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종종 하나님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를 잊어버리 살았다 기도를 하고 있으면서도 말이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에 포커스를 맞추고 사셨는데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나니 나는 하나님과 내가 하나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기도만 하고 살때가 많았음을 깨달았다
예수님께서는 이론만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니시고 말씀하시고 말씀하신 걸 그대로 실행하시는 예수님이시다 라고 하셨다
오늘따라 마음에 결단이 서게 된다 용서가 안되는 사람이 둘이 있었는데 아예 하고 싶지도 않았었는데 오늘은 더이상 나도 듣고만 있고 실행을 못하는 부분을 순종하자 라는 결단이 섰다 용서하고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자 라는 마음이 그냥 목사님 말씀을 듣는 중에 들어왔다 요즘 두 분 목사님의 말씀에 계속 은혜 받고 감동을 받아 주님의 신부로 나를 빚어가신다 긴세월 용서가 안되는 부분이 오늘 제거되며 용서안되는 자아가 내려지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신부수업 하루하루가 정말 나를 주님의 신부로 만들어가신다 마음이 가볍고 기쁘다
주님 감사드립니다 🌸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하: 하나님의 말씀은 강팍했던 자아를 내려놓게 도우신다 만: 순종하는 너의 결단이 아름답구나 분: 하- 하나님 뜻에 순종하여 주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살길 원하신다 세- 죄를 짓게 하여 사망으로 인도한다 인: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려고 애를 쓴다 적: 정말 용서가 안되었던 두 사람을 용서하는 순종하게 되었다 기: 주님 용서가 안되어 힘들었던 부분을 목사님 말씀을 통하여 용서하는 순종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항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처럼 하나님과 하나다 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첫댓글 집사님의 고백 속에 하나님과 하나됨을 깨닫고 순종으로 나아가는 아름다운 결단이 깊이 전해집니다.
어려웠던 용서를 이루게 하실 줄 믿습니다.
앞으로의 삶 속에서도 말씀 안에서 더욱 자유와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
날마다 두 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회복시켜주시고 치료해
주셔서 감동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오랜 세월 마음을 짓눌렀던 '용서'의 짐을 말씀의 권능으로 내려놓고, 하나님과 하나 됨을 회복하신 결단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론에 머물지 않고 실행하신 예수님을 닮아 자아를 꺾고 순종하셨으니, 이제 가벼워진 마음 위에 신부의 거룩한 기쁨이 가득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과 하나 된 정체성을 굳게 붙들고, 순종의 걸음마다 예비하신 하늘의 평강과 신령한 복이 풍성히 넘쳐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아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
정말 너무 신기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중에 저절로 용서 안하고싶은 마음이 쑥 빠져나가며 용서하자는
결단의 마음이 가슴에 꽉 차게 들어서는 체험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귀한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