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것과 살아지는 것 어느 심리학자가 공사현장에서 흥미로운 한 인부를 보았습니다. 모든 인부들이 바퀴 2개짜리 수레를 바라보면서 손잡이를 밀고 가는데, 딱 한 인부만 앞에서 수레를 끌고 갑니다.
심리학자는, 다른 행동을 하는 그에게 이유를 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수레를 보면서 밀고 가는데 어째서 당신만 끌고 갑니까?" 그러자 인부는 별 이상한 것을 다 물어본다는 표정으로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
"수레를 밀고 가는 사람은 평생 수레만 바라봐야 하지만, 수레를 끌고 가는 사람은 하늘과 땅 세상을 모두 볼 수 있잖아요" 심리학자는, 순간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인생의 수레는 많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살아가는 건지" 아니면 "살아지는 건지" 잘 구별해야 합니다.
살아가는 것과 살아지는 것의 차이를 아십니까?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의 의사가 개입된 적극적인 행동이고, '살아진다'는 것은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인생의 주인공이 나"라면, " 살아간다"는 말이 맞지만, 누구를 위해 살고 있다면, 그것은 "살아지는 것"입니다. 내 인생은 분명히 나의 것입니다. 흔히 삶이란 태어나서 죽기 까지 사람이 겪게 되는 일련의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살아지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것이라면, 살아가는 것은 바로 자신의 의지가 개입되어 있는 삶이며, 살아지는 것이 일종의 생명의 유지라면, 살아가는 것은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이며. 어떻게 살면 더 행복하고 즐겁게 살 것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고뇌요, 성찰이며, 노력이라 할 것입니다.
결국 살아간다는 것은 의지의 실천인 것으로 지나보면 아무리 힘들던 일들도 추억이 될 수 있는 건, 바로 이러한 것들이 인생을 엮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육체적으로 성인이 되었다고, 남보다 많은 것을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무엇인가 자신이 목표로 했던 것을 이루거나, 원했던 것을 얻었을 때 느끼는 마음의 기꺼움이 바로 행복인 것입니다.
<'자명 이야기'에서 옮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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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그렇네요.
살아가는 것과 살아지는 것 분명한 차이가 있네요.
살아가는 삶이 더 크고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오늘도 행복 하십시오.
우리의 삶은 종착역에
가까이 가고 있지만
그래도 끌려가지 않고
우리가 선택한 길로
당당히 나갑시다.
오늘도 좋은 길 선택하여
당당하고 씩씩하게 살아 갑시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