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사는게 No사연이라서 쓸게 없고
사진은 내꺼 올리고 나면 민망스럽고
남의꺼 올리면 초상권 위반 같아서 찜찜하다
그럼 카페생활은 어떻게 하나?
장사밑천이 없다 다 떨어졌다
오늘 아침에도 테레비에서 찍은 어떤 남자사진을
제미나이로 작업해서 올렸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내가 그남자인데 내 사진이 요모조모 고쳐져서
돌아다닌다면 상당히 놀랍고 불쾌할거 같다
그래서 내렸다
처음 보는 닉이던데 댓글 다신 분에게
너무 죄송하다
(미안합니다!!)
오늘도 오후에 롯떼마트에 가서 1,2층을 어슬렁거리며 걸었다 통증은 없지만 왠지 불안정하다
이제 금요일까지 며칠 남지도 않았는데
항생제는 졸업하고 보호대도 집안에선 안찼음
좋겠다
나는 살아가면서
감사보다는 바램이 더많다
약국에 따라온 병아리 같은 여자애
이 나이때는 약국에서 파는 인형 사달라고 조룬다
약국에 그런걸 왜 진열해두냐?
10%, 하삼동, 공차가 나란히 있는데
가장 싼 하삼동이 제일 잘팔린다
첫댓글
글 올리는 일에 너무 부담 갖지 말고 마음 쓰지 마세요.
그냥 소재가 있으면 올리고 마땅치 않으면 하루 이틀 쉬셔도 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매일 매일 새로운 글을 올려 주시면 좋지만 글 올리는게 짐이 되면 안됩니다.
진해는 바다와 산, 도심이 있어 볼거리가 많은데 그런 사진 몇장씩만 올려 주셔도 됩니다. 사진 너무 많이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고맙습니다
근데 저에겐 매일 카페에 글을
올려야 한다는 사명감 같은건 없습니다
오로지 심심한 저를 위해서 올립니다
매우 이기적인 인간이면서 외부활동이라곤
없는 널푼수 없는 인간입니다
오해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달달한 밤되세요^^
에이 그런거 신경쓰지마소
여기 알만한 사람들 골라서 하면 되니까요
알만한 사람들 골라서 하면 된다?
뭔 말씀이신지 이해불가입니다 ㅋㅋ
바로위에 날씨 고양이 가지고 아침 저녁으로 매일 울겨 쓰시는분도 있잖아요
궂이 소재을 찾을려 마시고 집에서 놋떼에서 보는 일상적인거 쓰세요
특히 동거 할매님한태 말로만 돌려차기 이단 옆차기 아구통 날아온 사랑가득한 이야기가 참 재미났어요
개떡 같은 글이래도
진솔하게 쓰려면 사연이 있고
삘을 받아야 하겠지요
고맙습니다^^
@몸부림 삘같은거 버리고 개떡같이 써도 찰떡같이 읽고 댓글 달께요
누버서 시간 때우기하세요
장사 밑천 다 떨어져도 몸부림님의 글과 사진 그림은 좋습니다
너무 긴 장문의 글은 보기도 어렵고 지루합니다
간략하고 느낌전달할수있는 글이 최고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너무 긴글은 보기도 어렵고 찡그리는 모습도 그렇습니다
재미있고 핵심적인 글 노사연이라도 좋습니다
항상 인기 있는 몸부림님의 모습이 좋아요
항상제 그만드시고 보호대 던져버리셔야죠
어제 서울 삼성병원에서 둘째누이 만났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누이 닮았고 정다워보입니다
빠른 쾌차 기원드립니다^^
@몸부림
@몸부림 멋진사진스켓치까지 감사합니다
나이들어 이렇게 다닐수있는것만도 감사한 일입니다
@절벽
첫번째 여자어린이 너무 예쁘네요
돌아보면 부모입장에선 저때가 젤
행복했던 시절이라 생각됩니다
몸님은 어떤글이나 사진을 올려도
재밌고 독자들이 많으니 그냥 편하게
올리시면 됩니다 ^^!
우리딸 어릴때 옷입혀서 데리고 다니던 때가
생각납니다 저는 보라색 끈 원피스를 사입허서
안고 다니던 기억이 쟤보면서 났어요
품안에 품고 자식 키울때가 제일 파릇파릇하고
행복했지요 돌아가고 싶어요
이때 동거할매 찬스를 쓰시지요
"니는 쌀 떨어지고, 반찬거리 떨어지면 우짜노?"
이단 옆차기 대응 태세도 미리 갖추시고요 ㅎㅎ
첨엔 호구차고 헬맷도 쓰고 했었어요
매일되는 폭력에
이왕 베린몸 그냥 맞았어요
허리다치고 약 두달 가까이 안맞았더니
몸이 근질근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