침입으로 삼도 안렴사가 군사들을 이끌고 와 난을 피한 곳이라 붙여진 이름
바위절벽으로 난간이 설시되어있는 조망이 압권인 시원하고 멋진 전망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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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렴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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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렴대 에서 본 아래 단풍과 정면 구봉산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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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렴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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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봉우리가 전개되나 오늘은 날씨가 얕은 운무로 시야가 흐려 선명하지를 못하다
우측으로 무룡산 삿갓봉으로 이어진다 . 덕유산을 제일 잘볼수있는 덕유산 전망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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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렴대에서 본 발아래 능선과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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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경내의 파란 하늘과 가을열매 (꽃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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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안렴대에서 산불방지 무인카메라 시설 밑으로 난길로 내려서면 안국사(安國寺).
무학대사가 삼재가 들지않고 나라가 편안케 한다는 뜻에서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원래는 산 밑에 있었지만 양수댐 축조로 물에 잠기게 되면서 과거 적상산 사고사(史庫寺)가 있던 이곳으로 옮겨
왔다고 한다 . 안국사에서는 티베트 미얀마 세계각국 불상과 도자기 300여점이 전시되어있는 성보 박물관이 있다
꼭 둘러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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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성보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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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극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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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단풍과 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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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일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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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호 상류댐의 저물어 가는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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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사고(史庫)

안국사 관람을 마치고 하산길은 일주문을 지나 아스팔트길로 내려선다
10여분 뒤 상부댐이 내려다 보이는 지점에서 왼편에 적상산 사고 건물이 보인다
조선 광해군때 설치된 이곳에는 한때 승가청 군기고 등 40칸의 건물이 있었지만 지금은 썰렁하다 .
다시 아스팔트길로 돌아 나오면 치목 2,7km, 이정목이 서있는 하산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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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사고 조금 못내려가서 포장도로 우측으로 치목마을로 하산하는 이정표와 길이 열려있다
이정표가 숲속에 가려 자칫 잘못하면 지나칠수 있다 잘 살펴야 한다
나도 지나쳐서 호수까지 내려 갔다가 다시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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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부도군
이 부도탑은 안국사 역대 스님들의 사리를 봉안한 부도탑이다.
청운당 사리탑과 봉골탑은 숙종 43년(1717년)에 월인당 대사 영골탑은 영조26년(1750년) 보운당
사정탑은 영조 29년(1753년)에 각 각 세워진 것이라 한다

안국사 부도탑을 지나고, 이제 본격적인 하산길로 들어선다 .
숲은 인적이 드문 원시림이고 단풍마저 화려하여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고 절벽 위 아래로 단풍색이 아름다운 전망대와 울창한 송림사이의 기암 절벽이
장관을 이루는 송대를 지나 치목마을 까지는 1시간 정도 소요된다 . 등로에는 많은 낙엽이 쌓여 미끄러워
조심하면서 내려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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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계곡의 아름다운 풍경

바람이 불면 낙엽이 그야말로 비가 쏱아지 듯 우수수 떨어져 내린다
낙엽 비를 맞으며 걸어보는 산길이 운치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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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송대폭포



하산길에 만나는 송대계곡은 협곡으로 붉은 단풍에 젖어 내내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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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 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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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목마을의 푸짐하게 달린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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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마치고 치목마을 나오면서 가정집 울타리의 아주까리 - 품종이 특이하게 색이 빨갛다

날머리 삼베짜는 마을인 치목마을은 조용하게 가을빛에 조는 듯 하고
현지인에게 물으니 서창까지 가는 뻐스는 지금 시간에는 없다고 하여 미리 준비 하여온 모범택시 기사에게 전화를
하니 지금 온다고 한다. 다른 택시는 무주읍 에서 와야 하기 때문에 시간도 오래 걸리고 요금도 2만원 이상
지불해야 되지만 . 적상면 에서 오기때문에 서창까지 빨리 올수가 있어 차량회수에 문제가 없었다
적상 모범택시(063-324-5526 , 011-464-5527) 요금은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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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마치고 택시를 기다리면서 치목마을과 오늘 걸었던 적상산을 ...
저만큼 멀어져 가는 가을을 붙잡고 싶어 내가 걷는 동안만 이라도 좀 머물러 달라고
적상산(赤裳山)을 전세내어
호젓하게
만추의 산속에서 별리(別離)의 정을 나누고 ....
아쉬운 작별로 다음해를 기약하고
그렇게 또 뒤돌아 보며
발길을 돌려야만 했습니다.
2007년11월 09일
무주 적상산 산행을 마치고 ... 이 향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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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하세요.... 가고 싶은데...혼자서 갈려니...뻘쭘하네요.... 혼자 오는 사람들도 있아요?
걱정마세요

저도 혼자고...혼자가도 뻘쭘할시간이 없답니다

제가 챙겨드려도 될까요

1명 블루레인 성명:최명희 (입금완료) 입금자: 최명희
1명/산조아/입금명:김선미
1명/nala14/입금명:남상길
1명/맑은영혼/이상하
2명/별을닮은아이/입금명:김수정
1명/로슈아/입금명 : 유화순
1명 / 깜상2 / 입금명 : 권영선
1명 을지님 입금확인
1명 산아이님 입금확인
2명 코카콜라&환타 2명 입금자 제 해경
2명 옥떨매 외1명 옥미숙님
1명 멍치/입금명/오임곤
1명 옛지정 ----現
2명/하이디,루이제/입금완료
2명/양파+토마토/입금자:양파
3명 ju456323외 2명 입금했습니다.입금자 : 김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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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무한도전 입금확인
2명/까마구,영점일톤/입금자:김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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